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81jh
2 years ago10,000+ Views
에필로그2 이런 그림을 현실로 만들거라고 기대하며 열심히 살았다. 지켜주지 못함이 미안해서 더 최선을 다했다. 모든진실을 봐버리고 난 후 난 현실이라 생각했던 저 그림이 꿈이 되었다.다시는 꾸고 싶지 않은 꿈으로.. 구정연휴를 보내며 남동생과 단둘이 있었을 때였다. 아버지와 남동생이 반주를 하면서 그러더란다. 손주를 무척 기다리신다고. 더욱더 미안함이 밀려왔다.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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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면~~~~~~~~~
앜!ㅋㅋㅋ토끼인형도호강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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