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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엔 화폐

신문기사에 따르면 일본은 이제 편의점에서도 외화를 엔화로 환전할 수 있다고 합니다. 패*마트는 오는 2월 오사카 (大阪), 교토 (京都) 등 주요 관광지의 지점을 중심으로 2020년까지 1000점까지 자동 환전기 취급점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합니다. 이 편의점 환전기는 달러, 유로, 위안화, 한국 원화 등 13 종류의 외화를 엔화로 10엔 (약 100원) 단위까지 24시간동안 바꿔준다고 하네요.
엔화는 권종이 4종류 밖에 없답니다. 13 종류의 외화 화폐 인식도 (관광객을 송출하는 국가들인데 그 나라에 ATM기 정도는 이미 보편화되있겠죠?) 그렇고, 환율 (가격)책정도 그렇고, 기술적인 문제는 없어보이는데... 결과적으로 은행들의 영업시간 외에 관광지 근처 소규모 환전소에서 이루어지는 환전수요를 많이 흡수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엔화 화폐에 대해서는 블로그를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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