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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세이/낯설게하기]1화. 떠나는 것이 현실이 되면 _ 체코에서

체코(워킹홀리데이)에 머물며 얻은 생각들을 바탕으로 비일상적인 것과 동시에 일상적인 인사이트를 공유합니다. 1화 떠나는 것이 현실이 되면 편은 사람은 끊임 없이 떠나고 싶어하며 떠나고 싶은 곳을 가도 그게 현실이 되면 또 떠나고 싶어하는 불만족의 고리를 솔직하게 풀어 내었습니다. 한 권의 책 읽듯 즐겨주세요 ^^ [이전화 보기] 0.프롤로그 _ https://www.youtube.com/watch?v=hM-fnsAYV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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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디자인 편집툴 - 팔렛기어 리뷰
안녕하세요. 사진 영상 작가 쿄 입니다. 오랜만에 장비 리뷰를 쓰네요. 제가 오늘 리뷰할 제품은 미디어 편집 장비인 팔렛 기어 입니다. 그럼 리뷰를 시작합니다. 리뷰는 영상으로 더 자세하게 보실수 있습니다. 팔렛기어는 2014년도에 킥스터터를 통해 공개된 편집 툴 제품 입니다. 처음 킥스타터로 나왔을때 많은 전문 디자이너,작곡가,사진작가,등등 미디어 편집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큰 관심을 받기 시작했고 많은 모금액이 모이게 되면서 정식 출시된 커스툼 편집 장비 입니다. 이전 시중에 나와있던 많은 편집 기기들은 비싸거나 특정적인 편집 소프트웨어에서 만 사용되는 경우가 많아 개인 또는 일인 제작 편집자들 쪽에서는 구입이 꺼려지는 장비였습니다. 하지만 팔렛 기어는 자신이 필요한 만큼 원하는 부품을 구입하여 자신이 추구하고 원하는 스타일의 모양으로 만들수 있는 커스툼 기기이죠. 그렇기에 킥스타터로 나오자 마자 많은 관심을 받게 되고 정식 출시를 하게 된 것입니다. 디자인 팔렛기어의 기기는 4가지로 나누어 집니다. 팔렛기어의 두뇌인 팔렛 코어 기기 그리고 3가지의 팔과 다리 역활을 해주는 모듈이 있습니다. 첫번째로는 다이얼 모듈 입니다. 다이얼 모듈는 동그란 버튼이 있는 기기 인데요. 버튼을 돌리거나 누를수 있는 기기입니다. 두번째로는 슬라이더 모듈 입니다. 길다란 바디에 왼쪽과 오를 쪽으로 부드럽게 움직이는 키가 있는 모듈입니다. 마지막으로는 버튼 모듈 입니다. 옜날 오락실에서 흔이 볼수 있는 버튼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팔렛 기어는 두뇌기기인 코어기기를 중심으로 원하는 방향으로 모듈을 연결해서 사용하게 됩니다. 자석을 이용하기 때문에 탈부착은 무척 쉽고 간편합니다. 부착할때에는 기기에 한쪽 면중 데이터를 전송가능한 부분으로 연결을 해야 합니다. 하지만 모든 기기의 모양이 사각형이기 때문에 사용할때 전혀 불편하지 않습니다. 또 한가지 외형적 장점은 각각의 기기 위 테두리에 led빛이 나오기 때문에 어두운 곳에서도 편하게 사용가능합니다. 또 이 led빛을 다양한 색으로 지정할수 있어서 버튼들에 설정한 기능을 종류에 마춰 빛의 색으로 구분하여 사용할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팔렛기어의 하드웨어 제질은 알류미늄으로 제작 되었으며 몇달간 사용해본 결과 부서질 염려가 없을 만큼 견고하게 만들어진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활용성 팔렛기어가 킥스타터를 통해 공개됬을때 놀라게 한 점은 팔렛기어 제품 하나로 많은 편집 소프트 웨어를 사용할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아도비의 포토샵,라이트룸,일러스트레이터,인디자인,에프터이펙트,프리미어 프로 그리고 에플의 파이널컷, 또 개인 커스툼으로 키를 저장가능하고, 미디 모드, 조이스틱 모드 까지 있는 환상적인 기기였기 때문이죠. 제가 팔렛기어를 구입한 가장큰 이유는 작업실이 아닌 다양한 환경의 외부 장소에서 렙탑으로 사진 편집을 빠르고 쉽게 좀더 세밀하고 편리하게 작업 하기 위해서 입니다. 실제로 제품을 구입하고 사용해본 프로그램은 아도비 라이트룸과 포토샵을 입니다. 팔렛기어를 통해 데스크탑과 렙탑으로 사진 편집을 해본 결과 팔렛기어란 제품에 박수를 보내고 싶을 만큼 제품의 성능은 감탄할 만큼 좋았고 반응속도도 준수하고 세밀한 편집또한 가능한 놀라운 제품이란걸 느꼈습니다. 사용하는 편집소프트웨어가 레이트룸,포토샵 이 두가지 뿐이여서 다른 소프트웨어에서는 사용을 안해보았지만. 팔렛기어가 사용가능한 소프트웨어에서는 모든 기능과 성능은 같을거라 예상합니다. 제품킷과 가격 현제 팔렛기어는 페키지 킷 로는 3가지, 각각의 기기로도 코어기기를 뺀 3가지, 그리고 나무로 만들어진 리미티드 에디션 1가지 제품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3가지 페키지 킷으로 첫번째로는 스타터 킷이 있으며 구성관 제품은 코어기기 하나, 다이얼 하나, 슬라이더 하나, 버튼은 2개로 5가지 모듈로 구성되어있는 시작용 페키지 제품입니다. 가격은 미국달러로 199달러입니다. 두번째로는 익스포트 킷 입니다. 구성된 제품은 코어 하나 버튼 둘, 다이얼 셋, 슬라이터 둘로 8가지 모듈로 구성되어있는 페키지 입니다. 가격은 미국달러로 299달러입니다. 세번째로는 프로패셔널 킷으로 코어 하나, 버튼 4개, 다이얼 6개, 슬라이더 4개로 총 15가지 모듈로 구성되어는 전문가용 패키지 제품입니다. 가격은 미국달러로 499달러입니다. 참고로 오늘 제가 구입한 제품은 세번째 프로패셔널 킷 입니다. 킷이 아니더라도 3종류의 다른 모듈을 따로 따로 구입이 가능합니다. 마지막 나무로 만들어진 리미티드 에디션 제품의 구성은 프로페셔널 킷 제품과 같지만 외형적인 제품 제질이 알류미늄이 아닌 나무로 제작된 제품입니다. 가격은 미국 달러로 899달러 이지만 현제 완판되어 언제 다시 구입가능한지는 모르겠습니다. 총 정리. 구입하셔도 되는 분들 1 아도비 소프트웨어를 많이 사용하는 전문직,디자이너,사진사,작곡가 등등 일하시는 관련 업종이 미디어 제작 편집 쪽인 분들 2 디자인,작곡,사진 쪽 공부를 하는 열정있는 학생들중 착한 가격의 편집기기가 필요한 분들 3 작업실에서도 물론 사용가능하지만 다양한 곳을 돌아다니면서 미디어 편집 작업을 많이 하시는 분들 이런 분들에게는 추천해 드립니다. 구입이 필요없는 분들 1 디자인이 이뻐서 사려는 분들 2 가끔 필요할때만 사진,디자인,음악을 편집하는 분들 3 이미 다른 편집 툴 기기가 있으신 분들 이런 분들은 구입하실 필요가 없을거 같습니다. 팔렛기어 복잡함이 아닌 심플한 아이디어로 시작되어 킥스타터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고 사람들의 모금액으로 완성된 편집기기. 대기업의 화려한 디자인,많은 새로운 기능들이 들어있는 제품은 아니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편집하는 사람들의 생각과 마음을 이해하고 만들어진, 과장되지 않은 기기, 가장 모범적인 편집 기기라 생각합니다. 펠렛기어 리뷰 여기서 마칩니다. 제가 인스타그램을 하는데 인스타그램 있으신 분들은 같이 맞팔로우 해요 www.instagram.com/kyohnam 인스타그램 아이디 : KYOHNAM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kyo.h.nam 홈페이지 WWW.KYOHNAM.COM
님들은 몇 단계까지 가능? (통과하면 1,000만원)
천 만원이라니 벌써 입꼬리가 광대까지 찢어진 성님 자 후다닥 신발 벗으시고 스겜스겜 ㄱㄱ 단계별로 문이 열리면 맨발로 걸으면 됨 조건: 1. 발을 담그고 5초를 버틴 후 종이 울려야지 다음 단계로 올라갈 수 있음 2. 부르고 있는 노래를 절대 멈추면 안됨 천 만원 준다는 말에 춤추면서 시작하는 성님 딱봐도 기분 째지는게 여기까지 느껴짐 워후~!~! 노래불러 춤춰~!~! 1단계 : 구더기 밭 진짜 바글바글 드글드글잼 표정은 이미 gg쳤지만 그래도 이정도 쯤이야 닥터피쉬로 마사지 받는다 합리화하면서 통과 1단계를 구더기로 시작해서 긴장 잔뜩함 2단계 : 살아있는 전갈 홀리 쐐에에에엣!!!!!!!!!!!!!!!!!!!!!!!!!! 그냥 죽으라는 거 아니냐고 하지만 천 만원 포.기.못.해 (ㄹㅇ 발 밑에 전갈 깔림 ㅎㄷㄷ) 3단계 : 물고기 내장파티 시발 포기할까 번뇌에 빠진 성님 하지만 포기하기엔 천 만원은 너무 큰 액수였다. 킵고잉 ㅇㅇ 으 발 보임? 물고기 내장, 피범벅 ㅠㅠ 4단계 : ㅈㄴ 물어뜯는 사나운 도마뱀들 왓더................ 성님 발 지금 피범벅인데 괜찮은거 맞음? 하지만 여기까지 온게 아쉽다. 이를 깍 깨물고 들어감 5단계 : 독없뱀 마마ㅏㅏㅏㅏㅏㅏㅏㅏ~!!!!!!!!!!!!!!!!!!!!!!!!!!! 공포를 잊기위해서 오지는 성량 뽐내는 중 (갓 탤런트 아님) 그래도 조금 있으면 상금은 나의 것. 멘탈에 힘 꽉 주고 버팀 이제 마지막 단계만 지나면 천 만원은 당신의 것 ⬇️ ⬇️ ⬇️ ⬇️ ⬇️ 마지막 단계 : ㄹㅇ 살아있는 악어 처돌았????????????????? 천 만원이고 뭐고 내 발이랑 교환하는거 아님??????? 존나 최대한 악어를 피해서 밟아봄 흑흑 천 만원이 뭐라고 후덜덜..... ㅠㅠ 그리고 성공하심 인간승리다 ㅠㅠ 돈내놔 이새끼들아 성공하고 나니까 고개 내미는 악어칭긔칭긔 님들은 몇 단계까지 성공? 솔직히 발 안 잘린다는게 확실하면 왕복으로 10번도 다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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