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UNT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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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말 화제를 불러일으킨 해외 팬들에 의한 드림캐스트 부활 프로젝트인 프로젝트 드림.
새로운 하드웨어 설계를 포함하는 제안에 27000명 이상의 온라인 서명을 모았던 이 프로젝트의
리더인 Bertie Wiseman씨와 Joanne Freeman씨는 해외 사이트 Twinfinite와 가진
인터뷰에서 세가와 접촉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들은 세가 사미의 고위 임원을 포함한 여러 인물과 연락을 취했다고 밝히면서
"준비가 되면 그동안 얻은것을 보내주길 바랍니다. 그것을 적절한 사람들에게 전달하겠습니다"
라는 약속을 받아냈다는것. 또, 세가의 대답에 부정적인 느낌은 없었고 좋은 기분이 들었다고
Joanne씨는 전했습니다.
한발 더 나아가게 된 프로젝트 드림.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다라고 하면서도
세가가 이 아이디어에 동참하여 모든것이 순조롭게 진행되길 원한다고 말했습니다.
만약 세가와의 제휴가 성사되지 않더라도 드림캐스트의 정신적 후계기로써
이 프로젝트를 계속 이어나가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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