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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미소 메이크오버챌린지 - 1주차 결산 김화희님

마이미소 메이크오챌린지 1주차 결산 오늘은 4번 참가자 김화희님의 1주차 결산 내용을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제대로된 관리의 필요성을 느끼신다는 김화희님.. 그동안 잘못된 식이요법으로 인해 요요현상도 수없이 경험해왔고 몸은 망가졌다는 참가 동기 말씀해주셨습니다. 실제로 김화희님은 체형은 마른편이시지만 다리와 뱃살이 조금씩 있는편 이셨고 피부 여드름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고 계셨습니다. 그래서 화희님께는 더욱 체계적인 식단, 운동관리와 여드름을 없앨 수 있는 시술관리 쪽으로 포커스를 잡고 진행할 예정입니다. #시작전 신체계측 및 인바디 결과 신체계측
윗가슴 : 80.0 cm 배꼽위 3cm : 63.6 cm 배꼽밑 3cm : 73.3 cm 팔 (두꺼운부분) : 25.5 / 26.2 허벅지 (두꺼운곳) : 54.8 / 55.5
인바디결과
# 눈바디사진
후(57.6kg) - 전(62.1kg)
신체계측자료에서도 나타났듯 그리고 눈바디 사진으로만 봐도 상체보다는 하체쪽 관리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대사증후군 검사 결과
모든 부분에서 정상수치가 나왔던 우가연님과는 달리 체내 콜레스테롤이 높게 나왔습니다. 그동안 잘못된 식이요법으로 인해 이같은 수치가 나온 것 같은데요 앞으로 8주 후 재검사 시에는 콜레스테롤 수치가 정상으로 되어 있을 겁니다. #사전 계측 및 부문별 컨설팅 결과와 컨설팅 방향 1. 운동부분 [체형평가] 무릎 대퇴골이 안으로 돌아감 기능성 평발 반장슬 (과도하게 무릎이 펴짐) 어깨 라운드 숄더 오른쪽 골반이 위로 올라감 [운동방향] -->엉덩이 근육강화, 평발을 잡아줄 수 있는 운동, 라운드 숄더 개선 운동 2. 바디부분 [피부] 심각한 여드름피부, 트러블 예민 피부 [바디] 하체비만형, 허리라인은 슬림하나 허벅지라인에 중점으로 관리 필요함 3. 식단부분 과도한 탄수화물 섭취 자제로 인해 영양소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음 현미밥 섭취량을 조금씩 늘려가면서 식이섭취 개선이 필요함 #1주차 관리 내용 바디부분
이번주 바디부분 치료는 검사결과와 방향성에 맞춰 하체체형교정 시술로 진행되었습니다. 엑실리스벨트, 캐비리포 등 지방을 제거할 수 있는 시술을 중점적으로 진행했습니다. 엑실리스 벨트:고주파,초음파,쿨링의 장점만 결합시켜만든 장비로 집중화된 열에너지는 노화된 콜라겐을 새로운 콜라겐으로 재생시킴으로써 피부탄력을 회복시켜주고 늘어진 피부와 잔주름에도 매우 효과가 좋음,치료받은 부위의 지방세포는 세포자연사 현상을 통해 체내에서 자연분해되고 파괴된 지방세포는 영구적으로 줄어들기 때문에 체형교정에 매우 효과적 캐비리포:크로스 캐비테이션 방식으로 아프지않게 셀룰라이트를 집중적으로 깨준다음 석션기계로 찌릿찌릿함과 시원함을 동시에 느끼며 매끈한 바디라인을 만들수 있는 시술 라펙스큐틴레이져(LCL):지방세포 깊숙히 빛(레이저)를 가하기 시작하면 중성지방이 가수분해되어 림프관을 통해 배출.한번에 40~60g의 지방연소와 셀룰라이트,체지방감소효과가 있습니다.
화희님의 피부고민은 다른 고민없이 여드름이셨습니다. 이전에 인트라셀 시술을 6번정도 받았다고 하셨지만 그 후 몇개월 뿐이고 다시 여드름이 올라왔다고 하셨네요. 치료에 어쩌면 굉장한 노력이 요구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마이비밀의 식단을 3개월 정도 섭취하여 여드름이 개선되었다는 고객님의 피드백을 받은 적이 있기때문에 마이비밀의 건강한 식단과 닥터미소의 시술이 병행되면 개선될 수 있을 것이란 기대를 가져봅니다. LED광선치료: 염증성 피부질환에 효과가 있는 치료방법중 하나로 light emitting diode의 약자로 전류를 흘려주면 빛을 내는 반도체를 말합니다.빨강은 진정효과 피부재생, 상처치유에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붉은색 LED광선은 피부깊은층에 있는 콜라겐과 엘라스틴 생성이 촉진되고 주름발생을 억제하여 피부가 촉촉하게 유지시켜주며 푸른색은 여드름 치료에 효과적이라고 합니다.피지선 억제,살균,소독효과 하이드로 임팩트 수소토닝 :물을 수소화 시켜 피부에 투입,물이 수소화되어 피부에 투입되면 활성화 탄소를 없애주고 물로 만들어주는데 그렇게 발생된 물은 피부에 수분공급을 해주며 촉촉하고 건강한 피부로 만들어준다고 합니다. ​ 블랙필: 천연발효 흑초필링으로 발효된 흑초의 영양성분을 이용한 필링으로 안전하고 건강하게 각질과 노폐물을 제거하여 건강한 피부층이 신속하게 재생되도록 도와주는 시술.여드름피부,넓은모공,피지분비가 많으신분에게 효과적,시술후 피부톤이 균일하고 맑아지는 효과 운동부분
운동부분에 대한 컨설팅은 신사동에 위치한 바디메이크업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주차에서는 전 참가자들 모두 fms테스트, 체형분석, 보행평가가 진행되었습니다. 결과는 위에서 말씀드렸다시피 평발 및 라운드숄더의 문제점이 있는걸로 나왔습니다. 앞으로 이에 따른 체형교정 운동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목표는 1주일에 1kg씩 8kg 감량, 체지방율을 17~18% 입니다. 인터벌 트레이닝을 통한 체지방 감량과 필라테스를 통한 바디라인 만들기가 포커스입니다. 식단부분
화희님의 가장 큰 고민은 쌀 섭취였습니다. 마이비밀의 현미밥 식단을 먹다가 체하시고 고민을 해주셨는데요 화희님의 인터뷰 입니다. 쌀을 안먹다보니 밥을 먹는거에 대한 거부감이 굉장히 컷어요. 몇주만에 쌀을 그것도 현미를 먹으니 소화도 안되고 자꾸 체하는 바람에 3일정도는 소화제를 항상먹었어요 속이 너무 불편해서 쌀이 미웠어요 하지만 영양사님과 상담후에 거부감을 없애려고 노력했어요 소가 되세김질 하듯이 더더 꼭꼭씹어먹고 충분히 음식의 맛을 느낄라고 노력했고 처음엔 3분의1도 못먹었는데 지금은 거의다먹을수 있고 소화도 잘된답니다 앞으로 화희님 같은 경우에는 식단에 있어서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할 것 같아 영양사님께서 관심을 가지고 관리를할 예정입니다. #1주차 결산 화희님은 우선 분위기메이커로 챌린지 참가자 외에도 다른 관리자 분들과 굉장히 친하게 잘 지내셔서 즐겁게 다이어트를 하고 계시다는 느낌이 듭니다. 가장 중요한건 스트레스 받지 않고 즐겁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되구요, 그래도 1주일만에 식단 섭취 등에서는 많은 개선점이 보여 앞으로 피부및 체형교정에서도 더욱 많은 발전이 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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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하지 않게 관절과 힘줄을 강화할 방법은 없을까? 일단 욕심부터 버려야 한다. 일단 자신의 손가락을 펴서 남보다 얇다 싶으면 무조건 맨몸운동으로 가야 한다. 뼈가 굵다 해도 운동을 한 적이 없고 물렁살이면 역시 맨몸으로 시작해야한다. 고중량에 대한 욕심만 버리면 일반인도 얼마든지 점진적 과부하의 훈련을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다. 근본적으로 힘줄을 강화하는 방법은 중량이 아니라도 가능하며 오히려 이것이 더 기능적이고 통합적으로 신체를 강화한다. 운동이나 훈련에서 근육이나 중량에만 집착하고 집중할수록 기능성은 떨어지고 신체의 순환은 비효율적이 된다. 사실상 보기좋고 기능적인 몸매는 고중량이나 고반복으로 만드는게 아니다. 일반인이 운동선수나 특수부대원이 될게 아니라면 굳이 고중량, 고반복으로 갈 필요도 없다. 차라리 건강에 좋은 달리기, 사이클, 수영을 고반복으로 하는게 낫다. 팔굽혀펴기를 한다 치자. 여기서 힘줄과 근육에 과부하를 거는 방법은 간단하다. 버티는 시간을 늘리면 된다. 속도를 바꿔가며 팔굽혀펴기를 하는게 근육을 자극하고 신체를 단련하는 제일 효과적인 방법이다. 이는 지루함도 피할 수 있고 효율성도 올릴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과부하의 최대치는 버티기를 30초까지 늘리고 쉬고 반복하는게 전부다. 신체를 괴롭히는 것 같지만, 힘줄과 근육에 점진적 과부하를 주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등척성 운동, 아이소메트릭스라고도 한다. 왜 중량의 증가보다 더 효과적이라 말하냐면 관절이 받는 부담을 스스로 조절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무게에 내 몸을 맞추는게 아니라 시간에 내 몸을 맞추는게 더 안전하고 효율적인 이유는 첫째, 과부하 중의 시간을 조절할 수 있다. 둘째, 신경과 관점, 선택을 통합할 수 있다. 과부하를 스스로 조절할 수 있다는 뜻은 부상의 위험없이 한계를 인식할 수 있다는 뜻이고, 한계를 초단위로 쪼개서 접근할 수 있다는 뜻이다. 물론 이런 방법론을 중량훈련에서도 사용한다. 그러나 맨몸과 중량은 신체가 받아들이는 부하와 신경, 관점 자체가 다르다. 중량은 무게를 당기거나 밀어서 한계를 달성했다는 의미고 버티는 시간을 늘리는 것은 자신의 한계를 늘려나간다는 의미다. 홀드 포지션을 중량운동에서도 잘 적용하는 사람은 자신을 학대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는데 유명한 사람 중에는 드웨인 존슨이 있다. 그가 운동하는 영상을 보면 온갖 인상을 쓰면서 5초 이상씩 버티며 홀드 포지션을 유지한다. 당기기보다 버티기를 더 중점적으로 할 때도 있다. 이런 방식은 근육의 수축을 극대화하는데 이걸 중량에서 하면 근육에 경련이 일어나고 쥐어짜는 고통스런 감각을 느낄 수 있다. 드웨인 존슨이 일부러 보여주려고 눈을 크게 뜨고 과장하는게 아니라 진짜 고통스러우니까 그런 표정을 짓는 것이다. 아무튼 버티기를 잘 활용하면 더 안전하게 신체를 강화할 수 있다. 그러면 일반인도 중량운동을 그렇게 하면 되지 않을까? 그게 되면 내가 이런 글을 쓰겠나? 일반인은 그걸 적용할만한 손가락 손목 팔꿈치 어깨 척추 허리 골반 무릎 발목 발가락의 단련과 강화가 되어있지 않기 때문에 중량에 버티기까지 추가해선 안된다. 사실 맨몸의 턱걸이나 스쿼트도 몸무게의 중량훈련이다. 수년 이상의 반복훈련과 관절, 힘줄의 발달이 있어야 점진적으로 강화되는 것이다. 일반인과 전문가의 크나큰 차이가 있기 때문에 버티기나 맨몸훈련의 효과를 강조하는 것이다. 그 격차를 좁힐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맨몸에 의한 근지구력 훈련이며 특별한 전문성이나 섬세한 관리없이도 점진적으로 신체를 강화하는 방법이다. 또 다시 인정하긴 싫지만 미국의 군인들이 올리는 훈련영상을 보면 맨몸운동이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를 알 수 있다. 그것이 중량훈련과 맨몸훈련을 병행한 결과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고중량에 의한 꾸준한 훈련루틴이 없이는 생각보다 효과가 적다. 일시적 자극이나 충격의 의미가 있을 뿐, 군인들의 신체능력은 초고반복의 맨몸훈련에 있다고 보는 것이 옳다. 맨몸훈련을 다양한 방식으로 꾸준히 수행하면 별다른 식단이나 관리, 부상없이 신체를 강화할 수 있다. 물론 이것도 정신적으로 혹독하고 끊임없는 반복과 훈련을 요구한다. 그래도 이쪽이 더 안전하고 기능적으로 뛰어나다. 나는 여기서 핵심적인 동작만 뽑아서 버티기 위주로 바꾸는게 일반인에게 가장 안전하고 효율적이라고 보는 것이다. 신체기능에서 중심이 되는 허리부터 보면, 슈퍼맨과 할로우 자세를 30초씩 버티는 것이다. 여기서 난이도를 올리면 200mL나 2L의 생수통을 발로 잡고 버티거나, 10초 20초 30초로 나누거나, 10회 20회 30회로 반복할 수도 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30초 이상이나 30회 이상으로 오래 많이 한다고 더 좋은게 아니라는 점이다. 힘줄에 부하가 걸리고 근육이 수축된 상태를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과부하다. 그걸 같은 방법으로 반복해도 과부하가 줄어드는게 아니다. 중량에서 수축하는 것과 수축하는 힘을 유지하는건 다르다. 그 부위의 근육들이 에너지를 동원하는 효율의 문제고 이는 점진적으로 향상된다. 그러니까 간단한 버티기는 사실 근육 자체에 매우 큰 부하와 자극을 일으킨다. 그러니까 무리하게 시간이나 횟수를 늘릴 필요가 없다. 턱걸이나 팔굽혀펴기, 스쿼트나 런지도 마찬가지 방식을 적용할 수 있다. 다만 나는 팔굽혀펴기보다 턱걸이, 스쿼트보다 앞굽이 자세의 런지가 더 효과적이라 보며, 다만 와이드 스쿼트 자세만 골반강화를 위해 추가해야한다고 본다. 일반인은 팔허리다리를 기준으로 꾸준히 신체를 강화하는데 집중하는게 부위별로 근육을 자극하는 것보다 훨씬 더 효과적이다. 애초에 관절이 약해서 근육을 키울 수 없는 것이지, 근육이 없어서 관절이 약한게 아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지금까지는 근력의 관점에서만 논리를 이어갔지만, 팔다리가 얇은 사람이 근지구력 심폐지구력에서 월등히 유리하며 훨씬 더 회복도 빠르다. 운동을 아예 안하는 사람이라면 모를까 마르든 굵든 힘이 세든 약하든 다 장단점이 있다. 관절이 약하다 강하다의 기준은 전적으로 사용방식의 관점에 달려있다. 점진적 과부하를 확장하기위해 근력의 관점에서 설명했을 뿐이다. 본인의 유연성 역시 힘줄이나 근육 발달에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 기능성은 근력과 지구력과 유연성의 조합이 향상됨을 의미하고 한쪽에 특화된 능력은 전체의 기능을 제약한다. 일반인이 아무 생각없이 특정 능력의 향상만을 목표로 운동할게 아니란 소리다. 우선 중량운동은 관절의 손상을 감수하고 시작한다. 몸이 뻣뻣해진다는 의미 자체가 관절이 부하를 흡수하는 능력이 손실됨을 뜻하고 그것은 장기적으로 관절의 약화와 부상으로 직결된다. 보호대를 쓰고 운동한다는 자체가 관절의 한계를 넘어서는 것이고 그 말은 점진적 부상을 감수하고 근력 향상을 목표로 한다. 고중량에 집착하는 일반인은 전문가보다 더 쉽게 관절이 손상되고 부상을 입게 된다. 정확한 자세나 고립(토크를 최소화하는)을 모르면 근육이 커지고 힘이 세질수록 부상의 가능성이 급증한다. 역도선수가 십년이 넘게 훈련해서 끌어올리는 고중량을 몇년만에 하겠다거나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건 대단한 착각이자 약에 의한 허상일 뿐이다. 아무튼 점진적 과부하는 점진적 고위험으로 갈 수도 있음을 의미한다. 관절과 힘줄, 허리가 회복되는 수준을 확인하지 않으면 절대로 훈련에 사용할 수 없는 방식이다. 그러니 점진적 과부하에 의한 손상과 회복의 기전을 감안한 훈련과정이 개인의 수준에 맞게 체계화 되어있지 않으면 함부로 손댈 수 없는 영역이다. 내가 맨몸의 과부하가 가능하다는 것은 그 효과를 극대화하고 위험을 최소화하기에 버티기가 가장 적합하다는 것이지, 근육 자체가 느끼는 점진적 과부하와 초과회복은 당연히 점진적 저항증가를 통해 이루어진다. 그것을 맨몸이나 밴드, 버티기 형태의 운동을 통해 관절에 더 직접적인 부하를 주고 점진적 회복에 의한 기능향상을 추구하는 것 뿐이다. 아무런 준비도 없이 점진적 과부하를 위해 중량을 드는 것은 관절조지기에 다름아니고 안전장비도 없이 화재현장에 뛰어드는 것이다. 모든 것과 마찬가지로 기본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전문가를 흉내내는 것은 위험하다. 스테로이드가 보디빌딩에 일반화되어 그 문제의 심각성이 감춰지고 있을 뿐이다. 근래에는 크로스핏까지 가중되었고, 분야는 다르지만 주짓수도 포함될 수 있다. 고중량이나 고반복, 관절을 직접 다루는 운동은 반드시 체계적인 기초와 훈련단계를 거쳐야 한다. 가능하면 맨몸으로 단련하는 방법을 찾는게 맞으며, 일시적이고 제한적으로만 고강도 훈련이 추가되어야 한다.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으면서 기능과 효율을 강화할 방법을 찾을게 아니면 대관절 운동을 왜 한단 말인가. 돌고 도는 얘기지만 기본을 잃고 본질을 잃었다. 그것이 무엇이든 위험하고 부상을 입고 건강을 해칠거면 운동으로서 가치가 없다고 보는게 옳다. 목적에 따라 훈련이나 단련으로 볼 수는 있겠지만, 운동과 건강의 독이면 독이지 같은 범주에 포함될 수 없다.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