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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미나 문방구> vs. 웹툰 <미스 문방구 매니저>

인기 웹툰 <미스 문방구 매니저>와 핵심 설정이 너무나 비슷해서 개봉도 전에 표절 논란으로 화제가 된 영화 <미나 문방구>. 일단 제목이 유사하고, 젊은 여자가 부모님을 대신해 문방구를 운영하는 것, 학생들 때문에 소동이 일어나는 것 등.. 상당히 비슷하죠? 캐러멜, 네온비 작가의 왕 팬이라 모든 작품을 밥먹듯 정주행했던 저는 미나 문방구 포스터를 보고 읭? 했었지요. 그런데 이런 생각을 한 게 저 혼자만이 아니었나 봅니다. 영화 감독이나 제작사 측에서는 '당연히' 표절이 아니라고 하고요. 진실은 저 멀리에..... 표절이든 아니든 저작권을 가벼이 여기지 않는 한국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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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이 원작인가봐요?
.... 내용은 웹툰에 비할바 못되더라구요... 억지감동드립이 아...... 최강희씨가 아깝더라는...
@mznet07 제목이 너무 비슷해서 그런 생각이 더 드네요ㅜㅜ
저도 이거 미스문방구매니저가 원작인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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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과 똑같은 어려움을 겪는 캐나다
포스팅 아래에 붙은 그래프는 100명당 접종자 수를 말함. 국내 언론에서  영국백신 영국백신! 캐나다도 시작했다~ 하던 그때,  캐나다도 12월에 접종을 시작했지만..  지금도 100명당 5.35명을 완료한 상태. 자체 생산이라는게 중요하네요. 국내 바이오 분야 기업들.. 땡큡니다. 캐나다도 나름.. 미국이 '다 내꺼임!' 할 거 생각해서 결정한 선택이 저리 될 줄은.. 늘 그게 맞는건 아니겠지만 백신도입을 추진하면서, 하나에 몰빵 않고 이것저것 나눠서 구매한건 잘한 부분입니다. (이후 상황은 더 봐야겠으나..) 기레기 말을 안듣길 잘했죠. 그럴리 없지만, 우리정부가 엉엉울면서 덜컥 선구매만 후딱하길 바랐나? 지금쯤 손가락만 빨면서? '뒤늦게 발로 뛰지만...' 이런 기사나 썼을 겁니다. ㅋㅋ ▼ 이것들이 언제 제대로 된 소릴 했어야지.. 희망찬 일본, 정반대인 한국? ㅋㅋㅋㅋㅋ + 위의 포스팅에 정리가 잘 돼 있지만, 더 참고가 될 자료.  (이어 붙이기는 좀 길어요.) [자료] 코로나 백신 접종, 집단면역 스타트 https://www.parksiyoung.com/forum/8894 ▼ 위 자료의 마지막 문단. 이처럼 백신 접종에 있어서는 계약서 상의 물량을 언제 얼마나 확보하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물량을 확보할 수 있느냐가 가장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리고 조금씩 장기적으로 질질 늘려가면서 접종하는 것이 아니라 최대한 단시일 내에 집중적으로 최대한 많은 국민들이 접종을 받을 수 있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런 점에서 우리나라는 매우 확실한 준비를 갖춰놓고 접종을 시작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늑장백신 타령하던 놈들이 좀 봐야하는데... 우리가 자만하자고 올리는 글은 아닙니다. 늘 방역수칙 잘 지키도록 노력해야죠. 기레기들은 독감백신 때처럼 코로나 백신으로 또 불안감 조장이나 하고, 이런 부분을 빼놓고 봐도.. 그동안 수없이 가짜정보로 사람을 홀리고, 방역활동을 일부러 방해했습니다. 그게 여전히 진행 중이니까. 독립언론을 운영하는 기자의 말이라도 빌려서, 저 놈들을 줘 패고 싶을 뿐이고. 국내 언론이 말 않는 얘기를 전하고 싶네요. 출처 사실 확인도 제대로 않고 의도에 따라서만 움직이는 기사에 휘둘리지 말고 모두 화이팅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