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lencebest
2 years ago5,000+ Views
요즘 페이스북 페이지를 보면 뜨는 제목이 하나 있는데 바로 '뭐뭐 대신 해주는 사람' 뭐 이런 겁니다. 네이버가 비슷한 걸 내놨습니다. '뉴스 대신 읽어주는 서비스'가 그것입니다.
네이버는 뉴스 오디오 지원 서비스를 전부터 계속 서비스 해왔는데요. 이게 기존에는 영문에 한정됐던 것이 국문으로 확대 적용됩니다.
뉴스를 대신 읽어주는 서비스는 시력이 좋지 않거나 이동 중에도 편리하게 뉴스를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사용자들의 환영을 받기에 충분한데요. 한 가지 걱정되는 것은 바로 퀄리티입니다. TTS 시스템이 많이 발전했다고는 하나, 사람이 직접 읽어주는 것과는 차이가 있으니까요.
이에 네이버는 엔보이스라는 기술을 적용하여 정확한 발음으로 뉴스를 들을 수 있게 했다는데요. 실제로 제가 한 번 사용해봤습니다.

결과는요? "은근 괜찮네요"

제가 아이폰을 쓰는데 아이폰의 시리 한국어 목소리와 비슷하기도 하고요. 속도도 적당합니다. 그리고 쉼표나 마침표 그리고 발음의 특징을 비교적 정확하게 구현하고 있어서 정말 '뉴스'를 듣는다는 목적에는 꽤 적합한 것 같습니다.
저는 아침에 많이 사용할 것 같은데 빙글러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쓰실 것 같으세요?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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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KwangYeop 감사합니다! 수정할게요~!
본문 마지막 문단에 보면 속도고라고 오타 하나 있어요 ~ 참고하셔서 수정 부탁드릴게요 ^^ [제가 아이폰을 쓰는데 아이폰의 시리 한국어 목소리와 비슷하기도 하고요. 속도고 적당합니다. 그리고 쉼표나 마침표 그리고 발음의 특징을 비교적 정확하게 구현하고 있어서 정말 '뉴스'를 듣는다는 목적에는 꽤 적합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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