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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뮤직

The Weeknd 정규2집 [Beauty Behind The Madness] 2015 빌보드차트를 휩쓴 앨범입니다 신비로운 몽환적 R&B 보이스에 펑키한 느낌의 새로운 pbR&B 장르를 소화하고 있는 싱어송라이터 입니다 목소리가 굉장히 섹시해 마이클잭슨 목소리와 약간 비슷하다고 느꼈습니다. 요번 그래미에 7개부분 후보에 올라있어 기대가 됩니다 2집에 수록된 3곡을 소개할께요. LK.
The Weeknd - Can't Feel My Face
The Hills
Dark Times (Feat. Ed Sheeran)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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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앨범 살려다 말앗는데.. 정말 후회됨
@kimminseq 지금이라도 사면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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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혹한 대일본제국의 희생정신.godborn
옛날 옛적 중일전쟁 시절의 이야기다 상하이에서 중꿔와 좆본이 멱살잡고 드잡이하던 시절 존나게 웃긴 주작질이 있었드랬다 기세도 등등하게 상하이 상하이 상하이에 트위스트를 추면서 쳐들어온 것까진 좋았다 하지만 상하이를 지키는 중꿔들은 지금까지의 오합지졸 븅딱들이 아니라 독일에서 온 나치훈련교관한테 착실하게 훈련받은 파워 짱깨였던고로 좆본군은 존나게 깨진다 가장 좆본군을 괴롭힌게 중꿔들이 치밀하게 깔아둔 철조망이었는데, 독일식 철조망 진지라 존나게 튼튼했다 철조망이 좆같으면 철조망을 치워야지 좆본군은 철조망을 조지러 갈 자원자를 뽑기 시작했다 옛날에 라이언 일병 구하기에서도 나온 파괴통이라는게 있음 길쭉한 원통 안에 폭탄을 넣어서 멀리서 구조물 철거하는데 써먹을 수 있는 신통한 물건이다 이렇게 여러개 이어서 길쭉하게 만들어서 철조망이나 지뢰밭에 넣고 도화선 불 붙여서 터뜨리고 안전하게 진군하는 거다 말로 설명하면 감이 안 잡힐테니까 움짤로 보면 됨(라이언 일병 구하기에서는 뱅갈로어라고 부른다) 겨우 철조망 뚫자고 쓰기엔 좀 비싸 보이는 물건인데 그래도 병사의 목숨은 소중하니까 앵간한 나라는 다 들고 다녔다 물론 인권을 가장 소중히 생각하는 대일본제국의 자랑스런 육군에도 당연히 파괴통이 없지 설마 있을 거라고 생각했음? 좆본 새끼들은 철조망이 있으면 사이오닉 정신에너지로 뚫고가라는 프로토스들인데 파괴통 같은게 제식 장비로 있겠냐 그래서 나온게 이 현지급조파괴통(대나무제)다 일본 대나무도 아니고 상하이 현지에서 대나무 짤라다 폭약 채우고 도화선 쑤셔박은게 끝인 조잡한 물건이다 생짜 대나무를 짤라 만든 물건이니 당연히 길이 조절 기능 따윈 없다 도화선도 조잡하기 짝이 없는 물건이라 설치 후에 땡기는 게 아니라 미리 땡겨놓고 달리는 거다 그러니까 농담 아니라 이거랑 똑같다 저 존나 길쭉하고 무거운걸 3명이서 발맞춰서 존나게 달리면서 터지기 전에 던지고 돌아와야 됨 놀라운건 저 병신짓을 자원자를 받아서 처리했다는 건데 위의 3명이 그 자원자들이다. 각각 다케지, 스스무, 이노스케라는 엑스트라같은 이름이 있지만 그냥 개또라이 1호기 2호기 3호기로 통칭하자 이런 개또라이짓에 자원했으니 틀림없이 개또라이들이 분명하니까 이 개또라이 트리오가 그나마 보여준 상식은 딱 하나였는데 이딴 짓을 밤에 했다는 거다. 낮에 했으면 100% 총맞고 뒤졌을건 분명하고 존나 쪽팔렸을 거다 헛둘헛둘헛둘 야밤의 상하이를 트위스트를 추면서 3명의 개또라이가 나아간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다 맨 앞에 가던 개또라이 1호기가 진흙에 미끄러져 트위스트를 추면서 넘어져버린 것이다 호엑! 호에에엑! 일제히 패닉을 일으키는 상하이 트위스트 3인조. 자원했을 때의 깡은 어디갔는지. 하지만 다시 말하지만 이거 도화선에 미리 불 붙이고 달리는 물건이다. 언제 터질지 모르는 물건이니 뭐 겁에 질린 건 이해가 간다만 그 뒤의 행동이 또 코미디다 자빠져버린 개또라이 트리오가 도화선을 꺼버리곤 본대로 복귀해버린 것이다 장렬하게 짱깨의 방어선을 작살내고 돌아왔어야 할 개또라이 트리오가 맨몸으로 복귀하자 부대장은 기가 막혔다 당연히 오지게 깨졌다 얼마나 깨졌는지는 모르겠지만 개또라이 트리오가 겁에 질려서 다시 대나무 파괴통을 들고 도로 방어선으로 달려갈 정도는 깨진 모양이다 부대장의 개지랄을 피해 다시 개또라이 3인조는 방어선을 향해 돌격한다 헛둘 헛둘 상하이 상하이 상하이 잠시 후 요란한 폭음이 울려퍼졌다 다시 말하지만 폭파 타이밍 조절 기능 따위 없는 물건이었다. 불 땡기고 터뜨리러 갔다가 자빠져서 돌아오는 시간이 짧았겠냐 이미 타들어갈 대로 타들어간 도화선은 이 빡대가리 3인조와 함께 그대로 폭사했다 1932년 2월 22일의 병신 같은 콩트였다 여기까지만 해도 더이상 등신 같을 수 없단 생각이 들겠지만 진짜 등신질은 이제 시작이다 상하이 사변을 취재하러 온 좆본 기레기가 기레기 만랩 스킬을 터뜨린 것이다 아사히 신문에서 온 이 좆본 기레기 새끼가 이 작전을 지휘했던 등신을 취재했는데, 당연히 무의미하게 병사를 꼬라박았다고 할 수는 없으니 총알이 빗발치는 가운데 3명의 위대한 육탄용사들이 대나무 폭탄을 껴안고 적진으로 뛰어들어 카미카제를 시도했다는, 듣기만 해도 엄청난 뻥카 인터뷰가 튀어나온 것이다. 개또라이 3인조는 어느 틈엔가 구국의 용사가 되었다. 얼타다 자빠져서 호에엑 거리던 폐급들은 즉시 2계급 승진한 것은 당연하고 그 뒤의 일이 더 가관이다. 오사카 아사히 신문을 통해 중국을 날려버린 감염된 테란 3인조의 영웅담이 전국으로 흘러나가니 온사방에서 자폭찬양이 울려퍼졌다. 심지어는 죽은 병사들을 기린답시고 육군에 기부금이 쏟아져들어왔다. 정말 좆본스러운 상황이군 개또라이 3인조는 맥주 광고에 나오기도 하고 조선 학교에서 어린이 논술문제로 출제되기도 했으며(내용: 개또라이 3인조는 어떤 심정으로 꼬라박을 했을지 서술하시오 초우셴징) 결국에는 동상까지 세워진 것이다 물론 당연히 개또라이 3인조를 주인공으로 한 군가도 만들어졌다 과연 대일본제국이다 정말 대-단해 부실한 병신 무기 만들어놓고 닥돌하라는 좆본군이나 하란다고 그걸 자원해 하는 또라이들도 븅신이지만 저렇게 자폭 자체를 신성시하면서 몸 흔드는 좆본 국민들이야말고 최종병신이 아닐까 이렇게 감염된 테란 3인조는 50년 넘게 찬양받다가 뜬금없이 2007년에 아사히 일보가 아 그거 구라였음 ㅈㅅ 정정보도를 내면서 정체가 까발려지고 만다 진짜 존나 개쪽팔렸겠다 상하이 상하이 상하이 트위스트 추면서 (출처) 일본 전쟁 얘기 좋아하시길래 원하시는 걸로 가져옴 정말 천하 제일 븅신들인데 왜 우리는.......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와 실화(퀸)에 대한 이야기들
*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 영국 락밴드 '퀸' 특히 보컬 '프레디 머큐리'를 다룬 이야기 프레디 머큐리 합류 직전, 스마일의 초기 멤버였다가 스마일을 나갔던 '팀 스테필 (맨 오른쪽)'은 합류했던 밴드 '험피 봉' 해체 후 디자인 쪽에서 일 했는데 대표적인 작품이 '토마스와 친구들'이라고(!!) 70세인 현재도 음악 활동 중이다 퀸의 로고는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한 프레디 머큐리가 디자인 했다 (첫번째) '보헤미안 랩소디'가 수록된 A Night at the Opera 앨범의 자켓도 프레디가 만들었다고. (두번째) 무대 의상들도 직접 디자인 한 게 많았다고 함 퀸은 멤버 전원이 학사 학위를 가진 밴드이다 브라이언 메이는 2007년 천체물리학 박사학위를 땄으며, 후에 리버풀 존 무어스 대학의 총장이 되기도 했다 존 디콘은 퀸 2집까지 중학교 교사였다 프레디는 영화처럼 냥집사인데, 키우는 고양이들은 대부분 길냥이들이었다고. 길냥이들에게 안락한 환경 마련해주는 것을 좋아했다고 한다 크리스마스에는 고양이들의 이름을 새긴 양말 속에 선물을 넣어줬었다고. 그중 '딜라일라'라는 고양이를 위해 노래 "Delilah"를 쓰기도 했다 프레디 : (((내 고양이))) 고양이 : “이 앨범을 나의 고양이 제리에게 바친다. 톰과 오스카, 티파니에게도. 그리고 세상에서 고양이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도. 다른 사람들은 다 꺼져라.” < 딜라일라 > - 1985년 앨범 <Mr. Bad Guy> 감사의 말 중에서 (출처 : http://www.petzzi.com/bbs/board.php?bo_table=ency_culture&wr_id=374 ) '프레디'라는 이름은 학창시절 친구들이 불러주던 별칭이라고 한다 작곡할 때는 떠올랐던 멜로디가 머리속에 안 남으면 선율이 허접해서 그런 것이기 때문에 가치가 없다고 여긴다고 한다. 주로 피아노로 작곡을 하고 기타 코드는 3개밖에 연주하지 못한다고 말해왔지만 목욕하다가 떠올라서 기타로 뚝딱 만든 노래 = 영화에서도 등장하는 "Crazy Little Thing Called Love" '보헤미안 랩소디'의 코러스는 무려 180번을 오버더빙(녹음한 것 위에 또 녹음) 했고, 마지막에는 테이프의 산화철 부분이 거의 닳아서 없어질 정도였다고 한다. 하루에 10~12시간씩 녹음한 결과였다고. 곡의 다양한 부분들은 면도칼로 잘라 합친 것이라고 한다 보헤미안 랩소디의 오프닝에 등장하는 기타소리와 드럼소리는 실제 퀸의 멤버이자 영화의 음악 프로듀서로 참여한 브라이언, 로저가 연주한 것이라고 둘은 현재도 퀸으로 활동 중 퀸의 기타 음색은 따라하기 힘들 정도로 독특한 것으로 유명한데 브라이언의 기타가 10대 시절 아버지와 함께 만든 것이기 때문이다 현재까지 50년 넘도록 사용 중이며, 100년 된 벽난로의 목재, 자전거 스프링 등을 사용했다. 퀸은 초기 시절 어느 평론가에게  '영화 배우 뺨치게 잘생긴 드러머를 제외하고는 볼 만한 게 없다'는 평가를 받은 적이 있다고 한다 로저 테일러는 'The Reactions'라는 밴드에서 처음 음악을 시작했는데 보컬 멤버가 탈퇴하여 직접 보컬을 하기도 했었다. 고향에서 공연했을 때 입장료를 받아도 관객이 2~300명 수준이었다고 함 프레디는 학창 시절 밴드를 했었는데 그때는 보컬이 아닌 키보드 연주자였다 이후 60년대에 아마추어 밴드 '아이벡스'에서 리드 보컬로 활동. 영화 속 프레디의 노래하는 음성은 프레디 머큐리의 음성과 마크 마텔의 목소리를 사용했다고. (마크 마텔 = 프레디와 목소리가 매우 비슷해서 화제가 된 퀸의 공식 트리뷰트 밴드의 보컬로 활동하는 캐나다 가수) 프레디를 연기한 라미 말렉은 메리를 연기한 루시 보인턴과 데이트 중이라고 함! 존잘존예가 만났네 라미 말렉은 안무가 뿐만 아니라 무브먼트 코치의 도움을 받았는데 덕분에 프레디의 작은 행동, 습관, 시선, 마이크를 움직이는 동작 하나하나를 파고들었다고 함 영화 속에서 보헤미안 랩소디 길다고 한 음반사 관계자에게 캐릭터들이 핑크 플로이드의 음반을 언급한 이유 : 그 음반 6분 넘는 곡만 3곡이라서. 게다가 가장 긴 곡은 7분 50초 퀸과 마이클 잭슨은 만난 적이 있을 뿐만 아니라 음악 작업도 함께 했다. 2014년에 마이클 잭슨과의 듀엣곡이 발표되었다. ( "There Must Be More To Life Than This" ) 1984년에 퀸이 내한할 뻔한 적이 있었다. 적당한 공연장도 못찾은데다 금지곡이 많아서 실패했다고 공연은 안 했지만 존 디콘과 로저 테일러가 내한했었다. 이후 2014년에 내한공연을 했다 프레디만의 관객 소통 방법인 '에~오'는 2012 런던 올림픽 폐막식에서 전광판을 통해 이루어졌다. 존 디콘은 프레디가 없으면 퀸이 아니라고 한 적이 있다는 듯. 실제로 1997년 은퇴하였다 브라이언 메이는 투병 중이던 프레디를 보러 가던 때,  300야드 (274m)를 남겨두고 '올 필요 없다. 사망했다'는 부고 전화를 받았다 프레디의 어머니 제르 불사라는 2016년에 94세로 별세하였다. 당시 브라이언 메이는 공식 활동을 중지하고 추모하는 글을 올렸다. 프레디의 어머니와 알고 지낸 시간만 50년이 넘었고 어머님은 프레디처럼 빛나는 눈을 가졌으며,  아버지가 가수의 길을 반대할 때에도 아들을 응원했고 마지막까지 모든 활동에 함께하시며 '우리의 모든 활동에 프레디 영혼이 살아 숨 쉬는 것을 대단히 기뻐했다'는 내용 (출처 : https://whitequeen.tistory.com/2148) 프레디는 투병하던 때 불평을 한 적이 한 번도 없었다고 한다 병이 악화될수록 일을 더 하려고 했는데 아침에 일어나야 할 이유를 만들기 위해서였다고. [브라이언 메이 : 프레디는 놀라울 정도로 평화로웠고 전혀 불평도 하지 않았어요. 어느 날 저녁에 다 같이 나갔는데 다리가 많이 안 좋았어요. 그리고 제가 보고 있는 걸 알고는 "브라이언, 어떤지 한 번 볼래?" 그러고는 보여줬어요. 그리고 제 표정에 대해 오히려 프레디가 미안하다고 사과했어요 "네가 그렇게 놀랄 줄은 몰랐어."라고 말하면서요. -  프레디가 말했어요. "곡을 만들어줘." 시간이 많지 않다는 걸 알아. 가사도 계속 써줘. 계속 일을 줘. 부르고, 부르고 또 부르고 싶어." "나중엔 너희들이 알아서 하면 돼. 나중에 완성하면 돼." - "프레디 머큐리, 인생을 사랑한 사람. 노래를 부른 사람." 저에게는 그게 프레디였어요. 그는 의심의 여지 없이 인생을 최대한으로 살았어요. 그 나머지도 모두 포함해서요. ] ( 출처 : https://blog.naver.com/kngjoo/120152157305 ) 프레디의 생전 마지막 퀸 정규 앨범인 Innuendo는 프레디가 언제쯤 스튜디오에 갈 수 있을 것 같다고 멤버들에게 연락하면 나머지 세 멤버들이 데모 버전을 미리 만들어 놓고, 프레디는 컨디션이 좋을 때 스튜디오에 와서 보컬을 녹음하는 방식으로 앨범을 만들었다. 생전 마지막 싱글인 <The Show Must Go On>는 음이 높아서 브라이언 메이는 프레디가 이 곡을 부를 수 있을지 걱정했다고 하는데, 프레디는 "I'll fuckin' do it, darling('씨X, 하지 뭐' 정도의 뉘앙스.)"이라고 내뱉은 후, 투병 중임에도 불구하고 독한 보드카를 쭉 들이키더니 삑사리 없이 한 큐에 녹음을 마쳤다고 한다. ( 출처 : https://namu.wiki/w/%ED%94%84%EB%A0%88%EB%94%94%20%EB%A8%B8%ED%81%90%EB%A6%AC ) Q. 퀸 음악 모르는데 랩소디 보러 가도 되나요? 쿵쿵(짝) 쿵쿵(짝) 위윌위윌뢐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국군의 날, 2016 행사와 2018 행사가 어떻게 달랐는지 비교 체험해보기
2016년 ㄹ혜 주변에는 5부 요인들이 자리했었고 2018년 문재인 대통령 주변엔 군인들과 UN참전용사가 우선 배석 2016년 국기에 대한 경례인데 어째서인지 왼쪽 가슴이 아닌 정가운데에 손을 대고 있는 칠푼이...... 2018년 위!!!!)) 국기에 대한 경례 ((!!!!!엄 2016년 그냥 평범한 애국가 제창 2018년 올해는 다같이 합창하되 [최전방에서 임무를 완수하고 있는 특급전사 육군 백승림 중위와 부친 백금현 씨, 전방 해역 여성지휘관으로서 탁월한 지휘력을 선보이고 있는 해군 이서연 대위와 가족, 2017년 공군 탑건으로 선정된 공군 최고의 조종사 김상원 소령과 가족, 해병대 최초 여군교관 이지애 상사와 모친 임송남 씨, 미국 시민권자로 공군에 자원입대하여 항공기 정비병으로 임무수행 중인 우수장병 문현우 일병과 모친 조윤수씨]가 애국가를 선창 평범하게 지나갈 수 있는 애국가 순서에도 깨알같이 의미부여 .... 2016년 열병하는 ㄹ혜 펄럭펄럭 ㄹ혜 혼자만 신나는 시간 올해 행사에선 이거 생략 그대신 21개국 유엔참전용사의 희생과 헌신에 경의를 표하기 위해 오연준 군이 아름다운 목소리로 '어메이징 그레이스' 열창 정경두 신임 국방부장관도 환영사 (68주년때 보니까 민구는 환영사도 못했어.........) "국민과 가까이 함께 하기 위해 전쟁기념관에서 기념식"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국군의 날 행사 열린 것은 70년만에 처음) 2016년 ㄹ혜의 기념사 순서 그리고 이때 탄생한 레전드가 "북한 주민 여러분, 대한민국의 자유로운 터전으로 오시기를 바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한민국 대통령의 사상 최초의 북주민 탈북 권유 통일대박론자다운 파격적인 메시지 형식.. 2018년 문재인 대통령의 연설 "평화를 원하거든, 전쟁을 기억하라" "국민과 함께 하는 군대가 가장 강한 군대이며, 강한 군을 만드는 핵심은 장병" "장병들이 차별 없이 존중받고 진정으로 국가와 군을 자랑스러워할 때 용기와 헌신을 갖춘 군인이 될 것" "이제 우리 군은 국민의 딸과 아들을 귀하게 여기는 군대가 되어야 한다" "전력에서도 최고가 되어야하며 민주주의에서도 최고가 되어야 한다" 2016년 중간에 재생된 영상. 2016년이 맞는지 의문스러운 영상퀄.ㅠ 화질은 또 왜저래... 2018년 세련되진 영상 편집 이쯤되면 그냥 비교 자체가 의미없게 느껴짐.. 2016년 기념행사로 펼쳐지는 에어쇼 슬슬 영혼없어지는 ㄹ혜 이어지는 태권도 공연 근데 공연 시작 전에 갑자기 박근혜 영상 나옴 (??) 왜인지는 모르겠음 혼신을 발휘한 차력 퍼포먼스 그러나 슬슬 퇴근하고싶은 눈치가 역력한 ㄹ혜 벌써 흥미잃 2018년 한껏 젊어진 분위기의 올해 태권도 공연 과거 엄숙하고 올드했던 국군의 날 행사 생각해보면 같은 행사라고 전혀 안믿겨짐ㅋㅋㅋㅋㅋㅋㅋ 파-워-풀 체공 시간 신기해서 움짤찜 점프하고 공중에서 잠시 멈춰있음 ㄷ-ㄷ 개존멋이었던 칼군무 존잼이고요?? 2016년 휴.. 또 허접한 영상 나옴 군대가면 틀어주는 정신교육 수준의 퀄리티와 내용 ppt냐고................. 2018년 영상 퀄리티뿐 아니라 한껏 세련되진 메시지 전달 2016년 나름 서프라이즈로 고공강하하면서 현수막 촤르륵 펼치는 거였는데 저 현수막 감성 어쩔거야,,,,,,,,,,,,,,,,,,,어디서 우와해야하는거야,,,,,,,,,,,,,,,,,, 군인분들만 정말 고생했겠다는 것만 알겠어......ㅠ 무감흥......... 멋-쩍 2018년 미디어 파사드 기법을 이용하여 미래 전투수행체계를 시연 개힙하다 진짜 무인전투차량과 드론봇 등이 맵시 터지게 등장하며 미래군 전력 뽐내기 역시 사이버펑크의 나라답고요? 이 젊은 분위기 대체 뭐냐고 . . . . . . . .ㅋㅋㅋㅋㅋㅋㅋ 70년간 어디 숨어있다 이제 나타나신 힙이냐고......... 2016년 태극기 흔들다 기념식 종료 (진짜 이게 끝임) .... 2018년 하지만 올해는 뚬뚜뚬뚜두두두 챔피언 전주와 함께 싸이 등장 전주부터 조짐 근데 챔피언 가사 너무나 절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두의 축제 서로 편가르지 않는것이 숙제 소리 못질르는 사람들 오늘 술래 다같이 빙글 빙글 강강 수월래  강강수월래 함성이 터져 메아리 커져 파도 타고 모두에게 퍼져 커져 아름다운 젊음이 갈라져 있던 땅덩어리 둥글게 둥글게 돌고 도는 물레  방아 인생 사나인데 가슴쫙펴고 화끈하게 손뼉을 치면서 노래를 하면서 이것보소 남녀노소 좌우로 흔들어 전경과 학생 서로 대립했었지만 나이는 같애 고로 열광하고 싶은 마음 같애 오늘부로 힘을 모아 합세 하나로 합체 모두 힘을 길러 젊음을 질러 자유로운 외침이 저기 높은 하늘을 찔러 소리를 질러 우리는 제도권 killer 손뼉을 치면서 노래를 하면서 파벌없이 성별없이 앞뒤로 흔들어 여러모로 딱 떨어지는............ 오늘을 위해 만드신 노래같은........................ 섭외 잘했다는 생각 바로 든............ '서로 편가르지 않는것이 숙제' '커져 아름다운 젊음이, 갈라져 있던 땅덩어리' '전경과 학생 서로 대립했었지만 나이는 같애 고로 열광하고 싶은 마음 같애' '자유로운 외침이 저기 높은 하늘을 찔러 소리를 질러 우리는 제도권 killer' '손뼉을 치면서 노래를 하면서 파벌없이 성별없이 앞뒤로 흔들어' 싸이 공연에 행사 관람 온 일반 시민들도 군인들도 흥폭발 병력 동원만 시킬 게 아니라 국군의 날 행사 진작 이랬어야 되는 거 아니냐그.......................... 진짜 축제다 축제... 골든벨 감성으로 다 튀어나오는 장병들 '챔피언'에 이어 '강남스타일', '예술이야' 열창해서 조짐 이미 한국의 슈퍼볼이다 내년에도 피날레 가수 거물급 가자 진짜 내년엔 이 행사 가보고싶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국군의날 행사 가고싶어진건 처음 티겟팅해야하나여 마지막으로 대통령 부부가 UN참전용사들과 군인들과 한 명 한 명 일일이 악수 나누며 행사 종료 이 모든게 불과 2년 차이 밖에 안나는 행사 퀄리티...... 출처 : 뽐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