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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ÜSSY WOMEN 2016 S/S 컬렉션

아직도 스트리트웨어가 남성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하는지. 물론 여전히 다양한 스트리트 브랜드는 여성 라인을 따로 준비하지 않는다. 대신 다양한 사이즈로 하여금 여분의 선택권을 부여하고 있지만 같은 디자인과 남성적인 선은 여성에게 들어맞는 핏을 선사하기에는 역부족이다. 허나 글로벌 스트리트 브랜드 스투시(Stussy)는 그 커다란 규모에 걸맞게 오래 전부터 우먼스 라인을 따로 전개하고 있다. 각종 의류와 액세서리, 심지어 비키니와 이너웨어까지 제작하며 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준다.
스투시 재팬은 본사와는 별개로 신선한 컬렉션을 준비했다. 많은 팬을 보유한 모델 빅터 보티에(Viktor Vauthier)를 메인으로 젊은 여성의 일상생활을 자연스레 포착, 캐주얼한 2016 S/S 우먼스 라인을 룩북 전면에 드러냈다. 다가오는 따뜻한 계절에는 박시한 티셔츠 대신 몸에 딱 맞는 티셔츠를 입어보는 건 어떨까. 그 태도 또한 달라질지 모른다. 현재 일본의 스투시 우먼 스토어와 웹 챕터에서 판매하고 있으니 방문해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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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이 이렇게 무서운 겁니다 #놀람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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