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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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LYS COFFEE (18)

15-16 겨울시즌은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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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많답니다^^
헛 저랑같은 취미를 가진분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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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go -Super Heroes (Pt. 12 : DC The Tumbler)
이게 얼마만에 쓰는 레고 카드인지!! 또 얼마나 기다렸던 텀블러인지!! 작년(2014년) 9월 1일 발매 되었던 UCS(Ultimate Collector Series) 버전 텀블러!! 레고 7784 배트모빌(2006년 출시)과 함께 제 위시리스트의 1순위를 다투던 이녀석이 드!!!!디!!!!어!!!! 제게로 왔어요. 늠름한 외관과 묵직한 무게감으로 마음까지 든든해지는 박스 전/후면 사진부터 보시죠! 도로 위를 거칠게 달려나가는 텀블러의 모습을 그려낸 앞면과 영화 '다크나이트'에서 배트맨이 기지로 썼던 컨테이너 밑 팬트하우스를 재연해 놓은 뒷면! 박스 크기는 제가 기존에 가지고 있는(모으고 있어요) 녀석들 중에 가장 큰 '10937 아캄어사일럼'과 면은 같고 폭은 오히려 2-3cm 정도 크더라구요. 박스 구겨질 걱정만 없었으면 끌어 안고 잠들고 싶었어요 ㅋㅋㅋ 조심스럽게 박스를 열고 내용물을 살펴보면, 6개(큰 뒷바퀴 4개,작은 앞바퀴 2개)의 타이어, 2장에 스티커와 명판용 브릭 그리고 무려 5권에 달하는 설명서로 구성....... 순차적 조립을 위해 나눠 담긴 브릭의 넘버링은 11(봉지는 18...)이라는 어마무시한 양을 자랑해요! 중간중간 만들면서 찍었으면 더 좋았겠지만 빨리 완성하고 싶은 마음에 인스가 한권 끝날 때 한 장 찍는게 제 기준에서는 최선이었어요 ㅋㅋ 1->2->3->4->5로 변해가는게 잘 보이시나요? 완성 했으니 찍어봐야죠!? 1. 위에서 찍은 전체샷이예요. 갑옷을 두른 듯한 저 디테일!! 2. 정면부. 자꾸 글라스 부분에 제가 비쳐 보여서 피해가며 찍느라 힘들었어요. (똑같이 만들었으니 당연하지만) 훌륭한 좌우 밸런스와 단단한 딱정벌레 느낌이 잘 살아 있어요. 3.후면부. '배트맨 비긴즈'에서 독에 감염된 레이첼을 동굴로 옮길때, '다크나이트'에서 하비 덴트를 공격하는 조커에 바주카 공격을 텀블로로 받아낼 때 사용한 부.스.터!를 잘 재연해 놨어요. 그리고 타이어는 정말.... (감동해서 말을 잇지 못한다) 4. 좌측전면부. 박스에 있는 사진과 같은 각도로 한번 찍어 봤어요. 어떻게 장난감으로 이런 디테일을 재현해 냈을까 감탄감탄 또 감탄! 5. 우측후면부. 제게는 등 돌리고 앉아 있는 아이들의 뒷모습 만큼이나 치명적인 뒷태네요 ㅋㅋㅋ 실제 텀블러의 견적(?)이 적혀있는 UCS 장식용 명판이예요. 7784 배트모빌 제품에는 미피가 없는게 아쉬운데, 76023 텀블러는 아무래도 영화를 기반으로 해서 그런지 영화버전 '배트맨'과 '조커'를 함께 만나 볼 수 있어요. 이상으로 길고 긴 공백을 건너 길고 긴 카드를 작성하게 한 레고 76023 The Tumbler(UCS) 리뷰를 마칠게요.
70-200 만원대 남자 시계 총정리
저번 20-70만원대 시계 총정리 반응이 좋아서 이번에는 70-200만원대 시계를 구간 별로 총 4개 소개드리겠습니다 ! 시리즈로 올리고 있으니 확인 못하신 분들은 전 글 확인해보시면 더 읽기 편하실거에요 :) 70-100만원대 시계 (옆으로 넘기면 시계 사진 나와요) 이 구간부터가 시계의 세계로 빠져드는 마의 구간입니다 여기를 통과하시는 분은 되돌아가기 힘들다고 보면 됩니다.. 여기서부터는 모두 오토시계입니다. (저번에 소개드렸던 티쏘 르로끌 이상) 1. 해밀턴 째즈마스터 논크로노 h32515155 저번에 올렸던 티쏘 르로끌의 다음 레벨이라 보시면 됩니다. 스위스 무브먼트이고 클래식,캐주얼, 메탈or가죽 줄질 모두 어울리는 친구에요 2.세이코 프리미어 문페이즈 SRX003 세이코 스누피의 업그레이드 모델이에요. 세이코 프리미어 모델 끝판왕이고 보통 가죽줄로 많이 하시더라구요 ! 이 가격대 문페이즈 장착된 시계가 드물고 세이코 이상 올라가면 문페이즈 모델은 가격이 넘사벽으로 올라가는 단점이 있으니 여기서 문페이즈 한번 경험해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배터리잔량 표시, 24시간계 등 다른 기능도 많이 갖고 있구요 100-200만원대 드디어 나오는 오토메틱 시계의 심장을 볼 수 있다는... 1. 프레드릭 콘스탄트 하트비트 줄여서 프콘핫빗으로 불리죠. 12시 방향에 Wheel balance를 볼 수 있게 구멍이 뚫려있는게 특징이에요 예전엔 38mm 3연줄로 나왔지만 현재 신형은 좀 더 크게 나오고 있어요 하트비트부터는 진정한 기계식 무브먼트라고 말씀드릴 수 있어요 혹시 중국산 오토메틱 무브먼트를 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클라스 자체가 다르죠. 2. 해밀턴 째즈마스터 크로노 H32616133 이 가격대에 ETA7750 무브먼트를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가성비 깡패입니다 !! ETA7750은 오토메틱 크로노무브로 이 가격대에선 들어가기 힘든 무브입니다. 단점이 있다면 시계가 무겁다는거에요. 역시 좋은 무브가 들어가면 무게가 늘어나기 마련이죠 70-200만원대 시계 4종 살펴봤어요 ! 동 가격대비 성능이 좋은 시계만 뽑았으니 어느정도 가이드가 됐을거라 생각합니다 :) 저는 개인적으로 프레드릭 콘스탄트를 좋아하는 편이에요 포스팅이 쉬워보이는데 쓰려니까 꽤 힘드네요 ㅠ.ㅠ 다음에는 시계 용어 정리 한번 올려볼게요 :) 필요하신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 감사합니닷
리차드밀이 만든 억! 소리나는 기계식 만년필
버튼을 누르면 기계식 무브먼트가 움직이면서 펜촉이 나오는 원리의 만년필 입니다. 강인하면서도 예술적으로 마감된 앵글, 최적화된 인체 공학적 디자인이 돋보이는 최첨단 기술과 혁신의 결정판인 이번 신제품은 리차드 밀의 철학 그 자체를 담고 있다. 몇 해 전 리차드 밀의 기계식 티타늄 커프 링크 출시 당시, 그 형태만으로 브랜드를 알아보는 고객들이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이 만년필 또한 리차드 밀 시계의 팬이라면 누구나 금방 리차드 밀 제품임을 알아 볼 수 있다. 리차드 밀 기계식 만년필을 가장 독보적으로 돋보이게 하는 것은 펜 끝에 자리잡은 리차드 밀의 무브먼트이다. 이 무브먼트는 리차드 밀의 모든 손목 시계와 동일한 엄격한 기준으로 만들어진 캘리버가 장착되었다. 리차드 밀의 무브먼트 크리에이터가 4년의 연구 및 개발 기간을 거쳐서야 비로소 펜의 크기에 적합하면서도 리차드 밀의 모든 사양을 충족시키는 무브먼트를 만들 수 있었는데, 이러한 노력으로 기계식 만년필이라는 고도의 기술이 응축된 유니크한 제품을 탄생시킬 수 있었다. 무브먼트는 스켈레톤 구조의 베이스플레이트와 5등급 티타늄 브릿지 위에 놓여져 있으며, 12개의 주얼리로 장식되었다. 무브먼트는 또한 화이트 골드 소재의 펜촉이 환상적인 기계적 움직임으로 나오게 하는 동력을 제공하기도 한다. 펜의 끝 쪽에 위치한 푸시 버튼이 리코일 이스케이프먼트와 배럴이 연결된 바게뜨 무브먼트를 자극, 펜 촉이 나오게 하는 구조다. 전통적으로 스트라이킹 워치에 사용되었던 이 리코일 이스케이프먼트는 아름답고 부드러운 기계적 움직임 뽐내며 수 초안에 펜촉의 헤드 부분이 내려오게 한다. 이 기계식 만년필은 최초로 리차드 밀 브랜드의 타임 피스를 선보였을 때만큼이나 세상을 놀라게 할 상징적인 오브제로써, 아름다운 손 글씨와 스위스 하이엔드 워치 메이커 리차드 밀의 메커니즘을 사랑하는 모두를 위한 작품이 될 것이다.
[의왕 카페] 일레븐 식스틴 [11시60분]
일레븐 식스틴 [11시 60분] 따뜻한 봄이 온지 엇그제 같은데 벌써 덥고 습한 장미가 시작이네요. 코로나로 인해 불가피한 약속 외에는 피하는 요즘 맛있는 차 한 잔에 달콤한 케이크 한 조각이 더욱 그리워집니다. 조금 쌀쌀했지만 입속에 남아있는 좋은 향기를 떠올리게 하는 의왕 내손동 카페 일레븐 식시티-11시 60분을 소개합니다. 작은 개인 카페들을 다니다 보면 특이하면서 뇌리에 박히는 이름들이 종종 보입니다. 일레븐 식스틴(열한시 육십분)도 그런 이름 중 하나입니다. 카페 인근에 꽃집을 운영하는 친구의 추천을 받아 방문했는데요. 외부에서 보기에도 매우 예쁜 인테리어의 카페라 사진을 직었어야 했는데 깜빡했네요. 외부보다 더 예쁜 내부 사진을 남긴 것으로 아쉬움을 달래고 추후에 재방문하면 꼭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내부 전체는 화이트톤에 심플하고 잘 정돈된 상태와 기분 좋은 초록빛으로 편한함을 느낄 수 있고, 소위 말하는 인스타 감성이 듬뿍 담긴 공간입니다. 테이블과 의자, 조명까지 사장님 부부 내외가 인테리어에 많이 신경쓰신게 느껴집니다. 카페를 처음 방문하면 주문 전 한번 카페를 둘러보곤 하는데요. 제가 방문한 시간은 오후 12시가 조금 넘었지만 식사 후 방문하는 손님들이 도착하기엔 조금 이른 시간대라 편하게 사진을 남길 수 있었네요. 언제나 카페를 올 때면 주문 전에 눈으로 한번 즐기는 것이 소소한 행복인 것 같습니다. 메뉴는 커피, 음료, 우유, 디저트 종류로 나뉘고 커피는 기본적인 커피들 외에 아인슈페너, 아포가토, 플랫 화이트를 판매하네요. 음료는 에이드와 주스, 우유는 바닐라, 딸기, 말차 등이 있네요. 아기가 있는 분들은카페 내 유아용 의자도 있으니 부담 없이 방문하셔도 될 것 같네요. 저와 일행의 픽은 바닐라 우유, 플랫 화이트, 브라우니, 오렌지 레몬티입니다. 메뉴를 받을 때 쟁반에 패브릭이 개인적으로 너무 마음에 들고 청결한 느낌이라 기분이 좋았습니다. 작은 부분이지만 매번 세팅할 때마다 한 번 더 손이 가는 부분이라 번거로울 수 있는데 작은 부분까지 섬세하게 챙기는 곳이라는 느낌이 드네요. 각각의 매력이 있는 차였고, 같이 방문한 지인들의 커피에 대한 평도 무난하고 좋았습니다. 전 평소 커피를 좋아하고 즐겨 마시지만 오늘은 오렌지 레몬티의 맛이 궁금해서 주문해봤습니다. 많이 달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과하지 않고 적절함을 유지한 단맛에 조금 쌉싸름했던 맛이 섞여 있어 브라우니와 궁합이 잘 맞는 차였습니다. 집에선 조금 먼 곳이라 오는 길이 조금 피곤했는데 그런 피로를 한 번에 날려주는 것 같네요. 잔 받침 디자인도 앙증맞고 귀여운 느낌이라 차 마실 때 기분도 업 되는 것 같았습니다. 카페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바로 화장실입니다. 화장실이 깨끗하지 못하면 아무리 맛있는 차와 디저트를 먹어도 기분이 개운하지 않아요. 요즘은 대부분의 카페들이 화장실 인테리어에 신경을 많이 쓰지만 실질적인 관리가 잘 되지 않아 휴지통 주변이 쓰레기로 넘친다던가 청소 상태가 좋지 않은데 일레븐 식스틴은 인테리어뿐만 아니라 좋은 향기에 많는 깨끗한 정돈 상태의 화장실이 굿입니다. 카페와 커피는 개인 취향에 따른 호불호가 많이 갈립니다. 일레븐 식스틴은 개인적으로 커피 맛에 예민하지 않고 인스타 감성의 예쁜 인테리어를 선호하시는 분에게 추천합니다. 물론 제가 느끼기엔 차의 맛도 충분했습니다. 어딜 찍든, 어떻게 찍든 예쁜 카페 일레븐 식스틴(열한시 육십분)을 방문하실 분들은 아래 시간과 주소를 참고하세요. 운영시간  :  오전 10시 ~ 오후 9시 30분 (토요일 휴무) 전화번호  :  070-8870-6414 주       소  :  경기도 의왕시 복지로 112, 1층 (의왕시 내손동 668-17) 인  스  타  :  http://www.instagram.com/cafeelevensixty 맛있는 추천
여유롭게 즐기는, 애프터눈 티 맛집
‘애프터눈 티’는 베드포드 가문 7대 공작부인 안나 마리아가 점심과 저녁 사이 허기를 달래고자 간단한 다과와 함께 티타임을 가졌던 것에서 유래했다. 애프터눈 티는 과거 영국 귀족들 사이에서 사교적인 행사로 즐기는 문화였지만 시간이 흐르고 자연스럽게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었다. 현대에는 고급 레스토랑, 호텔 라운지, 디저트 카페에서 쉽게 만나볼 수 있다. 애프터눈 티 세트는 보통 3단 트레이에 샌드위치, 스콘, 마카롱, 케이크 등이 담겨 나오며 홍차를 곁들인다. 여유로운 시간 속, 달콤한 디저트 타임을 즐기며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보자. 향긋한 차와 달콤한 디저트가 가득한 애프터눈 티 세트 맛집 BEST 5를 소개한다. 1. 파리 귀족들의 디저트, 청담동 '데칸트'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s2_miyeon_s2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_u_eble_님 인스타그램 ‘데칸트’는 흰색 천으로 장식된 천장과 대리석 테이블로 꾸민 내부가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대표 메뉴는 음료와 19세기 파리 귀족 여인들이 사랑한 디저트 메뉴가 3단 트레이에 나오는 ‘Apres-midi set’. 1층의 오픈 샌드위치와 샐러드, 2층의 요거트와 베이커리로 배를 채운 뒤 3층의 마카롱과 과일로 달콤하게 마무리하면 된다.  [식신TIP] ▲위치: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72길 10 ▲영업시간: 매일 11:00 - 21:00  ▲가격: Apres-midi set(1인) 29,000원, Rooibos vanille 9,200원  ▲후기(식신 출근길퇴근길): 무조건 예약하고 방문해야 해요. 테이블마다 아프레미디 세트를 시키더라고요. 완전 여심 저격하는 비주얼! 둘이서 갔는데 차랑 먹으니까 어느 정도 배도 찼습니다~! 2. 고소한 버터 풍미 가득한, 자양동 '뚝방길 홍차가게'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afternoonteainthegarden40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ayeye_11님 인스타그램 이즈니 AOP등급 버터로 고소한 구움과자를 굽는 ‘뚝방길 홍차가게’. 대표 메뉴 ‘Afternoon tea’는 트레이 1층엔 샌드위치 3종, 2층엔 스콘 2종과 잼, 3층엔 구움과자와 케이크가 담겨 나온다. 샌드위치는 잠봉 바게트와 부라타 치즈 중 기호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티는 각기 다른 두 종류를 선택해 마실 수 있다.  [식신TIP] ▲위치: 서울 광진구 자양강변길 277  ▲영업시간: 월, 금 - 일요일 12:00 - 20:00, 화 - 목요일 휴무  ▲가격: Afternoon tea(1인) 26,000원, Plain Scone 2,900원  ▲후기(식신 불장난9119): 잠봉바게트, 바질페스토 치킨, 크루아상 샌드위치까지 1층부터 푸짐한 구성이에요. 구움과자나 스콘이 남으면 포장도 해주니 참고하세요~ 3. 고풍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즐기는, 삼성동 '시모네타의 정원'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lifeis_food_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im_nugurr님 인스타그램 ‘시모네타의 정원’은 꽃무늬 벽지, 빈티지 가구, 스테인드글라스, 회전목마 등이 어우러져 고풍스러우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대표 메뉴는 샌드위치, 구움과자, 슈크림 등 6가지 디저트와 2가지의 차를 만날 수 있는 ‘하나티스모 세트’. 한층 달콤하게 즐길 수 있도록 클로티드 크림과 4가지 수제 잼이 곁들여 나온다. [식신TIP] ▲위치: 서울 강남구 삼성로122길 42  ▲영업시간: 수 - 일요일 13:00 - 18:00, B/T 15:00 - 16:00, 월, 화요일 휴무 ▲가격: 하나티스모 세트 변동  ▲후기(식신 하얀고래): 포토존이 정말 많아요~! 마치 영화 속에 들어온 기분이랍니다! 앤틱한 분위기 속에서 먹는 애프터눈 티 세트는 정말 최고였어요! 다음에 또 오려구요! 4. 건강한 재료로 만드는, 연희동 '시간이머무는홍차가게'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miingjii71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blooming_boo님 인스타그램 홍차를 사랑하는 부부가 운영하는 ‘시간이머무는홍차가게’. 대표 메뉴 ‘애프터눈 티 세트’는 샌드위치부터 스콘, 마들렌, 롤케이크, 계절과일의 다채로운 구성으로 준비된다. 유기농 100% 카카오가루와 영양강화 밀가루 등 좋은 재료로 티 푸드를 만든다. 홍차를 마실 찻잔은 취향에 맞게 직접 선택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식신TIP] ▲위치: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16길 7-15  ▲영업시간: 금 - 화요일 12:00 – 20:00, 수, 목요일 휴무  ▲가격: 애프터눈 티 세트(1인) 22,000원, 스콘 세트 5,000원 ▲후기(식신 비타민젤리): 애프터눈 티 세트가 나오기 전에 식전 차를 먼저 주고 시작해요. 트레이의 스콘도 바로 구워서 따뜻하게 나와 부드러웠고 맛있었습니다.  5. 한국식으로 선보이는 애프터눈 티, 용산구 '오설록티하우스 1979점'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jinitwenties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yoon_212님 인스타그램 ‘오설록티하우스 1979점’은 제주의 자연과 차를 모티브로 한국식 애프터눈 티를 선보인다. 대표 메뉴는 제주 꽃길의 설렘을 담아낸 ‘애프터눈 티 2인 세트’. 오설록 차 2종과 ‘제주 기정떡 샌드위치’, ‘감귤 봉봉 쇼콜라’, ‘동백꽃 타르트’ 등 제주를 연상시키는 디저트를 맛본 후 ‘식혜 그라니타’로 깔끔하게 마무리하기 좋다.  [식신TIP] ▲위치: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100  ▲영업시간: 매일 10:00 - 19:00  ▲가격: 애프터눈 티 2인 세트 55,000원, 시그니처 녹차라떼 10,000원 ▲후기(식신 이웃집강아지): 애프터눈 티를 많이 먹으러 다녀봤지만, 한국식 디저트들이 나와 색달랐음. 꽃 모양, 감귤 모양 등 먹기 아까운 비주얼의 다과들이 나와 눈과 입이 행복했음. 출처
세븐일레븐 코리아 x 미키마우스 컬렉션 한정 판매 곧 시작합니다!
대에~박 소식하나! 4월 29일 오전 11시부터! 국내 세븐일레븐에서 한정으로 미키/미니마우스 컬렉션을 판매한다고 해요! 완전 벌써 설레임!! +_+ 너무 이쁜거 아니야?! 전 11종이라는데 어뜨케 다 갖고싶은데.... <정보 출처는 페이스북 그룹 피규어정보게시판> ▶이벤트 시작일시 : 2015년 4월 29일 오전11시 ▶이벤트 판매 점포 수 : 2000여곳 (모든 711 매장에 있는게 아니기에 알아서 파는 매장 찾아댕겨야 된데요...!!!!) ▶매장당 이벤트 피규어 배포수 : 각50개/육각진열케이스 1봉지(3p) ▶피규어 종류 : 총 11종 ▶구입방법 및 가격 : 5천원이상 구매 + 5천원지불 = 랜덤피겨1개 or 7천원이상 구매 + 3990원지불 = 랜덤피겨1개 (*단. 술,담배,각종 서비스상품(상품권등)은 제외) ▶육각케이스 판매가 : 1봉지(3개들이) 3900원 (1매장당 1봉지 판매) ▶추가획득 : 매장내 랜덤피규어 50개 전부 소진시 진열용으로 놓아둔 전제품+진열케이스 피규어세트를 99000원에 판매 힝.. 두가지가 좀 걸리네요. 파는 매장을 알수가 없다는것. 그리고 매장당 50개밖에 없다는것... 과.연. 전 구매할수 있을까요? 요즘 711도 잘 안보이던데... 하아.. 상세 사진도 공개합니다! (옆으로 밀어서 보세요) 미키,미니,블랙미키,블랙미니,덤보미키,피노키오미키,스티치미키,야광미키,골드미키,골드미니 골드 미키랑 골드 미니 사진은 못 찾아서 못올렸어요. 전 클래식한 미키, 미니는 기본으로 갖고 싶고 덤보랑 스티치 미키 넘 갖고 싶어요. 야광 미키도 이쁘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