KapJooKwon
50,000+ Views

해외에서 '총기난사' 상황 발생 시 행동요령

오늘은 다소 두려운 주제를 가지고 카드를 시작하겠습니다..!
현지시각 기준으로 22일, ​캐나다 북부 서스캐처원 주의 한 원주민 학교에서 총기난사 사건이 일어나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합니다.
후... 외국 국가에서 이와 같은 사건이 생길 때마다
총기 휴대가 합법인 국가로 출국하기가 두려워 집니다...
이런 사건은 언제,어디서,누가 일으킬 것이라는 예고 없이 발생하기 때문에 더욱 공포스럽죠ㅠ
그래서 캐나다 총기사건의 기사를 보다가 문득 내 주변의 누군가가 갑자기 총기를 난사한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고3 때 수능이 끝나고 흥미롭게 읽었던 책 ‘SAS 서바이벌 백과사전’에서 나온
총기 테러에 대한 대응법을 참고하여, 총기난사 시 행동요령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총기난사로 인한 사망자 혹은 부상자들은 대체적으로 범인과 가까운 거리에 있던 사람들입니다.
따라서 무차별 총기난사범의 특징을 잘 이해하고 있어야만,
​실제 상황에서 보다 침착하게 대처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총기난사에 대한 특징을 알아보았으면 그에 따른 대응을 해야
그나마 자신의 생존율을 높일 수 있겠지요?
​이때 한 가지 당부 드리고 싶은 것이 있다면, ​실제 총격은 영화 같지가 않으므로
고도의 훈련을 받지 않은 이상 영웅이 되기 위해 총구멍을 향해 달려들지 마시길 바랍니다.
사실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한다면 누구나 당황하고 정신이 없을 것 입니다.
이​때 최대한 침착하게 두뇌를 유지하며 범인의 특징을 파악한 후에 행동하는 것이 유일한 살길입니다.
물론 범인이 나를 첫 타겟으로 삼고 사격하면 어쩔 수 없겠지만...
​적어도 그런 상황이 아니라면 숙지해놓는 것이 도움 되겠지요?
​무엇보다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도움 되셨나요?^^
언제나 여러분의 안전하고 즐거운 해외여행을 기원합니다
3 Comments
Suggested
Recent
무서워..
알고있어도 막상 상황이 닥치면 전 소리지르며 도망가다 제일먼저 사격당할듯하네요... 눈물.....
ㅠ생존을 위해 무조건 침착하게..!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아름다운 오로라를 볼 수 있는 최적의 장소 BEST 10
북극권의 밤하늘에 아름답게 펼쳐지는 오로라는 인생에서 꼭 한번은 봐야할 경이롭고 아름다운 풍경 중 하나입니다. 추운 기후와 열악환 환경을 모두 잊게할전세계멋진 오로라 여행지를 소개합니다. 1. 페어 뱅크스, 알래스카 페어뱅크스는 미국 알래스카에 있는 대학도시 입니다. 매우 추운 날시와 아름다운 자연 경관으로 겨울 스포츠와 캠핑을 즐기려는 마니아 들에게는 더 없이 좋은 장소라고 합니다. 미국에서 오로라를 감상할 수 있는 몇안되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2. 키르 케 네스, 노르웨이 키르 케 네스는 노르웨이 필란드 러시아의 국경이 만나는 지점에 위치해 있습니다. 그만큼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고 있는 곳이겠죠? 하지만 인구는 만명이 채되지 않습니다. 오로라를 보기 위한 여행객들과 킹크랩 잡기 등의 체험을 위한 여행객들이 필란드 러시아에서도 많이 방문 합니다 3. 로포텐제도, 노르웨이 노르웨이의 로포텐 제도는 북극권에 위치하지만 신기하게도 기후가 온화합니다. 어업이 발달했을 뿐만 아니라, 사뭇 예술적인 공동체이기도 해서 각종 예술 전시와 유리 공예 스튜디오들을 볼 수 있습니다. 포로텐 제도 에서는 등산 카약 하이킹등 다양한 액티비티는 물론 고래투어 오로라 투어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습니다.  4. 트롬 쇠, 노르웨이 트롬쇠는 노르웨이 북부 트롬스 주에 위치한 도시입니다. 7만 명 이상의 주민이 살고 있으니까 그래도 북유럽에선 꾀 규모가 있는 도시입니다. 이곳에 있는 트롬쇠 대학교는 세계에서 가장 북쪽에 있는 대학이라는 기록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쾌적한 시설의 숙소가 소도시에 비해 비교적 많아 오로라와 겨울을 즐기기 원하는 유럽사람들이 많이 찾는 도시라고 하는군요 5.  무르만스크, 러시아 러시아는 전세계의 오로라 사냥꾼들에게 주목받지 못했던 곳입니다. 최근 러시아가 관광산업에 많은 돈을 들이고 유럽사람들을 유치하면서 러시아에서 오로라를 보려는 사람들이 많이 몰리고 있다고 합니다. 6. 레이캬비크, 아이슬란드 스웨덴의 서쪽, 영국의 북쪽에 위치한 섬나라 아이슬란드는 동토와 매서운 날씨로 인해 관광지로는 잘 주목받지 못했는데요. 현재는 이러한 자연을 즐기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습니다. 아이슬란드는 우리에게 '꽃보다 청춘' TV 프로그램을 통해 많이 알려졌습니다. 레이캬비크에서는 오로라 투어를 통해 아름다운 오로라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7. 이 칼루이 트, 캐나다 캐나다 최북단 섬이라고 하기도 대륙이라고 하기도 애매한 이칼루이트는 풀도 자라기 어려울 만큼 춥고 거친 기후 환경을 가진 도시 입니다. 사람이 살기에 매우 척박해 보이지만 이곳에는 한국인들과 매우 비슷한 얼굴의 이누잇족이라는 원주민이 그들의 문화를 계승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곳에서는 다양한 원주민 문화체험과 함께 오로라 체험까지 할 수 있다고 하네요 8. 일 루리 삿, 그린란드 처음 이 사진을 보고 합성이 아닐까 의심이 들 정도로 신기했습니다. 집에서 빙하를 볼 수 있다니... 빙하와 오로라 백야를 볼 수 있는 그린란드 일 루리 삿 입니다. 여기를 가는 사람이 있을까 싶었는데 인터넷을 찾아보니 이곳을 여행하는 한국사람들도 있네요 존경스럽습니다 ^^ 9. 키루 나, 스웨덴 키루나는 스웨덴 최북단에 위치한 인구는 18,000명의  도시 입니다. 철광업은 시의 주요 산업이고 겨울왕국이라고 부를 수 있을 만큼 춥고 일년의 절반이상이 눈으로 덮여 있는 스웨덴의 도시 입니다. 이곳은 오로라 관광지로도 잘 알려져 있는 곳입니다. 순록썰매 개썰매는 다양한 액티비티도 즐길 수 있습니다.  10. 라플란드, 핀란드 핀란드 북부 지방을 통틀어 라플란드(Lapland)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로 하면 강원도 정도가 되겠네요. 로바니에미와 케미, 이발로, 오울루, 루카, 쿠사모 등이 이 지역에 포함되어 있는데, 이곳에서는 오로라 헌팅, 허스키 썰매, 순록 마차 등의 특별한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SNS에서 많이 회자됬던 통유리 이글루도 이곳에 있답니다. ▼아래 그림을 누르시면 [구글 플레이] 다운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다운을 원하신다면 눌러주세요
세계에서 초현실적인 곳들 2
미국, 그랜드 프리즈매틱 온천 그랜드 프리즈매틱 온천은 미국에서 가장 큰 온천입니다. 미네랄이 풍부한 온천의 가장 자리에 미생물들이 자라면서 선명하고 화려한 색상을 자랑합니다. 나미비아, 데드블레이(Deadvlei) 이 사진은 초현실주의 회화가 아닙니다. 세상에서 가장 거대한 모래언덕 아래 '죽음의 계곡'에서 죽은 나무들을 찍은 사진입니다. 이곳에 한 때 번성했던 숲은 사막이 넓어지면서 사라져버렸습니다. 러시아, 바이칼 호수의 청록색 얼음들 바이칼 호수는 세계에서 가장 깊은 민물 호수입니다. 그리고 가장 오래된 호수이기도 합니다. 바이칼 호수는 수심 40m깊이 까지 훤히 보일 정도로 매우 깨끗한 호수인데, 겨울에 얼어붙은 호수에는 태양빛과 깨끗한 수질로 인해 마치 터키석 같은 청록색 빛깔의 얼음들이 생긴다고 합니다. 예멘, 소코트라 섬 소코트라 섬에 사는 식물 중 3분의 1은 지구상 어디에도 발견되지 않는 종들입니다. 가장 유명한 것은 부채꼴 모양의 우산같은 용피나무 입니다. 중국, 단샤지형 (간쑤성 장예시) 붉은 사암과 여러 광물이 2천 4백만년에 걸쳐 풍화되어 다채로운 색깔을 입었습니다. 자연이 바람으로 색칠해놓은 산들이 정말 멋진 광경을 선보입니다. 우크라이나, 사랑의 터널(클레반) 이 기찻길을 하루에 세 번 기차가 운행하면서 수 년간 주변의 나무들이 기차모양으로 형성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운행이 중단된 구간인데, 사랑의 터널이라는 이름으로 명소가 되었습니다. 우크라이나, 사랑의 터널(클레반) 이 기찻길을 하루에 세 번 기차가 운행하면서 수 년간 주변의 나무들이 기차모양으로 형성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운행이 중단된 구간인데, 사랑의 터널이라는 이름으로 명소가 되었습니다. 중국, 계단식 논 (허난성 위안양시) 계단식 논법은 하늘위에서 보면 놀라운 풍경을 만듭니다. 호주, 힐리어 호수 물속에 많은 박테리아와 조류에 의해 핑크빛으로 변한 호수입니다. 하지만 주변 생태계에 영향을 주진 않는다고 하네요. 터키, 파묵칼레 온천 수백만 년에 걸쳐 만들어진 온천은 얼핏보기에는 눈과 얼음으로 뒤덮힌 것 같습니다. 하지만 터키는 일년 내내 온난한 기후입니다. 사실 흰 눈과 얼음같은 주변 경관은 석회암입니다. 콜롬비아, 까뇨 크리스탈레스 강 광범위한 동식물의 서식지인 카뇨 크리스탈레스 강은 노란색과 빨간색, 녹색과 검은색으로 치장을 하고 세계에서 가장 예쁜 강으로 유명해졌습니다. 아래 사진에 보이는 바위는 무려 12억 년 전에 생성되었다고 합니다. 칠레, 파타고니아 대리석 동굴 부서지는 파도에 탄산 칼슘이 부서지면서 아름다운 소용돌이 모양의 벽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아래 푸른 물과 어우러져 멋진 동굴 호수가 되었습니다.
그리스로 신혼 여행 혼자 간 썰.jpg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 세상에 이 사진이 신혼여행 사진입니다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혼자서 이케 뚱한 표정으로 사진을 찍고 있냐구여? 남편은 뭐 사진 찍어주고 있냐구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분... 신혼여행을... 혼자......... 가셨어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긍까 말이에여 결혼식은 잘 치뤘단 말이져. 둘 사이에는 아무런 문제도 없어여. 넘나 사랑한다는게 문제라면 문제? 데헷. 근데 왜! 여자 혼자! 다른것도 아니고 허니문을! 신혼여행을! 혼자! 갔냐구여? 그것도 그 로맨틱 로맨틱의 끝판왕 그리스를!!!!!!!!!!!!! ㅋ... 남편분이 말이에여... 비자를... 비자를 제때 못 받은거예여... (털썩) 신혼여행인데! 잠시라도 떨어져 있기 싫은 남편인데!!! 시러시러 같이 못가면 그냥 안갈거야 라고 징징댔지만... 이미 모든 예약은 완료된 상황이었기 때문에 ㅠㅠㅠ 괜찮다고 다녀오라고ㅠㅠ 남편이 부인 가방까지 싸서 보내줬대여 아깝잖아여 ㅋㅋㅋㅋ 그리고 그 결과..... 남편이 넘나 그리웠던 이 분은 모든 사진에 그리움을 한껏 담아 찍은거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명 혼자 찍은 사진인데 혼자가 아닌 느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구나 그리스의 해질녘엔 더 그리워지지 않겠습니까?ㅋㅋ 아침에 일어나 눈에 낀 눈꼽을 떼도 침대 옆자리는 비.어.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시 생각해봐도 이거슨 레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여보오오오오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여러분 놀라지 마세여 항상 그녀를 생각하는 그가 있었단 말이져 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말이에여 ㅋㅋㅋㅋㅋㅋ 사실 그녀가 사진을 저렇게 찍기 시작한건 남편에게 얻은 아이디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옛날 남편이 혼자 부다페스트 갔을 때 이런 사진을 찍어서 '난 어디에 있든 너와 함께야' 하고 보내줬다고 합니다...ㅋㅋ... 사진출처 다 쓰고나니 왠지 허탈해 지네여 웃기려고 썼는데 왠지 부러워졌다 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둘이 넘나 귀엽지 않나여 세상 유쾌한 커플일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도 혹시 혼자 신혼여행 갈 일이 생긴다면(?!) 시도해 보시기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호텔 웨딩 본식스냅 촬영 후기 by 루시드 포토그라피
인생은 한번 이지만 행복은 셀수 없기를 루시드 포토그라피 Dream - 출처 : https://link.inpock.co.kr/lucid - 대표 사진작가 : https://inpk.link/photographer_pjh 결혼식 사진의 중요성 결혼식 사진을 "본식스냅"이라고 부르는거 알고 계셨나요? 결혼은 정말 일생일대 최고의 하이라이트죠! 남녀의 사랑이 결실을 맺는 순간이고 또 관계의 집중도가 최고조에 이르렀을때 서로가 서로에게 온연히 안기는것이라 생각해요 그래서 인생에 있어 정말 중요한 순간인만큼 그 어느 순간보다 반드시 잘 기록되고 오래오래 보존 되어야만 해요! 다른 분야의 사진이야 지나도 다시 찍으면 그만이지만 결혼식 사진만큼은 절대 다시 찍을수가 없기에. 어릴적 부모님의 결혼사진을 보고 느꼈던 그 감정 기억 하시나요...? 부모님의 어린시절 사진이라던지... 청소년, 20대, 연애시절 그리고 결혼사진 등등 그때 우리가 느꼈던 감정이 잘 정돈되어 마음속 한켠에 좋은 감성의 양식으로 남아서 별 탈 없이 잘 자라고 큰 문제없는 삶을 살아갈수 있었던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노보텔 호텔 웨딩 결혼 사진에 대해 소개 해드리고 진행하면서 어떤점이 좋았고 어떤점이 어려웠는지, 또 어떤점을 유의해야 하는지 까지도 함께 살펴보도록 해요! 다 읽어보시면 당연 결혼을 준비하시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사진을 촬영하는 스냅업체의 사진작가도 물론 중요하지만 찍히는 예비 신부님 신랑님도 정말 중요하고 잘 해주셔야 하거든요! 저희는 정성 뿐만이 아니라 많은 혜택도 있어요! 그 혜택중에는 원본 무료제공, 보정 무료 뿐만 아니라, 스냅촬영 예약시 원판촬영도 무료라는점! 원판 촬영이 뭔지 궁금하시다면? 아래에 차근차근히 아주 자세히 설명되어 있사오니 예쁜 사진 감상하시면서 천천히 알아보셔요! 5분이면 되니까요! :) 저희는 7년여간 약 2000커플 이상 본식스냅 촬영을 진행 해오면서 늘 최선을 다하고 정성을 담아왔고 단 한건의 사고도 없었어요. 현장에서는 밝고 쾌활한 모습으로 임하면서 위 사진처럼 신부님께서도 자연스럽고 예쁜 미소를 지으실수 있도록 사전 안내도 함께 드리고 있지요!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 호텔 웨딩홀의 위치는 서울 강남 신논현쪽에 위치해 있고 정말 좋은점은 별도로 주차비가 발생하지 않아서 정말 좋아요! 기타 다른 호텔이나 일반 예식장, 컨벤션 등등은 예식 시간이 길면 2시간 무료 주차권을 받아도 주차비가 적게는 6000원에서 정말 비싸면 20000원 까지도 나오는곳들이 있는데 노보텔 호텔은 호텔 예식때 하객분들이 주차비를 부담하지 않아서 더 좋은점이 있더라구요! 예식장 홀의 분위기 예식장은 홀을 살펴보기 전에도 신부대기실, 로비, 폐백실 등 각종 기타 편의시설도 많고 신경써야할점이 한두가지가 아니지만 아무래도 가장 중요한건 홀의 분위기가 아닐까 싶어요! 홀의 분위기는 장식도 장식이지만 뭐니뭐니해도 조명이 정말 큰 관건이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답니다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호텔 웨딩홀의 내부 홀 문제점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하지만 식중 형형색상의 LED색상은 사진촬영후 보정작업시 올바른 색상을 잡는데 정말 난감하고 고난이도의 작업 숙련도를 필요로 했어요 사진의 완성은 후보정 사진은 촬영부터 후보정, 물론 그 어느 하나도 중요하지 않은것이 없어요. 하지만 본식스냅 예식 웨딩사진 처럼 항상 좋지 않은 여건에서 촬영이 이루어지고 변수가 너무 많은 촬영같은 경우에는 1. 경력보다는 경험이 많고 2. 경험도 경험이지만 마음가짐이 올바르며 3. 속도보다는 방향, 즉 얼마나 세심하고 꼼꼼히 후보정 작업을 진행을 해주는지가 중요합니다 결혼 사진은 평생 볼 사진이기에 가성비를 따진다는것 자체가 모순이라는것, 이 세상에 싸고 좋은건 없다지만 결혼식에 있어서는, 특히 사진은 더더욱 그렇다는거 아셔야 해요 가성비 본식스냅, 가성비 결혼사진 이런것은 존재할수 없으며 실제와는 다릅니다 어차피 매일볼거 아니라 대충 찍어도 된다? 이미 결혼을 하신분들께서 종종 이런 말씀들을 하시곤 해요. "어차피 매일 볼거 아니야~ 그러니까 대충 싼데서 가성비 좋은데서 해~" 항상 진심으로 신부님 신랑님과 함께 해드리는 마음에서 말씀드리지만 그러시면 정말 큰일나요! 사진은 예술업중 하나이고 스냅 사진도 정말 다양한 촬영 분야가 있지만 그중에서도 본식스냅은 스냅 사진의 꽃 이랍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저런 말씀을 하시는 분들이 왜 틀렸는지, 제대로된 스냅 업체를 찾으셔야 하는 이유를 말씀드려볼게요! 본식스냅의 촬영 대상은 일반인 모델분들을 촬영 하는건 정말 쉬워요. 에디터분과 함께 시안을 정하고 알아서 포즈를 잡으면 구도잡고 셔터만 누르면 되죠. 물론 조명 셋팅이라던지 기타 다른 부가적 요소가 있고 분야마다 나름의 고충이 있지만 본식스냅은 정말이지 숙련된 업체가 아니라면, 강한 체력과 정신과 빠른 상황대처력이 없다면 좀처럼 좋은 사진이 나오기가 힘듭니다 아무리 카메라의 보급률이 이렇게 대중화 되고 좋아졌다 하여도 이렇게 풀메이크업과 드레스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촬영을 하는 경우는 거의 없으며 또한 생면부지의 모르고 살던 전문 사진작가가 공식 행사에서 촬영을 해주는 경우가 삶에서 몇번이나 있었을까요? 아마 기억도 나지 않는 돌잡이때 정도였을 거에요 매일 꺼내보기 위함이 아닙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웨딩 촬영은 매일매일 사진을 꺼내보기 위함이 아니라 살아가면서 다시는 없을 그 단 한순간을 소중히 오래오래 영원히 간직하기 위해서에요 그 가치를 단순히 "가성비"라는 말과 비용에 빗대어 생각한다면 "정말 소중한 나의 가치를 낮추는"것입니다 나와 내가 사랑하는 사람, 그리고 가족들 까지도 소중히 정성껏 담아주는 저희와 함께 하세요! 스냅 예약시 원판 촬영 무료! ※ 예식이 끝나고 조명을 사용하여 촬영하는 기록용 사진 입니다 (때문에 다소 촌스럽다고 느끼실수 있습니다) 원판 촬영이란 ? 기본 원판 촬영의 범위와 순서 ① 주례사님 + 신부님,신랑님 ② 신부님, 신랑님 정면사진 ③ 신부님, 신랑님 + 양가 부모님 함께 촬영 ④ 신부님, 신랑님 + 양가 친지 및 친척분들 단체 촬영 (비율이 맞지 않을 경우 섞어서 촬영) ⑤ 신부님, 신랑님 + 양가 직계가족 촬영 ⑥ 신부님, 신랑님 + 직장동료 및 친구분들 단체 촬영 (하객이 많을 경우 나눠서 촬영) ⑦ 부케샷 (진행하지 않는곳도 있음) ⑧ 신부님, 신랑님 함께 피날레 컷 ⑨ 신부님 독사진 ⑩ 폐백 - 신부님, 신랑님 ⑪ 폐백 - 신부님, 신랑님 + 신랑님측 부모님함께 (선택) * 식장 사정과 식순에 따라 원판 촬영의 구성과 순서는 변경될수 있습니다 노보텔 앰배서더 호텔 강남 웨딩 원판 사진 원판 촬영 요청해주신대로 번들거림 없이 깔끔하게 보정 드렸습니다! 분위기의 출발 신부대기실 결혼식 분위기의 출발은 신부대기실에서 시작된다고 보아도 과언이 아닌데요, 그만큼 사진작가가 대기실에서 분위기 주도에 많은 신경을 써주어야 한답니다. 더불어 더 말씀드리자면 헬퍼 이모의 역할도 굉장히 중요해요! 장식과 럭셔리함은 거들뿐 아무리 장소가 좋고 장식이 뛰어나다 해도 분위기가 밝고 화기애애 하지 않다면 예식의 완성도는 떨어집니다. 그 완성도를 결정짓는 요소가 바로 사진작가와 헬퍼이모가 아주 중요한 요소죠! 사진작가는 감독 헬퍼이모는 연출 예식은 하나의 영화이고 하이라이트 장면이라고 본다면 사진작가는 감독의 역할을 하며 헬퍼이모님은 연출 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게다가 헤어 메이크업 등의 역할도 함께 하고 계신다고 보면 되겠는데요, 이 둘의 각자 맡은바 충실함과 역할의 전문도, 성실함, 인간적인 면모 등에 의해서 예식의 척도가 달라져요 신부님께서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많은 고민과 고심을 하기지만 저희 루시드 포토그라피를 믿고 맡겨주신다면 아무 걱정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 7년 경력, 2000커플 이상 촬영 저희는 다년간 수천커플 이상 촬영을 진행 해오며 익힌 노련함이 있지만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매순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보통 신부님만 포커스를 맞추는 타업체대비 이렇게 신랑님의 촬영도 보정도 열심히 진행 드리고 있으며 양가 부모님도 주인공 양가 부모님께서도 함께 하시는 주인공이라 생각하며 순간이 허락할 때마다 최선을 다해 기록 드리고 있습니다. 하객분들과 다정히 인사를 나누시는 모습도 오래오래 간직 하셔야 하니까요! 신부대기실에서 가끔 신부대기실에서 하객분들의 방문텀이 끊겨 신부님 혼자 계시거나 뻘쭘한 상황이 있을수도 있지만 저희는 그렇게 방치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어요! 사람을 담아야 하는만큼 사람의 감정이 우선이니까요!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호텔 웨딩 로비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호텔 웨딩홀의 로비는 하객분들을 맞이하기에도 충분하고 신부대기실과 동선도 멀지 않기에 대기실 촬영이 완전히 풀로 진행되지 않는다면 이렇게 신랑님께서 방문 하객분들께 인사를 드리는 모습이나 가족분들께서도 하객분들을 맞이하시는 모습, 그리고 신랑님 가족분들과의 촬영도 진행 드릴수가 있어서 저희도 좋습니다 보통예식처럼 화촉점화로 시작되는 예식 어느 예식때 처럼 호텔식 예식도 양가 어머님의 화촉점화로 보통 시작이 되는데요,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호텔은 어머님께서 화촉을 점화 하시는 모습을 버진로드에서 서서 정면에서 잘 담을수 있도록 촬영 위치 포지션을 잡을수 있어 안정적입니다 신랑님 입장 예식일로부터 한달전부터 저희가 상세 안내문을 발송 드리는데 그 내용에는 예식에 관련된 모든 내용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답니다. 신랑님께서 입장을 하실 때에는 빠른걸음 말고 보통걸음으로 입장 하시기를 권유 드리고 있어요~! 가끔 정말 경보 수준으로 호다닥~! 들어오시는 신랑님들도 계시기에 다시한번 주의 드리고 있기도 하구요 :) 이런 B컷도 참 좋죠? :) 신부입장 아마도 결혼식의 하이라이트가 아닐까 싶어요! 노보텔의 버진로드는 길이가 긴 편은 아니지만 촬영하기에 모자른 편은 아니랍니다. 리허설도 안하셨는데 저희가 안내드린대로 차분히 잘 입장 하셔서 아버님의 손을 잡고 계신 표정과 포즈도 정말 유지 잘 하셨고 모든것이 순조롭게 잘 진행되고 좋았던 노보텔 호텔 예식! 도중에 신부님과 심쿵 렌즈컨택 까지! 여기까지는 글이 너무 길죠~? 입장 후에는 그 분위기와 이야기가 어땟는지 2부에서 계속 진행 해볼게요 :) https://link.inpock.co.kr/lucid - 예약상담 : https://pf.kakao.com/_BDuzM/chat
(지금이다!) 덜 알려진 아름다운 유럽 도시 추천!
(Bruges, Belgium) 다들 기사 보셨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나랑 별 상관있는 일도 아닌데 왜 키보드 두들기는 내 손이 일케 떨리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이에여 여러분 유럽여행을 갈 시기가 지금이란 말입니다!!!!!!!! 유로도! 파운드도! 미친듯이 떨어지고 있는 지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유명한 도시 가면 사람이 엄청 많으니까 덜 유명한데 넘나 아름다운 유럽도시들 추천 드릴게여 EU ㅎㄷㄷ..... (Sintra, Portugal) 신트라, 넘나 동화속 나라 같트라 (Brasov, Romania) 아름다브라소브!ㅋㅋㅋㅋㅋㅋ (Gdansk, Poland) 그단스크 가봤스크? (Mostar, Bosnia and Herzegovina) 모스타르 머시타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Bled, Slovenia) 블레드 가보고싶드레드 ㅋㅋㅋㅋㅋ (Novi Sad, Serbia) 노비사드 쨍하사드 ㅋㅋㅋㅋ (Koman, Albania) 코만 평화롭코만 (Ronda, Spain) 론다가 그렇게 좋다론다? (Český Krumlov, Czech Republic) 체스키는 정말 가보고싶스키 (Annecy, France) 안시는 처음부터 그렇게 예뻤담시? (Porto, Portugal) 포르토 가보르토? (Bergamo, Italy) 베르가모 언제가모?ㅋㅋㅋㅋㅋ (Bordeaux, France) 보르도 가보고싶었대도 ㅋㅋ (Albarracin, Spain) 아바라신 한번 가봐라신 ㅋㅋㅋㅋㅋ 사진 출처 아직도 믿기지 않지만 ㄷㄷㄷ 뭔가 역사의 중요한 시기를 지나고 있는것같아서 어벙벙하네여 만약 진짜 스코틀랜드도 독립하게 되면 웨일즈랑 북아일랜드도 그케되고 그러면 여권에 도장도 세개 더 받을 수 있게 되겠네여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닭이 사람 데리고 여행가는 썰 #신박하다
세상은 넓고 돌+I는 많다는걸 오늘 또 느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보여드릴 청년과 그의 여행 친구 이야기를 보면서 느낀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 속의 청년은 24세의 프랑스남자 Guirec Soudée라고 하는데여, 배타고 세계 여행을 가는데 닭 한마리를 데리고 갔대여. 달걀이 필요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고파도 얘가 알 낳아주면 안굶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져 이 신박한 또라이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데리고 다니다 보니 이 닭이 보통 닭이 아니었던 거예여 ㅋ 진짜 여행 필수품을 하나만 꼽아야 한다면 이 아이를 꼽아야 할 정도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주 최강 여행 동행자였다고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영도 잘해여 그것도 혼자 말고 이 남자랑 같이 하는걸 좋아한대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사람친구가 외로울 때 위안이 돼 주기도 하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따뜻한 체온.....ㅋㅋㅋㅋㅋ 사실 처음에는 걱정도 많이 됐대여. 집 앞 바다 나가는것도 아니고 배타고 세계일준데 ㅋㅋㅋㅋ 파도도 엄청나고 배도 엄청 흔들릴거고... 닭한테는 너무 힘든 여정이 아닐까 떨어질듯 떨어질듯 하다가도 항상 제자리에ㅠㅠㅠㅠㅠ 용기도 있고 운동신경도 좋은 닭 ㅠㅠㅠㅠㅠ 아 아직 이 친구 이름도 얘기 안했네영ㅋㅋㅋㅋ 이름은 Moniqueㅋㅋㅋㅋㅋㅋㅋ 완전 제대로 적응을 한거져 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잘 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행 중 돈이 다 떨어져서 ㅋㅋㅋㅋ 스페인 카나리섬에 잠시 멈춰서 윈드서핑클럽에서 일도 했대여. 나머지 여행을 위한 돈도 벌어야 하니까 ㅋ 그러다 지금은 그린란드에 있어여 닭썰매도 따로 있엌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보니 배에도 닭 그림이 그려져 있네여 ㅋㅋㅋㅋㅋ 아니 세상에 그린란든뎈ㅋㅋㅋㅋㅋㅋㅋ 얘는 춥지도 않나봐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옷은 또 저게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친구가 떠나려고 어디 탈 것에 앉아서 모니크!!!!!! 이름만 부르면 어디에선가 나타나서 폴짝 앉는대요. 어디가 딱 좋은 자린지 어찌 그리 잘 알고 앉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그냥 부르기만 하면 바로 온다고... 신기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청년도 그럴 줄은 몰랏을거 아니에여 ㅋㅋㅋㅋ 이젠 혼자서 배도 잘 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지금은 모니끄와 함께 하는 여행을 바탕으로 한 동화책을 쓰고 있다고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상식량으로 데려갔는데 뮤즈가 돼버렸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어메이징한 친구 아닌가여? 대단쓰....+____+ 참!!!!! 제일 중요한 달걀 얘기를 안썼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친구가 바랐던 대로 모니크는 알을 낳습니다 일주일에 여섯개씩 매주!!!!!!!!!!!!!!!!!! 진짜 최고의 여행친구 아닌가여 (진지) 놀아주지 어디든 따라와주지 수영도 잘하지 어디서든 잘자지 밥 같이 먹어주지 밥 만들어(?) 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동영상인데 안타깝게도 불어지마뉴ㅠㅠㅠㅠㅠㅠㅠㅠ 영상만봐도 우왕쥬금 여기 <- 가시면 이들의 여행을 계속 더 볼 수 있으세여! 오늘은 오랜만에 좀 웃었어여 저 진짜 이 여행 맨 처음 보고 빵터져갖고 달걀 낳아줬으면 싶어서 데려갔단 말에 나도 모르게 입에서 '또라이...'라고 육성으로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최고였네여 대다내....
죽기전에 꼭 가봐야할 25개의 도시들. 대망의 1위는?
여행 가이드 서비스 Trip Advisor (트립 어드바이저)에서 일하는 전문가들이 선별한 죽기전에 가야할 도시 25군데 궁금하지 않으세요? 저에게 1위는 예상치 못한 도시였네요 ㅎㅎ. 25위 에서 역으로 올라가겠습니다. 1위가 궁금하시다면 스크롤 다운 하세요! 참고로 제가 한국말로 번역한거구요, 중간 중간 제가 따로 넣은 정보들도 있다는 점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제가 직접 넣은 정보들도 꽤!!! 있기 때문에 불펌해가셨는지 쉽게 알수 있습니다. 꼭 퍼가실때 출처는 vingle.net/rachelykim으로 해주시고, 글 원문 출처는 (http://news.distractify.com/culture/trip-advisor-top-cities/?v=1) 여기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25~1위 시작하겠습니다. 25위 - San Francisco, USA (샌 프란시스코, 미국) : 베이/만(bay) 근처에 있는 샌 프란시스코는 다양한 국적과 문화가 융합된 매우 재미있고 신나는 도시다. 페리보트(Ferry Boat)를 타고 앨커트래즈(Alcatraz - 세계에서 가장 악명 높은 감옥 중 하나. 예전 연방 주정부의 형무소로 쓰였던 곳.)를 방문할수도 있고, 도시를 둘러싸는 언덕을 둘러봐도 되고, 다양한 맛집들도 들릴수 있는 그런 도시다. Trip Advisor에서 준 맛집 팁: 코잇 타워나 금문교를 보러 가기전에 꼭 샌프란시스코의 브런치 맛집으로 소문난 마마스(Mama's)를 들려서 아침을 먹으라네요. 24위 - Chiang Mai, Thailand (치앙마이, 태국) : 다른 태국에 있는 도시들 보다 더 조용하고 역동적인 여행지로 속한다고 한다.. 태국 문화의 꽃으로 '북방의 장미'라고도 부른다. 대자연을 좋아하는 분들이 특히 좋아하실만한 곳이다. 23위 - Lisbon, Portugal (리스본, 포르투갈) : 빈티지한 건물들이 도시 풍경을 더욱더 빛내주는 곳이다. 리스본은 대성당을 보기 위해 가는 여행객들이 많다. 로마네스크 양식으로 지어졌고 후에 고딕이랑 바로크 양식이 더해진 매우 역사가 깊은 성당이다. 이 외에 도 솔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리스본의 풍경은 정말 기가막힌다고 한다. 22위 - Sydney, Australia (시드니, 호주) : 시드니는 대자연과 함께 경치를 이루는 도시다. 해변가, 날씨 등등 시드니 여행 코스는 잊지 못할것이다. 처음 시드니를 1788년도에 발견했을때 아무것도 없는 벌판이였다고 한다. 물론 지금은 세상에서 아름다운 항구중 하나에 속한다. 21위 - Budapest, Hungary (부다페스트, 헝가리) : 다뉴브 강을 끌어 안고 있으며, 동서남북으로 아름다운 경치를 가지고 있는 도시다. 특히 역사적인 건축물들이 많기 때문에 웅장해 보이기도 한다. 제 2차 세계대전의 상처가 남아있다. 부다페스트에는 온천이 매우 유명하다. 그중에서 세체니 온천이 가장 큰 크기를 자랑한다고 한다. 세체니 온천은 로마시대 때부터 사용해오던 매우 유명한 온천이다. 20위 - Bangkok, Thailand (방콕, 태국) : 방콕에는 수많은 사원들이 있다. 그중 제일 유명한 사원은 에메랄드 사원. 방콕은 다른 여행지보다 싼 가격에 방문할수 있는 곳이라 많은 여행객들이 찾는다. 19위 - Cape Town, South Africa (케이프 타운, 남아공) : 케이프 타운은 여러 지형이 융합이 되어있는 매우 특이한 도시다. 한쪽으로는 바다와 해변가가 있고 다른 한쪽은 경치가 정말 좋은 산들이 있다. 아프리카에서 인구수가 매우 높은 도시중 하나라고 한다. 19세기 유럽풍의 스타일을 갖고 있는 도시라 '아프리카 속의 또 다른 유럽'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18위 - 시카고, USA (시카고, 미국) : 미국 중부 하면 시카고가 먼저 떠오른다. 역사가 짧은 산업 도시라 역사가 깊은 도시들 만큼 관광지 수가 많은게 아니다. 하지만 그만큼 다른 것들이 시카고를 빛내준다. 블루즈와 재즈 음악으로 유명한 도시다. 사람들 말에 의하면, 미국에서 손꼽히는 코미디 클럽들이 있는 도시라고 한다. 시카고 가면 그랜트 공원, 프루덴셜 빌딩, 존한코크타워를 들리면 된다. 프루덴셜 빌딩과 존한코크타워는 야경이 끝내준다. 아 맞다. 뉴욕에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있듯이 시카고에는 시어스타워가 있다. 17위 - Dubai, United Arab Emirates (두바이, 아랍에미리트 연방) : 역사가 깊은 도시들보다 최첨단 미래의 도시같은 스타일을 좋아하는 여행객들에게 딱 맞는 여행지, 두바이. 세계에서 제일 높은 Burj Khalifa 빌딩이 있고, 전세계에서 제일 큰 두바이 백화점도 있다. 인공 섬들과 해변가들이 정말 멋있는 도시다. 인공 휴양 도시로 '팜 아일랜드 (Palm Island)'가 제일 유명하다. 럭셔리 호텔, 프라이베트 해변가, 워터 파크등으로 이루어져있다. 이 외에, 두바이는 사막이기 때문에 모래 언덕 투어도 있다. 사륜구동 차를 타고 사막 언덕을 달려보자. 16위 - St. Petersburg, Russia (상트페테르부르크, 러시아) : 모스코바에 빨간 벽돌과 돔 지붕과 달리, 상트페테르부르크는 이탈리아인들이 건축한 운하와 신고전주의 빌딩들로 이루어져 있는 도시다. 그렇기 때문에 도심 전체가 유럽풍이 난다. 15위 - Barcelona, Spain (바르셀로나, 스페인) : 과거와 현재가 완벽하게 융합되어 있는 도시다. 예전 모습을 고대로 유지를 하려고 하는게 보이는 그런 도시기 때문에 여행하는 기분이 확 들것이다. 특히 화려한 색들로 도시가 덮혀있다. 예술이 살아 숨쉬는 곳이기도 하다. 과거 파블로 피카소, 후안 미로, 살바도르 달리의 작품들을 쉽게 만나볼수 있다. 이 유명한 셋 화가들이 생각해보니 다 스페인 출신이였다. 14위 - Buenos Aires, Argentina (부에노스아이레스, 아르헨티나) : '남아메리카의 파리'라고도 불리는 부에노스아이레스. 유럽 문화와 건축으로 가득 차있는 그런 도시다. 유럽문화를 접할수 있으면서, 동시에 라틴 아메리카의 열정이 보이는 그런 도시다. 13위 - Florence, Italy (플로렌스, 이탈리아) : 과거에 시간이 딱 멈쳐버린듯한 인상을 주는 플로렌스. 르네상스풍의 이 도시는 이탈리아에서 손꼽히는 유명한 박물관, 갤러리, 성당, 교회, 광장, 가게들이 다 있는 도시다. 피렌체 산타 마리아 델 피오레 대성당와 시뇨리아 광장은 꼭 들리자! 12위 - New York City, USA (뉴욕, 미국) : 미국 최고의 도시로 손꼽히는 뉴욕. 11위 - Berlin, Germany (베를린, 독일) : 런던과 파리 처럼 베를린 또한 살아 숨쉬는 문화, 예술, 건축물을 만날볼수 있는 도시다. 독일에서 가장 유명한 건축미술관인 '페르가몬 미술관'이 여기에 있다. 10위 - Shanghai, China (상하이, 중국) : 상하이는 길거리에서 즐거움을 얻을수 있는 도시다. 상하이 박물관, 위포쓰( Jade Buddha Temple), 동타이 로드 골동품 마켓 (Dongtai Road Antique Market)를 한번 방문하면 좋을듯 하다. 9위 - Siem Reap, Cambodia (시엠레아프, 캄보디아) : 앙코르와트 주변에 있는 곳이다. 정확히 말하면 앙코르와트로 가는 길에 있다. 앙코르와트는 탐험과 모험을 할수 있는 곳이라면, 시엠레아프는 평온함을 찾으면서 쉴수 있는 곳이라고 한다. 8위 - Hanoi, Vietnam (하노이, 베트남) : 동양과 서양을 잘 융합한 도시인 하노이. 베트남 문화와 프랑스 문화를 합쳐논 듯한 느낌을 받을수 있는 도시라네요. 하노이 옛거리 (Hanoi Oldtown) 꼭 가보세요. 7위 - Paris, France (파리, 프랑스) : 파리 = 보물. 세계 문화 중심지로 '빛의 도시'라고도 불린다. 파리 자체가 살아 숨쉬는 박물관이다. 파리는 볼게 너무 많다. 기본으로 들려야 하는곳들은 몽마르트 언덕, 에펠탑, 에투알개선문, 베르사유, 퐁텐블로 등. 6위 - Marrakech, Morocco (마라케시, 모로코) : 마라케시에 가면 전통 모로코 문화를 쉽게 접할수 있다. 아틀라스 산맥이 있어 스키, 등산지로 많은 여행객들이 온다. 5위 - Prague, Czech Republic (프라하, 체코) 유럽 중세 시대때 정치, 문화, 경제적으로 매우 활발했더 프라하. 중세와 근세시대 건물들로 차있다. 꼭 봐야할 건축물은 프라하 성과 비투스 대성당. 프라하를 대표하는 건축물이다. 현대 건축물을 보고 싶다면 댄싱하우스 (Dancing House)를 보면 된다. 건축가 프랑크 게리와 블라디미르 밀루닉이 공동 설계한 건축물이다. 4위 - Beijing, China (베이징/북경, 중국) : 3000년 넘게 엄청 긴 역사를 들고 있는 도시다. 그래서 많은 여행객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는 도시이기도 하다. 만리장성과 자금성이 있다. 3위 - London, United Kingdom (런던, 영국) : 다양한 민족들이 현재 살고 있는 런던. 다양한 문화를 접할수 있다. 큐왕림식물원과 웨스트민스터 사원을 꼭 들리자. 과거와 현대가 같이 공존하는 도시라 관광지들이 많다. 런던 시내가 제일 볼게 많다. 역사가 깊은 건축물을 보고 싶다면, 세인트폴대성당, 버킹엄 궁전, 국회의사당, 그리고 위에 말한 웨스트민스터 사원을 들리면 된다. 이외에 템스강 위에 놓여있는 다리들도 유명하다. 그중 런던교가 제일 긴 역사를 가지고 있다. 런던에는 공원이 많아서 산책하기 좋다. 미술관도 많은데 내셔널 갤러리, 테이트 갤러리, 대영 박물관을 가면 된다. 2위 - Rome, Italy (로마, 이탈리아) 1위 - Istanbul, Turkey (이스탄불, 터키) : 드디어 대망의 1위… 저 25개 다 쓰느라 지쳤네요 ㅠ.. 유럽과 아시아에 걸쳐있어서 두 나라의 문화를 한번에 볼수 있는 곳이라고 하면 될것 같다. 이외에 기독교와 이슬람 문화가 한꺼번에 들어온 도시기에 다른 어떤 도시와도 비교할수 없는 색다른 곳이라고 한다. 이스탄불은 맛있는 음식, 장터, 고대 건축물이 유명한 도시라고 한다. 가서 구경할수 있는 여행지는 하기아 소피아 (성당과 모스크의 흔적이 나란히 남아있는 공간. 현재 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이외에 예레바탄 사라이 (그리스인들이 세웠던 아크로폴리스의 흔적. 현재 지하 물 저수지), 톱카프 궁전 (중국의 자금성과 비슷하다. 현재는 규모가 축소됬다. 하지만 처음 지었을 당시 자금성과 규모가 비슷했다고 한다), 돌마바흐체 궁전 (베르사유 궁전을 본따서 바로크와 오스만 양식을 사용해서 만들었다) -------- 1위가 이스탄불이였다니 진짜 예상을 못했네요. 처음에 25개 쭉 읽어보면서 혹시나 우리 나라도 있을까 봤는데 역시….^^;;; 저는 저 25군데중 5군데 밖에 못가봤는데 나머지 20군데도 언젠가는 꼭 갈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여러분들은 저 25군데 중에서 어디로 제일 가고 싶으세요? 저는 5위와 6위 꼭 가보고싶어요! --------- 이 카드가 마음에 드셨다면 살포시 Like/좋아요 버튼 눌러주세요 ㅎㅎㅎ 그리고 제가 저번에 쓴 다른 카드도 한번 궁금하시몀 읽어보세용 ㅎㅎㅎㅎ 10위 안에 드는 전세계에서 손꼽히는 로맨틱한 장소들 http://www.vingle.net/posts/258244
일본 기차여행을 위한 유용한 툴과 참고도서
일본 기차여행에 좀 더 구체적이고 실질적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일본 기차여행에 도움이 되는 몇 가지 툴과 정보가 될 만한 책에 대해서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1. 시각표(時刻表) 일본에서 기차여행을 하다보면 ‘시각표(時刻表)’라는 책을 들고 있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이 ‘시각표’에는 일본의 모든 기차들의 시간표가 작은 글씨로 빼곡히 씌어 있는데, 성경책보다도 많이 팔린 일본 최고의 베스트셀러라고 합니다. 시각표를 들고 기차여행을 하는 사람은 ‘고수’ (혹은 오타쿠)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저는 한국에서 미리 기차여행의 코스와 시간을 다 조사해서 가기 때문에 시각표를 가져가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제가 좋아하는 어떤 분은 수년전에 “인터넷이 편한 건 알지만, 시각표를 넘겨가며 줄을 긋고 행선지를 상상하는 기분을 결코 대체할 순 없다. 초속 5센티미터의 주인공처럼.”이라고 말하더군요. 저도 언젠가는 아무런 사전 계획 없이 시각표만 들고 정처 없이 여행을 떠나보려고 합니다. 2. HyperDia HyperDia는 인터넷 환경에서 PC나 모바일로 검색하는 일본 열차 시각표입니다. 출발역, 도착역, 날짜와 시간을 기입한 후에 검색하면 추천하는 경로들을 시간 순으로 나타내줍니다. 각 경로의 출발과 도착 시간, 환승역, 열차 종류, 소요 시간, 요금 등을 알 수 있습니다. 일본어와 영어 버전이 있고, PC는 무료인데 모바일은 유료입니다. 모바일 HyperDia 1년 사용료는 21,000원입니다. 3. 전국철도여행(全国鉄道旅行) 일본 전국의 JR과 사철이 다 나와 있는 철도 노선도입니다. 홋카이도에서 규슈까지의 전국 철도 노선도가 1장의 자바라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내가 여행 갈 곳에 어떤 철도와 역이 있는지를 한 눈에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4. 에키벤 ~철도 도시락 여행기~ (하야세 준. AK. 원제 駅弁ひとり旅) 일본에서 큰 인기를 얻어서 영화로도 만들어진 만화인데, 한국어 번역판이 나와 있습니다. 제가 일본 기차여행에 대해서 가장 많은 정보를 얻고 있는 책입니다. 일본 열도는 물론 오키나와, 대만, 사할린까지 철도, 역, 에키벤에 대한 정보가 구체적이고도 풍부하게 나와 있습니다. 각권의 지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1권 : 규슈(九州) 2권 : 시코쿠(四国)/추고쿠(中国) 3권 : 간사이(関西) 4권 : 홋카이도(北海道)1 (남부 및 중앙부) 5권 : 홋카이도(北海道)2 (동부) 6권 : 홋카이도(北海道)3 (북부) 7권 : 도호쿠(東北)1 (아오모리, 아키타) 8권 : 도호쿠(東北)2 (이와테, 미야기) 9권 : 도호쿠(東北)3 (야마가타, 후쿠시마) 10권 : 기타칸토(北関東) 11권 : 추부(中部)1 (나가노) 12권 : 추부(中部)2 (기후) 13권 : 도카이(東海)1 (나고야) 14권 : 도카이(東海)2 (시즈오카, 야마나시) 15권 : 간토(関東) 별권 : 대만+오키나와편 5. 저스트고 낭만의 일본 기차 여행 (박정배. 시공사) 출판된 지 10년이 넘었지만 그 방대한 정보로 인해서 지금까지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는 책입니다. 비록 지금은 절판되었지만 중고로 구할 수 있습니다. 6. 기차홀릭 테츠코의 일본철도여행 (문정실. 즐거운상상) 이 책도 출판된 지 10년 가까이 되었지만 많은 아기자기한 정보를 제공해줍니다. 책 제목의 테츠코(鉄子)는 여성 철도 매니아를 일컫는 말입니다. 남성 철도 매니아는 텟짱(鉄ちゃん)이라고 부릅니다. 7. 일본 철도 명물 여행(이토 미키. 에디션더블유) 여성 감성의 기차여행 코스에 대한 정보를 예쁜 그림과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8. 홋카이도 보통열차 (오지은. 북노마드) 기차를 좋아하는 가수 오지은 씨가 보통열차를 타고 홋카이도의 구석구석을 2,400km의 거리를 달린 여행기입니다. 그녀는 29살에 스스로를 돌아보고 달라지고 싶다는 생각으로 여행하였고, 여행하면서 느낀 청춘과 기차에 대한 생각을 일기처럼 썼습니다. 9. 드로잉 일본 철도 여행 (김혜원. 씨네21북스) 일러스트레이터인 저자가 한 달간 일본 전국 기차여행을 하면서 스케치한 그림을 중심으로 한 여행기입니다. 10. 일본기차여행 (인페인터글로벌. 꿈의지도) 홋카이도에서 규슈까지 기차여행하기 좋은 일본의 38개 도시와 기차역과 역 주변 관광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 일본의 지역 구분
세계를 다 먹어버리겠다! #다이어트중클릭금지
(#1 Pistachio Gelato, Italy) 먹방여행 떠나는 분 엄청 많잖아여! 우리나라만 그런줄 알았는데 외국에도 그런 사람들이 있나봐여 ㅋ 특히 "Girl Eat World"라는 타이틀을 걸고 여행다니면서 각 나라에서 가장 맛있다고 소문난 길거리음식들을 먹은 사진을 자신의 SNS에 올리는 소녀가 있단 소문을 듣고 따라가 보려고 합니다 ㅋㅋㅋ 그 소녀의 이름은 Melissa Hie... 멜리사는 2009년에 짧은 여행을 시작했고, 와 이거 존잼인데? 생각이 들어서 이제 여행덕후 생활을 시작하게 된거예여 ㅋㅋ 2013년에는 처음으로 혼자서!!!! 여행을 해봤대여 그것도 첫 유럽여행+_+ 넘나 맛난게 많고 재밌었지만 혼자서만 이걸 즐기려니 허전해서 사진을 엄청 찍었던 거져. 길거리음식을 사고 산 그 자리를 배경으로 찍은 음식 사진들 +_+ 이게 "Girl Eat World"의 시작이었다고 합니다 ㅋ 그 후로 아직도 쭉 틈틈이 여행을 하고 있다는 멜리싸 +_+ 같이 따라가 볼까여? 눈으로라도 먹어 보자구여 ㅋㅋㅋㅋㅋㅋ #2 Doubutsu Donut, Japan #3 Strawberries Dipped In Chocolate, Belgium #4 Rose Gelato, Paris #5 Frozen Yogurt, Malta #6 Blue Coconut Ice Cream, Malta #7 Koulouri, Greece #8 Fish-Shaped Taiyaki, Japan #9 32cm Ice Cream Cone, Korea 무려 한국도 왔음 ㅋㅋㅋㅋㅋ 근데 저거 나도 안먹어본건데 ㅋㅋ 녹기전에 다 먹어야 되는데!! #10 Puff, Myanmar 와 여기 근데 대박이네여 진짜 꿈같은 풍경이다...ㅋ 미얀마가 이렇군여 #11 Strawberry Daiquiri, Greece #12 Toblerone, Switzerland #13 Hanami Dango, Japan #14 Cocktail, Indonezia 일본이 거리음식 강국인가 ㅋㅋㅋ #15 Ladurée Macaron, Switzerland 근데 라뒤레는 프랑스꺼 아닌가여 ㅋㅋㅋㅋㅋ #16 Hello Kitty Dim Sum, China #17 Gai Daan Zai (eggette), Hong Kong #18 Spring Roll, Vietnam 베트남은 길거리에서 이케 스프링롤을 파는건가여 ㅋㅋㅋㅋ #19 Gingerbread Man, United Kingdom #20 White Wine, Australia 와 눈호강 대박이네여 +_+ 출처 ________________ 아직 사진 엄청 많은데 ㅋㅋㅋㅋㅋ 고르느라 힘들었는데도 보여드리고 싶은 사진들이 넘나 많아서 반응 보고 (ㅋㅋㅋㅋ 반응먹고사는 여요사요) 반응 좋으시면 또 갖고올게여!!!! 긍까 많은 반응 부탁드립니다 넙죽 ㅋ 몇번이 제일 좋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