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lqhfkatm
3 years ago5,000+ Views
눈에띄게 훌쩍 성장하면서 원숭이시기가 왔다. 우울함도 동반 혼자있고싶다. 다필요없어...
털이 북실해져가는 이쁜이옆에 있으니 한층 더 없어보이는구나 뉴페이스 저 아이는 몇개월 임보했었던 하늘이.
부르지마.. 불러도 안나갈꺼야.. 난 우울하니까
새벽에 다 자는데 끝없는 쩝쩝쩝 소리 몰래 폰에 플래시키고 소리나는방향을 찍었더니 .......... 엎드려서 손으로 개껌먹는것도 귀찮냐 원숭이시기라서 그렇다는 변명은 하지마라
그래도 누나는 우리 쿠니가 세상에서 젤이뻐♡ . . . . 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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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서 개껌 먹는거 왜케 귀여워요 우울한데 술취해서 오징어 씹는 그런 건가 ㅋㅋ
Anonym
아.. 원숭이시기를 원숭이씨끼(새끼)오타인줄 알고 원숭이가 어디에 있는데? 왜 멍이를 원숭이라고 할까? 이름이 원숭인가? 순간적으로 많은 생각을 했네..ㅋ
고 녀섞ㅋㅋㅋ넘 기엽네욤..ㅎㅎ
우울하고 아무것도하기싫은데 마치 살기위해 먹는것처럼...ㅋㅋㅋㅋ
자도사실 원숭이시기라는걸 키우고난후에 알았어욯ㅎ 원숭이시기에 사춘기도 같이오는듯....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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