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eog2350
2 years ago10,000+ Views
설 연휴. 가족과 함께 소중한 시간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커가는 아이들, 그리고 어느덧 중년이 되어버린 아내와 나. 얼마나 이같은 시간을 함께 할지요? 우리 가족 행복하자!
귀한 시간을 만들어준 재호조카에게 감사한다.
설 명절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기를 두손 모아 기원합니다. 올해는 환하게 웃을수 있는 기쁜 일만 가득하시길. 전덕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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