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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꼭 가봐야 할 세계의 겨울축제 5

제 아무리 칼바람과 눈보라가 휘몰아치는 겨울이라도 흥부자들의 넘쳐나는 흥은 꺾을 수 없다. 여기, 흥부자들이 마음껏 놀 수 있는 전세계 겨울 축제가 있다. 당장이라도 비행기 표를 끊고 싶어진다.
*항공권 가격은 날짜와 예약 사이트에 따라 변동 가능하다.

1.중국│하얼빈 국제 빙설제(哈尔滨国际冰雪节)

세계 3대 빙설제. 중국 헤이룽장 성 하얼빈 시는 ‘얼음의 도시’로, 결빙기만 190일에 달한다. 1985년 처음으로 빙등제가 시작된 이후 눈과 얼음 조각 전시는 물론 다채로운 행사가 열리는 종합 문화 예술 축제로 거듭났다. 쑹화 강변에 들어선 테마파크 빙설대세계에 전시된 대형 얼음 조각이 단연 압권. 깜깜한 밤, 색색의 조명을 받아 화려하게 빛나는 모습이 눈을 홀린다.
기간 1월 5일~2월 28일
홈페이지 www.hrbicesnow.com
항공편 아시아나항공이 직항편을 운행한다. 가격은 42만 4500원부터.

2. 일본│삿포로 눈축제 さっぽろ雪まつり

일본 최북단 홋카이도의 중심, 삿포로 시에서 열리는 일본 최대 규모의 겨울 축제. 세계적으로도 유명해 매년 200만 명이 삿포로를 찾는다. 오도리∙스스키노∙츠도무 3곳의 행사장에서 각기 다른 겨울 체험을 할 수 있는데, 그중 도심을 동서로 가로지르는 오도리 공원에서는 250여 개의 눈과 얼음 조각이 전시된다. 대형 조각은 전해 9월부터 작업을 시작한다고.
기간 2월 5~18일
홈페이지 www.snowfes.com
항공편 대한항공과 진에어, 티웨이항공 등이 직항편을 운행한다. 가격은 46만 4200원부터.

3. 이탈리아│베니스 카니발 Carnevale di Venezia

이탈리아 최대 축제이자 세계 10대 축제 중 하나. 각양각색의 가면과 의상으로 치장한 사람들이 거리를 누비는 가장 무도회를 비롯해 곤돌라 퍼레이드와 불꽃놀이 등 다양한 이벤트가 이어지는 것. 16~18세기 유명 연극 등장인물에서 유래한 가면을 쓰고, 전세계인들과 어울려 신나게 노는 유쾌한 경험을 할 수 있다.
기간 1월 23일~2월 9일
항공편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알이탈리아항공 등이 1회 경유편을 운행한다. 가격은 76만 1700원부터.

4. 노르웨이│오로라 축제 Nordlysfestivalen

노르웨이의 북쪽에 자리한 항구도시인 트롬쇠(Tromsø)는 오로라로 유명하다. 올 겨울, 신비로운 오로라 뿐만 아니라 음악 페스티벌도 즐기러 가자. 올해로 29주년을 맞은 오로라 축제 기간 동안 전 세계에서 온 아티스트들이 오페라와 재즈, 실내악 등 장르를 넘나드는 공연을 펼친다. 무려 500여 개의 콘서트와 쇼가 기다리고 있다.
기간 1월 29일~2월 7일
항공편 우리나라에서 가는 직항편은 없다. 오슬로에서 비행기로 1시간 55분 소요. 스칸디나비아항공 이용 시 가격은 140만 9400원부터.

5. 캐나다│몬트리올 빛의 축제 Montréal en Lumière

캐나다 동부 퀘벡 주의 제 1 도시이자 캐나다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인 몬트리올. 매년 2월 이곳에서 열리는 몬트리올 빛의 축제는 도시를 오색빛으로 찬란하게 물들이며 활기를 불어넣는다. 음악과 예술, 미식이 한데 어우러진 프로그램이 특징으로, 13개국 600여 명의 아티스트와 함께하는 문화 프로그램과 300여 개의 공연이 마련돼 있다. 그중 무려 213개가 무료다!
기간 2월 18일~3월 5일
항공편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델타항공, 에어캐나다 등을 이용해 1회 경유해야 한다. 가격은 158만 6200원부터.
대학내일 양슬아 에디터 philosly@gmail.com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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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좋다..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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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HOLA SPAIN -7
역시 금요일은 한가해서 좋네요. 드디어 내일이면 주말!! 한주동안 모두 고생많으셨어요 ㅎㅎ 그럼 다시 시작해볼게요! 어제 먹은 한식 덕분인가 오늘은 다행히 컨디션이 좋다. 어제 밤 숙소 근처에 마요르 광장이 있기에 걸어갔다왔다. 그리고 그 근처에 마침 한국 식료품점이 있기에 라면을 사와서 먹고 푹 잔게 신의한수였나보다. 오늘은 세비야 투어를 한 뒤 한참 축제중인 카디즈를 지나 지브롤터까지 간 뒤 론다의 파라도르에서 1박을 할 예정이다. 갈 길이 멀기에 아침 일찍부터 서두른다. 아침을 가볍게 먹고 짐을 챙겨 스페인 광장으로 향한다. 아침 해를 받은 스페인광장은 붉은빛을 더해 아름다운 자태를 뽐낸다. EOS400D, F5.6, 18mm, 1/1000, ISO 400 EOS400D, F5.6, 18mm, 1/1250, ISO 400. EOS400D, F5.6, 18mm, 1/1000, ISO 400 EOS400D, F5.6, 18mm, 1/1250, ISO 400 EOS400D, F5.6, 18mm, 1/1600, ISO 400. EOS400D, F5.6, 20mm, 1/1250, ISO 400 스페인 광장은 넓은 광장 뿐만 아니라 건축물 내외부 모두 아름답다. 외부는 그 화려함과, 내부의 정교함은 왜 이곳이 세비야의 명소인지 말해준다. EOS400D, F5.6, 43mm, 1/800, ISO 400 역시 스페인 답게 가로수로 오렌지가 많다. 어제밤에 하몽과 오렌지에 와인한잔하고 오늘아침에도 갈아마셨지만 또먹고싶다. 있다 까먹어야지. EOS400D, F5.6, 18mm, 1/2000, ISO 200 2세기까지 모스크가 있던 이곳에 유럽에서 3번째로 큰 성당이라니... 성당은 매우컸다. 성당 겉모습을 보는데만 30분은 걸린 것 같다. 유명한 관광지인 만큼 입구에는 들어가기 위한 줄이 길다. EOS400D, F5.6, 18mm, 1/1250, ISO 400 EOS400D, F5.6, 24mm, 1/1600, ISO 400 EOS400D, F5.6, 55mm, 1/800, ISO 400 EOS400D, F5.6, 18mm, 1/14, ISO 800 궁전의 내부는섬세한 조각과 부조로 가득하다. 스페인에 와서 생긴 버릇이 있는데 성당의 한 중간에 서서 천장을 보는 것이다. 이곳도 그렇지만 많은 성당이 천장을 보고만 있어도 감동이 온다. EOS400D, F5.6, 25mm, 1, ISO 800 이 성당에는 많은 왕들의 무덤이 있지만 꼭 봐야하는 무덤이있다. 바로 콜럼버스의 묘이다. 남쪽 문 근처에 있다. 콜럼버스의 유언은 죽어도 스페인의 땅을 밟지않겠다 였다. 그의 후손은 그가 처음 발견한 신대륙의 땅 쿠바에 묻혔었다. 이후 여러번의 이장을 통해 과거 스페인의 왕들이 묻힌 이 성당에 안치되게 된다.(어쨌든 스페인의 황금기를 연 인물이다.비록 원주민에게는 비극이 시작되었지만...) 그래도 마지막 유언을 고려해서인지 그의 관은 공중에 떠있다. 옛 스페인의 왕국인 레온, 카스티야, 나라바, 아라곤을 상징하는 조각상이 관을 메고 있다. EOS400D, F5.6, 37mm, 1/15, ISO 800 EOS400D, F5.6, 18mm, 1/3, ISO 800 EOS400D, F5.6, 18mm, 1/25, ISO 800 EOS400D, F5.6, 18mm, 1/1250, ISO 800 EOS400D, F6.3, 18mm, 1/500, ISO 800 EOS400D, F6.3, 18mm, 1/800, ISO 800 스페인의 성당에는 유독 오랜지밭이 많다. 마드리드를 포함한 스페인 북쪽에서는 오렌지나무를 보기가 힘들었는데 남부로 내려오니 어딜가든지 오렌지가 보인다. EOS400D, F6.3, 18mm, 1/640, ISO 800 성당 앞에는 거리공연을 하는 사람이 있다. 기발한 공연에 팁을 주고 간다. 이제 숙소 근처에 있던 필라토스의 집으로 향한다. EOS400D, F6.3, 24mm, 1/2000, ISO 800 필라토스는 본디오 빌라도(예수를 못박았던 인물)의 라틴어 발음으로 과거 타리파 후작이 빌라도의 집을 모방했거나 상상해서 이 저택을 지었다는 설이 있다. 성당에서 나와 빌라도의 집이라니 기분이 묘하다. 건물은 무데하르, 고딕, 르네상스 양식이 혼재되어 있어 세비야에서 가장 아름다운 가옥으로 불릴만하다. 관광객이 그렇게 선호하는 관광지가 아니라 그런가 조용한 분위기에서 관광을 마무리 할 수 있었다. EOS400D, F6.3, 18mm, 1/100, ISO 800 EOS400D, F6.3, 18mm, 1/1260, ISO 800 EOS400D, F6.3, 18mm, 1/640, ISO 800 EOS400D, F6.3, 29mm, 1/30, ISO 800 EOS400D, F6.3, 18mm, 1/400, ISO 800 이제 카디즈로 출발할 시간이다. EOS400D, F6.3, 20mm, 1/500, ISO 800 EOS400D, F6.3, 18mm, 1/1600, ISO 800 카디즈로 향하는 길에 마카레나 성당과 황금의 탑이 보인다. 안에 들어가볼 시간이 빠듯하여 사진으로나마 기억속에 저장해 본다. 오늘은 지브롤터에서의 일몰을 봐야하기에 바쁘게 움직인다. EOS400D, F6.3, 30mm, 1/1600, ISO 800 한참을 달린다. 한국에서는 보기 힘든 지평선도 보인다. 비옥해 보이는 땅인데 산이없다니. 신기하다. 드디어 카디즈에 도착. 카니즈 카니발 축제가 열린다기에 기대하고 갔는데 준비만 한창이다... 기왕 온김에 관광이나 하고 넘어가기로 했다. 카디즈는 아메리카와의 무역의 중심지로 매우 번성했던 항구도시다. 한때 스페인 식민지의 몰락과 함께 이 도시도 몰락의 길을 걸었지만 지금은 안달루시아에서 가장 산업이 발전한 곳중 하나이며 휴양지로 유명하다. 카디즈 대성당, 산타 카탈리나 요새를 갔다. 정확히는 대성당 내부는 못보고 요새만 들어갔다. 무역의 중심지인 만큼 요새는 위풍당당하다. 세비야의 우중충한 날씨에서 벗어나 맑고 화창한 하늘을 보니 기분도 좋다. EOS400D, F6.3, 20mm, 1/3200, ISO 800 EOS400D, F5.6, 40mm, 1/1000, ISO 200 EOS400D, F4.0, 27mm, 1/1000, ISO 200 EOS400D, F5.6, 18mm, 1/4000, ISO 200 EOS400D, F5.6, 18mm, 1/4000, ISO 200 벌써 해가 지려한다. 바쁘게 지브롤터로 이동해본다. 지브롤터는 스페인 내 영국령이다. 그래서 들어갈때 여권을 검사하며 자체적으로 공항도 있다. 심지어 물가도 다르다(!!). 그러다보니 주변에서 지브롤터 내에서 일하며 출퇴근 하는 사람이 많다. 우리가 도착했을때는 퇴근시간이라 엄청 많은사람들이 지브롤터에서 나오고있었다. EOS400D, F5.6, 47mm, 1/15, ISO 400 저 멀리 보이는 산이 지브롤터이다. EOS400D, F5.6, 28mm, 1/14, ISO 400 너무 느리게 가는 차때문에 잠시 내려 사진을 찍어본다. EOS400D, F5.6, 18mm, 1.3, ISO 800 지브롤터 내에 들어가 전망대로 한참을 차를끌고 올라간다. 교행이 힘들정도로 좁은 길이지만 베스트 드라이버인 우리 아버지는 거침이 없다. 힘들게 올라가 내려다본 지브롤터는 매우 아름답다. 저 멀리 북부아프리카의 모습도 보인다. EOS400D, F5.6, 26mm, 1/80, ISO 400 EOS400D, F5.6, 18mm, 1/80, ISO 400 아름다운 노을은 묘한 감동을 일으킨다. 한참을 보고있다 땅거미가 지기 시작할때 지브롤터를 벗어난다. 지브롤터 출입국장을 벗어나면 맥도날드가 하나 있다. 우리는 여기서 저녁을 먹고 론다로 향하기로 한다.
'AI윤리가 잃어버린 12년'
제대로 된 AI 활용, 윤리적 이슈 공론화 필요해 마이클 샌델 교수가 쓴 <정의란 무엇인가>는 도덕적 딜레마를 설명하며 ‘브레이크가 고장난 열차’ 이야기를 사례로 든다. 갑자기 당신이 조종하는 열차의 브레이크가 고장 났다. 기차는 100km/h의 속도로 달리고 있고, 그 선로에는 인부 5명이 일하고 있다. 방향을 바꿀 수 있는 비상 선로에는 행인이 서 있다. 그들 모두 열차가 다가오는지 모른다. 선로를 바꿔 5명을 살리고 1명을 죽이는 선택이 나은가? 죽지 않아도 될 행인의 목숨이 인부 5명 목숨 보다 덜 중요한가? 철학은 이 두 가지 선택지를 인간에게 던지고 그 딜레마 속에서 인간 윤리를 묻는다. 이제 인간은 고민할 필요가 없을지 모른다. AI가 인간의 선택을 대신할 것이기 때문. 하지만 AI에게도 딜레마는 사라지지 않는다. 대신 알고리즘에 의해 결정될 뿐. 이 알고리즘은 ‘AI윤리’라는 대원칙 아래 존재한다. AI활용 영역 많아질수록 간결하면서도 고도의 AI윤리 요구 가장 오래되고 기초적인 AI윤리는 SF작가인 아시모프가 제시한 ‘로봇 3원칙(three laws of robotics)’이다. 로봇 3원칙은 ▲ 1원칙; 로봇은 인간에게 해를 가하거나 해를 당하는 상황에서 무시하면 안 된다. ▲ 2원칙; 로봇은 1원칙에 어긋나지 않는 한, 인간의 명령에 복종해야 한다. ▲ 3원칙; 로봇은 1, 2원칙에 어긋나지 않는 한, 자신을 지켜야 한다로 구성된다. 아시모프는 인간 안전성을 우선해 알고리즘 순서를 설정한 다음, 자율성을 가진 로봇, 즉 AI의 보존성을 유지하게끔 정했다. 그러나 아시모프의 로봇 3원칙도 ‘브레이크가 고장 난 열차’ 딜레마를 해결하지 못하고 에러가 난다. 어느 쪽을 선택하더라도 인간을 해치기 때문. 더구나 점점 AI의 활용 영역이 늘어나고 복잡해지는 사회 속에서 단순한 알고리즘은 충돌을 불러올 뿐이다. AI는 인간의 편견 닮지 말아야 지난 2014년, 구글은 AI기업 딥마인드를 인수할 당시 회사 내 ‘윤리 위원회’를 구성키로 했다. 이는 딥마인트 창업자들의 인수 조건의 하나였다. 최근 순다르 피차이는 성명을 통해 ‘구글이 바라보는 AI: 구글의 원칙’를 발표했다. 구글의 AI 원칙은 ‘사회적 유익’ ‘불공정한 편견을 만들거나 강화 반대’ ‘안전성을 우선으로 설계 · 테스트’ ‘인간에 의한 지시와 통제’ ‘개인정보 보호’ ‘과학적 우수성 유지’ 등을 구성됐다. 특이한 점은 AI를 활용하지 않을 분야를 지정했다는 것. 구글은 인명에 위해를 가하거나, 국제법을 위반하는 기술에 AI를 제한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3월에는 자신들의 AI윤리 원칙을 감시할 외부자문위원회도 발족했다. 또다른 AI강국 중 하나인 중국은 AI기술과 데이터 안전을 위한 기술 표준을 마련하고, 안전성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인도는 윤리위원회 설립해 AI 윤리 행동강령을 신설해 적용 중이다. 프랑스도 AI윤리 체계를 마련했다. 프랑스에서 AI는 투명성 아래 편견과 차별을 해소해야 하며, 설명과 이해가 쉬운 인터페이스를 생산돼야 한다. 더불어 AI 엔지니어는 알고리즘 개발에 인간 중심의 윤리적 인식이 반영되도록 교육받는다.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직접 EU의 AI 관련 규정 개발을 주도할 만큼 해당 이슈에 적극적이다. 국내 기업에서는 카카오가 지난 2018년 초 ‘알고리즘 윤리 헌장’을 발표하며, AI윤리에 대한 논의를 촉구했다. 카카오 알고리즘 헌장의 기본 원칙은 ‘인류의 편익과 행복 추구’하고, ‘의도적인 사회적 차별이 일어나지 않도록 경계한다’고 적고 있다.
모델 뺨 때리는 페스티벌 요정들
안녕, 빙글러들~? 하루에 두 번은 좀 부담스럽지^^? ㅎㅎ미안,, 그래두 니들 나 막 싫어하구 그러면 넘 서운해ㅠ 울어보릴꼬야ㅠ 출처 - giphy (https://giphy.com/) 5월은 모오다아~? 😆😆😆😆😆😆😆😆😆😆 "페스티벌의 계절"인 거 다 알구 있지? 모두 소리 벗구 팬티 질뤄어~~~~!~!~!~!~!~>< 산산한 바람이 부는 5월의 어느 날, "서울 재즈 페스티벌"이 열렸던 거 알랑가 몰라ㅎㅎㅎ 특히, 이번 SZF는 로린 힐 언냐가 와서 더욱!! 화제가 되었었다궁~ㅎ^-^ 출처 - giphy (https://giphy.com/) 하이? ㅋ 나 로린 힐. 오늘은 서울 재즈 페스티벌에서 만난 페스티벌룩!! 짱짱한 라인업과 함께 따뜻한 날씨 속에서 진행된 페스티벌이라 그런지 사랑스럽고 사랑스럽고 사랑스러운...ㅎ 언냐들이 많았어>< (아! 요정이 여자 요정들만 있는 게 아닌 건 알쥐~?) 그럼 같이 한번 확인스~해볼과~ㅎ 어때 어때? 당장 예쁘게 차려입고 페스티벌을 즐기고 싶지 않아????????? 우웅,,,왜냐묜,,,사실,,,나는 여기 못ㅠ,,,갔고둔,,, 흐엉어어엉어엉어어어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흐어엉어어어엉 다들 "서울 재즈 페스티벌 룩" 확인하구 나 대신 예쁘고 멋지게 페스티벌 즐기기 바랄게^.^ - 더 많은 페스티벌 룩은 요기서스 확인스↓ ▶ [FESTIVAL] 2018 페스티벌 룩 with 브라바도 (@서울 재즈 페스티벌) - https://bit.ly/2H8dIdF
1장. HOLA SPAIN -4
오늘 날씨가 진짜좋네요 ㅎㅎ 미세먼지만 빼면... 이런날이면 항상 여행가고싶어져요. 현실은 직장 ㅎㅎㅎ 마음으로나마 여행을 떠나봐요. 햇볕이 방안 창문을 통해 부서진다. 눈을 비비며 샤워실로 가 잠든 뇌를 깨운다. 체크아웃 준비를 하고 식당으로 가보니 한식이 한가득 쌓여있다. 한국을 떠난지 몇일 지나지 않았지만 한식의 익숙한 냄새가 내 코를 유혹한다. 아직까지는 외국에서는 현지식만 먹는단 주의였지만(그후 몇년뒤 가게된 아프리카에서 이 생각은 무참히 깨졌다) 한식이 나오면 마다하지 않는다. 든든한 아침 한끼를 먹고 맞이하는 마드리드는 상쾌하다. 마드리드 여행의 첫 목적지는 세계 3대 미술관 중 하나인 프라도 미술관이다. EOS400D, F6.3, 18mm, 1/320, ISO 800 아침부터 사람이 많다. 루브르박물관은 또 다른 느낌을 준다. 이곳은 대부분 회화위주의 미술관이다. 2층 3층은 고야의 작품들이 전시되어있으니 1층을 보고 윗층도 올라가보자. EOS400D, F6.3, 18mm, 1/25, ISO 800 내부는 촬영 금지라 입구에서 한컷을 남겨본다. 내부는 넓고 문이 많으니 길을 잃지 않도록 주의하자. 미술관에서 나와 보틴이라는 식당으로 이동한다. 보틴은 1725년부터 운영해온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식당이란다. EOS400D, F5.6, 50mm, 1/320, ISO 800 아버지가 마침 Cochinillo(새끼돼지 통구이)를 예약해두신 덕분에 맛있는 점심식사를 할 수 있었다. EOS400D, F4.5, 18mm, 1/5, ISO 800 점심을 먹고 나와 약간의 계단을 오르니 마요르 광장이 나온다. 마침 공연을 하고있다. EOS400D, F4.0, 25mm, 1/1600, ISO 200 EOS400D, F3.5, 20mm, 1/2500, ISO 200 EOS400D, F3.5, 18mm, 1/50, ISO 200 EOS400D, F3.5, 18mm, 1/1600, ISO 200 광장에는 수많은 사람이 모여 각종 공연과 퍼포먼스를 보며 즐거워한다. 그리고 광장 주변은 많은 가게와 식당, 카페로 가득하다. 카페에서 커피한잔 마시며 분위기를 즐기는것도 하나의 즐거움일것이다. 광장을 지나 알무데라 대성당을 지나 왕궁으로 향한다. EOS400D, F3.5, 18mm, 1/800, ISO 200 EOS400D, F3.5, 18mm, 1/1250, ISO 200 알무데나 대성당은 100년가까이 미완성이었다가 1789년 완공되었다. 그렇게 화려하지는 않지만 그 나름대로의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다. 왕궁 주변에 있으니 왕궁가는 김에 같이가면 좋을 듯 하다. EOS400D, F3.5, 21mm, 1/1600, ISO 200 EOS400D, F3.5, 18mm, 1/2000, ISO 200 EOS400D, F3.5, 18mm, 1/3200, ISO 200 17세기 지어진 왕궁은 당시 에스파냐의 저력을 보여주는 듯 하다. 화려하면서 웅장한 이 건물은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양손 무겁게 들고있는 짐들이 아쉽다. 좀더 오래 지켜보고 싶었지만 어쩔수없이 발걸음을 돌린다. 조금 걸어서 가다보니 마드리드 에스파냐 광장이 나온다. EOS400D, F4.5, 32mm, 1/800, ISO 200 EOS400D, F3.5, 18mm, 1/1600, ISO 200 에스파냐 광장은 돈키호테의 동상이 있다. 라만차의 바람이 불어오는 듯한 착각을 한다. 이제 택시를 타고 한인민박으로 돌아간다. 맡겨둔 짐을 찾고 장본 짐을 차에 싣는다. 그리고 톨레도로 떠나기전 마드리드의 저녁을 보고싶어 시벨레스 광장 근처의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한다. EOS400D, F9.0, 32mm, 1/80, ISO 200 광장에서부터 솔광장까지 천천히 걸어간다. 솔광장 역시 많은 식당과 카페가 즐비하다. 걸으면서 본 광경은 매우 신기했다. 건물의 외벽은 유지하고 내부를 현대적으로 바꾸고 있은 것이다! 스페인 사람들이 과거와의 공존하는 법을 조금이나마 들여다 본 것 같다. 솔 광장에서 가볍게 저녁을 먹고나니 해가 지기 시작한다. 이제 톨레도로 이동 할 시간이다. EOS400D, F3.5, 20mm, 1/80, ISO 800 톨레도를 도착했을 때는 이미 한밤이다. 우리는 톨레도 파라도르에 예약을 해뒀다.(파라도르는 국영 숙소로 오래된 수도원이나 성을 호탤로 개조한 곳이다. 멋진 풍경과 훌륭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니 한번쯤은 도전해볼만 하다. 주요도시마다 있다) 도시를 바라다보며 한참 올라가다보니 도시의 전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EOS400D, F4.0, 24mm, 1/2, ISO 800 멋진 모습에 잠시 차를 멈추고 멍하니 도시를 바라본다. 잠들기 아쉬운 밤이다.
유럽 가면 꼭 사야하는 쇼핑리스트
안녕하세요. 팩앤고에요! 오늘은 유럽가면 꼭 사야하는 쇼핑리스트를 알려드릴게요! 현지에서 구매하는 것이 한국에서 구매하는 것보다 훨씬 저렴한 물건들이 많아서 각 국가별로 유명한 제품들은 사오는것이 좋아요! ㅎㅎㅎㅎㅎㅎㅎ ★독일 쇼핑리스트★ 1. 카밀 핸드크림 끈적임 없이 촉촉한 느낌과 부드러운 체형으로 인기가 많은 핸드크림 한화로 1000원대 구입 가능 2. 발포 비타민 물에 녹여서 먹는 비타민으로, 비타민 종류,맛 별로 여러 종류가 있음 3. 아요나 치약 독일 국민치약이라 불리는 아요나 치약, 무파라벤 치약으로, 소량만 써도 충분한 거품을 내고, 개운함이 오래감 4.하리보 젤리 국내에서도 인기가 많은 하리보 젤리. 독일 현지에서는 더 다양한 종류의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 하리보 덕후들은 꼭 사기! ★이탈리아 쇼핑리스트★ 1. 포켓커피 포켓커피는 초콜렛 안에 에스프레소가 들어가 있는 형태. 초콜릿 형태로 먹어도 되고, 물이나 우유에 타먹는 것이 가장 일반적임 2. 마비스 치약 치약계의 샤넬'이라고 불리는 마비스 치약. 50년 전통의 이 치약은 색소와 계면활성제를 함유하지 않았으며, 특유의 민트향이 구취에 효과적임 3. 산타마리아 노벨라 수분크림 ‘고현정 크림'이라고 불리는 이 크림은 수도승들이 직접 만든 핸드메이드 크림으로 알려져 있음 4. 리몬첼로 이탈리아 남부에서 많이 생산되는 레몬으로 만든 술로 도수가 보통 30~40도로 토닉워터와 함께희석해서먹는 것이 일반적임 ★프랑스 쇼핑리스트★ 1. 바이오더마 클렌징 워터 전 세계에서 5초에 한개씩 팔린다는 클렌징 워터로 현지에서 약 2배~3배 저렴한 가격에서 구매가능 2. 유리아쥬 립밤 프랑스로 여행가면 다들 한 가득 사온다는 립밤. 풍부한 보습력을 자랑하는 립밤으로 한국보다 현지에서 월등히 저렴함 3. NUXE 오일 헤어, 바디 모두 사용 가능한 식물성 멀티오일로 건조한 겨울에 최강 보습력을 자랑함 4. Merci 팔찌 메르시 팔찌라고 불리는 이 팔찌는 깔끔한 디자인과 함께 선물용으로도 좋아서, 파리에 가면 기념품으로 꼭 사오는 쇼핑 리스트 ★스위스 쇼핑리스트★ 1. 라우쉬 허브 샴푸 허브 성분으로 이루어진 영양 샴푸로, 숱이 적거나 모발이 가늘고 두피가 약한 사람에게 효과가 좋은 샴푸 2. 스위스 시계 뛰어난 디자인과 제조 기술로 유명한 시계 왕국 스위스! 시계 덕후들은 스위스에서 시계 구매하기 3. 그뤼에르 치즈 씹을수록 고소하고 맛있는 스위스 3대 치즈 중 하나인 그뤼에르 치즈는 주로 퐁듀에 넣어서 먹음 4. Lindor 초콜릿 스위스 160년 전통을 자랑하는 고급 초콜릿 린트의 린도볼은 다양한 맛으로, 유럽에서 인기가 많은 초콜릿 ★스페인 쇼핑리스트★ 1. 꿀 국화차 스페인 여행 선물로 인기가 좋은 꿀 국화차 말린 국화 꽃과 꿀을 버무려서 만들어 달달한 맛과 향이 좋음 2. 하몽 스페인 전통음식으로 돼지 뒷다리 살을 숙성시켜 만든 음식, 술 안주로 먹거나 빵에 얹어 에피타이저로 먹는 음식으로 선물용으로 추천 3. 샹그리아 스페인의 대중적인 술로 레드와인에 여러 가지 과일을 넣어 차갑게 먹는 전통 칵테일. 스페인에 가면 이 맛을 잊을 수 없어 하나씩 사간다는 샹그리아 ★영국 쇼핑리스트★ 1. 포트넘 앤 메이슨 홍차 영국 왕실에 납품하는 티 브랜드로 아름다운 포장과 향이 풍부해 선물용으로 많이 사감 2. 캐시키드슨 한국에서도 유명해진 캐시키드슨 브랜드는 영국 현지에서 훨씬 저렴한 가격에 구매 가능 카드 지갑, 백팩 등 판매 3. 러쉬 핸드메이드 화장품 회사인 러쉬는 친환경적인 이미지로, 입욕제, 샴푸, 비누 등이 유명함 *인기 제품에는 슈렉팩이라 불리는 러쉬 마스크 오브매그너민티가 있음 4. 조 말론 향수 향수 제품만 전문으로 판매하는 조 말론은 강하지 않은 향으로 영국 왕실에서도 사랑 받는 제품 국내에 비해서 현지에서 더 저렴한 가격에 구매 가능 ★체코 쇼핑리스트★ 1. 마뉴팍투라 맥주 샴푸 프라하에가면 한 개씩 사온다는 맥주 샴푸!체코의 천연 화장품 브랜드 마뉴팍투라의 맥주 샴푸는 식물성 재료와 자연성분으로 만들어짐 2. 코젤 맥주 1인당 맥주 소비량 1위에 빛나는 부드러운 코젤 흑맥주, 저렴한 가격으로 선물용으로 많이 구매함 3. KOLONADA 웨하스 겹겹이 쌓여있는 체코 전통과자 웨하스로 달달한 맛 덕분에 커피와 잘 어울림 ★오스트리아 쇼핑리스트★ 1. 소금 소금 광산이 있는 할슈타트의 소금은 조리용 이외에도 비누, 입욕제 등 다양한 용도가 있어서 선물용으로 인기를 끌고 있음 2. 모짜르트 초콜릿 모짜르트의 나라답게 오스트리아에 가면 기념품으로 많이 사오는 초콜릿. 초콜릿 이외에도 쿠키등모짜르트 기념품이 다양함 3. 매너 웨하스 오스트리아의 국민 과자 매너 웨하스 진한 느낌의 웨하스로, 초콜릿맛과 헤이즐넛 맛이 인기 있음 ★헝가리 쇼핑리스트★ 1. 악마의 발톱, 이노레우마 크림 근육통과 관절통에 효과가 탁월한 이노레우마 크림은 부모님께 선물하기 좋은 효도 쇼핑리스트 2. 토카이 와인 헝가리를 대표하는 와인으로, 적당한 가격과 달달한 맛과 향으로 선물용으로 인기 3. 제로비탈 크림 루마니아 제품이지만 헝가리에서 쉽게 구매 가능한 제로비탈 크림은 프랑스 유명 여배우가 쓰는 크림으로 널리 알려져 있음 , 안티에이징에 큰 효과가 있다고 함 *더 많은 여행정보 및 기타 여행꿀팁 구독하기! www.vingle.net/packngo blog.naver.com/packngo www.facebook.com/packngotravelers *다양한 현지투어, 자유여행, 허니문 예약은 팩앤고에서! www.packng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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