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oves
3 years ago100,000+ Views
나는 아니야. 내 주위는 아니야. 라고 해도 엄연히 여전히 이렇게 실제로 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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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통장잔고를) 핥아주고 싶어 (너의 돈을) 핥고 싶어
남자가 예쁜 여자 좋아하는 거랑 여자가 돈 많은 남자 좋아하는 거랑 뭐가 다르냐면서 이중 잣대 어쩌고 지껄이는 것들이 많은 것 같은데. . . 그러면 묻고 싶은게 "어머~ 돈 많아서 너무 매력적이에요!!" 왜 이렇게 대놓고는 말 못하지??? 남자는 예뻐서 좋다고 대놓고 얘기하잖아.. 저거야말로 이중잣대 아닌가? 돈 많은 남자 좋아하는 건 당연하지!! 그건 인정하는데. . . 마치 자기는 돈이 아니라 다른 모습에 반해서 그런 것처럼 돼도 안한 패션센스니 잘 생겼느니 어쩌고 저쩌고 지껄이면서 포장하니까 욕먹는 거야~!!
심하긴 하지만 저 여자분 못지않게 내숭떠는 "난 전혀 돈은 안봐..정말 이야..이거 왜이래???!!!"이러는 그대들이 난 더 무섭소...ㅋㅋ
자막만 없으면 시상식가는 연예인과 매니저네
남자들은 예쁜여자보면 환장하면서 여자가 돈보고 환장하면 김치녀니 뭐니.. 둘다 본능적인건데 왜 한쪽만 비난받아야 하는건지 모르겠다. 가장 외모지상주의 사회에서 도덕적 잣대는 엄청 들이대요..이중잣대 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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