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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지능이 높은 사람들의 12가지 특징

<성공지능이 높은 사람들의 12가지 특징>
1. 약점을 보완하기보다는 강점을 살리는 데 치중한다.
2. 문제를 빨리 인식하고 효과적인 해결책을 찾는다.
3. 장기적인 만족을 위해 단기적인 만족감을 지연시킨다.
4. 외부적인 보상을 바라기보다는 일 자체를 놀이처럼 즐긴다.
5. 상황이나 대상에 따라 태도와 행동을 적절히 조절한다.
6. 끝마무리가 깔끔하며 피드백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운다.
7.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으며 책임을 전가하지 않는다.
8. 일을 미루지 않으며 과감한 실천력을 갖고 있다.
9. 무엇을 배우든지 생산적으로 활용할 방법을 강구한다.
10. 고정관념에 얽매이지 않으며 아이디어가 참신하다.
11. 호기심이 많고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배우고 시도한다.
12. 분석적, 창조적, 실천적 능력을 조화롭게 활용한다.
-"1%만 바꿔도 인생이 달라진다"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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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은 서로 나누어지는 것
장편소설 ‘대지’로 1933년 노벨 문학상을 받은 ‘펄 벅’ 여사가 1960년에 우리나라를 처음 방문했을 때의 일입니다. ​ 그녀는 일행과 함께 해가 뉘엿뉘엿 질 무렵, 경주 시골길을 지나고 있었습니다. 한 농부가 소달구지를 끌고 가고 있었습니다. 달구지에는 가벼운 짚단이 조금 실려 있었고, 농부는 자기 지게에 따로 짚단을 지고 있었습니다. ​ 합리적인 사람이라면 이상하게 볼 광경이었습니다. 힘들게 지게에 짐을 따로 지고 갈 게 아니라 달구지에 짐을 싣고 농부도 타고 가면 아주 편할 텐데… ​ 통역을 통해 그녀는 농부에게 물었습니다. “왜 소달구지에 짐을 싣지 않고 힘들게 갑니까?” ​ 그러자 농부가 대답했습니다. “에이, 어떻게 그럴 수 있습니까? 저도 일을 했지만, 소도 하루 힘들게 일했으니 짐도 나누어서 지고 가야지요.” ​ 그녀는 농부의 말에 감탄하며 말했습니다. “저 장면 하나로 한국에서 보고 싶은 걸 다 보았습니다. 농부가 소의 짐을 거들어주는 모습만으로도 한국의 위대함을 충분히 느꼈습니다.” ​ 당시 우리나라 농촌에서는 흔히 볼 수 있는 풍경이었지만 그녀는 고국으로 돌아간 뒤 이 모습을 세상에서 본 가장 아름다운 풍경이었다고 고백했습니다. 비록 말 못 하는 짐승이라도 지극히 사랑하는 마음으로 존귀하게 여겼던 농부처럼 우리는 본디 작은 배려를 잘하는 민족이었습니다. ​ 그런데 요즘은 어떤가요? ‘나만 아니면 된다’는 식의 이기적인 사고로 꽉 차 있지는 않은가요? ​ 내가 좀 손해 보더라도 서로의 짐을 나누어지고 함께 걷는 것. 말 못 하는 짐승이라도 존귀하게 여겼던 농부의 배려심을 닮아가는 것. ​ 배려심이 부족한 지금 우리에게 강한 울림을 줍니다. ​ ​ # 오늘의 명언 마음을 자극하는 단 하나의 사랑의 명약, 그것은 진심에서 나오는 배려이다. – 메난드로스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배려#배려심#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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