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mrip
10,000+ Views

사랑과 배려 (오늘의꽃/희아신스)

★ 사랑과 배려 ★ "사랑해" 를 천만번 말해도 "사랑함" 을 느끼게 해주는 한번이 감동이고 "미안해" 의 습관성 멘트보다 "고마워" 의 따뜻한 한마디가 깊이있고 "어디 아파" 를 여러번 물어도 "병원 가자" 로 당장 일어섬이 낫고 "앞으로 잘할게" 로 호들갑 떨어도 "나한테 기대렴" 의 과묵함 보다 못하고 "바빠 나중에 전화할께"의 솔직함 보다 "미안해 끝나고 만나자" 의 성실함이 오래가고 "내일 자기 뭐할거야" 의 애매함 보다 "내일 우리 기념일야" 의 확실함이 센스있고 "너무 보고싶어" 의 식상함 보다 "나와 집앞이야" 의 상큼함이 진취적이고 "이렇쿵 저렇쿵"의 수다도 좋지만 "그랬어 저랬어" 의 맞장구가 흥을 돋고 "역시나 명품이야" 의 허울 보다는 "당신이 명품이야" 의 진심이 진국이고 "친구야 나야" 의 단답형 보다 "오늘만 이야" 의 이해형이 러블리하고 "어디서 뭐해" 의 의심보다 "밥먹고 일해" 의 믿음이 힘을 주고 "너는 항상 그래왔어" 의 잔소리 보다 "혹시 무슨 고민있니" 의 관심이 맘을 열고 "나한테 해준게 뭐있어" 의 책망보다 "나에겐 니가 선물이야" 의 격려가 정감있고 그리고 "변한거니" 의 찌질함 보다 "행복해라" 의 담대함이 쿨하다 ♡♡♡♡♡♡♡♡♡♡♡♡♡♡♡♡♡♡♡♡♡♡♡ 꽃모닝~~ 진하디 진한 향기로 봄을 알리는 봄의전령사 수경꽂이가 가능한 이꽃 이름 알고 계시죠?^^ 카톡친구하기 http://me2.do/xm8FDNL5 http://me2.do/xm8FDNL5
Comment
Suggested
Recent
넘예쁜꽃이네요!ㅋ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전국의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시즌2 나와야 할 방송
모두를 울렸던 유도 삼둥이 싱글맘으로 아이들을 열심히 키우던 어머니가 병으로 세상을 떠난후 조부모님과 같이 살고있지만 가정형편도, 이런저런 여건도 좋지않아 유도를 하는게 많이 힘들었던 아이들 그런 아이들을 위해 영재발굴단은 유도계의 레전드 선수중 한명인 안창림 선수를 초청해 노하우도 전수해주고 멘토를만나 힘을얻은 첫째 민성이는 소년체전 금메달 획득 후에 영재발굴단은 가정형편이 넉넉치못해 운동을 그만두는 일이 없도록 후원계좌를 열었고 방송을 본 전국의 시청자들이 감동하고 많이 후원을 해주었다고한다. 현재 민성이는 유도 유망주로 열심히 운동하고있다고함 어려운 수학문제들을 술술풀던 서진이는 풀리지않는 문제가나오자 힘들어하며 벽장안으로 숨어서 움 그런 서진이의 심리를 알고 보듬어주기위해 제작진들이 전문가를 찾아갔고 영재발굴단보면 영재들의 능력에만 초점을 맞춰서 내보내는 것이 아니라 영재들이 보이는 언행이나 심리에 관심을가지고 지켜보면서 돌파구를 찾아주었음 화학천재 희웅이 어른들도 어려워하는 화학문제를 척척푸는 원소매니아 희웅이 그러나 이렇게 화학문제에 관심도가 높아도 어린 나이라 혼자 공부할 수밖에 없어 부모님 앞에서만 화학얘기를 늘어놓았던 희웅이를 위해 영재발굴단에서는 서울대 화학교수님을 찾아가 강의도 듣게하고 희웅이가 앞으로도 화학에 흥미를 잃지않게 카이스트 학생들을 붙여줘서 공부를 가르쳐줌 지하철 영재 준혁이 지하철에 너무나 관심많던 준혁이 누군가는 "지하철을 다 외우고있는게 뭐라고?" "그거 알아서 뭐하냐?" 할수도 있겠지만 영발에선 그저 공부나 예술쪽 영재들만 다루지않음 지하철을 사랑하는 희웅이를 위해 제작진들은  대전 지하철 2호선을 준비하는 관할 부서를 찾아가 준혁이의 지하철 계획안을 보여줌 준혁이의 지하철 구상은 대전시에서 계획한 내용과 거의 일치했다며 준혁이의 천재성을 입증 다음은 많은 예술종사자들이 공감하고 가슴아파했던 그림영재 우림이 과거 미술계가 떠들썩할정도로 천재라 일컬여졌던 그림영재 우림이 그러나 우림이가 유명해지고난 5년후.. 영재발굴단에서 우림이를 찾아갔을 땐 우림이의 그림은 많이 달라져있었음 그 이유는 우림이는 상상력에서 나오는 자유로운 그림을 좋아했지만 사회에서는 그런 우림이의 그림을 인정해주지않았고 대학을가기위해 입시미술을 배울수밖에없던 우림인 입시미술과 맞지않아 그림에대한 흥미도,실력도 예전같지않았던 상황..... 여기서 더이상 우림이가 그림천재로 나올수없으니 촬영을 접을수도있겠지만 제작진들은 우림이의 트라우마를 치료해주기로 결정함 곽남신 교수님을 찾아가 우림이의 멘토가되어 트라우마도 깨주고 다시금 그림에대한 열정도 심어줌 그 외 출처 갓제덕까지 아름다운 프로그램이었습니다 부디 다시...
연주봉 옹성 파노라마.
3315번 버스를 타고 개롱역 3번출구에서 내려 5호선을 타고 마천역 2번출구로 나와서 대각선 길을 따라 어울림아파트 옆길로 청소년회관 앞으로 나왔다. 몇걸음 앞에 3315 '송파청소년회관' 버스정류장이 있고 굽은 도로를 돌아가자 '남한산성 입구' 정류장이 있었다. 지하철 8호선 역과 이름이 헷갈려 오다가 바꿔타고 왔는데, 한번에 오는 걸 모르고, 머리가 나쁘면 손발이 고생하는 것 맞는 것 같다. 송파구 경계너머 하남시 학암동 성불사 옆 맨 왼쪽길로 올라가면서 30분쯤 지나 한번 쉬고 서문 1km 남겨둔 벤치에서 자두와 천도 복숭아로 목을 축이고 나무데크 계단을 올라갔다. 계단 끝 벤치에 다른 사람들이 앉아 있어 큰 돌멩이 위에 걸터앉아 완두앙금빵을 먹자니 목이 메었다. 다시 힘을 내어 나무데크 계단을 올라 갈림길에 올라섰다. 여기부터는 그리 어렵지 않게 연주봉 옹성에 가서 동영상을 찍고 서문과 북문을 거쳐 로타리로 나왔다. 12시30분이 다 되어 수라상에서 9,000원짜리 묵밥을 먹고 비싸다고 말해주고 '남한산성 입구'라고 씌여 있는 9번 버스를 탔다. 산성역으로 가는 9-1번을 타야하는데, 이곳의 '남한산성 입구'는 을지대 위 남한산성 쪽 버스정류장 이름이었다. 그래서 '남한산성 입구역'까지 또 고생해야 했다. https://youtu.be/JZP8BszlXA8
자취생들을 위한 반려식물 TOP 5
Editor Comment 자취생이라면 한 번쯤 퇴근 후 아무도 없는 공허한 방을 마주하며 ‘나를 기다리는 무언가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 그 해결책으로 찾게 되는 것이 반려동물인데, 단순히 순간의 감정으로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반려동물을 키운다는 것은 매우 잘못된 일이고 비용 또한 만만치 않은 부담으로 다가오는 것이 현시대의 우리다. 이렇게 정서적 교감을 나눌 상대는 필요하지만 반려동물을 키우기는 어렵다면, 값싼 가격에 오래도록 키울 수 있는 반려식물을 어떨까. ‘식물을 키우는 것은 매우 까다롭다’라는 말은 이제 옛말. 실내 공기 정화는 물론, 인테리어 효과까지 갖춘 반려식물 하나가 칙칙했던 집안의 분위기를 바꿔줄 것이다. <아이즈매거진>이 자취생들을 위한 반려식물 TOP 5를 선정해보았다. 마리모 일본 홋카이도 아칸호수의 명물로 세계적으로 희귀한 시오크사과에 속하는 담수조류 마리모. 1897년 지역주민들에 의해 발견돼, 둥근 생김새를 보고 ‘해조구’라는 뜻의 ‘마리모’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공기 정화에 탁월한 마리모를 키우는 법은 정말 간단하다. 직사광선만 피해주고,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물을 갈아주면 끝이다.(겨울철은 한 달에 한 번) 물갈이가 귀찮은 이들은 냉장보관도 좋겠다. 제대로 관리를 못해 노랗게 변했다면, 천일염을 조금 넣고 녹색 부분만 남겨 다시 키울 수 있다. 잘만 키우면 100년 이상 살 수 있어, 오랫동안 함께 키울 애완식물을 찾고 있다면 마리모를 적극 추천한다. 스칸디아모스 스칸디아모스는 스칸디나비아반도 숲에서 자라는 천연 이끼로, 순록의 먹이로 사용돼 ‘순록 이끼’라 불리기도 한다. 별도로 물을 줄 필요 없이, 공기의 영양분으로 살아 관리가 쉽다는 점이 큰 매력으로 꼽힌다.(이끼가 굳었을 때는 화장실과 같은 습기 많은 곳에 놓아주면 된다.) 주기능은 ‘포름알데히드’, ‘암모니아’ 등의 유해 물질 제거와 실내 습도조절. 무엇보다도 20가지가 넘는 색상으로 염색돼 원하는 이미지대로 표현할 수 있어 인기가 많다. 최근에는 액자와 같은 친환경 인테리어 용품으로 변신해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기도. 스투키 NASA에서 선정한 최고의 공기정화 식물, 스투키. 투박하면서도 어딘지 모르게 세련된 외관이 묘한 매력을 발산한다. 음이온을 방출하고 전자파 차단의 효과가 있어 컴퓨터나 TV가 있는 곳에 두면 좋으며, 몸체에 물기를 가득 머금고 있기 때문에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스스로 잘 크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물은 한 달에 한 번 주는 것이 베스트, 아프리카에서 살던 열대식물이기 때문에 15~30도 사이의 온도를 유지해주는 것을 필히 기억해두자. 틸란드시아 ‘미세먼지 킬러’로 불리는 틸란드시아는 파인애플과로 흙과 물 없어도 자라는 식물이다. 미세한 솜털로 공기 중 수증기와 유기물을 먹고 살며, 먼지 속에 있는 미립자를 빨아들여 실내 공기 정화에 도움을 준다. 틸라드시아 역시 관리 방법이 간단하다. 분무기로 1~2주 간격 소량의 물을 적셔주기만 끝. 주의 사항은 장마철 통풍을 원활히 해주어야 하며, 추위에 약하므로 실내에서 키우는 것이 좋다. 혹, 하얗게 변했다면 하루 정도 미리 받아 둔 수돗물에 1~2시간 충분히 담가두면 된다. 황금사 흡사 ‘바나나 킥’을 연상케 하는 황금사. 선인장과의 일부 중 하나로, 노란 털과 같은 가시가 전체를 둘러싸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시가 안으로 말려 있어 찔릴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겠다. 특히, 3월에서 5월 사이 개화기가 있어 가시만 있을 때와는 또 다른 모습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물을 줄 때에는 몸통에 직접 주지 않고 화분 가장자리로 조금씩 흘려주는 것이 핵심팁. 또한, 선인장 특성상 장마철 과습을 주의하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