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fkorea
10,000+ Views

365DIET DAY-35

365DIET DAY-35

2016년 2월 4일 목요일

[일기형식의 가장 '현실적인' 플랜으로 매일 제공됩니다.]
▶오늘의 운동
전신 스트레칭
▶운동피드백
이틀동안 상하체를 골고루 운동을 해줬다.
오늘은 스트레칭을 해보자~!
영상을 따라서 20분정도 온몸을 쫘악 늘려주자.
배운 동작들을 활용해 매일 운동 후 5~10분 정도 간략하게 해주면 아주 좋을 것 같다.
웜업과 쿨다운이 생각 보다 중요하다는 사실을 잊지 말고,
꼭 해주자~!
▶오늘의 식사
1. 조식 (일반식사)
오늘아침은 미숫가루가 먹고싶음....
우유랑 꿀이랑 미숫가루는 정량조다 좀 더 많이 해서 걸쭉하게~~!!
섞는건 대충해서 미숫가루 알갱이 알갱이가 떠다니게!!
그 알갱이를 먹는 재미가 좋다..
순전히 이건 나만의 방식이다.ㅋㅋㅋㅋ 여러분도 시도해봐용~
먹고 달걀하나 같이 먹어주면 최고
2. 간식
방울 토마토 10알
3. 중식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메뉴 : 소고기주먹밥
재료 : 소고기(홍두깨살), 불고기소스, 당근, 피망, 청량고추(아주 조금)
불고기 소스로 살짝 양념한 홍두깨살을 구워서 익혀준다.
각종야채를 채썰듯 잘게 썰어준다.
(난 믹서에 넣고 짧게 돌려준다. 한방에 해결 ㅋ)
썬 채소들을 그냥 넣어도 되고, 팬에 살짝 익혀도 좋다.
밥과 함께 모든 재료를 한데 섞고 먹기 좋은 사이즈로 주먹밥을 만들어 준다.
맛 : ★★★★★ / 조리시간 20분
4. 간식
바나나 1개
5. 석식
-다이어트식사
돼지 안심 1쪽(200g), 고구마 1개(캔커피 사이즈), 집반찬, 고추, 상추, 양파, 마늘 쌈싸먹기~!
▶식사피드백
오늘은 비교적 건강하게 먹어보자~!
점심은 주먹밥으로 간단하게~^^
저녁은 돼지고기로 좀더 단백하게~
식사시 쌈싸먹는 형태로 먹으면 포만감도 커지고 야채 섭취도 되어서 좋다.
야채 섭취가 거의 없는 경우 몸에 상당히 부정적이다.
야채 꼭 챙겨 먹자~!
▶하루 총평
운동을 매일 강강강강강강~~~강도로만 할 순 없죠~^^
때로는 가볍게~스트레칭을 해주는 것도 아주 좋아요~!
근데...저는 아주 쉽지만은 안더라구요.
스트레칭인데 땀도 엄청 마니 남...ㅋㅋ
유연성의 차이에 따라 동작에 차이가 있겠지만, 좀 더 유연해 지기 위한 노력이 중요하겠죠?^^
▶365DIET 활용팁
1.진행중간에 멈추었다 재시작할 경우 다음일차부터 시작하시면 됩니다.
2. 연중 언제라도 처음 시작이라면 DAY-1 부터 시작하세요.
3. 궁금하신 점은 언제든 댓글로~!!
4. 매일 365DIET를 알림받고 싶으면 팔로우, 좋아요 후 최신글에 댓글로 '알림신청'^^
(알림신청 시 오늘 날짜에 게시글에 남겨주시면 누락에 대한 염려가 없습니다. 알림신청이 매 일자마다 올라오니 누락되는 경우가 있네요^^ 양해 부탁드려요~!)

365DIET DIRECTOR 신교태 [건강한친구들]

[여러분의 ‘좋아요♥’ 와 ‘클립₪’은 제가 좋은 정보를 공유하는 원동력이 됩니다.^^]

스트레칭

8 Comments
Suggested
Recent
알림 신청합니다
운동을 강강강~~~ㅋㅋㅋ 드디어 스트레칭이네욤
@therich017 @juhui0901 @chori07 @cadenza @pinkrusy @sunggyukim1 @krupang12 @totoro123 @joeunjin5 @Js2in1 @khu6659 @samota @eunnnnna @aveleetoo @jiwoo577 @alavuu789 @PennyLee1 @jungsun97 @usolbi @giy1546 @happymiiso @hanna0830 @dhaudwo @wjdgPqlswhgdk @dhkimwiz @thdnftldk2 @taeheezzz @seohyun2328 @n1class001 @dohee5669 @fngl34 @rlawlsaud090909 @michelle931103 @mzz1735 @kikusel @tkfkfkrhdwb @tjdgma7187 @nicky6939 @susan7990 @ymn74571014 @dnfqh75 @gothf0627 @abss20 @JiheeKwon @hanurnara @dbs072240 @wlsmscjswp @prewater @lts2769 @syisgugu @Kim5991 @seongen1025 @chldnjswj @damani2089d97 @chsekr @eunwoo0616 @syunji921 @joo307 @ppoppory70 @snfl0537 @jeonjoo918 @like6249 @yeongji91 @jmmaria70 @lacecar @yeosu67 @sunghyeonjeon @kimjeong17 @ksy71004 @damyudam @BynungGilKim @polaris522 @pshpsh777 @tree267 @zkwpz4 @muggaggy @ving1eving1e @yung8236 @okiku @aryuni @everywish07 @indaKim1204 @gnlqo @ytw0301 @gnei977 @leesimsim @onlysan @manna9242 @bagg01023 @pcw0125 @komtinge1004 @DanbiKeum @icecream103683 @dntrlwp @gary777 @gh941115 @candyjoan @ilovecat @a01094510987 @eunddeell @jungkk @pu856 @mj51474904 @chaeni98 @akisora82 @bms2531595 @kmj911204 @YeungMinO @tjaldla @haels2 @apfhsakt33 @history0 @JaeyeonMyeong @fiddjs1004 @SoojungYim @skaeksql0520 @swzl8318 @kyo917 @jkhjkh20 @yvette77 @ducky09 @didthddl87 @didthddl87 @churky35 @tlsrl0104 @leejm5681 @yesse103 @2412238 @lcm1025 @ksomin0507 @Yunju215 @imssosso @starrats11 @typyy15 @YeounChungChun @sjbpsh1 @gystnrdl741 @SunsukChoi @culbbang @seoeajda @drummerdg @kagjdd @umji0914 @wkdal97 @yongs07 @hee74hee @mbalsdn7 @brainmin5 @Nunmuli @yys5068 @chasitydicksonu @manna9242 @choline @ssj00521 @gtiger0910 @twinklearies @NamYoungKang @anddl1004 @kihyung88 @kea7268 @gojeehae @yejinchang011 @dongikju @yun0208 @minheebae @Raeming @boombi @tjswls1221 @mandoo100won @FlyingET @tjsdud0425 @LeekyoungJin @Hyojeongsss @tiffha0410 @tnwlfjqm55 @sjy6311 @JJ4ever @ghkdtnalss @ghktn16 @minminjiji25 @gehyun0311 @haerim727 @mhjj0818 @biped @jina9228 @jjunge0707 @smitl98 @kukaua2534 @scyeong02 @thvl0811 @khj930420 @o01086459494 @jisuheo31 @poq1225 @dnjswnsvk96 @llja558800 @tndud4802 @EdwardDWJung @sejin87 @kyh01y @tjwjddnjs00 @syncere @wlsdud15974 @jin996 @qwer0987423 @dlddudhkd123 @zipuragi2 @BOMYAEN @bibumy4 @d010833 @YesIC @lovenai @doa9417 @dmswn1059 @0120pjh @ByunghyunJin @jinah81 @01033874003 @a01074137741 @kbs393 @rladbdnjs @jeeyyoo6696 @1220soyoun @lavender380 @natuerbb @xoyixo827 @tmxkxmrpdla @babeehoney @jjoo...
석식에 현미밥은 포함 안됐네요.. ㅠㅜ
알림신청이요!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감기, 우울증 예방 요가호흡 바스트리카 bhastrika pranayama
가을엔 찬 바람이 들고 일교차가 커서 감기 등 면역력과 호흡기의 건강이 저해되는 질환이 많이 발생하죠. 이를 미리 예방할 수 있는 요가 호흡법을 소개 합니다. 바스트리카 프라나야마는 '풀무'라는 뜻처럼 복강을 풀무질하듯 움직여 몸 안에 열기와 에너지를 만들고 콧물 등 점액질을 제거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신경체계도 안정화되고 코어근육이 강화되기 때문에 허리통증에도 좋지요. 스와디스타나, 마니푸라 차크라를 정화하기 때문에 배설, 생식기관 및 소화기와 부신의 기능 강화에도 좋습니다. 기본적으로 이 호흡은 체내에 열을 만드는 것이기에 몸에 한기가 들 때, 기력이 없을 때도 좋습니다. 스와디스타나 차크라 svadhisthana 자신 안의 불필요한 에너지(음식, 기분, 감각, 생각)를 배설하는 기능과 관련이 있습니다. 또한 어떤 것을 생산, 창조하는 기능(임신, 출산, 성호르몬, 예술, 창작, 기획)과 관련이 있죠. 따라서 풀무호흡으로 이 기능을 높이거나 조화를 맞추면 심리적 찌꺼기 배출과 창조의 에너지 생성으로 우울증을 완화하는데 도움을 얻을 수 있습니다. 마니푸라 차크라 manipura 소화기관과 신장, 부신 기능과 관련이 있습니다. 신체-심리적으로 외부에서 들어온 것을 자신의 움직임의 연료로 소화하고 불을 떼는 기능, 싸워야 할 때 싸우고 자기주장을 해야 할 때 분명하게 메세지를 전할 수 있는 기능과 연관된 자리이지요. 즉, 몸 전체의 용광로와 같은 곳입니다. 풀무호흡으로 이 불을 잘 떼고 고루 열기를 확장할 수 있게 한다면 줄어들었던 자신감, 자존감이 회복되는데 도움이 되리라 봅니다. 호흡법은 요가동작 asana와 달리 근육, 근막 뿐 아니라 호르몬, 신경체계와 같은 더 깊은 조직과 시스템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사실 1:1지도가 가장 안전합니다. 그러나 요즘은 책, 유투브, 웹사이트 정보로 이미 방법이 널리 퍼져있기 때문에 오히려 안전한 방법을 더 상세히 안내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아 몇가지 팁이 될만한 것들을 중심으로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하지만 가능하면 근처 전문요가강사에게 직접 지도 받으시길 권장합니다. 효과가 아사나보다 훨씬 큰만큼, 잘못 수련했을 시의 부작용도 크니까요. * 방법 - 편안한 좌법으로 앉는다. - 골반, 척추 정렬을 한다. - 눈은 감거나 뜨는데 안구 주변 힘은 풀고, 상기를 방지 하기 위해 시선은 코끝 아래를 내려다 보거나 전방 아래 한 점을 내려다 본다. - 특히 아랫배가 움직인다고 상상하고 들숨-날숨을 힘차게 한다. - 코로 호흡한다. - 복부가 수평방향으로 움직여, 몸밖으로 나갔다 몸안으로 들어왔다 한다고 생각한다. - 처음에는 날숨을 더 강하게 한다. - 익숙해지면 들숨도 힘차게 한다. - 처음에는 자신이 편안한 리듬을 찾아간다. - 잘 되면 1초에 들숨-날숨 리듬으로 한다. - 골반기저근까지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면 들숨-날숨 후 숨을 잠시 멈추고 유지한다. 즉, 들숨-날숨-멈춤. 멈추는 시간에 복부가 더 수축하며 골반기저근을 당겨올릴 수 있다. 과호흡 위험도 방지할 수 있다. - 20-30회 정도 기준으로 할 수 있는 만큼 세트를 한다. 중간중간 편안한 호흡을 하며 바스트리카 후에 남은 감각을 관찰한다. 관찰할 때에 호르몬, 신경체계가 정돈되고 조직된다. - 점차 세트당 횟수를 늘여간다. - 중간에 복부 속이 거북하거나 허리가 아프거나 머리가 아프거나 심한 불편감이 있으면 절대 참고 하지 않고 중단하여 쉰다. 요가호흡과 함께 건강하고 힘찬 가을 되시기 바랍니다! * 강사 홈페이지 http://www.prana-therapy.com * 자존감 회복의 예술치료 워크숍 <춤추는 정원사> 신청링크 https://favoriteme.kr/program/47/ #방문요가 #홈요가 #홈핏 #홈트 #요가개인레슨 #출장요가 #퍼스널트레이닝 #PT #프라이빗요가 #코어근육 #다이어트 #체지방 #무용동작치료 #비염 #기관지염 #알러지 #축농증 #요통 #디스크 #미세먼지 #척추측만 #디톡스 #해독 #명상 #호흡 #심리치유 #예술치료 #독감 #조이 #하영 #송지효 #장윤주 #파자마프렌즈 #감기
말기암 환자 "말려도 '개 구충제' 먹겠다, 지푸라기라도…"
복용 후 경과, 기록으로 남기는 국내 말기암 유튜버들 '펜벤다졸' 품귀현상…"말기암 부모님께 구해드리고 싶다" 의료계 "사람대상 임상시험 결과 없다…심정 알지만 복용 멈춰야" (사진=스마트이미지 제공) "항암치료의 고통은 죽음의 공포보다 심했다. 나는 잃을 게 없다. 펜벤다졸(개 구충제)에 대한 공식적인 임상시험이 없으니 개인적으로라도 임상시험을 하겠다." '개 구충제'로 말기 암이 완치됐다는 해외 사례가 온라인을 통해 확산되면서 보건당국이 부작용을 우려했지만, 말기 암 환자들의 '지푸라기라도 잡겠다'는 절박한 심정을 막지는 못하고 있다. 앞선 지난달 4일, 강아지 구충제인 '펜벤다졸'이 암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주장이 유튜브를 통해 급속도로 퍼져나갔다. 해당 영상에 따르면, 말기 암 환자였던 미국인 조 티펜스(60대)는 2016년 말 소세포폐암 진단을 받았다. 이후 암세포가 간과 췌장, 위 등 전신으로 퍼져 3개월 시한부 판정을 받았지만, 동물용 구충제인 '펜벤다졸'을 복용한 후 암세포는 말끔히 사라졌다고 한다. 해당 내용이 국내 말기 암 환자 온라인카페, 블로그 등에서 화제의 중심에 서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설명자료를 발표하고 "'펜벤다졸'은 인간 대상 임상시험을 하지 않은 물질로, 안전성과 유효성이 입증되지 않았다"며, "말기 암 환자는 항암치료로 인해 체력이 저하된 상태이므로 복용으로 인한 부작용 발생이 우려된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이런 보건당국의 발표에도 불구하고, 펜벤다졸의 '품귀현상'은 지속되고 있다. 펜벤다졸이 말기 암 환자들과 그 가족들에게 '지푸라기'를 넘어 '막연한 생존의 끈'이 된 것이다. 지난 4월 직장암 4기 판정을 받았다는 유튜버 A씨는 2주전 '펜벤다졸' 공개임상시험을 선언했다. 이후 총 4개의 치료경과 영상을 업로드했는데, 9일 업로드한 영상에서 그는 "직장암 통증이 사라졌다. 지난 5일부터 5일째 진통제를 투여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일본어 교육이 주 콘텐츠였지만, 담도 말기 암 판정을 받으면서 투병일기를 올리고 있는 유튜버 B씨는 1주일 전 펜벤다졸 복용을 선언했고, 7일 업로드한 영상을 통해 자신의 종양표지자 검사, 백혈구 수, GOT·GPT, 빌리루빈 수치 등을 공개하며 검사 수치가 전반적으로 좋아졌다고 했다. 이외에도 3주째 매주 3일씩 펜벤다졸 250밀리그램과 비타민E를 복용한다는 네티즌부터 자신의 부모님이 말기암 환자임을 밝히며 펜벤다졸을 구하고 싶다는 네티즌까지, 당분간 온라인에서 펜벤다졸 구매 열기는 지속될 전망이다. ◇ "환자들 심정 이해하지만, 전문가로서 복용 권고 못 해" 의료계는 말기 암 환자와 그 가족의 심정은 이해하지만, 공식적인 인간 대상 임상시험 결과가 없는 만큼 전문가로서 '펜벤다졸' 복용은 권고할 수 없다는 입장을 거듭 밝혔다. A씨가 복용 후 통증이 가라앉았다고 한 것과 관련해 김대하 대한의사협회 홍보이사(고려의대 졸업, 내과)는 "펜벤다졸의 암성 통증(암에 의한 통증) 관련 학문적 근거는 없다. 펜벤다졸 관련 연구가 모두 동물에 맞춰져 있기 때문에 인간의 항암치료 근거는 물론 암성 통증 연구결과도 당연히 없는 것"이라며, "혹시 펜벤다졸이 암의 진행을 늦춰 통증이 줄었을 수도 있지만, 그렇다고 보기엔 A씨가 밝힌 복용기간이 너무 짧다"고 했다. B씨가 밝힌 종양표지자 검사 등의 수치개선과 관련해서는 "암의 병세를 살필 때 화학적 검사결과를 참고할 수는 있지만, 수치는 단기간에 얼마든지 변할 수 있다. 펜벤다졸로 인한 호전이라고 단정 짓기는 힘들다"면서 "약물복용 후 혈액검사 수치 호전은 환자의 종합적 상태를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다만, 김대하 이사는 펜벤다졸을 현재 '항암신약후보 물질' 정도로 볼 수도 있다는 견해를 밝히기도 했다. 그는 "펜벤다졸이 사람을 위한 약은 아니지만, 낮은 근거 수준(동물실험, 개별적 증례 등)의 호전 사례들이 많이 보고되면, 사람을 대상으로 잘 설계된 임상시험을 진행할 수도 있을 것"이라며, "하지만 항암신약후보 물질도 가혹하고 엄격히 설계된 시험을 통해 검증된다. 신약후보물질 5천~1만 개 중에서 실제 시판까지 가는 것은 1개 정도로 검증과정에서 어떤 변수가 나올지는 아무도 모른다"고 말했다. 끝으로 그는 "환자들의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을 이해한다. 살날이 얼마 남지 않아 무엇이라도 해보고 싶다는 것이 환자와 가족들의 생각일 것"이라며, "현재 환자가 개인적으로 약을 구해 먹는 것을 전문가 단체가 현실적으로 모두 막을 순 없지만, 펜벤다졸의 근거 수준은 현재 매우 낮다는 것을 거듭 밝힌다. 복용을 고려하는 환자들은 반드시 주치의와 상의하고 주치의 인지 하에 복용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