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jui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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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그냥 다릅니다

당신은 그냥 다릅니다 잘못된 것도 틀린 것도 아닌,,, 단 하나밖에 없는 당신은 그냥 다릅니다 당신의 재능이, 당신의 생각이, 당신의 선택이, 이 현실에선 자유롭지 않다고요? 그렇게 되게 당신이 붙잡고 있는 그 에너지를 사라지게 하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그리고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You are just different, not wrong!!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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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dall38 그러네요 같은게 오히려 틀린거라는 말씀!! 고맙습니다
백번 맞는 말씀입니다. "다른 것은 틀린 것이 아니다." 조금 덧붙이자면, 오히려 남들과 같은 것이 틀린 것입니다. 내가 네가 아니고 네가 내가 아닌데, 어찌 같을 수 있겠습니까? 같다면 그것이 크게 잘못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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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힘
알렉산더 대왕이 전쟁에 나갔을 때의 일이다. 페르시아를 정복하기 위해 전장에 나가보니 적군의 수가 아군보다 훨씬 많았습니다. 병사들은 ‘이제 삶이 끝나는가 보다’ 하며 겁에 질려 있었습니다. 이를 보던 알렉산더 대왕은 병사들의 사기를 어떻게 하면 끌어올릴지 고심했고 병사들의 사기를 높일 방도를 찾아야만 했습니다. ​ 잠시 후, 겁에 질린 병사들 앞에 알렉산더 대왕이 나타났고 병사들에게 큰 소리로 말했습니다. ​ “내가 신의 계시를 받았다. 신의 계시는 이렇다. 이 동전을 던져 앞면이 나오면 우리가 승리할 것이고, 뒷면이 나오면 우리는 패할 것이다.” ​ 알렉산더 대왕은 비장한 표정으로 동전을 높이 던졌고 숨이 멈출 것 같은 긴장의 순간, 모두는 땅바닥에 떨어진 동전을 주시했습니다. ​ 동전은 앞면이었고 병사들의 환호성이 터져 나왔습니다. 그 길로 병사들은 사기가 충전돼 용감히 싸웠고 결국 승리하게 되었습니다. ​ 전쟁이 끝나고 한 장군이 알렉산더에게 말했습니다. ​ “운명이란 참으로 무섭습니다. 동전의 앞면이 나온 것처럼 승리할 수 있었다니…” ​ 그러자 알렉산더 대왕이 대답했습니다.. ​ “사실 그 동전은 앞뒤가 다 같은 앞면이었다네!” 지금 어떤 일을 하면서 도전을 하고 있다면 ‘할 수 있다’고 확신하고 계십니까? 아니면 ‘어차피 안 될 거야’라며 미리부터 포기하고 계십니까? 마음과 생각을 긍정적인 자세로 임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전혀 달라지기도 합니다. ​ ​ # 오늘의 명언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은 문제를 두려워하지 않기 때문에 긍정적인 결과를 얻는다. – 노만 빈센트필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긍정적사고#하면된다#도전#도전정신#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토박이말 살리기]1-76 들피지다
[토박이말 살리기]1-76 들피지다 오늘 알려 드릴 토박이말은 '들피지다'입니다. 이 말을 표준국어대사전에서는 '굶주려서 몸이 여위고 쇠약해지다'라고 풀이를 하고 "한 육십쯤 되었을까 허리가 구붓하고 들피진 얼굴에 좀 병신스러운 촌뜨기가 하루는 군복을 벗고 몸을 검사시키는데 유달리 몹시 떤다."라는 김유정의 '금'에 나온 월을 보기로 들었습니다. 고려대한국어대사전에서는 '(사람이) 굶주려서 몸이 여위고 기운이 쇠약해지다'라고 풀이를 하고 "허리가 구붓하고 들피진 얼굴의 노인 하나가 슬그머니 대합실로 들어섰다."를 보기월로 들었습니다. 이 두 가지 풀이를 놓고 '들피지다'의 풀이를 다음과 같이 다듬어 보았습니다 들피지다: 굶주려서 몸이 여위고 여려지다. 사람이 몸이 아파도 살이 갑자기 빠져 여위고 여려지는 때가 있지만 일부러 먹는 것을 가리고 몸을 많이 움직이면 살이 빠지고는 하는데 그럴 때 쓸 수 있는 말이지 싶습니다. "그는 어디가 아픈 사람처럼 들피진 몸으로 나타났다." 또는 "그는 여러 날 굶었는지 눈에 뜨게 들피진 얼굴이었다."처럼 쓸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몸이 아파서 여리고 아픈 사람을 본 사람이야말로 '들피지다'는 말을 제대로 느끼고 알 수 있지 싶습니다. 사람 몸이 많이 아프면 그야말로 여위어서 뼈만 남게 되는데 그것을 나타내는 말로 '들피지다'는 말이 어울리지 싶기 때문입니다. 요즘과 같이 빛무리 한아홉(코로나 19)가 널리 퍼졌을 때는 들피진 몸으로는 이겨내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니 더 잘 먹고 더 많이 움직여서 몸을 튼튼하게 해야겠습니다. 오늘도 토박이말에 마음을 써 봐 주시고 좋아해 주시며 둘레 사람들에게 나눠 주시는 여러분 모두 고맙습니다. 4354해 온가을달 열나흘 두날(2021년 9월 14일 화요일)바람 바람 #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토박이말 #살리기 #들피지다 #터박이말 #참우리말 #숫우리말 #순우리말 #고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