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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에 대한 영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1930~40년

낭만적이고 여유가 가득했던 그 시절의 유럽

그를 그려낸 멋진 예술작품.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입니다.

색이 참 예쁘죠?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은 아주 멋지고 근사한 호텔입니다. 그곳에서 세계 최고 부호인 마담 D.의 피살사건이 일어나는데요.
전설적인 호텔 지배인이자 그녀의 연인인 구스타브가 그 범인으로 몰리게 됩니다.
그는 누명을 벗기위해 호텔로비 보이 제로와 함께 기나긴 여정을 떠나게 되는데요! 그들의 여정은 어떻게 마무리 될까요?
이야기도 중요하지만,
아름다운 색감에 한번!
개성 넘치는 배우들의 향연에 한번!
이들이 만들어내는 깊은 영상미에 한번!

영화가 끝나갈 때 즈음엔 이미 사랑에 빠져있을 것입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배우를 발견하는 것도

이 영화의 재미중 하나 입니다!

무엇보다 놀라운 것
내가 한번도 가본 적 없었던
그 시절의 유럽을 그리워하게 된다는 사실!

"지나온 적 없는 어제의 세계에 대한 근원적 노스탤지어.."

- 이동진 평론가

내가 직접 겪어보지 못한 세계를 그리워 하게 된다는 것.

그 자체가 예술 아닐까요?
예술에 대한 영화, 영화에 대한 영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입니다.

*같이 보고 싶으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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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감이 진~~~~~~~~~~~~짜bb
이 영화 너무 좋아~
이거 손짤릴때가 인상깊었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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