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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갠소’하고 싶은 도경수 포켓남 스타일

[뉴스에이드 = 이형준 기자] 엑소 활동 시에는 디오, 배우로는 도경수로 불립니다. 건장한 체격은 아니지만, 무대 위 카리스마 예술이고요, 남배우 기근 현상에 스타성과 연기력을 고루 갖춘 기대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스타일은 또 어떻고요? 갠소하고 싶은 포켓남 스타일로 여심 몰이에 한창입니다. 최근 영화 ‘순정’ 쇼케이스 현장부터 베스트룩까지 도경수 패션을 총정리해봤습니다.

# 귀욤열매 먹은 쇼케이스룩

지난 22일 영화 ‘순정’ 쇼케이스.
모범생이 따로 없습니다. 뿔테 안경까지 끼고 극강의 청순미를 제대로 선사한 도경수의 쇼케이스룩입니다. 도경수의 아담한 체격과 하늘색 니트, 아가일 체크의 포인트 삭스가 눈에 띄죠? 당장에라도 주머니에 넣고 싶은 포켓스러운 스타일이네요. 누나 팬들 여럿 넘어가는 소리 들립니다.

# 깨끗하고 맑고 자신 있게

2014.07.15. SBS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한중 동시상영 발표회.
뉘 집 자식인지 인물 한번 훤~합니다. 시원하게 머리를 쓸어넘기고 블랙앤 화이트를 콘셉트로 클래식한 슈트룩을 연출했습니다. 대신 소매를 살짝 접어 나름의 포인트 효과를 부여했네요! 이날 착용한 재킷은 길이가 짧고 슬림형의 디자인이라 아담한 체격의 도경수에게도 제법 잘 어울립니다.

# 컬러 배색으로 톡톡 튀게!

2014.09.30. 영화 ‘카트’ 제작보고회.
도경수의 귀요미 매력은 컬러 배색 아이템을 착용할 때 배가 됩니다. 영화 ‘카트’ 제작보고회 현장에서 착용한 이 깜찍한 재킷 보이시나요? 도경수의 순수한 페이스와 어쩜 이리 잘 어울릴까요? 클래식한 슈트의 느낌보다는 스키니와 워커를 더해 캐주얼하게 연출한 게 특징입니다. 이런들 저런들 어떠하리. 도경수 is 뭔들.

# 알고 보면 비율도 좋아

2014.07.15. SBS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제작발표회.
도경수, 알고 보면 비율도 예술이라는데요. 솔직히 큰 키에 넓은 어깨는 아니지만 옷 소화력은 웬만한 모델 못지않습니다. SBS ‘괜찮아 사랑이야’ 제작발표회에서 선보인 그레이 슈트는 평범하지 않은 디자인임에도 도경수만의 아우라로 완벽하게 소화한 모습입니다

# 포켓남 아무나 되나!

2014.10.22. 영화 ‘카트’ 언론시사회.
도경수 스타일이 댄디를 베이스로 한 세미슈트룩이지만 그 나름대로 법칙이 존재합니다. 꼭 한 두 가지 포인트 아이템을 매치하죠. 슈트에는 패치워크나 소재로, 캐주얼룩에는 팬츠나 양말 등으로요. 이번 시사회룩으로는 체크패턴의 치노팬츠로 도경수만의 상큼함을 부여한 모습입니다. 포켓남 아무나 하나요? 이날의 패션 역시 여심 저격할 만 합니다.
톡! 쏘는 스타일, 스타일에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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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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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ptjgus님이 기사를 보고 현혹됏습니다. 앞으로 많은 활동 바랍니다 🙉
ㅇ..왜 뭐든 잘어울려..? 왜지? 왜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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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크리스탈ㄷㄷㄷ 만우절드립ㄴㄴ
디스패치가 카이 크리스탈 터뜨렸네요 만우절 드립인가 했는데 사진도 많고 레알인듯?? "카.이.스.탈" 카이와 크리스탈. 두 사람은 '카이스탈'로 불린다. 94년생 동갑내기라는 것, 연습생 동기라는 점, 무엇보다 이 둘이 너무도 잘 어울린다는 이유에서다. 하지만 두 사람은 어디까지나 '남사친'과 '여사친'이었다. 둘은 동갑내기 친구로, 연습생 동기로, 서로를 응원했다. 지켜봤다. 그러다 빠져 들었다. '엑소' 카이(김종인)와 '에프엑스' 크리스탈(정수정)이 현실 사랑에 빠졌다. 열혈 팬들의 바람, 혹은 상상이 아니다. 현실에서 일어난 진짜 데이트였다.'디스패치'가 카이와 크리스탈의 현.실.만.남을 포착했다. 지난 2월, '엑소'는 월드투어에 올인했다. 미국(LA, 시카고, 뉴욕)과 캐나다(밴쿠버), 인도네시아(자카르타) 등을 돌며 해외 팬들과 만났다. '에프엑스' 역시 숨가쁜 한 달을 보냈다. 지난 2월 일본에서 단독 콘서트를 펼친 것. 도쿄와 후쿠오카, 오사카, 나고야 등 4개 도시를 돌았다. 엑소는 미국과 아시아를, 에프엑스는 일본과 한국을 오갔다. 둘은 바쁜 일정 속에서 교차점을 찾았다. 시간을 쪼갰고, 데이트를 즐겼다. 카이는 다정하다. 멤버는 물론, 팬들까지 잘 챙기기로 유명하다. 크리스탈의 경우, 사실 애교가 넘친다. 그래서일까. 수많은 팬들은 둘이 실제 연인이길 바랐다. 아이돌 최고의 가상커플로 자주 언급됐다. 얼굴, 표정, 성격, 그리고 분위기까지 닮아서였다. 둘의 케미는 일상에서 더욱 빛났다. 꾸미지 않았지만, 멋이 넘쳤다. 표정은 차가워도, 눈빛은 따뜻했다. 카이는 자상했고, 크리스탈은 깜찍했다. 한 측근은 "서로가 서로를 닮았다는 걸 안다"면서 "외모, 성격 뿐 아니라, 음악성향, 패션감각, 취미까지 비슷하다. 연인으로 발전할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카이와 크리스탈은 오랜 기간 우정을 쌓았다. 그리고 2016년 봄, 그 감정이 사랑임을 확인했다. '카이스탈', 상상이 아닌 현실의 시작이다. 디스패치 ㄷㄷ해... 팬들 사이에선 원래 얘기 있었다는데 레알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