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os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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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사고를쳐버렸습니다...혼자 생각하고 끙끙될때가 차라리 더 낳았습니다. 술김에 말을 해버렸습니다 너좋다고 한번만나보자고.. 근데 절때그러면 않되는 사이인줄알면서.. 저희사장님은 절아들처럼 생각하시고 모든일을 저와논의하시고 그분의 딸도 저를 좋은 오빠로 생각하는데 저혼자의 이기심에 그랬습니다 그아이는 어리고 착한데 저는 나이도많고 이미 한번의실패도 있고 딸까지 있는데... 제가 왜그랬을까 싶네요..벌써 어색해진사이가 싫고 넘힘드네요..그냥 그렇게 잊혀질꺼였는데.. 이번에는 놓치고 않다는 어리석은 생각에.. 아..넘복잡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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