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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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C에서 영어 디제잉 레슨을 하고 계시는 Shane 선생님 (DJ Swagger)의 공연 스케쥴입니다.

FRIDAY NIGHT FUNK PARTY with DJ SWAGGER
(Get Up And Move)
2016 Feb 5th and 19th
ITAEWON B&B (Bull And Barrel)
- Bar & Restaurant
11P.M - CLOSE
- 5000 WON
Jager Bombs All Night
- 4500 WON
Merry Down All 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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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없는 부산 여행 *_*
부산을 떠나고는 처음으로 부산에 방을 잡고! 2박 3일을 있었습니다. 자주 왔다가긴 했지만 주로 친구집에서 지냈고, 그래도 한번은 바다를 들렀는데 이번엔 노바다. 그럼에도 아름다웠다!!!! 부산에 도착하자마자 남포동으로 달려가서 냉채족발을 때렸습니다 *_* 스울에도 냉채족발이 있다지만 그그는 냉채족발이 아니지예 그그는 살라드 아잉교 후식으로 옛날 팥빙수도 한사발 때리고예 *_* 저 파란 얼음 기계로 우유얼음을 삭삭 갈아가 내주시는데... 저 한사발이 사천원! (원랜 삼천원이었지 말입니다만ㅜㅜ) 데파트 감성도 오랜만이고예! 부른 배 두드리며 인쟈 목적지로 갑니당. 그게 어디냐고요? 부산락페! 흐흐흐흐흐 원래 제가 알던 부산락페는 막 하드락 우다다다 하는거였는데 이번엔 라인업이 꽤나 말랑말랑하여 우짠일이지? 카고 왔거든요. 그랬더니 라인업처럼 페스티벌장도 이래 말랑말랑하게 꾸며놨대예 *_* 부산 살 때는 멀다고 한번도 오지 않았던 부산락페를 서울에서 오게 될 줄이야, 그럼에도 이리 만족스러울 줄이야! 대왕맥주를 팔아서 진짜 거나하게 마셨습니당 맥주가 얼굴만해유 *_* 이걸 몇잔을 마셨는지 모르겠는디 나중이 되니 내가 뭘 했는지 기억이 잘 안나요... 날씨도 이래 좋고 무대 너머로 보이는 하늘도 넘나 예쁘고 *_* 와 요즘 하늘 진짜 왜 이래요? 우째 이래 예쁘지 해질녘은 너무 예뻐서 자꾸 으아 예쁘다 예쁘다만 되뇌이곤 했습니다 *_* 밤이 되니 술에 취한 나따라 카메라도 취해서 흔들흔들. 술에 취하고 분위기에 취하고 사랑에 취한 밤이었어요 후후후 아 물대포를 겁나 맞아서 장화를 준비해 갔음에도 엉망.. 이틀 갔는데 첫날엔 일열에 섰다가 진짜 직통으로 맞고 물맞은 생쥐꼴이 되어 둘째날은 한참 뒤에 섰는데도 또 맞았거든요... 후.. 참. 제가 한동안 너무 먹고싶어하던게 있었어요. 여름이면 응당 먹어야 할 밀면을 한동안 못먹어서 어찌나 그립던지 이틀 연속 밀면을 때렸습니당 그것은 바로 초량밀면 그래 밀면은 이맛이지! 엉엉ㅠㅠ 너무 반가워서 급히 먹느라 체해서 아직도 소화제를 손에 들고 있지만 부산을 떠나 기차 안에 있는 지금도 ‘비빔밀면도 먹었어야 했는데’ 후회 중이라규요. 그러니까 지금은 부산을 떠나 대구로 가는 길 구포역에서 기차를 타고 달리는 중입니당 구포역 갔다가 오랜만에 본 이런 감성 반가워서 또 찍음. 후후 부산 감성이란... (코쓱) 밀양역 지날 때면 너무 예뻐서 기분이 좋아요. 헤헤 그리고 전 이제 내릴 때가 돼서 이만 카드 마칩니다. 그리운 친구를 만나러 대구에 왔거든요! 3분 뒤 내림 다음에 또 만나요!!! 급히 쓰느라 뭐라 썼는지도 모르겠넹
90년대생들 급식 시절 듣던 락 밴드들.song
작성자 락 입문하게 만든 밴드 My Chemical Romance 'Welcome To The Black Parade' Green Day 'American Idiot' Linkin Park  'Faint' Muse 'Time Is Running Out' Avril Lavigne 'Sk8er Boi' Sum 41 'The Hell Song' Arctic Monkeys 'I Bet You Look Good On The Dancefloor' Coldplay 'Viva La Vida' Blur 'Song2' Oasis 'Don't Look Back In Anger' Yellowcard 'Ocean Avenue' Radiohead 'Creep' Nirvana 'Smells Like Teen Spirit' Boys Like Girls 'The Great Escape' Hoobastank 'The Reason' Paramore 'Misery Business' Simple Plan 'Take My Hand' 30 Seconds To Mars 'Closer To The Edge' Snow Patrol 'Chasing Cars' Ellegarden 'Make A Wish' L'Arc~en~Ciel 'Driver's High(GTO OST)' Gorillaz 'Feel Good Inc.' All Time Low 'Dear Maria, Count Me In' Nickelback 'How You Remind Me' Daughtry 'It's Not Over' The Red Jumpsuit Apparatus 'Face Down' Good Charlotte 'The Anthem' The Smashing Pumpkins '1979' Marilyn Manson 'Sweet Dreams' Slipknot 'Psychosocial' The Offspring 'The Kids Aren't Alright' Panic! At The Disco 'I Write Sins Not Tragedies' Fall Out Boy 'Sugar We're Goin Down' Keane 'Somewhere Only We Know' Sugar Cult 'Memory' Foo Fighters 'The Pretender' The Killers 'Mr.Brightside' The Calling 'Wherever You Will Go' The Starting Line 'The Best Of Me' 더 쓰라면 더 쓸 수 있는데 굉장히 마이너 해질 수 있어서 유명했던 밴드들이랑 개인적으로 좋아했던 밴드만 써봤습니다 ㅎㅎ 한창 학교 다니던 2000년대 이전에 발매됐던 밴드 노래들도 찾아서 들어보는 맛에 살았던 것 같네요 ㅋㅋ 출처ㅣ도탁스 와 - 아직도 듣는 노래들도 있고, 오랜만에 보는 노래도 많네요 *_* 앨범 커버만 봐도 노래가 자동으로 머릿속에서 재생되는 마법 ! 저는 저 시대의 감성이 너 - 무 - 좋아요 <3 <3
이번 아이유 신곡 발매 시간이 사실상 엄청 큰 도전인 이유...txt
18일(월)에서 19일(화)로 넘어가는 자정 0시에 나올 예정인 이번 아이유 신곡 <Strawberry Moon> 예전엔 모든 음원이 자정 시간에 발매 됐지만, 음원사이트가 개편된 이후론 당연히 자정 발매를 잘 안함 그 이유는 개편 이후 낮12~6시 발매 음원만 진입 순위가 보이기 때문에 자정 발매를 하면 실시간 차트에서 음원이 '8시간'이나 안 보임 즉, 아이유 신곡은 발매 되도 8시간이나 실시간 차트에 보이지 않고 블라인드 될 예정이고 머글들은 실시간 차트를 보면서 노래를 많이 듣기 때문에 자정 발매가 순위에는 엄청난 손해가 됨. 아이유는 전에도 순위가 바로 보이지 않는 아침 7시에 <가을 아침>을 발매한 적이 있음 ‘특별한 아침’을 만들어주고 싶다는 뜻에서 가을 아침 출근길, 등굣길에 들으면 가장 기분 좋을 것 같은 목소리와 감정으로 불렀다.' 소속사는 “오전 7시는 순위 반영에 영향을 주는 시간이 아니어서 거의 노래가 발표되지 않는 시간대”라며 “성적과는 무관하게 팬들이 아름다운 가을을 맞이할 수 있도록 작은 보탬이 되고 싶다는 아이유의 진심이 담긴 선물 같은 곡”이라고 밝혔다. 아이유 : 보통 음원차트에 실시간으로 음원성적이 차트에 반영이 되려면 사실 암묵적으로 권장하는 정해진 시간이 있잖아요. 근데 저는 밤편지때도 속상했던게 '밤편지'니까 밤이나 새벽에 공개를 하고 싶은데, 예전처럼 밤12시, 자정 이런 시간에 공개를 할 수가 없게 되버린거예요. 사실 음악가로서 자신의 음악을 원하는 때에 발매하고싶은 자유도 있는거잖아요. 근데 상업적인 이유로 그게 안되니까 속상했던거고 결국 가을아침때는 제 뜻대로 실행을 해봤죠. 그러다보니 발매를 아침 7시에 해도 실시간 차트에 반영은 오후 1시가 되기 전까지는 반영이 안되는거예요. 게다가 차트를 TOP 100 이렇게 돌려들으시는 분도 많으신데 그러면서 음원 순위가 조금씩 차트를 타고 올라가야 하는건데 그냥 프리징이 되버리는거죠. 그러다보니 회사 쪽에서는 흥행적으로 너무 큰 손해를 보시는거잖아요. 음원을 발매하고 초반 몇시간이 이렇게 홍보를 하고 가장 중요한 타이밍인데 그걸 날려 먹는거니까 많이 답답하셨던거고... 근데 제 입장에서는 '가을아침'인데 아침에 들어야지! 어떻게 보면 단순하게. 물론 1위하고, 성적, 매출 다 너무 중요하죠. 근데 음악을 음악으로서 즐기는것도 전 동등하게 중요하다고 생각을 했거든요. 결국 제 뜻대로 아침에 발매를 해버렸죠. 그러다보니 업계에서는 좀 환영을 받지 못했던.. 근데 그럼에도 전 너무 기쁘고 뿌듯했던게 '아침 출근길에 이 노래를 들으면서 너무 힐링이 된다' 이런 반응을 보여주실때마다. 물론 저도 어느 시간에 음원을 내야 유리하고 1위할 수 있고 이런건 아는데 또 다들 공략을 그렇게만 하다보면 크게 봤을때 결국 모두한테 다 힘들어지는 방향으로 가는게 아닌가? 제가 이렇게 선택을 하면 누군가는 그걸 보고 동의하는 분들은 다른 선택을 또 하실테고 그럼 순위제도라는 것도 이렇게 과열된 상태는 어느정도 좀 사그라들지 않을까?라는 그런 생각이 좀 자유로워졌으면 좋겠어요. 신곡 ‘스트로베리문’ 발표 예정인 아이유는 “아주 쉬운 곡을 만들고 싶었다. 들었을 때 누구도 생각이 많아지거나, 조금이라도 슬퍼지지 않는 곡이길 바랐다. 이번 싱글은 팬들이 아주 마음 편하게 흘려 들었으면 좋겠다”. 월요일->화요일 넘어가는 자정 0시에 발매될 스트로베리문 많관부 출처: 더쿠
래퍼 지망생들에게 마약 권유하지말라고 호소하는 불리(윤병호).JPG
요즘 래퍼가 되고싶어하는 10대 청소년들이 많고 이 청소년들을 타겟으로 하는 랩 레슨이 많음. 래퍼들은 랩 레슨을 받으러 온 청소년들에게 호기심, 예술성 따위를 갖다붙이면서 마약을 권유해서 마약에 중독시키고 그 아이들을 고객으로 만들어서 마약을 팔고 그 돈으로 자기가 빨 마약을 사는 이런 말도 안되는 구조를 만들고 있다고 함. 이런 마약권유 문화가 현재 힙합씬에 만연하다 할만큼 심각한 지경이고 언론에서 쥐고 조금씩 터뜨리고 있는데 앞으로 계속해서 터질 거라고 함. 참고로 위 영상을 찍은 불리는 오랫동안 마약에 중독돼있다가 작년 11월에 자기가 가진 마약을 전부 경찰에 가져가서 제출하고 자수해서 교도소 형 지내고 재판 결과 기다리고 있고 지금은 저렇게 마약의 위험성을 알리는 활동을 하면서 자신 역시 치료와 재활에 전념하고 있음. 출처 : 도탁스 불리.. 고등래퍼에서 보고 그 후로 공황, 우울로 정신과 약 먹으면서 엄청 힘들어 하는 모습 보다가 한동안 뜸하군 치료 잘 받고 있으려나... 했는데 이런 일들이 있었군요...... 진짜 저런 구조면 당장 뿌리를 뽑아버려야 할텐데 큰 용기낸 건 정말 대단하네요.. 동종업계에서 저렇게 쓰레기 짓하고 있는 인간들에게 위협받지 않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