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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와 다르게 패셔니스타인 야구인...jpg

맨날 이렇게 입어서 모르는 사람도 많지만 사복을 입으면 짱짱한 두산 김태형 감독!
맨날 이렇게 입어서 모르는 사람도 많지만 사복을 입으면 짱짱한 두산 김태형 감독!
“어렸을 때 아버지께서 크리스마스 선물로 전자기타와 앰프를 사주셨는데 틈날 때마다 치다보니 재미있더라. 그러다가 중학교 1학년 때 리틀야구 대표팀에 뽑혀서 대회에 나갔는데 팀으로 돌아갈 생각을 하니 답답하더라. 그래서 선생님께 야구를 그만두고 음악을 하겠다고 말씀드렸다가 혼났던 기억이 있다”
록커이기도 하고...
하겐다즈 아이스크림을 좋아한다고 인터뷰에서 언급. 자주 안 먹으면 허전하다고 할 정도. 대구 원정 때 숙소 앞에서 함덕주를 만나자 하겐다즈 하나 좀 사달라고 했는데, 하겐다즈를 모르는 함덕주가 일반 아이스크림이 있는 곳에서만 하겐다즈를 찾자 하겐다즈는 비싼 거라 따로 놓여졌는데 엉뚱한 곳에서 찾냐며 촌놈에게 시킨 내 잘못이라 푸념했다고 밝혔다.
하겐다즈 아이스크림 성애자이기도 합니다ㅋㅋㅋㅋ
"1998년 어느 날 OB(현 두산) 베어스 주장 김태형은 미국인 타자 타이론 우즈를 잠실구장 라커룸 구석으로 데려갔다. 그리고 커튼을 쳤다. 거기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는 정확히 알 수 없다. 키 1m73㎝의 김태형이 근육질의 우즈(1m85㎝)를 단번에 제압했다는 건 분명하다."
또 타이론 우즈를 제압한 적이 있다네요.
타이론 우즈는 이런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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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패셔니스타들은 넥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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