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young23v
10,000+ Views

해외여행 필수코스, 각 나라의 랜드마크 알아보기 ::남미::

1. 볼리비아 - 우유니 소금사막 ( Salar de Uyuni )

첫번째로 소개해드릴 랜드마크는 볼리비아의 '우유니 소금사막' ( Salar de Uyuni )입니다!
SNS를 통해 우유니 소금사막의 비현실적인 아름다운 풍경사진이 화제가 된 적이 있습니다.
낮에는 햇살과 푸른 하늘, 그리고 구름이 거울처럼 반사된 절경이,
밤에는 하늘의 별이 반사되어 사진 속 모습처럼 환상적인 장관을 연출하는 모습이
많은 여행자들에게 로망이 되었고, 꼭 들러야 할 여행지로 꼽히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자유여행을 통해서도 볼리비아의 우유니 소금사막을 관광하시는 분들도 많다고 하는데요.
비가 오지 않는 건기에는 사막 전체가 메말라 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진의 모습처럼 일반적으로 알려진 우유니 소금사막의 풍경을 보기 위해서는
시기를 잘 맞추어야 한다고 합니다.
보통 우기인 12-3월에 관광을 하게 된다면 사막에 얕은 물이 고여, 이 물에 데칼코마니한 듯한 장관을 보실 수 있다고 해요!

2. 브라질 - 예수상 ( Christ the Redeemer )

두번째 랜드마크로 소개할 곳은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에 위치한 '예수상' ( Christ the Redeemer )입니다!
브라질이 포르투갈로부터 독립한 지 100주년이 되는 해를 기념하여 세워졌다고 해요.
높이가 약 38m, 양팔의 너비가 28m, 무게가 1,145톤으로, 세계 최대의 예수상입니다.
코르코바도산 정상에 세워진 '구원의 예수' 라고 불리우는 예수상에서는
주변의 코파카바나 해안, 이파네마 해변, 슈가로프 산 등 아름다운 경관을 조망할 수 있으며,
리우데자네이루의 전경이 한눈에 보인다고 합니다.
브라질의 예수상은 2007년에는 만리장성, 페트라 등과 함께 신 7대 불가사의로 지정되기도 했습니다!
브라질을 관광하는 많은 관광객들은 코르코바도산 정상에 올라 전경을 내려다보면 왜 7대 불가사의로 지정되었는 지 그 이유를 알 수 있다고 말합니다!

3. 페루 - 마추픽추 ( machu picchu )

세번째로 소개해드릴 랜드마크는 페루 쿠스코에 위치한 '마추픽추' ( machu picchu )입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잘 알려진 마추픽추는 남미 잉카문명의 도시 유적이며, 세계적으로 불가사의한 도시 중 하나도 꼽힙니다.
'마추픽추' 라는 이름은 '늙은 봉우리'라는 뜻이라고 해요. '젊은 봉우리'를 뜻하는 '와이나픽추' 와의 능선에 마추픽추 유적이 존재합니다.
잉카인들이 고산 도시를 세운 목적에 관해서는 스페인 침입으로 인한 피난처, 왕의 별궁, 상류층 자제들의 교육기관 등 다양한 설이 있습니다. 또 이곳에서 발견된 유골의 숫자로 볼 때 희생 제물을 바치는 장소였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미라가 여자들이었다는 사실을 통해, 남자들은 전쟁터에 싸우러 나가서 죽고, 여자들만 이곳에 살다가 전염병으로 인해 여자들 또한 죽었다는 이야기도 있구요!
이렇게 정말 다양한 이야기가 추측되고 있으나, 누구도 진실을 알 수 없습니다!

4. 아르헨티나 - 대통령 궁 ( Casa Rosada )

네번째 랜드마크는 아르헨티나의 수도인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위치한 '대통령 궁' ( Casa Rosada )입니다!
5월의 광장 내에 있는 대통령 궁은 벽이 온통 분홍색으로 칠해져 있어서 장미빛, 분홍빛 집을 뜻하는 'Casa Rosada' 라고 불립니다. 1873년 건설을 시작하여 94년동안 지어졌는데, 당시 대통령이었던 사르미엔토 때부터 건물을 분홍색으로 칠했다고 해요!
대통령 궁의 내부는 핑크빛 내부로 유명하고, 대통령의 궁인 만큼 화려하고 사치스러운 가구로 채워져있다고 알려져있습니다. 또 지하에는 역대 대통령들의 유물이 전시되어 있는 박물관이 있습니다.

5. 남미 안전여행 정보

마지막으로 남미의 랜드마크를 관광하기 위해 여행을 계획 중이신 분들께 안전한 여행을 위한 정보를 알려드리려고 해요!
외교부에서는 '여행경보제도' 라는 제도 를 운영중에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를 참고해주시면 됩니다!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www.0404.go.kr)
6 Comments
Suggested
Recent
아.... 우유니 사막 내 죽기전엔 꼭 가볼거에요^^
혼자 다녀온게 너무 아쉬웠던 우유니 언제 다시 한번 가볼수나 있을런지
우유니는 정말...!♡
진짜 저도ㅜ @jessie0905
아니 저기요 26세 이면서 아이디는 23살 인척하네ㅡㅡ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유럽여행] 유럽자유여행 준비! 시기별 유럽여행 준비 과정
출발 3달 전이면 실질적인 여행준비를 시작해야 해요. 언제, 어디로, 얼마동안 여행을 떠날 것인지를 결정해야 그에 맞게 항공권을 예약할 수 있습니다. 항공권은 일찍 예약할수록 가격도 저렴합니다. 대부분의 여행사들은 단체팀을 위한 항공좌석을 그룹으로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패키지, 단체배낭이나 호텔팩의 경우는 늦게 신청해도 자리가 남아 있을 수 있지만 여름철 성수기에는 그 역시 한정적입니다. 본인이 원하는 날짜에 원하는 일정으로 떠나려면 일찍 예약할수록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특히 유럽자유여행의 경우 D-90일은 결코 빠르지 않아요. 저렴한 항공권일수록 일찍 마감되기 때문입니다. 유럽내에서 저가항공을 이용한다면 더더욱 일찍 예약해야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출발날짜와 기간이 정해졌다면 여행책을 보거나 인터넷을 통해 여행정보를 수집하고 구체적인 일정을 짜야 해요. 여행은 아는 만큼 보게 되고 보는 만큼 알게 됩니다. 정보를 수집하다 보면 가고 싶은 도시가 눈에 들어 옵니다. 많은 도시에 가보고 싶겠지만 첫 유럽여행에 유럽의 모든 도시를 보는 것은 불가능하므로 몇 도시라도 제대로 볼 수 있도록 일정을 짜야해요. 도시가 대충 정해졌다면 거리와 동선을 고려해 여행 일정을 잡아 봅니다. 유럽 지도를 보면서 도시 간 이동 시간을 체크해 차근차근 루트를 짜면 됩니다. 숙소 예약은 늦어도 한 달 전에는 해두어야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성수기에 저렴하면서 인기있는 숙소들은 3~6개월 전에 마감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일정에 맞는 유레일패스를 구입하고 열차 예약을 해야 해요. 저가항공의 경우 일찍 예약할수록 저렴한 티켓을 구하기 쉽기 때문에 2~3개월 전에 예약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한 달 전부터는 여행에 필요한 여러가지 서류들을 챙겨야 해요. 여권을 만들고 각자의 필요에 따라 국제학생증, 유스호스텔 회원증 등을 발급받습니다. 여행에 필요한 물건들을 챙깁니다. 여행을 다니다 보면 다양한 생필품을 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가 많으므로 출발 전에는 꼭 필요한 물건만 구입하도록 합니다. 항공예약, 유레일패스, 국제학생증 등 신청한 것들을 수령하여 영문이름, 출발일, 귀국일, 패스의 종류 등이 맞는지 꼼꼼히 체크합니다. 은행 영업일을 고려해 출발일 며칠 전에는 환전을 합니다. 시내은행이 공항 환전소보다 환율이 좋습니다. 작은 지점에는 다양한 화폐와 권종이 부족할 수 있으니 큰 지점으로 가는 것이 좋습니다. 드디어 출발일이에요. 국제선을 타려면 출발 2시간 전에는 공항에 도착해 체크인을 해야해요. 공항이 붐비는 성수기에는 2시간 30분 전에 공항에 도착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권 등 준비물을 다시 한 번 확인을 하고 공항으로 출발합니다. -오늘 소개해드린 유럽자유여행 준비 과정은 피그마리온이 출간한 <이지유럽>에서 발췌했습니다.-
비 오는 날 가기 좋은 제주여행코스
비 올 때 가기 좋은 여행코스를 소개해드릴게요!! 노형수퍼마켙-수목원테마파크-절물자연휴양림- 엉또폭포-뜻밖의발견-청춘괴기-더그랜드섬오름 실내관광지라 비가 와도 영향이 전혀 없는!! 오히려 좋은 #노형수퍼마켙 그리고 #수목원테마파크 이 두 곳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ㅎㅎ 첫번째 노형수퍼마켙은 컨셉이 정확한 곳이에요. 처음엔 색을 잃은 흑백세상의 레트로한 공간에서 시작되고, 문을 열고 다음 장소로 들어가면 빛과 색이 쏟아진답니다. 미디어아트전시를 초대형 공간에서 볼 수 있어요. 조명, 음악이 함께 어우러지며 넋놓고 전시를 보게 되더라구요. 예쁜 인생샷도 많이 남길 수 있으니 배터리 충전, 저장공간 확보 빵빵하게 해놓고 가시길 바래요 ;) 두번째 수목원테마파크는 아이도 어른도 신나게 놀 수 있는 곳! 아이스뮤지엄에서 얼음썰매도 탈 수 있고 이글루도 들어가고 겨울왕국에 초대된 기분이랄까?? 아이스뮤지엄 뿐만 아니라 3D,5D,VR체험도 할 수 있어서 어릴 적으로 돌아간 듯한 느낌 ㅠㅠ.. 꿀잼이었습니다 노는 게 제일 좋은 뽀로로.. ㅋㅋㅋ 비 온다고 집에만 있지 말고, 소개해드린 코스로 제주를 느껴보세요~ 🏨#제주숙소#제주호텔[뛰놀자]에서 예약하자 (뛰놀자 홈페이지&네이버스토어 Go Go!) 🎥제주여행정보가 궁금하다면 유튜브 [제주길잡이] 검색 #제주여행#국내여행#제주여행코스#제주힐링여행#제주당일치기#제주주말여행#제주데이트코스#제주핫플#제주핫플레이스#제주관광지#여행에미치다_제주#제주#제주포토존#제주비올때#제주비오는날가볼만한곳
포토샵 없이 환상적인 사진 찍기 #꿀팁 인정
뽀샵 없이 이런 사진 찍을 수 있는 사람 손 +_+ 만약 계신다면 제 사랑을 드릴게여 ㅋㅋㅋㅋ 근데 사실 이르케 찍는 방법 지짜 쉬워요 물에 비친거 아니냐구여? 아니 그럼 수면은 어딜까여? 음 이것만 가지곤 모르겠다구요? 그럼 이건? 아니 지짜 뽀샵 아니냐구여? 왜때문에 경계가 흐리냐구? 이건 물에 비친거라고 말하려고 했져? 근데 이것도 윗 사진들과 같은 방식으로 찍은 거라규여 '그' 방법을 쓰면 이런 심령사진까지 가능함 ㅋㅋㅋㅋㅋ 아니 왜때문에 결혼식 사진을 심령사진으로 만들죠 근데 ㅋㅋㅋㅋㅋㅋㅋ 되게 환상적이자나여 영혼결혼식 같단 생각이 자꾸 들지만 이런 생각은 우선 지워 봅시다 ㅋㅋㅋㅋㅋ 이런거 보면 그냥 신기하고 예쁘잖아여 +_+ 요것도 그냥 아름답고... 그러니까 저런걸 어떻게 찍냐구여? 겁나 쉬워요 지짜 겁나 쉬움 +_+ 아시겠어요? 모르시겠다구여? 그럼 알려드리져 ㅋㅋㅋ 우선 카메라를 준비하시고 핸드폰도 준비하세여 ㅋ 핸드폰 액정을 깨끗이 닦으시고... 따라해봐요 요로케! 원하는 상이 나올 때 까지 핸드폰 액정을 요로케 조로케 왔다갔다하면 이렇게도 이렇게도 사진이 완성되는거져 +_+ 와 이거 지짜 레알꿀팁 아닌가여? 당장 카메라와 핸드폰을 꺼내서 시도해 보시져! 나듀 해봐야지 참. 이 방법을 알려주신 분, 저 윗 사진들을 찍으신 분은 Mathias라는 웨딩사진 작가입니다 경배하라 그를! 그분의 작품이 더 보고 싶으시면 여기로 가 보시면 되고 우리는 집에서 연습이나 해보자규여 와 다시 생각해도 지짜 꿀팁이다... (절레절레)
백수도 여행할 수 있다! #4 우유니사막
많은 분들이 그러하듯 저도 볼리비아의 우유니사막을 항상 마음 속에 그리고 있습니다. 잘 찍지 못하는 사진이지만 반영 사진을 꼭 직접 찍어보고 싶기도 하고요. 너무 오래 마음 속에 그렸던 나머지 잊고 지내다 문득 생각이 나 검색을 해 보니 @mamama 님께서 다녀오신 사진을 올려두셨더라구요. 갑자기 마음이 동하여 오늘의 여행은 그 곳으로 정했습니다, 우유니 사막, 오늘은 너로 정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구글어스에는 우유니사막의 스트릿뷰가 등록되어 있지 않았고, 구글맵으로 다시 돌아서니 스트릿뷰는 아니나 몇 몇 지점에 360도뷰를 볼 수 있게 되어 있어서 그만큼만 함께 하도록 해요. 우리는 날아서 핫스팟을 뿅뿅 찍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분이 사진을 찍으신 이 날은 물이 다 빠지고 그저 사막이네요. 거북이등껍질... 허나 사실 저는 이것 또한 좋습니다. 매력적입니다. 여러분들, 실망하셨나요? 투덜대는 소리도 들리는 듯 하군요. 허나 우리는 오늘만 날이 아니지 않습니까. 내일 또 오면 되지! 걱정 마세요. (우리에겐 다른 360도 뷰가 있습니다만...) 하지만 이 날도 다를 바 없네요. 다만 아름다운 아가씨가 있습니다. 나를 향해 셔터를 누르고 있군요. 부끄러워서 고개를 돌리니 귀여운 집들이 보입니다. 다시 한 번 고개를 돌리니 다른 여행객들이. 태양이 마치 두개가 떠 있는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날. 조금 더 올라가 보도록 합니다. 이 곳에서 내려다 보는 풍경도 좋기 그지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떠신지요. 좌로 봐도 우로 봐도 아름답습니다. 물이 없는 날은 또 그 나름의 아름다움이 있네요. 그나저나 선인장들의 크기가 압도적입니다. 제 눈에는 콩만하지만 저 사람들 눈에는 아름드리 나무겠네요. 언제쯤 저는 이 여행에서 전지적 시점을 버릴 수 있을까요... 갑자기 슬퍼지지만 곧 마음을 다시 잡습니다. 다음날 또 찾았습니다. 우리는 볼 수 있을 때 까지 볼테니까. 그리고 드디어 우리는 해 냈습니다. We made it! 이 엄청난 광경이 보이시나요. 이 360도 뷰를 찍어주신 로라씨에게 감사를 드리며 한바퀴 휘 둘러보도록 합시다. 준비 되셨나요? 시작! 숨이 턱 막히는 풍경입니다. 또한 입이 떡 벌어지는 풍경이구요. 저 커플들은 어찌 저리 아름다울까요. 사람 없이 하늘만으로도 충분히 아름다운 풍경. 허나 사람이 빠진 사진은 왠지 헛헛하기도 하네요. 우리도 마음으로 함께 사진을 찍어 볼까요, 펄쩍 뛰면서 함께 찍어 보도록 할까요. 이 배경이 조금 더 비현실적입니다. 여기를 배경으로 뛰어 봅시다. 자, 하나, 둘, 셋! 이제는 반영사진도 찍었으니(?) 주변을 한 번 둘러볼까요. 양도 있어요. 귀여워라. 검은 아가는 흑염소인줄 알았는데 오른쪽 큰 검은양을 보니 양이 맞나 보군요. 아름다운 풍경. 목적을 이루니 모든 것이 어찌 이리 아름답게 보이는지. 여러분도 그렇지요? 하하. 해질녘이 되니 여러분! 이런 풍경이!!!! 소금 덩어리들이 마치 꽃처럼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여기저기서 환호가 터져 나오는군요. 이런 세상이 있음에 감사하는 마음이 물씬. 행복합니다. 진짜로요. 오늘도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들. @uruniverse @TheRose @DarbyGray @ysmlily @acroxs @iovejuyoung @sizen @jinlin @DavidHyoSeok @maybeyou25 @jaemin @kenken @typeB @atclaire @hongly @dkswlsghks12 @SoyKim1 @iskyaaa @mellowwitch @kshwlmj @gooodky @nam0610 @sthe @nisannmore @monotraveler @janie21k @wlgns1202 @serieplaliga @hizenio7 @jaejae161816 @qqq4309 @InHyeJang @kenken @copamon @pinkvanilla @lizzzz @ydmsgk10 @dbd03323 @qkqj000 @Wearetheworld @KangMoonkuk @ccppnn @kseung @soraNam @song2mom50 언제나 든든해요. 오늘의 여행은 어떠셨나요? 다음의 여행은 어디로 할까요. 가고싶은 곳이 계시나요?
단 하루의 달콤한 기억 – 국내 풀빌라
Editor Comment 추위가 기승을 부리던 겨울이 지나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봄철 휴가 시즌. 서울에선 벗어나고 싶은데 공항에 줄줄이 늘어선 인파에 진절머리 났다면, 지금부터 소개하려는 국내 풀빌라 3곳을 주목해보자. 해외만 좋다는 법 있나. <아이즈매거진>이 멀리 떠나긴 부담스러운 여행자들을 위해 국내 풀빌라를 엄선해 골라봤다. 단 하루의 달콤한 기억을 선사하기에 충분할 것이니 지금부터 집중. 반려견과 특별한 추억 ‘개가 사는 그집’ 더 이상 휴가를 떠날 때 불안에 떨며 타인에게 반려견을 맡길 필요 없다. 반려견과 함께 휴식할 수 있는 풀빌라 펜션이 가평에 위치해 있기 때문. ‘개가 사는 그집’은 정식 오픈 한지 얼마 되지 않은 신축 펜션이다. 총 다섯 동의 독채로 이루어져 있으며, 거실과 펜션 내부에 갖춰진 히노끼 탕에서는 북한강의 환상적인 뷰를 감상할 수 있다. 이 애견 펜션은 시작부터 세간의 주목을 끌고 있는데, 이런 인기에는 반려견을 위한 시설이 한몫 톡톡히 한다. 반려견을 위한 용품은 물론 전용 샤워시설, 드라이룸, 수영장 등 애견인이라면 중요시 여길만한 다양한 시설이 제공된다고 하니. 또한, 어둑해지면 개별 바베큐 공간에서 식사를 즐기며 반려견과 오붓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애견 무게에 따라 추가 비용이 적용되니 아래 참고사항을 통해 미리 확인해보자. 2인 기준 29만 원부터. (gaghouse.co.kr) 주소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복장리 253-4 반려견 추가 비용 소형견(9kg이하) 만원 / 중형견(10~14kg) 2만원 / 대형견(15kg 이상) 4만원 동화 같은 자연 속 힐링 공간 ‘더 힐링 나인’ 건물에도 과즙상이 존재한다면 바로 이곳이 해당되지 않을까. 상큼한 노란색 건물이 돋보이는 전라남도 장성군 풀빌라 ‘더 힐링 나인’. 휴식과 즐거움을 동시에 누리는 것을 지향하는 복합 공간이다. 건물 전체를 감싸고 있는 대자연에 한번 빠지고, 더 힐링 나인에서 준비한 스페셜 시설들에 완벽히 빠져든다. 배산임수 천혜의 입지를 바탕에 두고 있는 이곳은 각 객실마다 히노키탕과 수영장이 구비되어있어 자연 속 낭만적인 힐링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유명 작가의 작품을 보유한 카페, 갤러리 모니크(GALLERY MONIC)에서 차 한 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으며 입실 고객에게 아메리카노 무료 쿠폰을 제공한다고 하니 참고하자. 매일 밤 글램핑 공간에서 진행되는 캠프파이어는 덤. 2인 기준 32만 원부터. (thehealing9.co.kr) 주소 전라남도 장성군 서삼면 모암리 593-3 스페셜 시설 추가 비용 힐링 풀패키지 18만원 / 스파 핫패키지 13만원 / 수영장 온수 7만원 색다른 일출 맞이, 프라이빗 풀빌라 ‘이스케이프’ 바다와 맞닿아 있는 듯한 착각을 주는 루프탑 풀장은 이스케이프의 트레이드 마크로 이미 SNS 상 핫한 포토 존이다. 좀 더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다면, 각 객실마다 준비되어 있는 프라이빗 스파를 이용해보자. 프리미엄 풀빌라인 만큼 어메니티 또한 영국 왕실에서 사용하던 몰턴 브라운(MOLTON BROWN) 제품을 취급한다고 하니 로맨틱한 휴가를 즐기기엔 이만한 곳이 없다. 또한, 한반도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호미곶’이 근처에 있어 밤이면 티 없이 맑은 하늘에 쏟아지는 별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다. 30분 거리에 있는 죽도시장에서 구매한 해산물로 객실 테라스에서 바비큐 파티도 할 수 있으니 올봄 휴가는 포항으로 가봐도 좋을 듯. 2인 기준 45만 원부터. (escapepoolvilla.com) 주소 경북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하정로138번길 38 by eyesmag supporters 김진표 / 송수진 / 심지은
장미축제 5월 6월 가볼만한곳 추천 4곳
#5월가볼만한곳 #6월가볼만한곳 #곡성장미축제 #곡성세계장미축제 #울산장미축제 #서울장미축제 #올림픽공원장미광장 * 댓글 링크를 누르면 상세한 국내장미축제 장미꽃명소를 안내합니다. * * 올림픽공원 장미광장 장미축제 영상도 감상해요.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어제는 서울에서 부산을 당일치기 여행을 다녀왔는데요. 갈 때는 수서역 srt 첫 기차를 타고 올 때는 srt 부산역에서 저녁 9시 50분 열차로 서울에 돌아왔습니다. 부산 당일치기 기차 여행으로 충분히 몇 곳을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 다쳤어요.* 여행하면서 넘어지긴 처음입니다. 돌뿌리에 걸려서 넘어졌는데 바닥에 쓸려 피도 나고 무릎이 퉁퉁 부었네요. 마지막 여행 마치고 부산역 주변 차이나타운 밤거리 찍다가 ㅠ.ㅠ. 아무래도 병원을 가야 할 것 같아요. 오늘 소개할 5월 축제로 국내 장미축제를 소개합니다. 서울장미축제 기간은 지났지만 장미꽃을 볼 수 있습니다. 전국이 장미꽃 물결이 한창인데요. 5월부터 시작해서 6월에도 장미축제가 열리는 곳이 있으니 참고해서 다녀오세요. 5월축제, 6월축제 국내 장미축제 가볼만한곳 1. 서울 장미축제(중랑천) 2. 올림픽공원 장미축제(장미광장) 들꽃마루 양귀비 3. 곡성세계 장미축제(섬진강 기차마을) 4. 울산대공원 장미축제(울산대공원) #5월가볼만한곳 #5월서울가볼만한곳 #서울장미축제 #올림픽공원장미광장 #서울올림픽공원 #올림픽공원들꽃마루 #곡성세계장미축제 #곡성장미축제 #곡성가볼만한곳 #5월울산가볼만한곳 #울산장미축제 #울산대공원 #울산대공원장미축제 #장미축제 #장미축제가볼만한곳 #6월가볼만한곳 #6월축제 #축제가볼만한곳 #서울가볼만한곳
절대 가서는 안되는 여행지들 #가지마라
습관처럼 '여행지들' 뒤에 '추천'이라구 적을 뻔 했네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절대 가서는 안되는 여행지들 추천이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오늘부터 7월! 저는 7월에도 유럽여행 모더레이터를 맡게 되었어여 데헷 +_+ 그래서 오늘도 여러분에게 여행 이야기를 전해드리려구.... 항상 좋은 이야기만 해드렸으니까 ㅋㅋㅋㅋ 오늘은ㅋㅋㅋㅋㅋㅋㅋㅋ 가면 안되는 곳두... 신기하지 않나여? 마음만 쎄게 먹고 돈만 있으면 어디든 갈 수 있을줄 알았는데(무려 북한도 되는데 ㅋㅋㅋㅋㅋ) 여행이 금지된 곳이 있다니...ㅋ 딱 다섯곳만 말씀 드릴게여 +_+ 한번 볼까여어어어어? 1. Surtsey Island 여행 금지 이유 : 과학 실험 아이슬란드는 화산이 많잖아여. 근디 1963년에 바닷속에서 있었던 화산폭발로 작은 섬이 하나 만들어 졌다구 해여 ㄷㄷㄷ 무려 2.7제곱 킬로미터 면적의....! 화산폭발로 인해 갑자기 생겨난 섬이라니!!!! 우리가 생각해도 신기한데 과학자들도 그랬나 봐여. 이 소식에 세계 각국의 과학자들 눈이 띠용띠용...+_+ 그래서 이 섬은 신화 속에서 불의 거인들의 리더로 나오는 Surtr의 이름을 따서 Surtsey라는 이름을 갖게 됐고, 과학적 목적을 가진 사람들만 출입이 가능해 진거져. 여행자들은 방문 노노해... 신기한건 과학자들이 다 보네여 흥핏칫 2. Ilha da Queimada Grande 여행 금지 이유 : 독사들이 넘나 많은것 ㄷㄷㄷ 브라질 해변에서 35km 떨어진 곳에 있는 Ilha da Queimada Grande는 그냥 보기에는 진짜 천국도 이런 천국이 없다 싶을 정도로 아름답다구 해여. 하지만 독사들의 군락지라는게 반to the전... 어느 정도냐면, 400제곱미터 면적 안에 약 4000마리의 뱀들이 있는 정도라고 하니까 1평방미터안에 10마리 뱀이 있단 소리네여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뭐 그냥 뱀탕이네여 뱀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중에서도 제일 무서운 놈들이 bothrops insularis래여. 아 이름 어렵다. golden lancehead라고도 불린대여. 뭐라는지 모르겠져? 암튼 이놈들은 다른 독사들보다 5배는 더 센 독을 갖고 있다구 해여. 좀 더 쉽게 말하면 물리는 즉시 죽는다고 볼 수 있져 ㄷㄷㄷㄷ 이래서 브라질 정부는 아예 이 섬에 아무도 못 들어가게 막아 놓은거져. 무서버... 3. North Sentinel Island 여행 금지 이유 : 원주민의 공격성 벵갈만에 있는 Andaman군도 중의 하나는 엄청엄청 위험한 부족인 센티너레스 부족이 사는 곳이래여. 문명과의 어떤 접촉도 거부하고 있고, 어떠한 침범도 진짜 격하게 진심으로 격하게 막고 있다고...ㅋ 과학자들에 따르면 이 원주민들은 60000년 동안 다른 사회들과 떨어져서 고립된 채로 살았다구 해여. 그래서 이 사람들은 그들의 영역을 확고하게 지키고 있는거져. 예를 들면 2004년, 쓰나미로 도움이 필요한 곳들을 찾아 나섰던 인도 정부의 헬리콥터가 자기네 섬 위로 날아가자 활로 쏜 적도 있었구여, 가장 최근에는 표류중이던 낚시꾼들이 희생됐다구..ㅠㅠㅠㅠㅠ 이르케 사람들이 죽임을 당하니까 인도 정부에서 이 곳은 여행 금지 구역으로, 그리고 센티너레스 부족들에게서도 거리를 두기를 명심하라 하였답니다...ㅋ 4. Ise Grand Shrine, Japan 여행 금지 이유 : 고위 계층들만 들어갈 수 있는 곳이라서...ㅋ 일본 열도 통틀어서 제일 신성한 곳, 이세신궁. 메인 템플은 높은 나무 울타리로 둘러싸여 있는데여, 오직 고위 사제들이나 왕족들만 안으로 들어갈 수 있다구 하네여. 사실 1945년 전까지는 출입이 더 힘들었대여. 뭔가 약간 성스러운 곳과 그냥 그런 곳...ㅋ 느낌의 경계 형식으로다가 미야가와강이 그 사이를 흘러 바깥 세상과 완전히 분리시키고자 했는데, 그냥 승려들은 절대 그 강을 건너면 안됐대여. 그런거 있잖아여. 성스러운 공간에 안성스러운것이 들어가면 그 '신성함'이 깨지고, 그게 일본 전역에 뭔가 큰 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다는 믿음이 있었던 거져. 5. Gruinard Island 여행 금지 이유 : 생물학 병기 테스트 1942년에 영국 정부는 스코틀랜드의 섬인 Gruinard를 생물학 병기 테스트 목적으로 사들였다구 해여. 좀 더 자세히 말하면 탄저병....ㄷㄷㄷ 그래서 이 구역에 들어선 약 95%의 사람들이 탄저균에 감염돼서 죽게 되는 오염된 곳이 된거져. 긍까 1980년대까지 이 곳은 가장 치명적인(죽을 가능성이 높은) 곳들 중 하나였답니다. 1986년이 돼서야 드디어! 과학자들이 이 불길한 곳을 정화하기 시작했고, 1990년에는 이제 여긴 안전하다 땅땅땅! 공표됐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무도 여기에 살지는 않는다구 해여. 전문가들이 말하기를 아직도 여기에는 탄저균의 포자들이 흙속에 남아있을거기 때문에 적어도 몇백년간은 생명이 살지 못 하는 곳이 될거라고 하니까... 안가는게 좋겠져? ㄷㄷ 출처 그러니까 여러분, 미리 알고 갈 생각을 아예 싹 접읍시다!!!! 근데 아예 몰랐는데 알고나니까 좀 가고싶어지지 않아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죽는 곳들 빼고 1번이랑 4번만 ㅋ 죄송해여... 모르는게 약이었는데..... 비도 오는데 꿈속에서 여행을 떠나봐여 꿈에선 죽어도 죽은거 아니니까 +_+ ㅋㅋ +SAYOSAYO+ 근데 저 며칠만에 글 썼는데 반가워여 안반가워여? 반가워해 주세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