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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발찌라시] 2월4일(목) 7시16분 여야 입장

19:16 여야 입장 @이종걸 =죄송한데요 지금 서로 논의사항에 대해서 공동 논의사항을 하다가 공동 논의사항이 맞지 않는다고 해서 저는 여기서 그냥 발표하고 새누리당은 저기서 하기로. (따로 발표?) 이종걸끄덕 =합의한 내용은 없고 오늘 서로 논의하는 사항을 브리핑 내용에서 맞지 않았다고 보면 된다 =우선, 간단합니다. 첫번째로는 대중소기업상생협력촉진법 서비스발전기본법 그리고 사회적경제기본법 북한인권법 반테러법 관련 법 3개, 사이버관련된 법 테러방지법 그리고 유예??금지법, 양당이 제출한 노동개혁 관련법안, 선거구획정안 등 구체적 논의를 위해 2월10일 3시에 양당 지도부 회의를 개최한다 =2번째로 2월12일까지 위 법안과 선거구획정안을 합의하도록 노력한다. =3번째, 임국을 2월11일 개회한다. 일정은 추후 정한다. =4번째 임국중에 운영위를 개최한다, 이렇게 했다. =그리고 선거구획정안은 인구수를 정하는 기준, 일시, 기준과 시도별 의석수 약간의 시도별 의석수를 제외하고는 거의 서로 의견의 접근을 이뤘다. 또 이번에 논의하다가, 서로 입장이 차이가 난 것은 노동개혁법안이 서로 양당이 제출한 서로 내용이 다른 법들이 있다. 그 법안을 같이 논의하는 것이 여태까지 로직이었는데 그에 대해 조금 잘못 달리 생각하는 거 같다. 그 외에는 별차이가 없다. 이상이다. @이종걸 질답 -구체적 로직 차이가 뭐야? =어 그니까 말하자면 양당이 서로 그 요구 요청하는 입법안에 대해서 새누리당은 새누리당 안만 생각한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제 근로기준법 산재법 고용보험법 3개 법과 파견법이 있다. 그리고 4가지 법이 환노위에 계류된 양당이 다 같은 내용 항목에 다른 내용 담은 법안들이 있다. 그런 법안을 지금까지 양당이 제출한 노동개혁법안에서 다 함께 처리하는 것으로, 아 처리를 위해 노력하는 것으로 지금까지 해왔다. -쟁점법안 여야 추가 논의를 하는걸로 진행해왔는데 앞으로 추후 새누리당이 쟁점법안에서 야당입장 수용않겠다는 입장 표명했다는 건가? =그런게 아니고 우선 이제 글쎄 이제 그니까 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만 ㅎㅎ 한쪽만 보신 거 같아요. 세계란건 지구는 둥글어서 남극과 북극이 있는거 아니겠어? 근데 새누리당이 요구하는 법만, 그런 법이 있었나? 이런 식이니까. 예컨대 대중소기업상생협력촉진법을 잊어버리신 거 같아. 전에도 보면 관광진흥법과 대리점공정화에 관한 법률 서로 요청하는 법을 함께 논의하고 통과시킨 예가 잇다. -선거구획정 인구계상 시점이랑 몇개 지역빼고합의했다고 =뭐 대략 다 공개된 내용입니다만 그 중에서 저도 공개된내용은 253+47석 기준으로 14만과 28만을 인구기준으로 상한한 그리고 2대1 인구수 기준, 또 몇개 지역을 빼놓은 불근?원칙에는 동의했다. 그에 따르면 경기도 8 선거구, 서울 1석 늘고 인천 1석 늘고 대전 1석 늘고 충남이 대전인가요? 충북은 0이고 강원이 1석이 줄고 전북 전남이 1석씩 줄고 광주는 같은거고요, 경북이 2석 줄고 경남이 제로고. 부산이 1석 늘고 막 이렇게 돼있을거다. 그런 기준에서 약간의 시도에 관한 그런 조정을. (얼버무림) -조정? =아 뭐..그 특별구의 경우에는 그 자체가 헌법기관이라고 하는 게, 이제 논의되지 않는 걸로 했는데 그걸 들고 나왔다. 그래서, 약간의 지금 더. -증감대상 여야가 합의? 말한 지역구 늘고 줄고 하는건 합의? =음 특별구를 주장하는 지역은 지금, 한석정도의 조정을 원한다 새누리당에서 -강원도? =특정 지역을 얘기하지 않기로 했기 때문에 일케 해서 글케 하겠다. 그것은 뭐 거의 아시다시피 7석을 지역구 옮기는 걸 전제로 대부분 양해한 사항인데요 양해된 건 논의하지 않았고 7석 줄어드는 걸로 인한 비례 원칙 훼손에 대한 보전방법을 저희당이 강도를 낮춰가며 주장해왔으나 그 주장을 이제 다 포기한거죠. 그렇기 때문에 새누리당의 기본 안대로 된 것이다. 사실상. 물론 그 안이 새누리당이 주장해서 저희가 양해했습니다만 그 양해한 안에다가 저희는 더 중요한 7석의 비례 훼손의 비례원칙 훼손의 보전방법을 갖고 그동안 주장해왔던 것인데 그것을 다 포기하고 진즉에 벌써 원래대로라면 선거법은 타결이 될 단계에 이르렀다고 볼 수밖에 없다. 왜냐면 새누리당 안대로 됐기땜에. 그런데도 불구하고. 오늘 대표와 비대위원장이 오셔서 기존의 안에 몇가지의 새로운 주장, 사실 그 기조는 99%다 양해된건데 새로운 주장을 했고 나머지에 관해서는 다시 거론하지 않겠다고 했다. -비대위원장의 새로운 주장이 뭔가? =비대위원장은 새로운 주장 하지 않았다 -새누리당은 뭔 주장 =구체적 시적기준은 246과 54에 나중에 7석을 보전하는 방법인데요 8월달로 당시에 한 석달이 흐르지 않았나. 그래서 8월달로 기준을 정했는데 그 뒤에 어떤 지적??기준을 정하자고 했다. 8월 9월 10월 11월 12월까지 그랬죠. 아직 컨센서스가 12월 말까지 나와있기 때문에 가장 빠른 시점은 12월 말이라 생각. 아 가장 근접한 시점. -인구수기준점? =응(끄덕) =14만28만 기준으로 하면 받아들이는 것으로. 하한 14만 상한 28만은 서로 그렇게 하기로 양해했다. -시기 달라서? =미세조정이나 이런건 할수있겠죠. 네, 아유 수고 많으셨습니다 -시기가 달라진 걸 더민주 입장에서 양해키로 함? =아니 그건 차이가 있는 거죠 -아직 미세조정을 하기로 한건 아닌 거네? =저희 주장은 8월 기준으로 해서 짜놓은, 정치하게 짜놓은 그 기준을 이제 바꾼다면 가장 근접한 시기가 돼야 하기 때문에 그렇다. 그것이 가장 타당하지 않겠나. -새당이 제기한 시기는 =아 그거는. -12월정도로 쓰면 돼? =그건 아직 정하지 않았다. 수고하셨다. 19:31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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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4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국민의힘은 문재인 대통령이 임기 마지막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한반도 종전선언을 제안한 것을 두고 조롱과 폄훼로 가득한 반응을 내놨습니다. 국민의힘은 “현실과 동떨어진 환상” “김정은이 감수했나”라며 비아냥거렸습니다. 국민의힘이 국제 사회와 동떨어진 사고를 하는 걸 보면 거의 탈레반 수준 아닌지… 2. 미국 정부는 문재인 대통령이 유엔 총회 연설에서 제안한 한국전쟁 종전선언에 대한 논의에 열려 있다고 밝혔습니다. 대북 관여를 지속적으로 모색하는 가운데 당장은 북한과의 대화 성사에 전념하겠다는 입장도 전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종전선언에 경기하더니 그래서 반대 로비하러 미국 갔구나~ 3. 윤석열 후보 측은 유승민 후보가 '공약 표절'을 지적한 데 대해 "표절 언급은 국민이 볼 때 적절한 표현이 아니라고 본다"고 맞받았습니다. 한편 홍준표 의원 측은 윤석열 후보 측을 향해 '슬로건 표절'을 주장키도 했습니다. 윤석열이 입만 열면 말하는 국민과 상식, 정의에 의하면 표절쯤이야~ 4. 박범계 장관이 국회에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소위 대검찰청 수사정보정책관실 ‘윤석열 레드팀’을 동원해 가족 대응 문건을 작성했을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이에 대해 서울고검은 “근거가 없다”고 결론 내린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뭔 짓을 해도 수사는 검찰이 하니까~ 아니라면 아닌갑다 해야 해? 5. 이재명 지사의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법과 원칙에 따라 신속히 규명해야 할 사안"이라고 밝혔습니다. 박 장관은 “당사자도 진상을 밝혀달라고 하는 입장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윤석열 고발사주 의혹은 핫바지 방구 새듯이 사라지고 냄새만 남을 뿐~ 6. 남양주시가 SBS '집사부일체' 이재명 후보 방송 편에 대해 방영금지가처분을 신청했습니다. 지자체 최초의 계곡·하천 정비사업'과 관련해 남양주시를 배제하고 경기도의 일방적 치적인 양 방송할 가능성이 높다는 이유입니다. 남양주시는 경기도고 경기도는 대한민국이고… 이건 좀 속 좁아 보인다는… 7. 성일종 의원이 가세로 태안군수를 겨냥해 같은 지역 ‘공적 과시’를 두고 욕설과 막말을 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성 의원은 파문이 일자 “가 군수는 마음을 풀고 군민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쌍소리하고 마음을 풀자는 건 돈 뺏고 ‘곧 갚을게’라고 하던 양아치 심보지~ 8. 장제원 의원 아들 래퍼 장용준의 ‘무면허운전 뒤 경찰관 폭행사건’의 불똥이 윤석열 캠프로 튀었습니다. 장 의원이 캠프 총괄실장으로 있기 때문으로 캠프 측은 “여론 추이에 촉각을 바짝 세우고 있다”고 내부 분위기를 전했습니다. ‘그렇다고 아들을 버립니까’ 이런 분위기? 또는 알아서 꺼져주길 바라는 분위기? 9. 언론 대상 징벌적 손해배상제를 골자로 하는 언론중재법에 맞서온 언론단체들이 통합 자율규제 기구 설립을 공식화했습니다. 여러 성격의 언론 단체와 노동자 단체가 자율규제 기구 설립을 위해 이례적으로 한목소리를 낸 것입니다. 떠밀려 억지로 한다는 소리 안 들으려면 제대로 된 모습을 보여줘~ 10. 코로나19의 더 치명적인 바이러스 변이가 확산할 가능성이 없다고 AZ 백신 공동개발자 길버트 옥스퍼드대 교수가 전망했습니다. 길버트 교수는 "더 독한 코로나19를 갖게 될 거라고 생각할 이유가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제발 마스크 대충 쓰고 돌아뎅기지 좀 맙시다. 그게 최우선이지 말입니다~ 11.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모두 마치고도 확진되는 이른바 '돌파감염' 사례 가운데 얀센 백신 접종자의 감염 비율이 다른 백신들에 비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재 얀센 백신 접종자의 85.5%는 30∼40대로 확인됐습니다. 1회차로 끝나는 접종인데 가장 활동이 왕성한 예비군에게 한 게 문제 아닐까? 12. 인터넷 속도측정 사이트 '스피드테스트'를 운영하는 ‘우클라’에 따르면 우리나라 초고속인터넷 속도 순위가 올해 7위까지 떨어졌습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우리나라 초고속인터넷 인프라 경쟁력이 꾸준히 낮아지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초고속인터넷 사용료는 꼬박꼬박 올라가기만 하고~ 이재명 캠프 이한주, 부동산 의혹에 정책본부장 사퇴. 김건희, 협찬사 급증 의혹에 윤석열 측 "관행, 문제없어". 국힘 2차 토론 "윤석열은 카피 닌자" 공약 베끼기 난타. 이준석, 문 대통령 UN ‘종전선언’ 연설에 “선거용” 운운. 북한 “종전선언 추진 시기상조 적대 정책 철회가 최우선”. 백신 완료자, 확진자 밀접접촉 무증상이면 격리 면제. ‘한국의 파스퇴르' 이호왕 교수, 노벨상 유력 후보 올라. 인간에게 가을은 수확의 시간, 함께 모이는 시간이다. 자연에게는 가을은 씨를 뿌리고 외부로 흩어지는 시간이다. - 에드윈 웨이 틸 - 긴 연휴 동안 한 해 동안 수확한 것을 가족과 모여 함께 나누었다면, 이제 다시 땀 흘려 준비할 때라고 얘기합니다. 추분이 지나 이제 낮보다 밤이 긴 계절입니다. 밤이 깊어 갈수록 별은 더 빛난다고 했던가요? 건강해야 별도 봅니다. 류효상 올림.
러시아 최고 미스테리 중 하나, 우랄산맥 디아틀로프 실종사건.jpg
미스터리의 시작 1959년 1월 27일, 북부 우랄 산맥 탐험의 일환으로 Otorten 산을 등반하기 위해 Igor Dyatlov를 리더로 한 당시 소련의 우랄 종합 기술 연구소(Ural Polytechnical Institute, 현재는 우랄 주립 기술 대학) 소속의 풍부한 산악 경험자들로 구성된 남성 8명, 여성 2명으로 이루어진 탐험대가 Vizhai 마을에 베이스 캠프를 차린다 1월 28일, 질병으로 인해 불참하게 되는 Yuri Yudin을 제외한 나머지 탐사대는 계획대로 Otorten 산을 등반하기 위해 이날 우랄 산맥으로 향한다 1월 31일, 탐사대는 고원 지역의 가장자리에 도착해 Woody 계곡에서 남은 탐사를 위해 재정비를 한다 2월 1일, 기상 조건 악화(Snowstorms)로 인해 방향감각을 잃은 탐사대는 경로를 이탈했다는 것을 깨닫고는 Kholat Syakhl 산에 임시캠프를 설치한다 2월 12일, 베이스 캠프인 Vizhai 마을로 돌아오기로 한 날짜임에도 탐사대는 소식이 없다 2월 20일, 자원봉사 학생들과 교사로 구성된 최초의 구조 그룹이 그들을 찾기 시작 2월 21-25일, 군경 합동으로 비행기와 헬기까지 동원되어 탐사대를 찾기 시작 2월 26일, 탐사대가 임시캠프를 설치했던 Kholat Syakhl 산에서 심하게 손상된 텐트를 찾아냄과 함께 1.5km가량 떨어진 주변의 화재를 입은 소나무 아래에서 속옷만 입고 있는 Georgyi Krivonischenko와 Yuri Doroshenko의 시신을 발견 그리고 해당 장소에서 텐트로 향하는 길목에서(300m가량) 탐사대의 리더 Igor Dyatlov의 시신을 발견 Igor Dyatlov의 시신에서 약 180m, 330m가량 떨어진 곳에서 추가로 Rustem Slobodin과 Zinaida Kolmogorova의 시신을 발견 Rustem Slobodin의 시신에서 17cm가량의 두개골 골절이 발견됨 Zinaida Kolmogorova의 시신 근처에서 혈액의 흔적이 발견됨 5월 4일, 수색 두 달여 만에 계곡에서 4m가량의 눈에 묻혀 있던 두 번째 그룹 4명의 시신을 발견 그 중 Nicolas Thibeaux-Brignollel의 시신 두개골에 심각한 충격이 있었음을 발견 또, Alexander Zolotarev의 시신에서 다수의 갈비뼈 골절이 발견되었으며 Ludmila Dubinina 역시 다수의 갈비뼈 골절이 발견되었고 특히 Ludmila Dubinina의 혀가 반듯하게 잘려나가 있음을 발견 우랄 산맥 실종 사건의 미스터리 · 탐사대가 머물렀던 임시 캠프의 텐트들이 모두 내부에서 찢겨진 것으로 밝혀졌으며 마치 무언가에 쫓기기라도 한 듯이 근처엔 각종 장비와 도구들이 그대로 남아 있었다 · 2월 26일 발견되었던 첫 번째 그룹의 탐사대원들은 모두 최고 영하 20-30도에 달하던 매서운 추위에도 불구하고 오직 속옷만 입은 차림새로 공포에 질려 죽어 있었다 · 5월 4일 발견되었던 두 번째 그룹의 탐사대원들에게서 마치 교통사고라도 난 듯한 물리적 충격의 흔적과 함께 Ludmila Dubinina의 혀가 반듯하게 잘려나간 것을 보고 근처 원주민 Mansi의 소행으로 보기도 했으나 높은 압력으로 생긴 상처임에도 외상은 전혀 발견되지 않는 것과 다툼의 흔적이 전혀 발견되지 않으며 부정된다 · 당시 해당 산에는 탐사대원을 제외한 사람의 흔적이 전혀 없었다 · 시신 근처의 대형 소나무에서 불에 탄 흔적이 발견되었고 시신들의 피부가 모두 오렌지 색으로 변색하여 있었으며 그들의 모발 또한 백발화 되어 있었다 그들의 옷에서 놀랍게도 높은 수치의 방사능이 검출되었다 · 그들이 사건에 연루된 것으로 확인된 2월 2일 밤, 탐사대로부터 약 50킬로미터가량 떨어진 곳에 있던 또 다른 등산객 그룹이 탐사대원들이 있는 위치의 하늘에서 오렌지빛을 띤 정체불명의 비행체를 목격 · 사건 현장 근처에서 로켓 부품으로 사용된 금속 조각이 발견되기도 하였다 · 이러한 미증유의 사건에 대해 당시 소련정부는 제기되는 여러 가지 의문들을 묵살한 채 탐사대원들의 사인을 저체온사로 황급히 결론지은 뒤 사건 주변 일대를 출입금지 구역으로 지정했으며 해당 사건에 대한 문서를 기밀로 분류시킴은 물론 사본 또한 파기하였다 이상과 같이 괴승 라스푸틴, 퉁구스카 대폭발과 함께 러시아의 대표적인 미스터리 중 하나로 꼽히는 우랄 산맥 실종 사건의 진실은 무엇일까요? 당시 비밀무기시험을 하던 소련정부의 소행일까요, 아니면 UFO에 탑승한 외계인의 소행일까요? 출처 뭐에요 진짜.. 소름돋잖아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