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moony
500+ Views

입춘대길! 오늘의 기상정보 (16.02.04)

__0__ [05:30 현재] 오늘 아침 언양지역은 맑은 날씨이고, 현재 기온은 - 3°C입니다. 입춘대길 하세요. 화이통! 화합과소통! ᆞ 기상정보 제 7호[2016.2.4. 04:10 발표] [ 기상 현황과 전망 ] o 현재,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일부 지역에는 박무(옅은 안개)가 낀 곳이 있습니다. o 오늘은 중국 상해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o 내일(5일)은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습니다. o 모레(6일)는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도영동과 전라남북도, 제주도는 구름이 많겠습니다. [ 기온 현황과 전망 ] o 내일 아침까지는 평년기온 분포를 보이면서 추위가 다소 풀리겠으나, 내일 낮부터는 다시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기온이 떨어져, 모레는 평년보다 조금 낮은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o 한편, 경기북부와 강원영서북부에 한파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당분간 중부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기온이 영하 10도 내외로 떨어지는 곳이 있겠으니, 동파 방지 등 시설물 관리와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 건조 현황과 전망 ] o 현재, 서울.경기도와 강원도영동, 경상남북도 일부, 전라남도(여수)에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그 밖의 지역에도 대기가 점차 건조해지겠으니, 각종 화재예방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 안개 전망 ] o 아침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낮에도 박무나 연무가 남아있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과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 강풍 전망 ] o 오늘 강원도영동과 경상남북도동해안은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 해상 전망 ] o 오늘 오후는 동해중부먼바다, 모레(6일)는 동해중부먼바다와 서해남부먼바다, 남해서부서쪽먼바다, 제주도전해상에서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도 높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하기 바랍니다. ※ 사진 문용호/청매화 ___________________________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쌉소름인데 이상하게 화제 안되는 친누나 살인사건.jpg
사흘 전쯤 정황이 드러난 범죄인데 이슈가 부족해서 알려요. 20대 남동생이 30대 누나랑 살고 있었는데 누나가 왜이렇게 늦게 다니냐고 하자 누나를 죽여버린 사건입니다. 친누나를 죽인것도 그런데 이 이후가 진짜 미친놈이에요.. 정말 심각한데 아직 얼굴 공개도 안됐어요.  1. 친누나를 부엌 흉기로 25번 찔러 죽임. 2. 시체는 옥상에 열흘동안 냅뒀다가 농수로에 유기함. (차로 한시간 반 거리) 3. 죽인걸 안들키려고 본인이 누나인 척 하기 시작함. 누나 핸드폰에서 유심을 빼서 누나의 카톡과 sns계정으로 글을 씀. 누나 계좌에서 돈도 씀. 4. 부모님은 따로 사는데 딸이 연락 안되니까 실종신고를 함. 5. 살아있는 누나랑 대화한 것처럼 1인 2역으로 카톡 조작함. A: ‘누나 어디야? 걱정돼’ B: ‘남친이랑 여행갔다’, ‘신고하면 절대 돌아오지 않겠다’ 부모님한테 협박성 조작 카톡을 보여줘서 실종신고 취소하게 만듦. 6. 그러다 4개월만에 근처 주민이 시체 발견함. 7. 장례식에서 직접 영정사진 들고 끝까지 가족들을 속임. 8. 시신 기사 쓴 기자들한테 항의 메일 보내서 기사 내리라고 함. ->범행 은폐 시도. 9. 이 모든게 친누나가 ‘왜 늦게 다니냐’ 라고 말해서라고 함. 이거 정말.. 너무 악질이고 끔찍하지 않나요 친족 범죄고 김성수보다 싸이코라서 최소 무기징역 받아야할거 같아요. 본인은 아직까지도 우발적 범죄라고 주장하는거 보니 끝까지 반성의 기미도 없구나 싶습니다.  25번이나 사람을 찌르고 은폐해온 방식이 절대 우발적이라고 볼 수 없죠.  그냥 싸이코일뿐. 사람들의 관심이 적어서 신상공개가 이루어지지 않는 걸까요?  저는 요새 일련의 사건들을 보면서 사람의 목숨에는 귀천이 없지만 목숨의 이슈에는 경중이 있는걸까 하고 좀 서글펐어요. 이건 그 살인자 처벌하라는 청원인데 시간 나시는 분들 한 번씩 청원 부탁드립니다. 현재 천 명도 안돼서 통과될 일은 없지만요.. 이 사건에 대해 관심을 보여준다고 생각해주세요. 만약 시체가 영영 발견되지 않았다면 누나는 평생 남친이랑 여행가서 안돌아오는 딸이고 동생은 평소처럼 공장다니는 아들로 살았을거 같아요. 자기가 죽인 누나랑 살던 집에서,  누나의 돈을 쓰고 누나의 유심으로 누나인 척을 하면서요. 정말 끔찍하고 누나가 불쌍해요.  (출처) 진짜 소름돋네요 이게 왜 화제가 안된거지.... 부모님은 정말 억장이 무너지시겠군요ㅠㅠ 좀 더 많은 분들이 보셨으면 해서 부득이하게 유머에도 올립니다 죄송합니다
비행기에서 안전벨트를 꼭 메어야 하는 이유.jpg
알로하 항공 243편 사고 하늘에서 비행기 뚜껑이 날라가버림 거기서 사람이 기압차로 하늘로 빨려들어가버리고. 기체 파손되면서 내부에는 파편으로 부상자 다수 발생 기체는 요동치고 산소 떨어지고 비행기는 언제 두동강 날지 모르는 상황.. 그래도 기기 자체는 잘 작동해서 다행히 공항에 귀환해서 착륙 착륙 직후 사진 안전벨트 맨 승객들은 다행히 전원 무사했고 승무원 한 명이 밖으로 발려나가서 사망. 시신도 찾지 못함. (총 65명의 승객이 경상을 입었고 이중 승객 8명, 승무원 1명은 중상) 유일한 사망자 클라라벨 랜싱 당시 음료 서비수 중이었는데 하필 그때 비행기 윗 뚜껑이 날아가 변을 당함.. ㅊㅊ 더쿠 모야.. 너무 안타깝다.. 불편하다가 벨트 풀지말고 우리 모두 착륙할 때까지 꼭 벨트 합시다ㅇㅇ 아 뚜껑이 날아간 이유는 사고의 결정적 원인은 정비부족, 그리고 이착륙 횟수가 권고 한계치를 넘어서 금속피로 때문에 생긴 균열이었다. 이런 균열을 정비하면서 발견했어야 했지만, 발견하지 못한 채 기체는 비행을 계속하였다. 그래서 사고 당일 비행 도중 더 이상 버티지 못하여 감압이 되자 동체 일부가 그대로 뜯겨 나갔다는 사고 조사관들의 잠정적 결론이 나왔다. 라고 나무위키가 알려줌
최근 일본에서 난리난 이지메 사건
<고인이 발견된 공원> 홋카이도 삿뽀로시에서 지난 달 이지메를 당한 중학생 소녀가 PTSD로 인해 학교도 못 가고 은둔형 외톨이 생활을 보내다 엄마가 저녁에 잠깐 일 보러 나간 사이에 가벼운 옷차림으로 밖으로 나가 (올해 2월 13일 당시 저녁 6시 날씨는 -17도) 그대로 실종됨 그리고 대대적인 수색작업이 펼쳐졌으나 한달 뒤 위 사진 공원 눈속에서 발견됨 <실종 전단지 사아야 만14세> 봉사활동 단체까지 결성되어 필사적으로 찾았지만... <고인이 이지메를 당했던 아사히카와시립 호쿠세이중학교> 사건은 사아야가 중학교에 입학하자 마자 발생함 다니던 초등학교와 떨어진 중학교에 입학하게 되어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 하고 혼자 지내게 됨 학교 끝나고 학원 가기 전에 학교 근처 공원에서 공부하고 책보고 그렇게 시간을 보냈는데 그때 같은 학교 2학년 선배인 A(년)이 말을 걸게 되고 이후 친해져서 디스코드하면서 온라인 게임도 같이 하게 됨 <A로 확신되고 있는 인물> 문제는 a가 지 친구 b와 c를 부르면서 시작 됨 <B로 확신되는 인물 > a,b,c는 디스코드로 사아야를 성희롱 하고 특히 c란 놈은  나체 사진이나 영상을 안 보내면 콘돔 없이 강간하겠다 협박함 결국 사진을 보냈고 이때부터 본격적인 성적 학대가 시작됨 나체 사진 보내라 안 보내면 전에 보낸 거 라인에 뿌려버린다 협박 정신적 폭행 등 악랄하기 짝이 없음 당시 가해자들의 나이 만 13~14세 나이도 어린 것들이 하는 짓거리는 야쿠자 저리가라임 가해 그룹에 D(년), E(년)이 추가되고 2019년 6월 15일 공원에서 자위를 강요함 <피해자가 성적 학대를 당한 공원> A년이 사람들이 볼 수 있다고 하니까 근처 화장실로 끌고가서 자위 강요함 결국 사아야는 시키는대로 할 수 밖에 없었고 이 사건을 이후로 그냥 자포자기해버림... 이후 이지메 가해 그룹은 10명으로 늘어버렸고 2019년 6월 22일 사건이 터짐 <고인이 투신한 웃페츠강> 가해 그룹 중 한 놈이(놈인지 년인지 모름) 아직 니 사진 못 본 애들한테 뿌려버린다고 밑도 끝도 없이 협박함 그러자 사아야가 하지 말라고 하니까 죽으라고 함 사아야가 내가 죽으면 사진 지워달라고 말함 그러자 쓰레기들이 죽을 자신 있으면 진짜 뛰어보라고 부추김 결국 강에 투신 하지만 투신하기 전 학교에 전화를 검 학교는 사아야의 어머니에게 연락을 했고 어머니가 도착했을 땐 사아야는 선생님들에 의해 구조된 상태 그렇게 사아야는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고 이때 사아야의 스마트폰이 어머니에게 전해졌는데 어머니는 스마트폰을 보고 그동안의 일을 알게 됨 사실 어머니가 그동안 아무 것도 안 한 건 아님 <사아야의 담임 교사> 딸이 갑자기 한밤 중에 밖에 나가려고 하고 뭔가를 두려워하는 모습을 보여 이지메를 확신하고 담당 교사를 찾아가 확인을 요구하는데 (총 세 번 찾아감) 이 교사라는 년은  "그럴 애들은 아니다" "데이트가 있어서 상담은 내일 하쉴?" 이렇게 매번 어영부영 넘어감 그리고 저 웃페츠강 투신 사건이 터짐 곧장 경찰이 수사에 들어감 (이 쓰레기 같은 놈들이 처음엔 어머니 때문에 자살한 거라 경찰에 거짓말함) 가해자들 스마트폰 초기화하지만 경찰이 데이터 복원시켜서 그동안의 악행들이 다 까발려짐 하지만 일부는 촉법소년으로 경고만 받고 끝 (일본도 만14세 미만은 ㅈ법소년에 해당) 일부는 강요죄가 확실했는데 걍 경고로만 끝 그리고 반성은 커녕 컴퓨터로 백업해서 나체, 자위 사진과 영상을 라인 그룹 채팅에 뿌리고 다님 사아야와 어머니는 병원에서 퇴원하고 이사를 감(2019년 9월) 중학교도 다른 곳으로 전학갔는데 PTSD증상 때문에 학교도 제대로 못 가고 은둔형 외톨이 생활을 보내게 됨 <이지메를 당하기 전 그린 그림 > <이지메를 당하고 난 후 그린 그림> 사아야는 그림을 좋아했는데  이지메 전후로 그림에서도 심경의 변화가 느껴짐 그렇게 PTSD로 고통받다가 디스코드로 알게 된 지인들에게 자살을 암시하는 라인을 보내고 행방불명됨 (2021년 2월 13일) <지인들에게 보낸 라인> 이지메를 당한 적이 있는 한 지인이  곧장 경찰에 연락 경찰은 어머니에게 연락해서 집으로 달려갔으나 이미 사아야는 없었고 저 라인을 끝으로 스마트폰을 꺼버려서 위치 추적도 못 함 그렇게 사방팔방 다 찾아다녔는데 끝내 한 공원에서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됨 (2021년 3월 23일) 학교 측은 이 사건은 은폐하려 하였으나 문춘이란 찌라시 언론에 의해 세상에 알려짐 (2021년 4월 15일) 원래 문춘은 디스패치는 비비지도 못할 만큼  악랄한 찌라시인데 왠일로 이번엔 언론다운 일을 함 문춘은 어머니와의 인터뷰를 통해 그 동안의 있었던 일을  상세하기 알림 또 가해자가 다니고 있는 중학교에 사실 확인을 요구했으나 관계자는 개인정보에 의해 개별 사안엔 대답할 수 없다고 하며 아사히카와시 교육의원회에도 사실 확인을 요구 했으나 마찬가지로 개별 사안에는 대답할 수 없단 답만 돌아올 뿐 그리고 교장이란 새끼는 가해자에게도 미래가 있다 는 별 ㅁㅊ소리를 하며 사건을 어떻게든 덮으려고 했는데 지역 언론과 인터넷을 통해 일본 전역으로 퍼져나가면서 지난 달 일본 국회에서 이 문제가 언급이 되기도 함 (2021년 4월 26일 참의원 결산의원회) <현재 돌아다니는 이지메 사건 관계도 > 근데 홋카이도나 삿뽀로 지역 언론을 제외하곤 다른 지상파에선 언급조차 안 됨 진작에 다루고도 남았을 대형 사건임에도 불구하고 단순 이지메를 넘어 성적 학대, 협박 그리고 ㅈ같은 촉법소년, 은폐하려는 학교 관계자 등 지상파가 다루면 일본 전역이 난리가 날지 몰라서 그런지 언급 조차 안 되고 있는 상황 (뇌피셜X 일본애들 생각임) <고인이 발견된 곳에 놓인 꽃과 간식들> 그리고 진짜 대박인 게 문춘이 가해자들도 인터뷰를 했는데  그 중 한 새끼는  사아야가 죽은 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어보니까 "그냥 솔직히 별 생각 없다" 그리고 애미라는 년은 "원래 집에 문제 있었던 애고... 솔직이 이쪽 탓으로만 몰고 있잖아" 하... 참 가슴이 먹먹해지는 사건임 어머니는 싱글맘이고 10년 전에 이혼하고 혼자 애지중지 키웠다 하는데 얼마나 고통이 클지 상상도 안 감 암튼 국회에도 언급됐고 이제 은폐는 물 건너 감 며칠 전엔 해당 중학교에서 임시 보호자회가 열려 사건 은폐하려던 교장 영혼까지 털어버림 (2021년 4월 27일) 이제 지상파에서 터트려서 일본 전역에 알려지는 일만 남음 마지막으로 고인이 쓴 시 (출처)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