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ionc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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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샵가는 지지 하디드와 테일러 스위프트

앞머리를 귀엽게 올린 테일러 수입푸드.
솔직히 you belong to me 할 때는 예쁜지 잘 몰랐는데 요즘은 여신급으로 예뻐보이긩.
그나저나 지지 안습...
왜 때문에 아웃포커싱ㅠㅠㅠㅠㅠ
테일러도 키가 커서 그런가 모델이라고 해도 믿을 것 같긔ㅋㅋ
지지는 컨버스 신었는데도 스키니 핏이 예술이고요?
전 저기 옆에 서면 완전 쭈구리 될 듯요ㅠㅠㅠ
테일러 머릿결이 비단일 것 같음.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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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 평소에 넘 예쁨 ㅠ ㅜ
@pudding0829 그러니까요ㅋㅋㅋㅋㅋ 제가 신으면 저렇지 않던데ㅠㅠ
컨버스가 저렇게 이쁜 운동화 였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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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웃 어그로녀 테일러 스위프트 vs 케이티 페리
시상식에서 칸예한테 한 방 먹은 뒤 지켜주고 싶은 이미지로 미국 국민 여동생 등극한 테일러 스위프트. 하지만 여왕벌 놀이를 하며 시도때도 없이 어그로를 끌다보니 이제는 안티도 겁나 많이 생겼어요. 오늘은 테일러의 수많은 적들 중 하나인 케이티 페리와의 싸움에 대해서 알아볼까예? 그 전에 테일러 스위프트 팬들은 가라. ((((콘크리트((((벽돌((((((((나))))))벽돌))))콘크리트)))))) 악플은 아..앙대 내 쿠크를 지켜줘...... 때는 바야흐로 2008년. MTV 시상식장에서 만난 둘은 안면 튼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같이 있는 모습이 자주 목격되고 서로에게 사랑의 트윗을 날리면서 우정을 꽃피웠어요. 그니까 처음부터 앙숙이 아니었단 말씀. "테일러 알라뷰! 테일러는 상 받을만해. 그러니까 테일러에게 투표하라고! 그리고 니가 만든 어머니날 영상은 개감동 눈물 질질. 널 천사로 임명한다." 라며 닭살에 소름돋는 트윗을 테일러에게 날려요. 테일러도 역시 트윗을 날립니다. "나 케이티 준내 좋아. 내 벽에 걔 포스터 걸고싶을 정도라니까?" 하... 둘이 해도 정도껏해야지 대체 뭐하는 건지 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케이티 페리의 LA 공연에서는 테일러가 깜짝 손님으로 등장해서 Hot N Cold를 함께 부르기도 했는데 다 알다시피 케이티나 테일러는 라이브 실력이 그리 좋지 않아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리한나의 썩어 문드러진 우산에 대적할만한 라이브를 선보이며 케이티는 진연이라는 별명을 얻어요. 진연이가 모다? 빌보드를 조진 싱글차트를 조진 아이튠즈를 조진 미국을 조진 라이브를 조진 조진냔=조진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공연이 끝난 다음에 테일러는 "케이티랑 나랑 LA에서 쩔었었어!!!!!! 케이티 평생 널 사랑할꼬야 뿌잉뿌잉" 이라며 트윗을 남기죠. 둘이 좋아 죽는다 이거에요. 눈 뜨고는 볼 수 없다 이거에요. 이제 둘 사이에 균열이 생기게 된 원인을 미세하게나마 제공을 한 남자, 존 메이어가 등장합니다. 테일러는 2009년 11월부터 2010년 2월까지 존 메이어와 사겼어요. 사귀는 기간 보면 레오 저리가라임. 그리고 테일러는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는 어그로 행보를 보여요. 헤어지자마자 존을 디스하는 곡인 '디어 존(이라고 쓰고 존 이 샹노무시키라고 읽는다)' 을 냄으로써 어그로를 끌어줬죠. 뚜둥! 근디 이건 모다? 테일러와 헤어지고 몇 년이 흘러 진연언니가 존 메이어와 사귀게 되었어요. 이 둘은 남자 때문에 사이가 안 좋아진게 아니라고 부정하지만 둘 빼고 60억 지구인들은 존 메이어가 사이 안 좋아지는데 한 몫 했다고 생각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완전 동물의 왕국이다 이거에요. 존 메이어 이후로 둘의 분위기가 싸하게 되긴 했지만 표면적으로 드러나게 싸우진 않았어요. 그러다가 백댄서 사건이 터집니다. 케이티와 1년 넘게 월드 투어를 함께 돌았던 댄서 3명이 케이티 공백기에 테일러 댄서로 발탁됐어요. 그러다 테일러의 투어 중 케이티가 컴백한다니까 백댄서들이 돌아가겠다고 선언했고 테일러는 거기에 빡이 쳐서 '나 케이티한테 뒷통수 맞았어!!!!!!' 라며 여기저기 떠벌리고 다니기 시작해요. 애초에 백댄서들이 테일러와 투어 전체에 대한 계약을 맺은게 아닌데다가 한 달 동안 다른 백댄서를 구할 시간도 줬고 후임에게 인수인계까지 하겠다고 했는데 테일러가 빡쳐서 일방적으로 해고한거에요. 여기서 중요한 건 백댄서들은 한 마음으로 케이티한테 가고싶어 했다는 거! 진연이언니 백댄서는 건들지 말라 이거에요. 나 진짜 억울해서 눈물난다 이거에요. 시부엉 니가 뭘 알아!!! 나도 억울해!!!!!!!!!! 하면서 테일러의 본격적인 케이티 디스전이 시작되요. 롤링 스톤지와의 인터뷰에서 케이티를 엄청나게 까기 시작합니다. "그녀는 엄청나게 끔찍한 일을 저질렀어요. 전 '우린 이제 적이구나' 라고 생각했죠. 그리고 우리의 관계는 어떤 남자에 관한 것도 아니에요. 비즈니스에 관련된 일이죠. 그녀는 제 투어의 모든 것을 망치려고 했어요. 제 사람들을 몽땅 고용하려고 했죠. 전 대립적이고 마찰을 일으키는 걸 싫어해요. 그래서 전 앞으로 그녀를 피해다니려구요." 우리 테일러는 대립적이고 마찰을 일으키는 걸 싫어해서 남자친구와 헤어질 때 마다 전남친 디스 노래를 한 거구나.. 사사건건 사람들한테 시비걸고 어그로 끄는 거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터뷰를 본 케이티는 "양의 탈을 쓴 레지나 조지를 조심해!" 라는 트윗을 남겨요. 아니 시방 레지나 조지는 대체 누구여? 레지나 조지는 퀸카로 살아남는 법에서 빙썅으로 나왔던 애에요. 사람들 앞에서는 착한 척 하고 뒤에서는 사람들 엿먹이고 괴롭히는 여왕벌 빙썅 캐릭터죠. 레지나 조지 = 테일러 스위프트 케이티 트윗은 착한척 여린척 하는 테일러에게 속지말라는 말이죠. 레지나 조지 발언으로 테일러는 꼭지가 돌았는지 자기가 아는 인맥을 모두 동원하여 새 싱글이자 대놓고 케이티 디스곡인 Bad Blood의 뮤직비디오에 출연시켜요. 여기서 테일러가 미국에서 있는 욕 없는 욕 다 먹게 된 건 케이티랑 친한 친구들까지 섭외해서 뮤비에 출연시키면서 케이티를 공개적으로 왕따시키는 거에요. 뿐만아니라 케이티가 전남편과 이혼 후 자살하고 싶을 정도로 힘들었을 때 썼던 Ghost 라는 곡을 가사로 디스한거죠. "If you live like that, you live with ghosts." 그렇게 살다간 니 전남편 같은 쓰레기나 만나고 살거다! 뮤비에는 총 17명의 셀럽들이 출연하는데 요즘 잘나간다 싶은 애들은 다 섭외했어요. 걍 케이티 디스곡일뿐인데 엄청 오바하고 난리 부르스 춤. 와나 내 친구들까지 다 뺏어서 찍었다 이거에요. 일진놀이하냐 이거에요. 엘리 굴딩이랑 로드도 어이가 없는게 뮤비 찍고 난 뒤에도 케이티랑 계속 친구 사이(?)를 유지하고 있었나봐요. 엘리가 6월에 다 같이 만나서 즐겁게 놀았다며 찍은 사진을 인스타에 올렸는데 테일러한테 한 소리를 들은건지 여왕벌 눈치보느라 쫄았는지 올린지 얼마 안 되서 바로 삭제했어요. 밴댕이 소갈딱지들 같으니라고.. 친구도 다 뺏기고 테일러가 눈물즙 짜게 만든다 이거에요. 그치만 여러분..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케이티 옆에는 헐리웃 존나세 리한나 있음.
스타일 따라잡기: 미국의 아이유, 테일러 스위프트 편
안녕하세요. 국내외 스타들의 스타일을 분석하고, 상대적으로 저렴한 SPA 브랜드에서 비슷한 아이템을 찾아드리는 "스타일 따라잡기" 두 번째 카드입니다 :) 오늘은 @hoons1209 님이 추천해주신 테일러 스위프트의 스타일을 함께 따라잡아볼까요? 테일러 스위프트는 우리나이로 22살때 그래미 올해의 앨범상을 수상한 실력있는 싱어송 라이터입니다. 능력도 있지만 패션감각 또한 뛰어난데요. 여성미가 물씬 풍기는 빈티지 룩이 그녀의 시그니쳐 스타일입니다. 항상 머리부터 발끝까지 힘이 잔뜩 들어간 스타일링도 특징인데요. 그래서 내추럴함을 추구하는 분들과는 안맞으실 수 있어요. 하지만 페미닌한 스타일을 좋아하는 완벽주의자분들께는 최고의 롤모델이라고 할 수 있죠 :D ▷ 스트리트 스타일 테일러 스위프트는 어린나이부터 가수생활을 시작한 미국의 국민 여동생입니다. 데뷔 앨범을 2006년에 냈는데 그동안 음악 스타일도 많이 변했지만 패션 스타일도 정말 많이 바뀌었죠. 초반에는 소녀스러웠지만 지금은 훨씬 과감한 스타일을 추구하는 것 같아요 :) 특히 최근에는 허리가 들어나는 크롭탑-스커트 앙상블에 꽂힌 모양이에요. 비슷한 의상을 입은 사진이 자주 눈에 띄네요. 또한 허리에 컷아웃 디테일이 들어간 의상도 좋아하는 모양. 178cm의 모델못지 않은 장신인데 힐을 자주 신는 것도 특징이에요. 하지만 캐주얼하게 차려입은 날이면 캔버스 운동화를 자주 신더라구요. 실제로 케즈모델로 활동하기도 했죠. ▷ Get The Look 1. 포에버 21 플라워 크롭 블라우스(2000097734) 21,900원 하운즈투스 크롭 니트(2000103030) 24,800원 2. 자라 집업 스트라이프 스웨터( 2655/007) 45,000 원 3. 에잇세컨즈 베이직 스커트 19,900 원 4. H&M 크레이프 드레스 39,000원 ▷행사/무대 스타일 평소에는 소녀감성 패션을 즐겨입는 그녀지만, 시상식이나 무대 위에서는 팝스타답게 글래머러스하고 화려한 스타일로 성숙한 매력을 한껏 드러낸답니다. 하늘하늘하고 루즈하기보다는 몸에 핏되는 라인의 드레스를 고수하는 것도 테일러 스타일의 특징이죠. 컷아웃 디테일과 크롭탑에 대한 애정은 레드카펫위에서도 그대로 이어졌네요. 무대위에서는 비즈나 세퀸이 전체적으로 들어간 미니 드레스를 입고 각선미를 한껏 과시했습니다. 저런 옷이 잘 어울리다니 부러워요:) ▷ Get The Look 1. 포에버21(2000067548) 바디컨 핏 V-넥 원피스 16,800원 2. 포에버21 비즈 패널 시퀸 원피스(2000100949) 65,900원 그동안은 해외스타 스타일만 소개드렸는데요. 다음주에는 @odaip님이 추천해주신 공효진, 송해나의 패션을 분석해볼테니 기대해주세요:) 혹시 앞으로 보고 싶으신 셀러브리티 스타일이 있으신가요? 댓글로 한국 스타, 해외 스타 가리지 않으니 옷 잘입는 스타, 많이 추천해주세요! 매일 뭐 입을까 고민하는 다른 빙글러분들께도큰 도움이 될거에요. 그럼, 다시 만나요<3 xxx
테일러 스위프트 vs 에이브릴 라빈 '좋아요'때문에 싸움난 사연
구 10대들의 여신 vs 현 10대들의 여신이 SNS때문에 싸움이 났다는 소식입니다. 양덕들의 성지라고 할 수 있는 "텀블러" 아시죠? 테일러 스위프트도 자기 텀블러를 통해 팬들과 종종 소통을 하곤 했음 ㅇㅇ 여기까지는 특별할거 없고.. 텀블러 하시는 분들은 알겠지만 빙글처럼 텀블러에서도 누가 내 글을 좋아요하면 그게 알림으로 뜹니다. 그리고 이게 최근에 테일러가 텀블러에서 '좋아요'한 사진 어줍잖게 해석해보자면 이럼. 보통 연예인과 팬들 사이 (케이티 페리, 칸예웨스트, 에이브릴 라빈,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팬들과 어색한 모습으로 찍은 사진) 테일러와 팬들 사이 (팬들이랑 스스럼없이 어울리는 테일러스위프트 사진) 걍 전형적인 타 가수 까기 어그로 짤방인 것임. 근데 그걸 가수본인이 와서 좋아요 누르는 거임 당연히 이 좋아요사건은 팬덤들간의 싸움으로 비화됨ㅋㅋㅋㅋㅋㅋ 외국가수 덕질하시는 분들 아시겠지만 사진속에 있는 가수 네명 모두 탄탄한 열혈팬층을 보유하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여기에 드디어 가수 본인이 참전하셨음 ㅋㅋㅋ "비교는 평가질이지. 평가질은 평가당하는 사람을 정의하는게 아니야. 평가하는 사람을 정의하는거지. 우리는 모두 팬들을 사랑해" 에이브릴 라빈이 일침 트윗을 날립니다. 그리고 팬들과 찍은 사진으로 카운터 펀치 이번건은 사실 누가봐도 테일러 잘못이라 절친군단을 데리고 와도 패배일듯. 여기서 짚고가는 교훈 SNS는 인생의 낭비.. 까글에 좋아요 누를 시간을 좀더 생산적인 것에 씁시다.
키아누 리브스가 미담제조기라고 불리는 이유
1. 10년간 수백억원을 기부해오면서도 내색하지 않음 겸손하고 늘 친절해 ‘할리우드 미담 제조기’로 유명한 키아누 리브스. 최근 그가 지난 10년 동안 몰래 어린이 암 환자를 위한 재단을 운영하던 것이 밝혀져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그가 이런 일을 시작한 것은 1990년대에 막내 여동생이 백혈병에 걸려 투병했기때문인데, 암 치료를 연구하는 기금도 만들고 아동 병원 운영과 환아들을 위한 지원도 꾸준히 해왔다고 2. 자리양보는 기본 평소 지하철을 자주 이용하는 키아누 리브스는 지난 2015년 뉴욕의 지하철에서 무거운 짐을 든 여성에게 흔쾌히 자리를 양보하는 동영상이 찍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후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영화 ‘존 윅’의 홍보를 위해 내한한 그에게 지하철에서 찍힌 사진이 많은데 사람들이 알아보지 않느냐는 질문에 “다들 출근하거나 바쁘게 살아가는데 내가 보이기나 하겠냐”고 말하며 겸손하게 대답했다. 3. "보고싶으면 연락해" 스케줄로 인해 공항에서 비행기 탑승을 기다리던 키아누 리브스에게 8살 아이가 다가와 ‘키아누 리브스가 맞냐’고 물으며 놀라워했다. 이에 키아누 리브스는 반갑게 맞아주며 비행기 타기 전 약 1시간 동안을 아이와 놀아줬다. 이후 비행기에 탑승하기 직전 자신의 전화번호를 아이에게 주며 “아저씨가 보고 싶으면 언제든지 이 번호로 전화해”라는 말을 남겼다고. 4. "80km 쯤이야!" 하루는 LA의 고속도로에서 차가 고장 났지만 휴대폰도 없어 어쩔 줄 몰라 하던 한 여성을 본 키아누 리브스는 멈춰서 도움의 손길을 건넸다. 당시 그는 직접 도와주려다 안되자 보험사에 전화를 걸어 도움을 요청하고, 여성의 차량이 견인돼가자 무려 80km 거리를 돌아서 여성을 집에 데려다주고 무슨 일이 생기면 전화하라고 번호까지 남겼다고. 5. 매트릭스 출연료 전액을 제작진들에게 환원 영국의 일간지 ‘데일리 미러’는 최근 키애누 리브스가 두 편의 매트릭스 시리즈로부터 얻는 이익 5,000만파운드(약 1,000억원)를 포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키애누 리브스는 이 돈을 효과음 담당 스태프와 특수의상 디자이너들에게 기부했다. 제작진 한명당 받는 금액은 한화로 약 11억원 정도라고.. 키애누 리브스는 “돈은 내가 가장 마지막으로 생각하는 것”이라며 “그동안 내가 번 것만으로도 몇 세기는 살 수 있다”고 돈에 대해 의연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스턴트배우들에게는 수천만원에 달하는 오토바이인 할리데이비슨을 한대씩 선물했다. 6. "사인 거부? 그게뭐야?" 최근 스포츠 전문기자인 James Dator는 자신의 트위터에 16살일 때 키아누 리브스를 만난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극장에서 일을 하고 있었는데 영화를 보러 온 키아누 리브스에게 사인을 받기 위해 직원 할인을 해주겠다는 제안을 했다. 하지만 키아누 리브스는 당황하더니 자신은 이곳의 직원이 아니라며 직원 할인을 거절했다고. 하지만 몇 분 뒤 키아누 리브스가 돌아와 “방금 전 일은 내 사인을 원했던 걸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여기에 사인을 했다”고 말하며 아이스크림을 구매한 영수증 뒷편에 사인을 해서 그에게 준 후 아이스크림을 버린 뒤 영화를 보러 들어갔다. 이 글을 올린 기자는 “난 나중에서야 눈치챘다. 그는 16살 멍청이에게 줄 사인을 위한 영수증을 얻기 위해 먹지도 않을 아이스크림을 샀던 거였다”고 말했고 이 일화는 전 세계에 퍼져 키아누 리브스의 인성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7. 영화 <헬프>의 옥타비아스펜서가 밝힌 미담 무명시절 오디션 보러 가는데 차가 고장난 옥타비아 스펜서. 길가에 차를 세웠는데 차가 너무 더러워서 아무도 안도와주었다고 함 그런데 그때 오토바이타고 지나가던 키아누리브스가 오토바이를 세우고 다가와서 도와주었다고.. 자기가 생각해도 차가 너무 더러워서 설마 저걸 직접 손 대고 밀어줄까 했는데 개의치않고 직접 차를 밀어가며 도와주는 키아누의 모습에 감동하여 이후로 키아누 나오는 영화는 무조건 개봉 첫주에 보러간다고 함 유명해지고나서 키아누리브스한테 저 얘기 했냐고 물으니 옥타비아스펜서가 자기 그날 너무 옷도 거지같이 입고 쪽팔려서 저날 기억 못했으면 좋겠다고ㅋㅋㅋ ㅊㅊ: 여성시대
대놓고 잘생긴 남자배우로 유명한 영화들.gif
1. 프로포즈 데이 - 매튜 구드 수많은 여자들 마음에 아이리쉬 남자 환상 생기게 한 영화 2. 드라이브 - 라이언 고슬링 과묵하고 감정표현이 거의 없는데 멋있는 캐릭터 가 딱 이 영화에서 라이언 고슬링이 맡은 역할ㅋㅋ 3. 타잔 - 알렉산더 스카스가드 몸을 만들려고 하루에 7000칼로리씩 먹으면서 운동했다고 3. 나를 책임져, 알피 - 주드 로 영화보다 짤이 더 유명한 예... 저 당구대 신 진짜 유명 4. 사랑보다 아름다운 유혹 - 라이언 필립 영화버전 가십걸 느낌 5. 오스틴랜드 - 제이제이 필드 오만과 편견이랑 로맨틱코미디 좋아하면 꿀잼인 영화 6. 페넬로피 - 제임스 맥어보이 근 10년간 이런 글에는 항상 빠진적 없는 보이중의 보이😚 약간 박해일 느낌도 나는듯 7.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 톰 크루즈 말이 안나오는 비현실적 미모 8. 노팅 힐 - 휴 그랜트 휴그랜트 진짜 리즈시절 9. 나의 소녀시대 - 왕대륙 얼굴이 개연성 10. 나는 조지아의 미친 고양이 - 애런 존슨 역시 전설로 남을 미모 11. 러브, 로지 - 샘 클라플린 이 영화랑 미비포유로 소소하게 인기많다는 배우 12. 브리짓 존스의 일기 - 콜린 퍼스 더 유명한 건 오만과 편견 드라마버전이지만 그건 드라마라서 😂😂 13. 아메리칸 사이코 - 크리스천 베일 베일 얼굴이 열일하지만 잔인한 영화 싫어하는 사람들에게는 비추 14. 맨 프롬 엉클 - 아미 해머 남자배우들 얼굴이 곧 개연성이라는 영화 15. 태양은 가득히 - 알랭 들롱 얼굴이 너무 열일해서 줄거리가 눈에 안들어옴 16. 토탈 이클립스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말해 무엇하리오... 레오의 처음이자 (아마도) 마지막인 동성애 연기를 볼 수 있음 17. 조 블랙의 사랑 - 브래드 피트 브래드 피트 얼굴은 어느 영화든 쉼없이 일하지만 여기에선 특히 사람이 아니라 마네킹 인형수준 한국 18. 인어공주 - 박해일 말해 무엇하리 2탄 여자들 첫사랑이 현실이 되어 나타난 듯한. 19. 검은 사제들 - 강동원 강동원 + 사제복 = 말할 수 없이 잘생김 ㅇㄱ 20. 비트 - 정우성 비트 찍을 당시 식당에서 아르바이트하다가 바로 캐스팅돼서 연기 아무것도 모르고 들어갔는데 연기는 못봐주지만 얼굴이 개연성이었다고ㅋㅋㅋ 21. 아저씨 - 원빈 말해봤자 입아픔 22. 김종욱 찾기 - 공유 캬... 개인적으로 한국영화 키스신 TOP 3에 들어간다고 봄. 23. 차이나타운 - 박보검 차이나타운 본 사람들은 박보검 얼굴이 개연성이라는 말을 뼈저리게 이해할듯 24. 수상한 그녀 - 김수현 이 한 씬 나왔는데 극장 전체가 비명으로 가득찼다는 전설의 씬
테일러 스위프트의 4번째 독립기념일 파티
로드 아일랜드에 있는 테일러의 집에서 7월 4일에 열렸던 독립 기념일 파티! 라고 쓰고 테일러의 일진 놀이라고 부른다. 벌써 4번째네요. 왼쪽에서부터 지지 하디드, 카라 델레바인, 테일러 스위프트에요. 테일러는 가수보다 모델 친구들이 더 많은듯요. 일단 이 사진에서는 지지 각선미 밖에 안 보임. 각선미 레알 존예ㅠㅠㅠㅠㅠ 이 궁댕이는 모아하니 카라인듯요. 지지가 열심히 유니언잭을 그리고 있는 중. 테일러 워워 무서운 일진 언니 포스 워워 입고있는 수영복 패턴이 모두 성조기네요. 그리고 오른쪽 마지막에........ 오..오빠.. 히들이 흑역사 아주 낭낭하게 창조하네요..... 아흙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지만 더 큰 충격은 이게 끝이 아니라는 거. 해변에서 둘이 열심히 노는 중. 뽀뽀하고 키스하고 둘이 좋아 죽는 건 아무렇지도 않아예. 커플이니께.. 근뒈!!!!!!!!!!! 근디!!!!!!!!!!!!!! 뙇! I ♥ TS???????????? 내가 헛것을 보았나.. 는 개뿔 뙇! 아씨 아씨 깜짝이야. 호환마마보다 더 충격적이었습니다. 저 오빠가 저럴줄은 몰랐거든요. 그러니까 나는 I ♥ Tony Stark라고 생각하겠다. 히들이 흑역사 창조하는 동안 나머지 친구들은 이렇게 찍으나 저렇게 찍으나 예뻐보임. 다들 짱짱맨 신나보이는군여. 나도 광복절날 친구들을 우리집에 초대하고 싶은데 오면 아무것도 안하고 서서만 있어도 비좁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말입니다? 의문점이 떠오르지 않습니까? 테일러의 일진 팸에 켄달은 없는걸까요? 대체 왜 때문일까요? 는 칸예 때문인걸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체 얼마나 가벼우면 저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들 수 있는거져?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물놀이 후 주방에 모여서 성조기 케익을 만들고 있네요. 너희 만들고 먹지도 않을 거잖아..... 여길봐도 미국 저길봐도 미국 넘나 미국스러운 것. 새삼 테일러의 기럭지에 놀랍니다. 친구들 네 명을 가로지르고도 한참 남아있는 그녀의 다리. 여러분 보이실지 모르겠지만 여기에 유명 여배우도 껴 있어여. 카라 옆에 잘 보면 세레나가 뙇! 임신했는데도 몸매가 뙇! 어쨌던 테일러의 2016년 독립 기념일 파티도 요란스럽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