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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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샬루트

드디어 그소문으로만 검색하던 드라마에서만 보던 로얄샬루트21을 업어왔네요, 시음행사도하던데 지나칠수가없죠 제입맛엔 블렌디드보다 싱글몰트가 좋더군요 가방을 주던데;;; 미니어쳐주는게 더좋은데...
jin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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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난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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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칵테일 손쉽게 만드는 초간단 방법
요즘 시중에 나가면 다양한 맛의 칵테일을 흔히 볼 수 있는데요 시중에서 다양한 맛의 과일주 들이 있지만 오늘은 가정에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초간단 소주칵테일 만드는 법 몇가지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특유의 쓴맛을 싫어하는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초간단 칵테일 만드는법은? 1. 칵테일 : 에너자이저주 파란색, 초록색 등 컬러감이 돋보이는 이 에너자이저주 칵테일은 게토레이, 핫식스, 소주를 2:2:1 비율로 섞어주시면 되는데요 유독 지치고 피곤해 보이는 지인에게 한잔 만들어주면 아주 좋습니다. 2. 칵테일 : 쁘디쁘띠주 꼭 과일소주가 아니여도 일반 주류도 가능하니 취향대로 칵테일을 만들어주세요^^ 소주 반컵에 쁘띠첼 워터젤리를 넣어주면 끝!! 왠지 워터젤리라고 하니 이상한 맛이 날까봐 걱정하시는분도 많으실꺼예요 하지만 걱정은 금물!!! 달달한 과일향이 입안에 맴돌아서 상당히 맛이 좋다고 합니다. 3. 칵테일 : 아이스티주 아이스티주 칵테일은 소주와 아이스티음료를 1:2 비율로 얼음과 함께 만들어주시면 되는데요 아이스티는 어떤것이든 상관없어요^^ 누구나 쉽게 좋아하는 아이스티를 넣어 만들 수 있는 장점이 있구요~ 달콤한 맛과 목넘김이 부드러우며 이때 진짜 과일을 넣어주면 더 맛이 좋다고 합니다. 4. 칵테일 : 우쭈쭈메로나주 소주와 사이다를 1:2 비율로 넣고 메로나 아이스크림을 넣어주면 끝!! 뭔가 이상하지 않을까 의심되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 미도리사워’ 라는 메론맛 칵테일과 비슷한 맛이 난다고 해요^^ 그 외 스크류바나 죠스바를 넣어주셔도 매우 맛이 좋습니다. 5. 칵테일 : 소원주 커피 좋아하시는분들이 자주 애용하는방법의 칵테일 이기도 한데요 술을 마시고 커피 드시는분들에게 추천해드려요^^ 소주와 원두커피를 1:5비율로 섞어주면 끝!! 간단하죠? 은은하게 풍기는 커피향이 정말 고급스러운맛을 낸다고해요 6. 칵테일 : 비타주 비타파워와 소주를 3.5:1 비율로 섞어주면 끝!!! 투명한 노란빛이 상큼한 비타주 칵테일은 비타민C가 가득들은 여성분들이 좋아하는 소주이기도 해요 7. 칵테일 : 과일주 소주와 과일주스를 1:2 비율로 얼음과 함께 섞어주시면 되는데요 개인 취향에 따라 어떤 주스이든 상관없어요^^ 이 과일주는 달콤한 첫맛과 부드러운 목넘김이 상당히 좋아 술을 못드시는 분들에게도 술자리에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칵테일 이기도 합니다. 다양한 맛의 주류를 만드는법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오늘의 포인트!!! 그동안 술을 못하시는 분들이 술자리 가시는게 상당히 힘드셨던 경우 있으셨을꺼예요 도움이 되셨나요? 그밖에도 다양한 방법으로 만들어서 드시는 법이 많은데요 즐거운 포스팅이 되었길 바라며 오늘 포스팅 마치겠습니다. 건강한하루되세요^^
[스토리뉴스 #더] 술은 죄가 없습니다만
술을 마시고 운전하는 것을 음주운전이라고 한다. 술은 알코올이 함유돼 있어 마시면 취하게 된다. 취한다는 것은 정신이 흐려지고 몸을 제대로 가눌 수 없게 되는 상태를 의미한다. 물론 취하는 정도는 사람에 따라 다르다. 누군가는 적은 양으로도 몸을 가눌 수 없는 상태가 되고, 다른 누군가는 많은 양의 술을 마시고도 아무렇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겉으로 보이는 상태에 대한 차이일 뿐이다. 술이 판단력을 흐리게 하고 순간적인 대처 능력을 무디게 만든다. 그렇기 때문에 음주운전은 매우 위험한 행위이고, 따라서 법적으로도 금지하는 것이다. 이것은 상식이며 모르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많은 이들이 술에 취한 상태로 운전대를 잡는다. 그리고 그들은 도로 위에서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과 같은 존재가 된다. 음주운전자들을 도로에서 걸러내기 위해 경찰들은 음주단속을 한다. 음주운전이 발각되면 혈중알코올 농도에 따라 처벌이 달라진다. 물론 모 연예인의 말처럼 ‘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은 아니다’에 해당되는 경우도 있다. 소주 1잔 이하에 해당하는 혈중알코올농도 0.03% 미만은 술을 마셨어도 음주운전으로 처벌을 받지는 않는다. 소주 한두 잔에 해당하는 0.03% 이상이면 형사처벌 대상이 된다. 혈중 알코올 농도 0.03%~0.08%는 1년 이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한다. 0.08%~0.2%는 1년 이상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상 1,000만원 이하의 벌금, 0.2% 이상이면 2년 이상 5년 이하의 징역이나 1,000만원 이상 2,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이 내려진다. 여기에 더해 혈중 알코올 농도에 따라 벌점이나 면허취소 등 행정처분이 별도로 부과되고, 민사적 책임인 보험료 할증(1회 10%, 2회 이상 20%, 2년)도 감당해야 한다. 간혹 이러한 법적 처벌이 두려워 음주측정을 거부하는 경우도 있다. 음주측정 거부자들에게는 ‘여우 피하려다 호랑이 만난다’는 속담과 같은 현실이 기다린다. 음주단속을 하는 경찰관들은 운전자가 술을 마셨다는 것이 의심되거나, 음주감지기에 술을 마셨다는 반응이 나타나면 정확한 판단을 위해 음주측정을 요구한다. 운전자가 측정을 거부하게 되면 세 번까지 요구하는데 그 안에 응하지 않으면 측정거부가 된다. 측정거부에 해당되면 술을 마시지 않았거나 혈중 알코올 농도가 0.03% 미만이더라도 무조건 1년 이상 5년 이하 징역 또는 500만원 이상 2,000만원 이하 벌금 처벌을 받는다. 이후 다른 음주단속에서 또다시 측정을 거부하면 혈중 알코올 농도 0.2%에 해당하는 2년 이상 5년 이하의 징역이나 1,000만원 이상 2,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으로 처벌이 가중된다. 물론 행정처분도 덤으로 받는데 측정거부는 횟수와 관계없이 무조건 면허가 취소된다. 단속 과정 중에 경찰에게 위해를 가하면 죄목이 추가된다. 지난 3월 술에 취해 차를 10m가량 운전하고, 음주 측정을 수차례 거부하다 체포된 40대 운전자 A씨는 체포 도중 홧김에 경찰관의 얼굴에 물을 뿌렸다. A씨는 음주 측정거부에 공무집행방해가 더해져 재판에서 벌금 1,600만원을 선고받았다. 그나마 대리운전 기사와 다투는 바람에 운전대를 잡게 됐고 운전 거리가 10m에 불과하다는 점이 양형에 참작돼 벌금형에 그쳤다. 지난해 9월 음주운전이 적발되자 도주, 붙잡힌 뒤 경찰관에게 폭행과 폭언을 가한 30대 운전자 B씨는 징역 1년 4개월의 실형을 선고받기도 했다. 지금까지는 모두 음주단속을 통해 음주운전자가 도로에서 걸러진 경우다. 만약 술을 마셨지만 단속이 없어 제대로 걸러지지 않는다면 사고가 발생할 위험이 커진다. 프로야구 선수 강정호는 2016년 음주운전으로 도로 기물을 파손하고 도주했다 적발돼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세 번이나 음주운전에 적발된 것임에도 법적 처벌은 매우 가벼웠다. 단, 야구선수로서의 활동은 사실상 끝났다. 이렇게 음주운전 사고로 물건을 파손하게 되면 그에 대한 손해를 배상해야 하는데, 대부분 가입된 보험으로 해결하게 된다. 이때 음주운전이기 때문에 사고부담금이 5,100만원으로 늘어난다. 5,100만원 이내의 금액은 스스로 배상해야 한다는 뜻이다. 사람을 다치게 하면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부상사고인 경우 1년 이상 1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상 3,000만원 이하의 벌금, 사망사고인 경우 무기 또는 3년 이상의 징역형에 처한다. 이때 보험 처리 시 사고부담금은 최대 1억5,400만원이 적용된다. 만약 사고 후 도주하면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의 도주차량 운전자의 가중처벌까지 적용, 부상사고는 1년 이상의 유기징역 또는 500만원 이상 3,000만원 이하의 벌금, 사망사고는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이 더해진다. 음주운전 처벌에 대해 알아보면서 머릿속에 남는 의문점이 있다. 처벌이 너무나 가볍다는 것이다. 가장 심각한 상황인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망사고 후 도주한 경우 법에는 최대 무기징역이라 명시돼 있지만, 실제 법정 선고가 가능한 형량은 최대 12년에 불과하다. 이마저 최근 법원이 양형기준을 상향조정한 것이다. ‘윤창호법’으로 특정범죄 가중처벌에 관한 법률이 일부 개정돼 음주운전에 대한 처벌이 강화됐다고는 하지만, 피해 규모와 운전대를 잡은 고의성을 감안할 때 처벌이 지나치게 미약한 것은 여전한 사실. 아마도 처벌이 가혹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음주운전자 본인뿐일 것이라 생각된다. 술은 사람을 취하게 만든다. 하지만 그러한 술을 마시는 것, 그리고 마시는 양을 조절하는 것은 사람의 몫이다. 음주운전은 사람이 저지른 범죄이지 술이 시켜서 한 게 아니다. 처벌은 더욱 강화돼야 한다. 술은 아무 죄가 없다. 글·구성 : 이석희 기자 seok@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선선해도 마시기 좋은 술 모아 봤다!
바람이 찰 땐 더 시원한 술 한 잔! 출처: allets.com 출처: allets.com 40도 정돈 가볍게 넘어서는 불멸의 독주들. 혀가 얼얼했다가 목구멍이 따갑다가, '훅'하고 다시 넘어오는 향긋함에 빠져볼 시간! 1 장인을 위한 위스키 전통 방식으로 곡물을 발효시키려면 자루가 달린 넓은 판으로 바닥에 깔아둔 곡물을 일일이 뒤집어야 하죠. 증류소에 청춘을 바쳐온 늙은 장인들을 어깨가 굽기 마련인데, 이를 몽키숄더라 부르는데요, 이 술은 바로 그들을 위한 것입니다. 몽키숄더, 700ml, 40%, 6만 8천원. 2 여자라면 딱, 달콤한 위스키 앉은 자리에서 한 병을 모두 마셔버릴 수도 있는 전설의 테네시 위스키. 달콤하고 향긋한 맛에 홀려 한 잔 두 잔 하다 보면 어느새 빈 병. 천연 벌꿀이 들어서인지 숙취가 적다는 크나큰 장점이 있습니다. 잭 다니엘스 테네시 허니, 375ml, 35%, 3만원 대. 3 아이슬란드의 투명한 보드카 북극해의 화산섬, 아이슬란드의 보드카. 다른 보드카와 달리 숯이 아닌 아이슬란드의 화산암으로 정제한다는 것이 특이합니다. 투명한 보틀, 투명한 내용물, 투명한 맛으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주스와 섞어 마시기에도 좋죠. 레이캬, 700ml, 40%, 6만원 대. 출처: allets.com 대동강 맥주보다 맛이 없는 국산 맥주’는 이제 옛말. 주조법이 바뀌면서 국내에서도 다양한 수제 맥주를 대량생산하기 시작했습니다! 1 여름밤 냄새가 나는 맥주 국내 최초로 시즈널 에디션 맥주를 내고 있는 코리아 크래프트에서 나온 맥주. 상큼한 열대 과일향, 풍성하고 진한 시트러스, 가볍고 신선한 질감이 지나간 여름밤을 더욱 그립게 만드네요. 아크 비어 코스믹 댄서, 330ml, 5.5%, 7000원 대. 2 대형 수제맥주의 변주 강남역에 있던 그 세븐브로이 맞습니다. 대형 맥주 회사 두 곳에 이어 우리나라에서 세 번째로 맥주 공장을 만든 브루어리죠. 독일산 맥아를 사용하고 있으며 높은 도수, 진한 풍미로 IPA의 진수를 느낄 수 있습니다. 세븐브로이 임페리얼 IPA, 330ml, 7%, 7000원 대. 3 수제 맥주의 기본 맥주의 정석. 투명한 황금빛의 이 맥주는 가장 기본이 되는 맥주이기에 되려 과르네리의 풍부한 맛을 인정하게 만들죠. 맥주 제조 공정 중 가장 중요한 것을 ‘발효’라 생각한 이들은 고추장, 된장의 고장 ‘순창’에 브루어리를 만들습니다. 과르네리 필스너 체코, 330ml, 4.8%, 7000원 대. 출처: allets.com 일반적으로 와인은 너무 차갑게 식히지 않습니다. 와인에 따라 잔의 모양새도, 적정 온도도 모두 다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원하게 마시면 더 맛있다는 와인을 모았습니다. 1 신선한 데일리 와인 빨간 스웨터를 입은 돼지가 당신을 유혹합니다. 생산 국가의 고유 동물에 스웨터를 입히는 이 와인은 현재 영국에서 인기가 매우 높은 편. 특히 이 와인은 남프랑스 리무의 프리미엄 데일리 화이트 와인으로 샤도네이 품종 100%. 투썩 점퍼 와인즈 샤도네이, 750ml, 13%, 3만8천 원. 2 와인 칵테일에 제격 일반적인 레드 와인과 달리 차게 마셔야 그 진가를 발휘합니다! 가벼운 탄닌과 신선한 맛으로 쉽고 편하게 와인을 시작할 수 있을 터. 클럽에서 인기가 많은 편이며 콜라와 1:1로 섞어 마시면 이름도 귀여운 ‘삐콕’이 탄생하죠. 삐끼모리, 750ml, 12%, 3만8천 원. 3 샴페인보다 이 와인 <신의 물방울> 15권에는 이런 말이 나옵니다. “피노 누아와 샤르도네를 블렌딩해서 만든 가격 대비 대만족 데일리 스푸만테라고!” 이 와인에 대한 설명은 위의 한 줄이면 끝. 샴페인 대신 선택해도 좋을 만큼 풍부한 버블이 특징입니다. 산테로 피노 샤르도네 스푸만테, 750ml, 11.5%, 2만원 대. 출처: allets.com 출처: allets.com
술 깨는 방법 마시러 가기전에 꿀팁
사회생활을 하게 되면 피해갈 수 없는게 바로 술 자리가 아닐까 생각이 드는데요 마시고 싶지 않아도 어쩔수 없이 마시게되죠 과음을 하게 되면 다음날 업무에 지장도 생기고 피로누적에 컨디션난항을 겪게 되기도 하는데요 오늘은 직장인들의 애환을 담아 덜 취하고 빨리 깨는 음주상식 몇가지 알려드리려고 하는데요 술 마시러 가기전에 봐야하는 음주상식!! 덜 취하고 빨리 깨는 방법은? 1. 음주전에 숙취해소음료 마시기 술 드시기 1~2시간전에 음식을 먹어 위에 신호를 보내고 보호막을 만들도록 하는게 좋은데요 부드러운 음식을 드시는게 술 깨는 방법 중의 하나이기도 합니다. 2. 술이 센 사람도 하루에 마시는 양이 80g을 넘으면 간에 무리가 온다. 알코올의 총량은 마신술의 양에 농도를 곱하면 되는데요 알콜도수가 4도인 맥주를 2000cc 마시면 0.04*2000=80g 근데 2000cc는 너무 배부르지 않을까요?^^ 3. 숙취로 두통이 온다고 진통제는 금물!! 술마신 다음날 두통 때문에 힘든경험 다들 해보셨을텐데요 이때, 진통제를 먹으면 간손상의 지름길이 된다고 해요 술 깨는 방법이라고 생각하는분도 계실텐데 숙취해소할 수 있는 다른방법을 권고해보시는게 좋을듯하네요 4. 과음한 다음날 아침밥은 필수!! 과음한 다음날은 과도한 공복감과 식은땀, 어지럼증, 집중력감퇴 등 다양한 숙취증상이 나타나게 되는데요 이는 대부분 혈당이 부족해서 생겨나는 증상입니다. 이럴때는 아침밥을 챙겨드시고 충분한 수분섭취를 하시면 좋은 방법 이라고 하네요 5. 억지로 토하지 말자!! 음주 도중에 취할까봐 억지로 구토를 하시는분들 계실텐데요 이는 효과도 없을뿐더러 식도로 강한 위산이 올라오게 되면서 출혈이 생길 위험이 크게 되는데요 극히 드물기도 하지만 출혈로 숨지는 사람도 있다고 하니 억지로 구토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6. 카페인음료나 탄산음료는 피하기 카페인음료나 탄산음료는 알코올이 신체에 그대로 둔 채, 배출되지 않고 소변으로 수분만 빠져나가게 된다고 해요 그리하여 오히려 알코올의 흡수를 촉진시켜준다고 하니 카페인음료나 탄산음료는 곁들여서 드시지 않는게 좋습니다. 7. 안주와 같이 먹기 안주를 많이 먹으면 알코올의 흡수가 지연되면서 덜 취하는 효과가 있다고 하는데요 기름진것보다는 치즈나 두부, 살코기, 생선 등 저지방 고단백음식과 채소나 과일안주가 좋다고 합니다. 8. 도수가 약한것부터 마실 것 도수가 약한것부터 시작해서 마시는 것이 거꾸로 마실때보다 해악이 적다고 합니다. 위와 간이 적응할 시간을 줘야 한다고 하네요^^ 오늘은 술 깨는 방법에 대해 몇가지 소개해드렸는데요 우리나라는 음주자리가 다른나라에 비해 상당히 많은 편이라고 하죠? 과도한 음주는 건강을 해칠 수 있으니 뭐든 적당히 드시는게 가장 좋은거 같습니다. 건강한 하루되세요^
[오늘의 맥주]: 58. Peaches & Cream Wild Brett - Crooked Stave & Omnipollo (복숭아사워 와 크림의 만남)
오늘의 맥주는 스웨덴의 옴니폴로 와 미국 Crooked Stave가 함께 콜라보한 Bianca Peaches & Cream Wild Brett 입니다. 이 맥주는 아메리칸 와일드 에일을 기반으로 만들었고, 펠리세이드 복숭아 와 바닐라, 유당을 넣고 오크 푸더에서 발효시킨 맥주로 크리미한 와일드 에일을 즐길 수 있습니다. 맥주 정보; 이름: Bianca Peaches & Cream Wild Brett ABV: 6.8% IBU: N/A 외관: 먼저, 불투명하고 옅은 주황색을 띄면서, 맥주 헤드는 얇게 쌓입니다. 향: 새콤달콤한 복숭아 향과 옅은 바닐라 향이 바로 느껴지면서, 짧은 팔레트로 형성됩니다. 맛: 새콤달콤한 복숭아 향이 먼저 느껴지면서, 바닐라의 특징은 뒷 부분에서 선명하게 느껴집니다. 맥주의 쓴맛은 낮으며, 맥아의 특징도 잔잔하게 느껴집니다. 새콤달콤한 복숭아와 크리미한 바닐라 와 유당의 뉘앙스가 서로 합치면서 중화가 되서, 길지만 벨런스를 이룬 피니시로 이어집니다. 마우스필: 라이트 미디엄 바디감을 가지고 있으며, 적절한 탄산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알코올 부즈 역시 다양한 맛과 향 덕분에 적절히 커버 되어 있어서, 높은 음용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총평: 두 양조장의 참신한 컨셉과 수준 높은 양조실력을 느낄 수 있었던 맥주라고 생각됩니다. 서로 상반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는 사워와 크림을 아주 적절히 구현해 냈으며, 불협화음이 아닌 서로 배려하는 듯한 매너(?) 있는 화음을 뽐내고 있습니다. 이 덕분에 크림의 느끼한 특징 혹은 와일드 에일의 펑키함이 부담스럽게 느꼈던 분들도 아주 맛있게 마실 수 있는 맥주라고 생각됩니다. Today’s beer is Bianca Peaches & Cream Wild Brett, collaboration between Omnipollo and Crooked Stave. It is wild ale fermented in Oak Foeders with palisade peaches, lactose, and vanilla. BEER INFO; NAME: Bianca Peaches & Cream Wild Brett ABV: 6.8% IBU: N/A Appearance: It has an opaque light orange color, with the thin layer of the beer head. Aroma: It has a short palate with sour and sweet peaches flavors and vanilla character. Flavor: There are sweet and sour peaches characters and a vanilla flavor. The beer bitterness is low, and the malt's character is pretty weak. It has an appropriate balance between the sour and creamy nuance. The various flavors still remain during the aftertaste. Mouthfeel: It has a light-medium body with a moderate carbonate. It has a smooth and funky texture, also it doesn’t have much booze. Therefore, it is drinkable. Comments: It has a funny concept and attractive flavors and aromas. It is well balanced, so it would be a wonderful choice for those who are not familiar with the funky or creamy beers. 맥주 정보 자료 출처: https://omnipollo.com/collections/store/products/bianca-peaches-n-cre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