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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99%가 모르는 업(業)을 찾는 비밀 !

직장인 99%가 모르는 업(業)을 찾는 비밀 !

“원하는 직장에 취직했는데 왜 행복하지 않을까? 연봉이 높은데도 왜 일하는 것이 즐겁지 않을까? 내가 좋아하는 일로 먹고살 수 없을까?”
1000명의 인생을 바꾼 라이프코치가가슴 뛰는 삶을 갈망하는 당신에게 주는 인생 처방전!당신은 매일 가슴 뛰는 삶을 살고 있는가? 어릴 적 꿈을 이룬 삶을 살고 있는가?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지 못하다’고 답할 것이다. 저자는 그 이유를 ‘업(業)’이 아닌 ‘직장’을 찾아 헤매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직(職)이 아닌 업(業)을 찾아야 한다

우리는 꿈을 말할 때 대체로 ‘직’과 연관시킨다. 예를 들어 음악을 좋아하고, 음악을 하며 살고 싶다고 하면 ‘가수’ 혹은 ‘악기 연주자’라는 직업과 연관시키는 식이다. 그러나 이것은 정답이 아니다. 평생 내가 즐겁고 행복하게 할 수 있는 일이 ‘음악’이라고 규정했다면, 이것을 평생 ‘업’ 삼아 다양한 방법을 생각해볼 수 있다. 직장을 다니면서 음악을 하며 삶의 활력을 얻거나, 음악이 함께하는 카페를 창업하거나, 음악이 주는 행복을 전하는 봉사활동을 하며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다. ‘내가 그런 삶을 살 수 있을까?’ 의심된다면 <직장인 99%가 모르는 업을 찾는 비밀>을 읽어라. 저자는 실제로 이와 같은 고민을 하는 1000명이 넘는 상담자들을 만나며, 그들이 가슴속에 꼭꼭 접어둘 수밖에 없었던 꿈을 다시 찾고, 원하는 일로 평생 먹고사는 방법을 찾도록 도운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을 썼다.

진짜 ‘나만의 업(業)’ 찾기 5단계!

1. 인생을 스스로 선택하고 홀로서는 ‘용기’
2. 인생의 방향을 설정하는 ‘비전’
3. 자신의 업을 명확히 하고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는 ‘배움’
4. 열정을 불태우기 위한 연료를 채우는 과정 ‘생존’
5. 한계를 만났을 때 뛰어넘게 하는 힘 ‘돌파’
지금 나는 행복하지 않다고 답하는 99% 직장인들에게 전하는 진짜 ‘나만의 업(業)’ 찾기 5단계!
수많은 직장인들이 ‘아침이 괴롭다’고 말한다. 새로움 없이 매일 반복되는 하루에 대한 기대가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아침이 기다려지는, 가슴 뛰고 설레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당신에게 제안하는 것은 ‘1인 기업’이 되는 것이다. 당장 회사를 차려 물리적인 기업을 세우라는 말이 아니다. 저자가 말하는 1인 기업은 직장인, 프리랜서, CEO 등 직업에 상관없이 자신의 꿈과 비전, 전문성을 갖고 사회에서 가치를 창출하는 사람이다. 이 책에서는 이런 1인 기업이 되어 자신의 일에 만족하면서 사회에서도 꼭 필요한 존재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5가지 방법을 알려준다.
인생을 스스로 선택하고 홀로서는 ‘용기’, 인생의 방향을 설정하는 ‘비전’, 자신의 업을 명확히 하고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는 ‘배움’, 열정을 불태우기 위한 연료를 채우는 과정 ‘생존’, 한계를 만났을 때 뛰어넘게 하는 힘 ‘돌파’가 바로 당신의 진짜 업을 찾는 5단계다.
지금 당신이 행복하지 않은 이유는 원하는 것을 포기했기 때문이다.마음속에 구겨 넣은 꿈을 꺼내라! 그리고 망할지언정, 평생 한 번은 꿈을 향해 돌진하라!세상에 하고 싶은 일이 없는 사람은 없다. 그러나 하고 싶은 일에 도전하고 싶어도 망설여지는 이유는 생존에 대한 걱정 때문이다. ‘내가 하고 싶은 일로 먹고살 수 있을까?’, ‘망하면 어떻게 하지?’ 기존의 안정된 생활을 버리고 낯선 세계에 들어가야 하는 두려움은 사람을 마비시킨다. 돈을 벌지 못할까 봐, 지금의 삶을 유지하지 못할까 봐 걱정한다. 하지만 그 시기를 거치지 않으면 절대 안정을 찾을 수 없다. 그래서 그 두려움을 극복하고 지혜롭게 해결해나가야 한다.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단 하나의 열쇠 "꿈과 비전"
저자는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열쇠는 단 하나, ‘꿈’과 ‘비전’이라고 말한다.
어릴 때는 좋은 대학에 들어가면 성공하는 줄 알았다. 대학을 가고 보니 좋은 대기업이나 공무원이 되면 성공하는 줄 알았다. 하지만 그렇게 목표를 이루어도 방황은 계속된다. 인생에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고 방향성이 없기 때문이다.자신의 욕구를 알고 인생의 방향을 정한 사람은 명확하게 자신이 바라보는 목적지가 설정되어 있다. 그 사람들은 열정이 넘치고, 자신이 하는 일에 확신이 있으며 자신감이 넘친다. 반면 자신의 인생에 비전이 없는 사람은 모든 것이 두렵기만 하고 확신이 들지 않는다. 그래서 ‘꿈’과 ‘비전’은 당신의 잠재력을 깨우는 아주 중요한 요소이다.
마음속의 욕구에 집중하여 비전을 찾고, 용기를 내어 도전하고, 생존하고, 번영을 이루기 위해 돈, 나이, 시간, 학벌의 한계를 뛰어넘어야 한다. 이런 경험을 통해 어떤 장애물을 만나더라도 뛰어넘을 수 있다는 자신감의 근육을 키워 ‘진짜 내가 살고 싶었던 삶’을 살아야 한다.

“당신은 설레는 마음으로 아침을 시작하는가?”

라는 질문에 자신 있게 “그렇다”고 답하는 사람이 몇 명이나 있을까? 그러나 이 책은 그런 인생을 살아야 한다고 강력하게 말한다. 현실과 타협하지 말고 마음속의 욕망을 들여다보라고, 그리고 그 목소리에 따라 살아도 충분히 행복하고 안정된 삶을 살 수 있다고 말한다. 꿈이 있지만 용기가 없어서, 안정된 현실을 포기할 수 없어서 망설이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어라. 당신의 인생이 가장 극적으로 변하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출처 : 직장인 99%가 모르는 업을 찾는 비밀
[무료소책자][직장인 99%가 모르는 업을 찾는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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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정냉경냉’(政冷経冷)의 위기
문재인 대통령이 15일 광복절 경축사에서 “지금이라도 일본이 대화, 협력의 길로 나오면 기꺼이 손을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징용, 위안부에 대한 언급은 하지 않았다.문 대통령은 앞서 12일에는 “일본의 경제 보복에 대한 대응은 감정적이어서는 안된다”고 했다.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은 16일, 문 대통령의 이런 발언들을 전하면서 “일본 비판의 톤을 점점 줄여가고 있다”(日本批判のトーンを徐々に下げつつある)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지금이라도 일본이 대화, 협력의 길로 나오면 기꺼이 손을 잡을 것”(日本が対話と協力の道に出れば我々は喜んで手をつなぐ)이라는 문 대통령의 발언에 무게를 두면서 “양국간 협의를 통한 외교적 해결을 서두르고 싶다는 의도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해석했다. 니혼게이자이는 또 다른 기사에서 ‘정냉경냉’(政冷経冷)이라는 표현을 썼다. ‘한일간의 정치, 경제 냉각화의 위기가 역사문제, 무역 및 투자에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다’(日韓「政冷経冷」の危機 歴史問題、貿易・投資に影)는 내용의 기사다. 이 신문은 기사에서 “문 대통령이 연설에서 대화를 촉구했지만, 양국의 골은 깊다”며 “정치적 대립이 탄탄하게 유지되어 왔던 경제에 미쳐 ‘정냉경냉’의 위기가 다가왔다”(政治の対立が、強固な結びつきを保ってきた経済に及ぶ「政冷経冷」の危機が迫る)고 했다. 사실, ‘정냉경냉’이란 말은 ‘정냉경열’(政冷経熱: 세이레이게이네츠)의 연장선상에서 나온 표현이다. 정냉경열은 일본과 중국간의 관계를 설명하는 단어로, 중국 시진핑 주석의 전임자인 후진타오(胡錦涛)가 국가주석으로 있을 당시 만들어낸 말이다. 정치 분야는 냉각되고 있지만, 경제 분야는 ‘열기’를 띄고 있다는 의미다. 1990년대 이후 중국이 개방 정책을 펴면서 ‘세계의 공장’이라는 중국에 일본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투자를 하고 공장을 짓기 시작했다. 경제 분야가 ‘열’(熱)의 관계가 된 것이다. 하지만 여기에 찬물을 끼얹는 일들이 2000년대 들어 줄줄이 발생했다. 2001년 8월, 고이즈미 준이치로 총리가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하면서 중일관계가 ‘정냉경열’로 돌입했다. 급기야 2012년엔 일본이 센카쿠 열도 국유화를 선언하면서 양국 관계는 더 냉각됐다. 이런 가운데, 양국 정상들은 관계 복원을 위해 서로 오갔다. 고이즈미의 후임자가 된 아베 총리는 2006년 취임 후 첫 해외 방문으로 중국을 택했다. 2007년 4월엔 중국 원자바오 총리가 일본을 찾아 ‘정상 상호 방문’ 재개를 위한 길을 텄다. 이듬해인 2008년 5월 중국 후진타오 주석이 일본을 방문해 공동성명에 서명했다. 그렇게 중국과 일본은 ‘정냉’(政冷) 관계를 타계하기 위한 시도를 계속해 왔다. 문제는 한국과 일본이다. 두 나라는 정냉경냉(政冷経冷) 관계를 어떻게 풀어야 할까? 현재로서는 답이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문재인 대통령이 광복절 경축사에서 어렴풋하게 방향은 제시했다. 공은 이제 일본으로 넘어간 셈이다. <에디터 이재우>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441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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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하는법 13가지(feat.나쁜아베) 1. 피해자의 말을 진심으로 경청하라. 2. 피해자의 고통을 진심으로 이해하라. 3. 피해자의 정신적 육체적 손실을 보상하라. 4. 피해자가 원하는대로 해줄 생각이 없으면 입도 뻥끗 하지마라. 5. 피해자가 용서해주지 않는한 평생 무거운 마음의 짐을 안고 살아라 6. 사과할때는 중재자 없이 직접 피해자를 찾아가서 무릎꿇고 용서를 구하라 7. 내 마음이 편해지고자하는 사과는 가짜다. 나를 위한 사과코스프레일뿐. 8. 여전히 자기 입장을 내세우고 있다면 당신은 사과할 준비가 전혀 안됐다. 9. 어설프게 용서하지말자. 쉽게 용서해주면 더큰 괴물이 된다. 10. 사과로 내 마음의 짐을 더는 것이 아니라  피해자가 용서해줄때까지 마음의 짐을 안고 살겠다는 자기반성 참회의 길을 걷는다. 11. 그럴수밖에 없었다는 사람들은 여전히 피해자 탓을 하는 나쁜놈이다. 12. 사과를 하려는 자는 어설프게  몇마디 말로 용서를 구하지 않는다.  그저 묵묵히 행동으로 빚을 갚는다. 13. 이게 다 너를 위한거야 라고 말하거나 내 덕에 좋아진거도 있잖아 라고 말하는이는 사과할 마음이 없는 인간이다. 사과는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나쁜아베가 읽어봤으면 하는 글 ^^*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부동의 1위' 日맥주의 추락…7월 수입액 벨기에·美에 뒤진 3위
청주시 송절동의 한 편의점에 일본 제품을 한 곳에 모아 놓은 진열대가 마련돼 있다. (사진=청주CBS 최범규 기자) 수입 맥주 시장에서 부동의 1위였던 일본 맥주가 지난달 3위로 급락했다. 일본 정부의 수입규제로 촉발된 일본제품 불매운동의 여파로, 수입 1위 자리는 최근 에일 맥주 열풍을 타고 큰 성장세를 보인 벨기에 맥주가 차지했다. 15일 관세청 수출입무역통계 시스템에 따르면 지난달 일본 맥주 수입액은 434만2천달러로 집계됐다. 일본 제품 불매운동의 여파로 전달 790만4천달러에 비해 45.1% 감소한 것이다. 지난달 수입 1위는 456만3천달러 어치가 수입된 벨기에 맥주로, 전달(305만2천달러)에 비해 49.5% 증가했다. 2위로 오른 미국 맥주의 성장세는 더욱 도드라진다. 7월 수입액은 444만3천달러로, 전달(227만달러)에 비해 95.7% 증가한 것이다. 수입 맥주 4위는 310만달러 어치 수입된 네덜란드 맥주로 전달(168만1천달러)보다 84.4% 늘었다. 5위 중국(308만7천달러)은 최근 수입이 크게 늘고 있으나 지난달에는 전달(431만5천달러)보다 줄었다. 일본 맥주는 2009년 기존 1위 미국을 따돌린 이후 작년까지 10년간 계속 연간 맥주 수입액 1위 자리를 유지해 왔다. 올해 상반기에도 일본 맥주 수입액은 3천479만6천달러로, 중국(2천26만1천달러), 벨기에(1천962만달러), 미국(1천354만9천달러)을 압도했고 월별 수입액에서도 1위를 내어준 적이 없다. 한편, 7월 맥주 수입 중량은 총 3만6천90.1t으로 전달(3만4천81.5t)보다 5.8% 늘었다. 일본 맥주 수입량은 9천462.4t에서 5천131.2t으로 45.8% 줄어든 반면, 벨기에 맥주는 4천352.6t에서 7천16.7t으로 61.2% 늘었고 미국 맥주는 2천431.7t에서 4천913.1t으로 102.0% 급증했다. 불매운동이 계속되면서 일본 맥주 수입은 더욱 위축될 것으로 전망된다. 더불어민주당 강병원 의원이 관세청에서 제출받은 8월 1~10일 수입 현황 자료에 따르면 일본 맥주 수입량은 작년 동기 대비 98.8%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간이 짧아 비교하는 데 한계가 있지만 일본 맥주의 상황을 대변해주는 데이터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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