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ding21wef
3 years ago100+ Views
클래식 스타일링의 대명사, 진주 액세서리.
이번 시즌엔 특유의 단아한 이미지에 유니크 디테일을 가미해 보다 매혹적으로 재무장했다.
1 샹들리에를 연상시키는 드롭 디자인 이어링. 움직일 때마다 찰랑거리는 모습이 매력적이다. 4만8000원 엠주
2 골드와 진주를 매치해 글래머스한 매력으로 시선을 집중시키는 링. 볼드한 존재감 덕분에 어떤 룩에든 악센트를 주기에 좋다. 33만원 타니by미네타니
3 로맨틱 무드를 완성하는 데 최적인 진주에 다이아몬드 세팅을 가미해 화려함을 강조했다. 가격미정 수엘
4 군더더기 없이 간결한 뱅글. 미니멀 실루엣의 이브닝드레스에 포인트로 연출하기 좋다. 가격미정 디올
5 빗방울 떨어지는 소리처럼 들리는 쇼팽의 피아노 연주곡에서 영감 받은 뱅글. 스와로브스키 진주와 브라스 소재를 사용해 서정적 아름다움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12만원 먼데이에디션
6 플래티넘과 화이트 다이아몬드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베 데 앙쥬 네크리스. 방점을 찍듯 진주를 장식해 우아한 매력을 놓치지 않았다. 1000만원대 프레드
7 빈티지 무드의 이어링으로 고전영화 속 여배우처럼 클래식 스타일링에 도전해보자. 32만3000원 미리엄헤스켈by더퀸라운지
8 상어의 뾰족한 송곳니에서 영감 받아 만든 쵸커. 야생의 위험 뒤에 숨겨진 아름다움을 극적으로 표현했다. 가격미정 타사키
9 진주를 꼭 단아한 스타일에만 매치해야 한다는 법은 없다. 키치 요소가 있어 캐주얼 데님에도 어울리는 네크리스. 가격미정 유라케이
에디터 양소희 포토그래퍼 백기광
제품협조 더퀸라운지(02 548 7218), 디올(02 513 0300),먼데이에디션(070 4284 5923), 미네타니(02 3443 4164),수엘(02 310 1268), 엠주(02 3446 3068), 유라케이(02 2153 0654),타사키(02 3213 2264), 프레드(02 3467 8301)
Copyright ⓒ 월간웨딩21 웨프
0 comments
Suggested
Recent
Like
Comment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