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teKim2
2 years ago10,000+ Views
미정착이라고 하기에 적합한것같다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여행은 힐링 또는 일탈이라고 생각되어졌는데 그 어떤 것도 아닌 내스스로 전부가 미정착 존재로 그 어디엔가 정착하지 못한다는 부분으로 생각이 되어졌다 갖고싶은 물건은 수중에 생기면 눈이나 손이 가지 않고 영화나 드라마같은 경우에도 친한 쌤은 드라마를 재방으로 또보고 하는데 두번이상 본 영화가 없을정도로 다시보지 않는다 국내여행도 기피하지 않을 경우외에 다시 가지 않고 해외여행시에도 다시 오지 않을 마음으로 그만큼 '즐기고 둘러보고 느껴보고 오자'마음 가짐으로 떠나기 때문이다. 이번년도에도 계획을 세우며 제일 먼저 여행계획을 세웠다. 떠날 준비부터 한셈이다 . 3월에 멜번과 뉴질랜드 5월에 태국 6월에 유럽 7월 터키.. 이중 티켓팅응 3,6월만 해두었다. 여행에 욕심이 생기고 여행을 하면 할 수록 나 다워지고 나에 대해 더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이 되는것같아 아깝지 않다. 사춘기 때부터 "세상은 넓고 너가 경험해볼 수 있는게 많다" 이 문장이 나에게 아직도 영향력은 미치는것같다. 친구들은 말한다 "여자혼자 위험하지 않아?""무섭지않아?"물어보는데 무엇으로 부터에 대한 위협감보다 모험이라 생각하기에 당연 그만큼 각오도 하고 가는거에 그에따른 두려움은 없는것같다 .여행을 고대하고 설렘과 두근거림이 그냥 좋다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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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돌아오니까 여행이라고 부를 수 있는 것 같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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