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katreal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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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때려치고 미니어처 만드는 금손

은 외국이라서 가능한 이야기일까..
Emily Boutard, 그녀는 2년 전 자신이 정말 하고 싶은 하기 위해
변호사하던 걸 그만 두었다고 한다.
(작가는 특히 미니어처 가구들과 건축에 관심이 있다고한다. )
그녀의 용기에 박수를!
한국에서도 이런 분들이 대우를 받는 세상이 오면 참 좋겠다.
1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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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가위 만들다가 눈알 실명되시겠네 눈 나빠질까 봐 내가 다 걱정되네
현미경으로 봐야 할듯...😆😆
우왕 ㅋㅋ 변호사 때려쳤땤ㅋㅋㅋ
마지막 말이 와닿아요 우리나라도 다양한 분야 속에서 인정 받는 분들이 많으면 좋겠어요. 못지않게 잘하는 사람들 많을텐데
미미네님 미니어쳐도 엄청 멋진데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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