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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필수 대처요령 10계명!

교통사고가 나면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교통사고시 상대방과 목소리 높여 싸우는 건 의미가 없어요. 대처요령을 알고 제대로 대처하는 것이 중요해요.

피해자, 가해자일때 상황별로 알려드릴게요!

일생을 살며 크던, 작던 한두번은 맞닥드리는게 교통사고잖아요. 자주 겪게 되는 일이 아니다보니 제대로 대처하지 못해서 큰 피해를 겪는 경우도 많아요. 교통사고는 건강과 돈에 직결되는 문제기 때문에 대처요령을 꼭 알아두세요!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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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내용이 거슬리는게많네료. 이런식으로 하면 결국 얌체가되하는건데. 그리고 사망사고가나면 전문가한테 맡기고 빠지라구요?? 전반적으로 양심불량글임
4번째 짤에 발급밪으면(×) 발급받으면(○)
보험사가보상하지않는손해가 가해자에게도 면죄부를 주진않을듯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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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아세요? SM 40인조 새그룹 & 멤버인성논란
SM의 새 그룹 NCT의 멤버 태용 어제 SM타운 코엑스 아티움에서 'SMTOWN: New Culture Technology, 2016'이라는 프리젠테이션 쇼가 열렸습니다. 이 쇼에서 에서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는 올해 데뷔하게 될 SM의 대형 신인 보이그룹 NCT(Neo Culture Technology)를 최초로 공개했는데요 NCT는 데뷔 전부터 SM이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푸쉬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수만 대표에 따르면 NCT는 "새로운 멤버의 영입이 자유롭고 멤버 수에 제한 없는 새로운 개념의 그룹" 이라고 하네요 ㄷㄷ 지금 전세계에서 오디션 중! - 여러 나라에 유닛을 뽑은다음 - 하나의 곡을 만들어서 - 각 나라의 언어로 동시에 발표하고 활동 하는 컨셉이라고 합니다 ㄷㄷ 이런 기상천외한 기획도 SM이 성공시킬 수 있을까요 이미 뽑힌 멤버들만해도 40명 ㄷㄷㄷ 멤버 무한 / 새멤버 영입 자유라는 포맷이 과연 잘 유지가 될지 궁금하네요. 이 NCT의 멤버로 이름을 올린 '태용'은 SM의 데뷔 전 프로듀싱그룹 SM 루키즈로 굉장히 유명해졌는데요 이번에 NCT의 멤버로 거론이 되면서 다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순정만화를 찢고 나온 완벽한 비주얼로 데뷔 전부터 엄청난 인기와 주목을 받고 있는 NCT의 멤버 '태용' 하지만 이번 NCT 공개 발표와 함께 태용이 다시 주목을 받으면서 과거의 실수가 다시 재조명 받고 있는데요. 그간의 불량행적을 요약하자면, 과거 중고나라에서 활동하면서 ㅇ 물건 수취 후 입금을 하지 않는 사기 행위 ㅇ 불량상품 판매 ㅇ '패드립'등 타회원 모독과 욕설 ㅇ 상습적인 타회원 판매 방해 등으로 인성에 문제가 끊임없이 제기 되었습니다. 불량상품 판매에 관한 신고글 타회원 욕설에 대한 신고글1 타회원 욕설에 대한 신고글2 타회원 욕설에 대한 신고글3 입금 사기에 관한 신고글 상습적 거래 방해에 대한 신고글 사태가 커지자 SM은 “중학생 시절, 분별력이 없어 잘못된 행동을 했던 것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으며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태용 본인뿐만 아니라 회사 차원에서도 좋은 실력과 바른 품성을 가진 아티스트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라는 입장을 언론사를 통해 발표하기도 했었죠. 이러한 태용의 악행은 '중학생 때 저지른 치기어린 실수'라지만 그 죄질이 매우 좋지 않아 납득할 수 없다는 대중들의 의견이 상당합니다. 지금은 대부분 삭제되어 소속사의 관리 이후 변화한 형태의 댓글만 남아있는 상태인데요 중고나라 사기사건과 더불어 체격이 큰 지인을 조롱하는 댓글로도 홍역을 치렀습니다. 외모로 공개적으로 사람을 조롱하는 행위 또한 인성에 의심이 간다는 반응이 있었기 때문이죠. 40명이 넘는 멤버를 가진 SM의 대규모 프로젝트 NCT! 기상천외한 기획이 또한번 성공할지 그리고 태용이 과거 악행의 논란을 딛고 성공할 수 있을 지 올해 봄 데뷔하는 NCT 첫 유닛의 흥행성적을 보면 알 수 있을 것 같네요
치수염에 대해 알아보자
의학계 3대고통 통풍, 요로결석, 치수염 중 치수염에 대해 알아보자. 치수란? 치아내 신경, 혈관이 분포해 있는 살덩어리임. 치아속에 살덩어리가 있다고? 라 생각할 수 있지만 사랑니를 안뽑은 분들은 뽑힌 사랑니를 받아 깨보면 볼 수 있음. 치수는 치아에 영양을 공급해서 단단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해주는 기관이라 보면 됨. 치수염은 치아가 깨지거나 충치가 발생했을때 제 때 치료를 받지 않아 생기는 염증임. 이 치수가 썩어빠지면 아주 X됐다고 보면 되는게 위에 써놨듯이 신경이 썩고 있는 거라 안에서 염증과 가스가 계속 발생하게 되고 치아는 딱딱하여 팽창하거나 가스, 염증이 치아내에 잔존하게 되어 합병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짐. 아래턱에 치수염이 많이 진행되어 치근단병소의 단계로 가면 턱뼈가 녹아 풍치에 걸리게 되고 상단 치아가 심각해지면 부비동에 염증이 옮아 만성 비염에 걸리게 됨. 광대뼈까지 녹는건 보너스고 특히, 저는 충치가 없는데 이, 잇몸이 X같이 시려 잠도 못자요 하는 사람은 십중팔구 치아 옆이 썩어 치수까지 썩은거라고 보면 됨. 이 치수염의 고통은 치아가 아파도 병원안가봐도 됨의 수준이 절대 아님. 진짜 너무 아파서 잠도 못잘 정도로 극심한 통증에 휩싸이며, 약도 효과 없어질 지경까지 감. 초반에는 타이레놀로 버텼다면 소염제인 이부프로펜을 섞어먹어야되고 그 후로는 약도 안들 정도로 아픔. 진짜 고통스러워서 비명도 안나옴. 이게 문제가 밤에 걸렸을 때, 주말에 걸렸을 때인데 어디 약국도 열지도 않고 치과도 열지도 않았을 상황이 있음. 그때 임시방편은 찬물을 입에 머금거나 얼음을 물거나, 양치질을 하는 방법 뿐이 없음. 그마저도 3분을 못넘김. 찬물을 계속 입에 때려 부어야 하는데 식으면 고통이 따르니 아주 사람 미치게 하는 병이 아닐 수 없음. 치과응급실임. 이 지역들 외의 지역에 살면 X 됐다 보면됨. 치수염의 치료법은 간단함. 신경치료 후 크라운임. 치수염 예방법도 굉장히 간단한데 딱 3가지임. 1. 양치질 꼼꼼하게 하는 것(치실, 치간치솔 이용) - 수압칫솔은 안쓰는게 맞음(덧니가 심하거나 교정기 쓰는 싱붕이 제외) 2. 치과에 정기적으로 가는 것. - 1년에 1회씩 스케일링 받으면서 치과에서 엑스레이 찍고 의사 소견 한번씩 물어봐라. 스케일링은 연 1회 만 19세 이상 대상으로 건강보험이 된다. 물론 크라운 씌우는 건 건강보험이 안된다. 치아가 깨졌으면 바로 치과로 가라. 귀찮다고 안가면 5-60만원 손해본다. 치아가 죽으면 발치까지 해야하니 돈 엄청나게 깨진다. 지구촌갤러리 펌
교통사고시 증거영상 확보하는 방법
사고가 나면 증거자료를 확보 해야함.  요새 CCTV가 여기저기 깔려있고, 경찰에서 교통관제하는 CCTV가 있겠지? 운전자들이 경찰에게 그걸 달라고 함.  근데 경찰은 거의 대부분 안준다고함.  사유? 개인정보 보호 때문에 그렇다고 함. CCTV에 다른 사람도 찍혀있기 때문에 초상권 및 기타 권리가 침해된다고.... 달라고해도 무조건 안된다고만 말하고 안줌.   무조건 안될까? 거짓말.   "정보공개청구"라는 제도가 있음. 공공기관이 접수, 생산한 정보중 국민이 청구하면 기관은 원칙적으로 정보를 내줘야함. 예외사유는 국가안보등 뭐 거창한 사유가 있고. 개인정보가 침해되면 안된다의 사유가 있음.  정보공개포털 https://www.open.go.kr/ 에서 신청하면 됨.  자. 그럼 이 제도를 언급하고, 자료 좀 주세요.. 하면  경찰이 줄까?  아니요.  정보공개법  "제9조(비공개 대상 정보) ① 공공기관이 보유·관리하는 정보는 공개 대상이 된다. 다만,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정보는 공개하지 아니할 수 있다. 6호 6. 해당 정보에 포함되어 있는 성명·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에 관한 사항으로서 공개될 경우 사생활의 비밀 또는 자유를 침해할 우려가 있다고 인정되는 정보" 를 피하기 위해 모자이크를 하게되면, 수십만원에서 수백만원이 든다고 경찰이 말함.   역시 거짓말.   한문철 변호사에게 의뢰하는 사람들은 시청, 검찰등에 정보공개청구해서 받아냈다고 함.  모자이크를 하는게 어렵지 않다고 함. 시청에서 중요한 부분(사건 현장) 빼고 전부 모자이크 처리해서 공개해줬는데. 무료라고 하더라고.  프로그램을 쓰는게 어려웠는지. 종이를 붙여(...)놓고 현장만 나오게 해서 줬다는 경우도 있다는데. 뭐 어차피 증거능력은 문제 없을테고... 그리고 관청에서 그걸 못하면 업체에 맡기면 된데. 업체에 맡겨서 해도 1~5만원이면 된다고. 애초에 수십 수백은 그냥 거짓말...  요약 :  사고나면 CCTV랑 블랙박스 확보해야하는데, 시,구청이나 검찰에 정보공개청구하면 확보할 수 있다.  개인정보상 문제가 될만한 부분 모자이크 처리하고 달라고하면 거부할 수 없음.   모자이크 하는 비용은 무료지만, 가끔 담당 공무원들이 무능해서 외주줘야하는 경우도 있음. 그렇더라도 실비는 1~5만원선...모자이크 처리 해도 못주겠다고 비공개 통보하면. 정보공개 이의신청 -> 행정심판 -> 행정소송 순으로 가면된다.   공무원이 뭐 안된다고 하면 본인이 귀찮아, 잘알지도 못하면서 되는대로 말하는 경우가 매우 흔하다. 잘 알아보고 자기 권리 찾아야한다 다만 법은 그러한데 공무원들이 무지하고, 고집피우면 공개가 늦어질 수 있음.  경찰 공무원이나 일반 공무원이나 정보공개 무지 싫어함. (생기는 거없이 해줘야하는 일이니까)  그래서 제도를 잘 모르고, 일을 안하려는 경향이 있을 수도 있는데. 그럴 땐 정보공개법 보고 계속 내놓으라고 요청해야함.  안줄수가 없음.  한문철 변호사 유튜브 댓글에도  추가: 다른 사이트에서 누가 댓글 단 내용  "1. CCTV는 경찰에서 운영하는것이 아니라 시군구청에 CCTV통합관제센터 가 설치되어 운영주체는 시군구청장 이고 경찰과 교육청은 구청이랑 협약맺어서 같이 보는 사이 입니다. 2. 좀 더 실효성있는 방법은 정보공개청구보다 개인정보보호법 35조(개인정보의 열람)에 따라 굳이 경찰을 거치지 않고 지방자치단체에 바로 CCTV의 열람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3. CCTV관제센터의 운영주체인 개인정보처리자(시군구청장)는 정보주체의 개인정보 열람 요청이 있는경우 10일이내에 정보주체가 해당 개인정보를 열람하게 하여야 하며, 민원인외 타인의 개인정보는 볼 수 없도록 조치하여야 한다.(개인정보보호법 35조) https://youtu.be/WxKr5AlwZz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