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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 엥? 이거 완전 아재개그 아니냐? "

파나마에서 펼쳐지는 세하와 장우의 빵빵 터지는 개그!
* 주의 : 다른 부족원들의 원성은 책임지지 않음
살~짝 아재개그면 어때!
우리 둘 <세하&장우> 이 이렇게 잘 통하는데!
그럼 지금부터 세하와 장우의 센스 있는 개그를 한번 살펴볼까요?
배우족은 정글로 식량을 구하기 위해 떠나게 되는데... (아련
엇!!! 저것은? 그곳에서 발견한 LIME 라임!
새콤달콤한 라임을 따는 중 스쳐가는 세하의 센스 있는 한마디는 바로~~
" 라임은 힙합 하는 사람들이 많이 먹는 거 아니야? "
Lime .. Rhyme ..
(외면)
장우는 오늘의 밤낚시를 위해 작살을 직접 제작하였고 !!!
워허~~~ (박수 함성~~~)
그 작살을 본 세하 say
" 작살이 작살 난다 "
" 와~ 작살이... 작살나게 만들었다 "
...? (동공지진)
초콜릿의 원재료인 카카오 열매
하지만 배우족에게는 생소한 열매일 뿐이고요?
그리고 세하에게 카카오 열매는
카X하면서 먹는 열매일 뿐...
(카X, 의문의 1승)
" 이거는 카X하면서 먹는 거 아니에여? "
하지만 이런 세하의 개그를 매우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으니..
바로!!!!!!!
(두구두구두구X100)
세하의 동갑내기 친구 장우!!!!
세하 : 친구야 고맙다
장우 : 아냐, 넌 정말 센스있는 친구야
(정저지와..자화자찬..ㅎㅎ 할말하않..)
구운 바나나에서는 밤 맛이 난다!? (궁금
모두가 밤 맛이라고 할 때 외친 장우의 소신 있는 한마디,
" 어후~ 되게 밥맛(?)이다! "
ㄱ..그래 좋게 생각하자 ... 세하는 장우가 있어서 외롭지 않았을 거야.. (숙연
결국 세하와 장우는 지호형에게 더 심해지기 전에 빨리 자라며 눈총을 받았지만! (찌릿
그들은
행복했다고 한다...
IN 파나마
끄~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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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보험쟁이로서 절대 가입하지 말아야하는 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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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덬이가 최고라고 생각하는 예능인 느낌표의 당시 파급력
MBC 느낌표! 2001년 11월 10일~ 2004년 5월 1일 시청률 저하로 인한 폐지. 2004년 12월 11일 부활~ 2007년 11월 2일까지 방송됨 느낌표는 코너가 여러개 있었는데 다 공익성을 가지고 있음 일밤 양심냉장고 (차 정지선지키기) 가 대 히트를 치고 (그당시만해도 차 정지선이라는 개념이 아예없었는데 이걸로 인해 대한민국 교통역사에 한 획을 그음) 일밤이 공익예능에 몰두할 시절이 있었을때 탄생한 예능. 지금이야 흔한 길거리특강이라든가 다문화 가족 살피기 소외된 이웃이나 가출 청소년, 나아가서 통일 관련된것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루었는데 그중에 파급력 높았던 몇개 코너를 뽑아봄 1.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 이당시에 이 코너 방영이후 독서 열풍이 불었음 한달에 1권씩 권장도서를 추천했고 지금에는 꽤 보이는 마을 도서관이나 어린이 도서관 건립의 거의 시초라고 볼수 있음 여기서 권장도서로 지정한 책은 아직도 대한민국 권장도서로 읽히는 경우가 많음 2. 하자하자 하자하자는 여러 기수로 운영되었는데 대부분 타깃은 청소년이었음. 당시 0교시때문에 일찍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밥을 전달해주는 코너(실제로 0교시가 사라짐), 폭주족 청소년에게 헬멧 씌워주러 다니면서 얘기 나누기, 가출청소년 가정으로 돌려보내기, 자퇴한 청소년에게 적용되지 않는 학생할인이라는 것을 청소년할인이라는 말로 바꾸는데에 이바지 하는등 3. 국민 건강 프로젝트-운동이 운명을 바꾼다 이때를 기점으로 전국민 줄넘기 붐이 일어나서 줄넘기가 거의 국민체조급 필수 운동처럼됨. 그리고 이때 줄넘기 형태가 거의 이걸로 많이 바뀜 4. 눈을떠요! 시각 장애를 가진 경제적 여유가 없는 분들께 각막 이식을 해주는 코너였는데 얼마전에 이 혜택을 받은 분의 아들이 문제적남자에 나오기도해서 장기적인 효능도 입증했음. 이때 이후로 전국민적으로 장기기증서약을 하는것이 트렌드가 되기도 함 5. 남북 어린이 알아맞치기 경연 한창 남북관계 좋을때 심지어 북한방송이랑 같이 협력하면서 찍은 코너. 단순한 퀴즈코너를 뛰어넘어 남북간 협력적인 방송 코너를 만들었고 통일에 대한 의식도 어린이를 통해 제고해볼수 있었음 6. 산넘고 물건너 오지에 계셔서 진료를 받지 못하시는 어르신들께 찾아가 건강검진을 해주고 의료혜택도 주던 코너. 어르신들 반응이 좋았음 이후로 약간 시골의사? 의 필요성이 두각되기도함 7. 위대한 유산74434 일제강점기에 수탈당했지만 잊혀졌던 우리 문화재들을 다시금 살피는 역사인식 제고에 도움이 됐던 코너 출처: 더쿠 느낌표 정말 정말 재밌게 봤었는데~~~ 요즘엔 이런 뜻깊은 공익예능이 없죠 ㅠㅠㅜㅜㅜㅠㅠㅜㅜㅠㅠ 죄다 똑같이 연예인들 끼리 놀러다니고 2세 관찰하고 일반인들 연애하는 거 보여주고... 지금의 방송계가 되찾아야하는 감성과 의식 아니겠나요 ㅠㅠ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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