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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맞는 MLBB 립컬러 찾는 법

작년이 마르살라 립스틱의 해였다면, 올해 상반기는 MLBB가 대세다. MLBB는 ‘My Lips But Better‘의 약자로, 내 본래 입술색과 비슷하지만, 좀 더 예쁜 컬러를 뜻한다. 사람마다 입술색이 다르기에, 각자의 MLBB도 당연히 다르다.
무턱대고 구매했다가 실패하지 않기 위해 내게 딱 맞는 MLBB 컬러를 찾아보자.

1. 쌩얼 상태에서도 어울리는 컬러가 MLBB!

2. 입술 안쪽 가장 어두운 부분의 컬러가 MLBB!

3. 손가락 끝 컬러가 MLBB와 가깝다!

입술 안쪽 색을 아무리 봐도 모르겠다면, 손가락 끝을 이용하자. 립스틱 발색 테스트를 팔뚝이나 손등 대신 손가락 끝에 하면 성공 확률이 높아진다. 혈색이 입술 안쪽 색과 더 비슷하기 때문.
MLBB 립스틱은 활용도가 높다. 한 듯 안 한 듯한 쌩얼 메이크업에도 어울리고, 짙은 눈화장과 섀딩, 블러셔를 잔뜩 사용한 풀 메이크업에도 MLBB 립컬러를 바르면 과하지 않게 마무리할 수 있다. ‘종종, 너 파티 가니?’ 라는 말을 듣는 언니들! 눈 강조, 볼 강조, 입술까지 강조해버리면 오히려 촌스러워 보일 수 있다는 걸 명심하자.
아무리 봐도 MLBB 색상을 찾기 어렵다면, 아래에 있는 베스트셀러 MLBB 립스틱을 먼저 둘러보자
입생로랑 루쥬 쀠르 꾸뛰르 베르니 아 레브르 7 코랄 아쿠아티끄 4만 2000원
맥 립스틱 씨 쉬어 2만 9000원
아리따움 허니 멜팅 틴트 10호 비터로즈 8000원
잇츠스킨 잇츠 탑 바이 이태리 매트 립펜슬 4호 쉬어로즈 1만 2000원
레브론 울트라 HD 립스틱 865 매그놀리아 1만 8000원
Illustrator 김지현
대학내일 백장미 에디터 bin@univ.me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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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광빛도는 색만 아니면 대부분 잘 어울리더라구요 요즘 립제품들이 형광빛 도는 색들만 나와서인지..
클립합니다:)!!
이 중에 씨쉬어랑 쉬어로즈있는데 둘 다 활용도 높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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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빙글러에게 묻습니다! 올해 가장 잘 쓴 화장품 궁금해요!
모든 빙글러님들에게 묻습니다! 올해 가장 잘 쓴 베스트 화장품이 궁금해요♬ 2016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두구두구두구) 어느덧 한 해 마무리를 해야 할 시점이라는게 믿기지 않지만 그래도 시간은 오고 저희는 2016년을 준비해야겠지요 ㅠㅠ 한 해를 정리하는 마음으로, 올해 어떤 화장품을 쓰셨고 그 중에서 가장 맘에 들었던 제품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나요? 여러분의 소듕한 피부를 케어해주었던 스킨케어도 좋고 화장할 때 쓰셨던 메이크업 제품들도 좋지요 :) 궁금궁금궁금~ 그렇다면 제 이야기부터 먼저 해볼까요! #1 라네즈 립 슬리핑 마스크 바르고 자고, 다음 날 세안하면서 씻어내면 되는 립 수면팩. 정말 자기 전 도톰하게 얹듯이 발라주고 다음 날 아침 일어나서 티슈나 화장솜으로 가볍게 닦아주면 끝이에요. 상처나 딱지가 일어날 정도로 건조한 입술이라면 아예 보습에 최적화된 제품을 발라서 먼저 안정화시켜주는 것도 방법이죠 :) 번들거리기보다 촉촉한 느낌의 제품이어서, 흡수도 쉽게 잘 되고 겉돌지도 않았습니다. #2 아리따움 진저슈가 오버나이트 립마스크 같은 입술 수면팩으로 이 제품도 너무 잘 사용했어요! 진저 슈가 오버나이트 립 마스크 , 저렴한 가격치고 정말 정말 좋았었어요. 맥 매트 립스틱처럼 건조하고 바싹바싹 마르는 제형 바르는 전날 이거랑 라네즈 립 마스크 바르고 자면, 그 다음 날 아무리 건조한 립 제품 발라도 괜찮다는 것이 참트루~ 각질 없는 입술을 만들어 주는 최적의 아이템이랍니다 ㅠㅠ 무덤까지 평생 가져갈 거에요.. #3 오리진스 드링크 업 인텐시브 오버나이트 마스크 제가 생각하는 가장 좋은 수면팩. 진짜로 새끼손가락 걸고 약속합니다 :) 이거 바르고 자고 일어나면 제가 모르던 피부가 되어있어요 =0=; 마스크팩이란 걸 생각하면 가격이 조금 센 편인 것 같지만. 오리진스에서 파는 제품들 중에서 정말 정말 정말 베스트 3 안에 든다고 생각해요 우선은 향기가 정말 좋구요 ㅎ.ㅎ 바르는 내내 기분도 좋고 바르고 나서 킁킁 향기 맡으면서 자면 잠도 잘 와요! 바르고 자고, 아침에 간단히 물 세안을 하면 되는데 피부가 번들번들 거리지도 않고 맨들맨들 촉촉한 것이 대박입니다. 춥고 건조한 계절이더라도 만족스럽게 쓸 수 있고 끈적거리는 질감이나 그런게 전혀 없어요. #4 아모스 프로페셔널 녹차실감 라인 아오 녹차실감! 녹차실감 좋아요! 지루성 두피 가지신 분들께 너무너무 추천하는 아이템입니다. 저는 아모스프로페셔널만 사용하는 미용실 다녔었는데, 원장님이 풀 라인을 통째로 선물해주셔서 (단골의 힘..) 토닉부터 샴푸, 마스크까지 풀로 다 썼었어요. '엄청 좋다'라는 건 못 느꼈지만, 확실히 쓰고 나니 머리카락 빠지는 양이 줄었습니다. 두피 세정 효과 큰 샴푸 쓰고 나면 머리카락이 뻣뻣해지는데, 녹차실감을 사용했더니 무척 깨끗하게 감기고, 두피의 유분이나 끈적임도 많이 나아졌었어요. 이제는 빙글러님들의 차례! 올 해 어떤 화장품을 가장 잘 쓰셨나요, 코멘트하고 싶으신 제품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_+ 궁금!
소비자들이 직접 뽑은 믿고 보는 뷰티랭킹 '립스틱' BEST 10!
오늘 하루 꽃샘추위때문에 고생하셨죠? 늦은 오후인데 해가 길어진걸 보면 이제 정말 겨울은 끝나고 봄이 오나봐요 :) 봄을 맞이해 나의 얼굴에 생기를 불어넣어줄 새로운 립스틱을 사야하는 지금, 믿고보는 컨슈머 뷰티랭킹! 오늘은 글로우 차트 '립스틱' BEST 10을 준비했어요! 그럼 지금부터 베스트 랭킹에 오른 립스틱 제품을 소개합니다! ★ 가장 솔직하고 믿을 수 있는 뷰티어플 '글로우픽'을 아직 사용해보지 않았다면? 안드로이드는 여기서 : http://goo.gl/X4KV5b 아이폰은 여기서 : http://goo.gl/zbx5LJ 화장품도 정말 비싼 고렴이의 대표주자 샤넬의 '루쥬 코코 샤인'이 당당히 1위를 차지했습니다! 20대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제품이지만 어머님들께 베스트 선물용 제품으로 꼽혀 모든 연령대가 좋아하는 제품입니다. 가격이 비싼만큼 바르자마자 촉촉 슬라이딩 신세계를 접할 수 있다니 이정도 가격은 아낌없이 투자할만 하다죠! 로드샵의 명품 중 하나인 VDL의 '페스티벌 립스틱'이 2위에 올랐습니다! 깔끔한 패키지 디자인, 뛰어난 발색과 지속력, 저렴한 가격에 비해 훌륭한 고퀄리티 어떤 것도 빼놓을 수 없는 립스틱이라 해요. 살짝 매트해 입술의 각질관리를 해준 후 발라주면 바로 엄지척! d>_<b 수십가지 다양한 색깔로 립스틱 순위에서는 절대 빠지지 않는 맥의 '미네랄라이즈 리치 립스틱' 제품이 3위를 차지했어요! 매트한 오리지널 맥 립스틱에 비해 촉촉한 제형이라 각질부각이 없다고 해요. 아직 추운 지금 각질걱정없이 바르기 딱 좋은 제품일것 같네요! 저렴이가 상위권에 오르다니 반갑네요 :) 짝짝짝! 황정음 틴트로도 유명했던 페리페라의 립스틱 타입 '루즈팡' 제품이 4위에 올랐답니다. 케이스는 약간 유치하지만 써보면 놀란다는 사실!저렴한 가격에 입술에 착 감기는 촉촉함, 손떨리는 네이밍(여왕처럼, 환불포스 등등)으로 눈길을 끄네요. 실제로 발라보면 정말 네이밍과 딱맞는 발색이라고도 해요! 드럭스토어 혹은 뷰티스토어의 판매 매출 일등공신 색조 브랜드 클리오의 '버진 키스 틴티드 립' 제품이 5위를 차지했네요. 매트한 제형이라 각질부각이 있지만 너무나 예쁜 발색과 색상리스트들로 계속 찾게되는 마성의 립이라해요. 네온트릭, 파스텔 빈티지 컬렉션 등 다양한 컬렉션별로 색상이 나눠져 있어 계절별 어울리는 색깔로 골라바르기가 가능하겠죠? 이렇게 좋은 제품이 많은데 왜 안 유명한지 모르겠는 쨘..한 더샘의 '에코 소울 키스 버튼 립스' 제품이 6위에 올랐습니다! 눌러서 쓰는 편리한 버튼식 립스틱으로, 피부 온도에 맞춰 촉촉한 발색이 된다고 해요. 휴대도 용이해 글로우픽의 많은 회원분들이 데일리템으로 애용하는 제품이라고 합니다 :3 더샘, 힘을내요 ! * 그 외에 7위부터 10위제품들은 슬라이드를 넘겨 확인해보세욥!_! 7위 : 슈에무라 - 루즈 언리미티드 마이 디어 마뜨 컬렉션 8위 : 맥 - 립스틱 9위 : 더페이스샵 - 레슨 아티스트 터치 립스틱 글로시 10위 : 더페이스샵 - 블랙라벨 립스틱 글로우픽이 준비한 '립스틱' BEST 10 글로우차트 잘 보셨나요? 더 많은 립스틱 정보를 확인하고싶다면 실패없는 화장품 쇼핑을 위해, 소비자들이 직접 사용해보고 직접 뽑은 믿고 보는 단 하나뿐인 솔직한 뷰티 어플 글로우픽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안드로이드는 여기서 : http://goo.gl/X4KV5b 아이폰은 여기서 : http://goo.gl/zbx5LJ
메이크업의 첫단계! 피부가 좋아보이는 '메이크업베이스' 추천 리스트 8!
베이스 메이크업의 기초공사와도 같은 첫 단계, 메이크업 베이스! 피부의 톤과 결을 고르게 보정해주고 파운데이션의 발색력을 높여주며 균일하게 발리도록 도와주는 베이스는 가벼운 화장이 유행하며 대부분 생략하시죠. 하지만 베이스는 적당량만 잘 사용하면 메이크업 전체가 달라지게 한다는 사실 알고계신가요? 그린, 퍼플컬러의 뻑뻑하고 답답한 예전 베이스와 다르게 요즘은 수분 베이스, 광채 베이스 등 현재 트렌드와 맞게 가볍고 바르기 부담없는 제품들도 출시되고 있습니당. 오늘의 픽은 피부가 좋아보이는 베이스 메이크업의 첫단계 '메이크업베이스 추천8'을 준비했어요! 반짝반짝 윤기나고 한층 더 좋아보이는 피부화장을 위해 오늘부터 가벼운 메.베를 사용해보세요♬ ★잠깐! 가장 솔직한 뷰티랭킹을 제공하는 어플 '글로우픽'이 아직 없다면? 안드로이드는 여기서 : http://goo.gl/FLimtX 아이폰은 여기서 : http://goo.gl/JfJjPd 첫번째로 소개해드릴 제품은 선크림 겸 메이크업 베이스로 사용할 수 있는 아이오페의 'UV 쉴드 선 프로텍터' 제품입니다. 여러겹 바르는 걸 싫어하는 분들께 딱 맞는 제품으로 끈적임 없이 산뜻한 느낌을 주는 미백 기능성 멀티 베이스 제품이라고 합니닷 :) 나왔다! 나왔다! 헤라의 '매직스타터' 하나면 꿀먹은 피부처럼 화장 잘받는 피부로 변신! 수분, 윤기, 코팅 3가지 버전으로 원하는 피부 연출에 따라 골라 쓸 수 있는 올인원 스타트 크림이라고 합니다 '3' 뻑뻑한 베이스가 싫다면 더샘 베이스를 써보세욥! 피부에 챡~ 밀착되듯 촉촉한 발림성이 답답하지 않게 피부톤 보정을 해주는 더샘의 스키니 리얼 핏 베이스 제품입니당 ^3^ (오늘부터 더샘 세일이라고해요! 오늘도 달려달려!) 베이스 제품의 숨은 강자 브랜드 입큰의 '인텐스 마이크론 베이스'가 4위를 수상했습니다! 지복합성용으로 번들거림과 피지를 잡아 하루종일 보송보송한 피부를 연출해준다고 해요 '3' 그 외의 제품은 슬라이드를 넘겨 확인해보세요!_! 5. 이니스프리 - 미네랄 윤광 베이스 파데에 섞어쓰거나 블렌딩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이니스프리의 윤광 베이스! 6. 토니모리 - 루미너스 여신 광채 여신 메이커 메이크업고수들이 시간, 장소, 경우에 맞게 골라쓰는 토니모리의 물광효과 짱짱 베이스! 7. 맥 - 스트롭 크림 광나고 빛나는 윤광메이크업 찬양자들의 원조 필수템, 맥의 수분크림 겸용 베이스! 8위. 네이처리퍼블릭 - 퓨어 수분 베이스 네이처의 신상! 적은 용량, 합리적인 가격으로 촉촉하고 빛나는 피부로 가꿔주는 수분 베이스! 내 피부결을 정돈해주고 파데의 기능을 올려주는 베이스! 잘 확인하셨나요? 더 많은 베이스 정보를 확인하고싶다면 무조건 좋다는 매장언니, 블로거 언니에게 더이상 속지말고 소비자들이 직접 만들어가는 가장 솔직한 뷰티어플 '글로우픽'을 통해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안드로이드는 여기서 : http://goo.gl/FLimtX 아이폰은 여기서 : http://goo.gl/JfJjPd
화장대 정리가 쉬워져요! 깔끔 정확 화장대 정리 꿀팁 8
화장하는 것 못지 않게 화장대 정리도 중요하죠! 화장대 정리가 쉬워지는 꿀팁, 꿀정보를 알려드립니다 :) 화장하기 전에도, 화장하다가도, 화장 끝나고 나서도 내내 여러분들을 신경쓰이게 하는 게 있다면 그것은 바로 화장대...☆ 화장하는 것 못지 않게 화장대 정리도 중요하죠! 화장대 정리가 쉬워지는 꿀팁, 꿀정보를 알려드립니다 :) 화장대 정리의 가장 기본 법칙부터 짚고 넘어 갑니다. 평소 쓰던 것은 쓰던 곳에, 용도 따라 분류해두는 규칙은 꼭꼭 지켜주세요. 에이 다음에 치우지->카오스의 지름길입니다... 1. 아무 통이라도 괜찮아요, 커피 원두콩을 가득가득 넣고 그 위에 브러쉬를 꽂으면 커피통들이 힘있는 지지대 역할을 해주어서 브러쉬가 처지거나 기울지 않고 고정됩니다. 2. 자석을 활용해서 벽에 붙이는 방식의 수납도 가능해요. 사용하시는 아이섀도우, 블러셔, 파우더 같이 케이스가 일체형인 제품 뒤에 작은 자석을 붙여주시고 철 소재에 판에 턱턱 붙여주시면 이것도 간편! 화장품을 붙이는 판을 본인이 원하는 취향대로 꾸밀 수 있다는 것도 괜찮고요. 3. 벽의 활용은 무궁무진하죠? 어떤 통 모양의 콘테이너라도 고리가 달려 있거나, 고리를 부착해준 후에 벽걸이 형태로 수납해주면 요긴하게 쓰여요. 저 같은 경우에는 화장실 세면대 위에 (사진처럼) 자주 쓰는 화장솜, 면봉 수납해두는데 세면대에서 축축하게 젖을 일도 없고 깔끔하고 보송한 상태로 쓸 수 있어서 대만족입니다 :> 4. 벽 수납용 찍찍이 수납 걸이 파우치! 화장품 많으신 분들에게 너무 유용해요. 그냥 '수납파우치'라고 치시면 휴대용이나 이런 것들만 나올 거고, '수납걸이'라고 치시면 문 위에 고리를 걸어서 수납할 수 있는 제품, 못을 박아 그 위에 걸어서 사용할 수 있는 제품 등 좌라락 펼쳐서 수납하기 좋은 수납걸이들을 찾으실 수 있을 거에요. 이런 제품들이 좋은 이유는, 다양한 화장품 종류를 눈으로 투명하게 확인할 수 있어서 굳이 뒤지거나 찾아야 할 필요가 없다는 점. 물론 공간 활용에도 좋구요~ 이렇게 집에 굴러 다니는 옷걸이를 사용해서 직접 만드셔도 좋고요 :) 5. 이건 정말 꿀팁! 해외 웹 돌아다니다가 저장한 이미지인데,김밥을 마는 김밥 말이나 초밥 롤을 말기 위한 초밥 말이에적당히 두께가 있고 긴 끈을 지그재그 위아래, 한 방향으로 간격을 두어 끼워주세요.본인이 쓰고 있는 브러쉬의 통이 충분히 들어 갈 만한 정도로 끼워주시면 됩니다.항상 사용하는 게 정해져 있는 코덕 분이시라면오로지 나만을 위한 브러쉬 수납통을 만드실 수 있겠죠? 6. 잡지를 끼워 두는 받침대나 책 거치대를 활용하시면, 팔레트 형태의 화장품을 끼우기 딱 좋은 용도로 쓰실 수 있어요. 특히 해외에서 직구하는 팔레트는 들고 다니기에도 불안불안, 공간도 많이 차지하죠. 어반디케이 팔레트나 초콜릿팔레트, 나스나 로라 메르시에 팔레트도 제법 크기가 큰 편. 책 안 끼워 둔 채로 굴러다니는 거치대도 매우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죠! :) 7. 티푸드를 서빙하거나 올려두는 받침대, 티 푸드 타워(tea food tower)를 활용해보세요. 층마다 다른 용도의 제품을 놓아두시면 층을 따라서 다양하게 수납할 수 있어서 좋아요. 8. 아이스 큐브 트레이를 뒤집어보세요! 만들고 싶은 아이스크림의 믹스나 과일 간 것을 적당히 붓고, 나무 막대를 꽂은 후에 냉동실에 넣으면 아이스크림이 나오는 아이스 큐브 트레이. 집에서 직접 아이스크림을 얼려 먹을 때 많이 사용하는 컨테이너인데요 :) 막대를 꽂아야 하는 부분의 깊이가 꽤 있어서, 아이스 큐브 트레이를 뒤집으면 브러쉬를 꽂는 구멍으로 활용할 수 있어요. 이건 저도 몰랐던 꿀팁인데 아이스크림바 만든다고 잔뜩 사서 3년을 놀려 먹고 있는 친구에게 이야기해줬더니 넘나 좋아하는 것...☆ 빙글에도 제 친구 같은 분들이 계시리라 믿습니다 ㅎ.ㅎ
[퀴즈] 저렴이일까 고렴이일까 립스틱 맞추기 도전?!
저렴이를 모르던 당신의 텅장에 치얼쓰_☆ 과연 빙글러들은 고렴이 립스틱을 맞출 수 있을 것인가! 가볍게 시작해보지요! 1라운드. MAC의 임패션드 VS 아리따움 쿠션틴트 퍼기 힌트 1) 손등 발색샷 - 정답 공개! 왼쪽 색상과 오른쪽 색상은 다른 제품입니다. 힌트 2) 입술 발색샷 둘 다 풀립이지만, 왼쪽 색상과 오른쪽 색상은 다른 제품입니다. 2라운드. 아이유 사진으로 텅장을 조졌던 바로 그 색상! MAC 릴렌트리슬리 레드 VS 더 페이스샵 사랑중레드 힌트 1) 손목 발색샷 이거 좀 어렵죠?ㅎ.ㅎ 옅은 발색, 짙은 발색 / 옅은 발색, 짙은 발색 입니다 :) 힌트 2) 입술 모양 발색 샷. 윗입술로 바른 컬러와 아랫입술로 발느 컬러는 다른 색상입니다. 라운드 3. 오렌지 립스틱-모란지=0!!!!!!!!!!!!!!!!!!!!! MAC 모란지 VS 미샤 오렌지팝 힌트 1) 손목 발색샷. 왼쪽과 오른쪽은 다른 컬러랍니다. 힌트 2) 입술 발색샷 비교 리뷰 써주신 분께서 오른쪽을 조금 더 발랐다고 하셨던 것 같아요. 실눈뜨고 보지 않아도 컬러 자체는 너무 비슷 @.@ 라운드 4. 말린 장미 립의 거성, NARS 돌체비타 VS 우드버리 슈가로즈 힌트 1) 손등 발색샷 위 컬러, 아래 컬러는 다른 색상이어요. 힌트 2) 입술 발색샷 입술의 반쪽과 반쪽을 다른 컬러로 했어요. 어렵죠 어려우시죠? 제 생각엔 이게 가장 최고난이도! 혹시 정답 맞추실까봐 이미지들의 출처는 써두지 않았어요. 정답 공개하면서 같이 출처 표기할게요! 과연 많은 분들이 맞추실 수 있을지? 듀근듀근듀근 정답은 내일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XD
추석에 뭐 하지? 패션 영화 추천 1탄!!
항상 똑같은 추석 영화는 가라! 패션 다큐, 영화로 지식, 휴식, 감동까지 다~잡아보자구요! 올스타일코리아가 고른, 추석 특선 패션 영화! ●ALLSTYLEKOREA ●중앙일보 ●FASHION_MOVIE 1. 코코 샤넬Coco Avant Chanel , Coco Before Chanel , 2009 거부할 수 없는 그녀의 운명이 새로운 스타일을 만들어 낸다! 가수를 꿈꾸며 카페에서 춤과 노래를 즐기던 재봉사 ‘샤넬’은 카페에서 만난 ‘에띠엔느 발장’을 통해 상류 사회를 접하게 된다. 코르셋으로 대표되는 화려함 속에 감춰진 귀족사회 여성들의 불편한 의상에 반감을 가진 그녀는 움직임이 자유롭고 심플하면서 세련미 돋보이는 의상을 직접 제작하기에 나선다. 그러던 중, ‘샤넬’은 자신의 일생에서 유일한 사랑으로 기억되는 남자 ‘아서 카펠’을 만나게 되고, 그녀만의 스타일을 전폭적으로 지지해 주는 그의 도움으로 자신만의 샵을 열게 되는데… [예고편] http://movie.naver.com/movie/bi/mi/mediaView.nhn?code=53000&mid=11106 2. 디올 앤 아이 Dior et moi , Dior and I , 2014 모두가 주목했지만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명 컬렉션의 탄생! 크리스찬 디올 8주간의 비하인드 스토리! 미니멀 리스트이자 남성복 전문 디자이너로 승승장구하던 질 샌더의 라프 시몬스는 크리스챤 디올의 수석 디자이너로 임명 받는다. 그의 첫 오뜨 꾸뛰르 컬렉션까지 남은 시간은 단 8주. 처음 맞춰보는 아뜰리에와의 호흡은 쉽지 않고, 크리스찬 디올의 무게는 그를 불안하게 한다. 하지만 타고난 재능과 독창적인 상상력으로 패션계의 흐름을 바꾼 명 컬렉션이 탄생하는데… [예고편] http://movie.naver.com/movie/bi/mi/mediaView.nhn?code=122629&mid=27631 3. 발렌티노 : 마지막 황제 Valentino: The Last Emperor , 2008 이탈리아의 전설적인 디자이너 발렌티노 가라비니, 그와 50년을 함께하며 패션 왕국을 세웠던 사업 파트너이자 인생의 동반자인 지안카를로 지아메티. 영화는 이 두사람이 구축했던 독특한 패션 왕국에 새로운 시각으로 접근한다. 동시에 그들이 풍미했던 한 시대가 저무는 과정역 시 놓치지 않는다. 발렌트노가 이룬 화려한 마지막을 극적으로 담아내는 동시에 그의 연인 지안카를로와의 관계에도 초점을 맞춘다. [예고편] https://youtu.be/BLAIrgOBbKQ 4. 노라노 Nora Noh , 2013 모든 여성들의 가출을 응원하다! “자기 자신을 찾아 집을 뛰쳐나온 ‘노라’처럼, 나는 노명자가 아닌 노라가 되어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게 되었다” 85세의 패션디자이너 노라노는 오늘도 변함없이 옷을 만들고 있다. 그녀는 1956년에 한국 최초로 패션쇼를 개최하고, 윤복희의 미니스커트와 펄시스터즈의 판탈롱을 스타일링한 장본인이다. 1963년에는 최초로 디자이너 기성복을 생산하기도 했다. 더 저렴한 가격에 더 멋진 옷을 만들어, 이제 막 사회에 들어선 많은 여성들을 응원하고 싶었다. 60여년을 넘게 여성을 위해 옷을 만들어온 그녀는 지금, 어느 날 불쑥 찾아온 젊은 스타일리스트와 함께 자신의 패션사를 정리하는 전시회를 준비한다. 옛 의상을 복원하고, 옷과 함께 흘러온 자신의 인생과 그 시대를 다시 무대에 올린다. [예고편] http://movie.naver.com/movie/bi/mi/mediaView.nhn?code=107472&mid=21866 5. 이브 생 로랑Yves Saint Laurent , 2014 크리스찬 디올의 갑작스런 사망 후, 이브 생 로랑은 21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그를 뒤이을 수석 디자이너로 임명된다. 패션계의 모든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첫 컬렉션을 성공리에 치른 이브는 평생의 파트너가 될 피에르 베르제를 만나게 된다. 그 후 두 사람은 함께 이브 생 로랑의 이름을 내세운 개인 브랜드를 설립하고 이브는 발표하는 컬렉션마다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세계적인 디자이너로 발돋움한다. 하지만 이브가 모델, 동료 디자이너들과 어울려 방탕한 생활에 빠지면서 베르제와의 갈등은 깊어지고 조울증도 더욱 악화가 되는데… [예고편] http://movie.naver.com/movie/bi/mi/mediaView.nhn?code=119457&mid=23894 6. 이브 생 로랑의 라무르Yves Saint Laurent - Pierre Berge, L'amour Fou , 2010 20세기 최고의 패션 디자이너 이브 생 로랑의 삶과 사랑 그리고 그가 남긴 모든 것! 이브 생 로랑에 대한 추억과 회고 그리고 사랑과 예술을 둘러싼 때로는 아련하고 때로는 쓸쓸하고 때로는 드라마틱한 감동이 살아 숨쉬는 다큐멘터리. 화려한 패션계에서의 성공과 고뇌, 영광과 죽음까지의 이야기가 20세기 패션 역사를 관통하는 생생한 에피소드와 흥미진진한 뒷얘기들 속에서 펼쳐진다. [예고편] http://movie.naver.com/movie/bi/mi/mediaView.nhn?code=78766&mid=14951 P.S 위의 '이브 생 로랑'은 배우들이 영화로 재구성 한 것이고, '라무르'는 다큐멘터리입니다. 7. 하이힐을 신은 여자는 위험하다 God Save My Shoes , 2011 신은 여자를 창조했다. 그리고… 마놀로 블라닉은 하이힐을 창조했다? ‘섹스 앤 더 시티’의 캐리가 사랑한 슈즈, 마놀로 블라닉, 그리고 ‘레드 솔(red sole)’을 창시한 뉴 레전드 크리스찬 루부탱과 패션 피플들을 열광하게 만든 과감한 디자인의 월터 스테이저 등 1%의 슈즈를 만들어온 디자이너들이 하이힐의 비밀을 밝히기 위해 뭉쳤다. 하이힐은 어떻게 여성들의 발길을 멈추게 했나, 그리고 남성들은 왜 하이힐을 신은 여자에 빠져드는가. 전세계 슈어홀릭들이 말하는 내가 하이힐을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지금부터 밝혀진다. [예고편] http://movie.naver.com/movie/bi/mi/mediaView.nhn?code=93769&mid=22209
5,300여 년간 얼음 속에 갇혀 있던 사람(사진주의)
1991년 9월 19일 알프스 산맥 피나일봉 등반을 마치고 하산하던 독일인 등반가 헬무트 지몬과 아내 에리카는 해발 3,200m 부근 외치 계곡 빙하지대에서 얼음 위로 상반신이 드러난 사체를 발견하게 된다. 발견 당시 두 부부는 조난 당한 산행가의 사체로 오해하여 지역 경찰에 신고를 하게 된다. 그만큼 사체의 상태는 그리 오래되어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냉동 미이라 곁에서 현대인의 것이라고는 볼수없는 유물들이 함께 발견되면서 뼈와 피부로 연대를 측정한 결과 5300년 전의 석기시대인으로 밝혀졌다. 또 미라의 뼈와 근육에서 DNA를 뽑아내 분석한 결과 유럽인의 조상으로 판명 되었다. 그리하여 그를 발견된 지역명 Oetzi 을 본따 아이스맨 외치(Oetzi The Ice Man)로 부르게 된다. 외치의 사체를 현대 의학 기술로 철저하게 분석한 결과 외치는 159cm 키에 46세의 남자이며 웨이브진 머리카락과 눈은 갈색이였다. 많은 학자들이 당시 유럽인이 푸른 눈을 가졌을 것이라고 추측했던 것과 달리 최근 연구에 따르면 이 때까지는 푸른 눈이 나타나지 않았던 것으로 밝혀졌다. 그리고 내장에 든 내용물을 2년간 DNA 분석한 결과 두 번에 걸친 식사의 음식물이 밝혀졌다. 그는 죽기 전에 산등성이에서 곡식 야채 야생 염소고기를, 해발 3200m 지역에서는 곡식과 붉은 사슴고기를 먹었다. 그리고 그는 염소가죽 정강이받이에 풀잎 망토를 입었고 잘 짠 신발을 신었으며 곰 가죽 모자를 썼으며 뼈에 도끼날을 묶어 만든 구리도끼와 함께 돌촉 화살이 든 화살통을 갖고 있었다. 처음에는 연구팀은 외치가 추위와 굶주림 때문에 죽었다고 예측되었지만 발견 10년 후인 2001년 X선 촬영에서 왼쪽 어깨 뒤에 깊이 박힌 돌 화살촉이 드러나면서 살해된 것으로 추론됐다. 그리고 그는골반뼈 세포핵으로부터 추출한 DNA 분석 결과 O형 혈액형을 가졌으며 젖당(락토스) 소화장애증, 심장병 소인을 갖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중추신경계, 심장혈관계, 관절, 피부 등에 통증 및 발진 등을 일으키는 라임병을 유발하는 보렐리아 박테리아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미라의 등, 발목, 오른쪽 무릎 뒷부분의 피부에 문신이 돼 있는 것은 라임병으로 인한 통증치료 차원에서 시술된 듯하다고 추측했다. 2002년 3월에는 외치의 오른손에서 적을 방어하면서 생긴 듯한 상처가 발견됐고 2007년 8월에는 외치의 칼 화살촉 옷에 묻은 혈흔의 DNA를 분석한 결과 이 피가 네 사람의 것으로 확인되었다. 결국 외치는 여러 사람들과 격렬하게 싸우는 과정에서 어깨에 화살을 맞아 죽은 것으로 결론 났다. 하지만 사체를 연구한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 대학의 고고학 연구진은 아이스 맨이 화살에 맞아 숨졌다는 기존의 가설을 뒤엎고 직접적인 사인을 실족사로 확인했다고 영국 대중지 데일리메일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연구진은 아이스 맨은 살해당한 게 아니라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연구팀을 이끈 볼프강 레체이스 박사는 “그가 화살에 맞은 건 죽기 전에 일어난 일이었다. 사냥을 하려고 산에 오르던 중 추락해 왼쪽 쇄골 아래 동맥에 구멍이 나는 치명상으로 사망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얼마전 그의 생전모습을 복원한것이 대중에게 공개되었다. 복원된 외치의 외모는 주름이 많고 볼이 움푹 패여 현재의 45세 남성과는다소 다른 이미지지만, 5,300년전 불의의 사고로 사망했지만 미이라로 발견되어 현세에 많은 것을 알려주고 있는아이스맨 외치. 그는 선사시대 인류를 파악할 수 있는 매우 귀중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으며 현재까지 이탈리아 사우스 타이럴 고고학박물관에 –6°C가 유지되는 특수한 방에 보존돼 있다. 출처 : 인스티즈 와 5300년전 미라로 뭐먹었는지 무슨병있는지 DNA고 다 밝혀내네 미친과학;; 세상좋아졌다 정말로;; 누군 연구해서밝혀내고 난 가만히 폰으로 쉽게 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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