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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블랙박스 고를 땐 이것만 체크하자!

블랙박스는 이제 자동차를 사면 가장 먼저 장착해야하는 필수용품으로 자리 잡았는데요. 많이 보급된 만큼 종류도 천차만별. 어떤 제품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에 빠지는 경우가 많죠? 애매한 선택의 기준. 엔카매거진에서 콕! 콕! 정리합니다. 블랙박스를 고를 땐 이제 5가지만 체크해주세요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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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추천을 한다면?
블박 사용해본지 5년정도 되는데 보통 1년반정도 사용하다보면 메인보드라는 부품이 맛이가더군요. A/S기간은 1년이라 유상수리하라는데 메인보드교체비용이 15만원 이상이라 3번째 새로사서 쓰고 있다는..
@Rootone 그쳐? 전 두번째 고장난 블박은 상시선 및 후방 재작업 안하려고 똑같은 제품을 다시 사서 앞에것만 바꿔끼워 사용해 봤으나 역시나 똑같은 시간이 지나면 똑같은 고장이 나더라구요.
아..먼저 봤으면 살때 참고했을텐데 아쉽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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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시 증거영상 확보하는 방법
사고가 나면 증거자료를 확보 해야함.  요새 CCTV가 여기저기 깔려있고, 경찰에서 교통관제하는 CCTV가 있겠지? 운전자들이 경찰에게 그걸 달라고 함.  근데 경찰은 거의 대부분 안준다고함.  사유? 개인정보 보호 때문에 그렇다고 함. CCTV에 다른 사람도 찍혀있기 때문에 초상권 및 기타 권리가 침해된다고.... 달라고해도 무조건 안된다고만 말하고 안줌.   무조건 안될까? 거짓말.   "정보공개청구"라는 제도가 있음. 공공기관이 접수, 생산한 정보중 국민이 청구하면 기관은 원칙적으로 정보를 내줘야함. 예외사유는 국가안보등 뭐 거창한 사유가 있고. 개인정보가 침해되면 안된다의 사유가 있음.  정보공개포털 https://www.open.go.kr/ 에서 신청하면 됨.  자. 그럼 이 제도를 언급하고, 자료 좀 주세요.. 하면  경찰이 줄까?  아니요.  정보공개법  "제9조(비공개 대상 정보) ① 공공기관이 보유·관리하는 정보는 공개 대상이 된다. 다만,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정보는 공개하지 아니할 수 있다. 6호 6. 해당 정보에 포함되어 있는 성명·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에 관한 사항으로서 공개될 경우 사생활의 비밀 또는 자유를 침해할 우려가 있다고 인정되는 정보" 를 피하기 위해 모자이크를 하게되면, 수십만원에서 수백만원이 든다고 경찰이 말함.   역시 거짓말.   한문철 변호사에게 의뢰하는 사람들은 시청, 검찰등에 정보공개청구해서 받아냈다고 함.  모자이크를 하는게 어렵지 않다고 함. 시청에서 중요한 부분(사건 현장) 빼고 전부 모자이크 처리해서 공개해줬는데. 무료라고 하더라고.  프로그램을 쓰는게 어려웠는지. 종이를 붙여(...)놓고 현장만 나오게 해서 줬다는 경우도 있다는데. 뭐 어차피 증거능력은 문제 없을테고... 그리고 관청에서 그걸 못하면 업체에 맡기면 된데. 업체에 맡겨서 해도 1~5만원이면 된다고. 애초에 수십 수백은 그냥 거짓말...  요약 :  사고나면 CCTV랑 블랙박스 확보해야하는데, 시,구청이나 검찰에 정보공개청구하면 확보할 수 있다.  개인정보상 문제가 될만한 부분 모자이크 처리하고 달라고하면 거부할 수 없음.   모자이크 하는 비용은 무료지만, 가끔 담당 공무원들이 무능해서 외주줘야하는 경우도 있음. 그렇더라도 실비는 1~5만원선...모자이크 처리 해도 못주겠다고 비공개 통보하면. 정보공개 이의신청 -> 행정심판 -> 행정소송 순으로 가면된다.   공무원이 뭐 안된다고 하면 본인이 귀찮아, 잘알지도 못하면서 되는대로 말하는 경우가 매우 흔하다. 잘 알아보고 자기 권리 찾아야한다 다만 법은 그러한데 공무원들이 무지하고, 고집피우면 공개가 늦어질 수 있음.  경찰 공무원이나 일반 공무원이나 정보공개 무지 싫어함. (생기는 거없이 해줘야하는 일이니까)  그래서 제도를 잘 모르고, 일을 안하려는 경향이 있을 수도 있는데. 그럴 땐 정보공개법 보고 계속 내놓으라고 요청해야함.  안줄수가 없음.  한문철 변호사 유튜브 댓글에도  추가: 다른 사이트에서 누가 댓글 단 내용  "1. CCTV는 경찰에서 운영하는것이 아니라 시군구청에 CCTV통합관제센터 가 설치되어 운영주체는 시군구청장 이고 경찰과 교육청은 구청이랑 협약맺어서 같이 보는 사이 입니다. 2. 좀 더 실효성있는 방법은 정보공개청구보다 개인정보보호법 35조(개인정보의 열람)에 따라 굳이 경찰을 거치지 않고 지방자치단체에 바로 CCTV의 열람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3. CCTV관제센터의 운영주체인 개인정보처리자(시군구청장)는 정보주체의 개인정보 열람 요청이 있는경우 10일이내에 정보주체가 해당 개인정보를 열람하게 하여야 하며, 민원인외 타인의 개인정보는 볼 수 없도록 조치하여야 한다.(개인정보보호법 35조) https://youtu.be/WxKr5AlwZzA
첫차 뽑으면 꼭 알아야할 자동차 상식
고속도로에서 사고가 안나도록 하는게 최고지만 혹시라도 날 경우에는 도로공사에 연락을 하자. 아직까지 해본 적은 없지만 그렇다고 하니 물피도주 당하면 해보자. 자동차는 소모품이다. 그렇기에 관리가 생명이다. 소모품 교체 주기를 틈틈히 보면서 참고하도록 하자. 1.자기신체사고 vs 자동차상해 결론은먼저 얘기하자면 무조건 자동차상해로가자! 이게뭐냐면 사고났을때 내치료비 보장받는 특약.  자기신체사고는 얼마나 심하게 다쳤냐(상해등급)에 따라 보험금이 정해짐. 그래서 자칫 내가 낸 병원비만큼을 다 보장못받을수도있음.  근데 자동차상해는 상해등급과 상관없이 치료비 전액,위자료, 휴업손해까지 다 보장됨. (단,3~6만원가량 비쌈) 2.무보험자동차 상해특약 설정은 5억으로.. 이건 가해차량이 가입한 보험이 아얘 없거나 뺑소니를 당했을경우를 대비해 가입해야하는거. 보험사의 기본세팅은 2억인데 가급적이면 5억원으로 해야됨. 만약 이런사고로 내가 죽거나, 식물인간되면, 내 인생뿐만아니라 가족인생까지 진짜 x되는거임.. 그래서 이 특약은 자동차보험에서 아주 중요. 보통 가입금액을 2억으로 설정하는데, 2억보단 최소 5억으로 늘려서 가입하는게 좋음.(차종마다 약간 다르지만 1년에 몇백원 차이안남) 그리고 이건 부모,배우자,자녀까지 다보장됨. 3.대물 가입금액은 10억으로.. 이건 말그대로 재물에 손해를 끼쳤을때 보상해주는거임. 요즘은 옛날과다르게 외제차가 엄청많음. 진짜 우리같은 서민이 외제차박으면 수억깨지고 인생도 같이깨짐. 그뿐만아니라 애완동물이나 농작물(산삼같은?ㅋㅋ),혹은 공공시설물이나 비싼 건축물같은거 잘못건드리면 진짜답없음. 그래서 1~2억하지말고 10억으로!(보험료 5천원늘리면 보상액 8억↑) 4.법률비용특약 꼭 가입하자(운전자보험) 법률비용 특약은 나때문에 발생한 사고시에 벌금,형사합의비,변호사 선임비를 보장해주는 특약임. 이걸 왜 가입해? 하는 사람 있는데, 민사 사고에 해당하는 일반적인 교통사고는 가입한 자동차 보험에서 보상을 받을수  있지만, 나의 중과실(중앙선침범,횡당보도 사고등)로 인해 상대방이 죽거나, 심하게 다쳤을땐 형사 처벌 대상임,  이건 자동차 보험에서 보장이안됨. 그래서 생겨난 보험이 운전자보험이고, 운전자보험은 따로 보험사 상품으로 가입하는 것과 자동차보험에 추가로  넣는 법률특약이 있는데두 상품에 차이점이 있는데 이건 따로 알아보고,둘중하나는 꼭 가입해야됨. 5.견인거리확대 자동차보험들땐 의무적으로 견인서비스도 가입하게 되는데, 기본 10km로 세팅돼있음. 택시 기본요금 넘어가면 돈계속 올라가듯이 10키로 넘어가면 1키로마다 추가비용 엄청 붙음. 지방 자주가는 사람은 견인거리확대 특약을 넣는걸 추천.(4천원이면 약40키로까지 늘어남) 아,그리고 사설에서 뛰어달려오는 견인차는 무조건 무시. 막 내 차 건들면 하지말라고하고 그냥 무시. 빨리 차빼야된다고 언성높여말해도 그냥 무시.ㅋㅋ 6.보험료는 최대한 줄이자(할인받는법) ①.마일리지특약(30~40%할인) 운전 자주안하는사람들한테 이득, 당연히 운전 자주안하니까 깎아줘야지... ②.블랙박스 장착(5%할인) 가끔 블박있으면서 할인못받는 사람도 있음;; ③.자녀할인 특약(10~15%)  만5세이하 자녀있으면 할인됨(애가있으면 찰르 안전하게 몰기때문) ④.티맵착한운전 할인(5%할인) 티맵 목적지 설정후 안전운전 점수 61점 달성시 할인(삼성화재는 71점당성해야됨) ⑤.첨단 안전장치 할인(5%할인) 사진만 찍어올리면됨. 블박달면 포함해서 할인들어감 ⑥.3년연속 무사고시 (20%할인) 사고안나면 당연히 할인 팍팍해줘야지 ⑦.다이렉트 가입시 (평균15% 저렴) 보험설계사(제일비쌈) > 전화가입 > 인터넷가입(제일쌈) 설계사나 보험대리점을 통해 가입하면 판매수수료가 보험료에 포함돼서 제일비쌈. 근데 인터넷으로 내가 직접 가입하면 판매수수료가 없기 때문에 보험료를 절약할 수 있음. 아무데나 막하지마시고 여러군데(현대,한화,DB,흥국,롯데,KB등등) 비교견적을 내 볼수 있는 제가아는 사이트가 있는데  여기서 먼저 내본 후, 가장 싼 보험사중에 할인 적용 요건들 확인후 가입하면 됨. http://goodins.or.kr ⑧.지금바로 가입하자 '착한운전마일리지' https://www.efine.go.kr/main/main.do 이건 보험료 할인이라기보단 마일리지적립해주는건데 착한운전 마일리지라는 것은 1년간 무사고 무위반 서약을 한 운전자가  그 서약을 지켰을 때 10점씩 마일리지를 적립해주는 거임. 이 마일리지는 나중에 운전자가 벌점이 쌓여 운전정지받을때 벌점을 깎아준다던가, 그 운전자의 운전정지 일수를 줄여줌. 이건 차도 없고, 운전을 안해도 면허증만 있으면 신청가능.걍 신청하자
대만의 경제 상황
경제학에는 '노동소득 분배율' 이라는 개념이 있다 노동소득분배율이란 한 나라의 국민총생산에서 근로자들이 받는 급여의 비중을 지칭하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선진국일 수록 산업구조가 고도화 되어 있어서 인건비가 높기에 노동소득 분배율이 높은 경향이 있다 실제로 미국의 경우 노동소득분배율이 약 70% 정도이며 서유럽의 일부 복지국가들은 노동소득분배율이 75% 수준까지 올라간다 일본 역시 G7에서 미국 다음으로 경제규모가 크고 빈부격차가 적은 국가이니만큼 노동소득분배율이 70% 정도이다 한국은 아직 미국이나 일본, 서유럽 선진국들에 비해 아직 1인당 국민소득이 살짝 못 미치는 수준이기 때문에 노동소득분배율이 아직 65% 수준이다 그렇다면 과연 '한국을 뛰어넘을 것이다' 라고 자축하는 대만의 노동소득분배율은 얼마나 될까? 미국이나 일본 급인 70% 수준일까? 아니면 한국과 비슷한 65% 수준일까? 결론부터 말하면 정말 참담하게 낮다 대만의 노동소득분배율은 고작 41% 수준이다 대만에서 100원을 벌어들이면 대만인들 주머니에는 고작 41원이 들어간다는 소리다 이게 어느 정도 수치인지 짐작이 가지 않는다고? 베트남이나 필리핀 같은 동남아 국가들의 노동소득분배율이 39.5%다 그러니까 대만이랑 노동소득분배율이 1.5% 밖에 차이 안 나는 것이다 이 정도면 대만 경제가 얼마나 기형적인지 짐작할 수 있을리라 믿는다 실제로 대만 경제는 가마우지 경제의 전형적 사례다 대만 최대의 기업 TSMC의 경우 외국인 지분율은 77%에 달한다 TSMC가 아무리 실적을 올리고 주가가 올라봐야 대만인들에게 떨어지는 배당금은 고작 23% 수준이라는 의미이다 이렇게 대만이가 필사적으로 주인을 위해 사냥을 해봐야 사냥감 대부분은 주인이 차지하고 대만은 개평 밖에 줏어가지 못하는 상황인 것이다 대만 대기업 월급이 한국 편돌이보다 못한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대만인들은 대만뽕에 가득차서 오늘도 몸을 혹사해 가며 일을 하지만 그 과실은 결코 대만인들에게 돌아가지 않는다 지구촌갤러리 ㅇㅇ님 펌
공식적으로 올타임 월드클래스로 인정받은 '거북선'
『이순신세가』 이진성 작가의 거북선 글을 들어가기에 앞서 말하자면, 해당 자료는 6년 전 발간됐다. 그러나 자료가 나올 당시의 평가는 거의 그대로일 것이라 본다. - 기사는 2016년 4월 6일 작성 - USNI(U.S Naval Institute), 즉 미국 해군 연구소에서 발행하는 공식 뉴스에서 미국 군사 관계자는 물론 군사 전문가, 일반 독자 총 26,000명을 대상으로 투표 투표 주제는 "전 역사상 가장 위대한 군함은?" 여기서 거북선은 2위를 차지, 그런데 거북선을 제외한 나머지는 1790년 이후에 진수된 것 즉 근-현대 시기에 진수된 다른 군함들보다도 거북선의 가치가 인정받는 여론이 많았던 것 (참고로 기사에 나온 거북선의 진수 연도는 틀렸다. 1591년이 아닌 1592년에 진수됐다.) * 그것도 임진왜란 발발 하루 차이로 진수되었다.(음력 1592년 4월 12일) 구라 아니다 링크한 사이트 들어가서 확인해 봐라. ㄹㅇ로 '미국 해군 연구소' 가 발간한 공식 뉴스다. https://news.usni.org/2016/04/06/survey-results-what-is-the-greatest-warship-of-all-time 즉, 6년 전에도 이미 올타임 월클 군함임을 인정받은 거북선이다... - 군함 순위 - 1. USS Constitution(Old Ironsides) - 미영전쟁(1812)에서 활약한 미 해군의 군함 2. Korean 'Turtle Boats' - 거북선,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이 이끄는 무수한 해전에서 대활약 3. Aircraft Carriers - 이른바 '항공모함 체계', 2차 세계대전부터 활약하며 무수한 전과를 거둠 4. HMS Dreadnought - 20세기의 군비 경쟁을 촉발한 군함 형태, 1차 세계대전 당시 주로 활약 5. Battleships - 전단을 구성하는 군함 중에서 가장 배수량이 큰 '전투함' 형태, 주력 전투를 담당 6. USS Nautilus - 노틸러스 호, 이른바 세계 최초의 원자력 잠수함 7. SMS Emden - 1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의 드레스덴급 경순양함 도탁스 펌
중고자동차 가격이 오른이유가 반도체공급부족이라면 반도체 공급부족의 이유는??.txt
현재 중고 자동차 가격이 엄청많이 오름  도탁 웃게만봐도 중고차 가격이 예전보다 많이 올랐다는 내용의 작성글을 찾을수있으며 신차또한 출고해도 짧아도 6개월 평균 1~2년을 기다려야 출고되는 상황까지 옴 왜이런걸까? 많은 사람들이 반도체의 공급부족과 수요증가라고 말은하는데 그럼 왜 반도체의 공급이 부족한건지 알아보았다. 현재 중고 자동차 가격이 엄청많이 오름  도탁 웃게만봐도 중고차 가격이 예전보다 많이 올랐다는 내용의 작성글을 찾을수있으며 신차또한 출고해도 짧아도 6개월 평균 1~2년을 기다려야 출고되는 상황까지 옴 왜이런걸까? 많은 사람들이 반도체의 공급부족과 수요증가라고 말은하는데 그럼 왜 반도체의 공급이 부족한건지 알아보았다 1. 반도체 수요의 증가 : 수요량이 크게증가함 물론 삼성전자 오스틴공장 정전사태, 일본 르네사스 공장화재 등등의 문제가있긴하지만 이건 부수적 원인일뿐 진짜 원인은 급속한 수요증가이다 반도체는 다양한 산업에서 요구되는데 대표적으로 컴퓨터, 서버용 반도체 이외에도 군사, 산업, 항공 우주, 자동차, 유무선 통신이며 간단하게 " 전기가 들어가는 제품은 반도체가 필요하다" 라고 보면된다. 최근에는 자동차에 각종 전자 기술을 이용한 편의 시설이 늘어나고있는데 예를들어 아이오닉5 같은 경우 사이드 미러 대신 카메라와 디스플레이를 넣는 등 반도체 수요가 계속늘고있으며 전기자동차가 각광받고 있는 시대로 넘어가고있음에따라 반도체 수요는 엄청나게 증가했다 (전기 자동차 수요 폭발) 2000년대 반도체 비용은 자동체 전체비중의 18%였다가, 2020년 현재 40%까지올랐으며 2030년은 자율 주행과 전기차가 보편화됨으로 45%까지 오를것으로 전망된다. 2. 자동차 반도체는 부가가치가 높지 않은 반도체 : 반도체도 여러종류가있지만 최근 반도체가 모자라다 하는데는 대부분 자동차 반도체, 자동차 반도체가 부족하다는 이유는 서버나 pc에 들어가는 반도체가 아닌 크기도 크고 가격도 싼 부가가치가 높지 않은 반도체이다.  따라서 많이 만들어봐야 큰돈이 안 되니 삼성전자 같은 반도체 회사는 자동차 반도체 생산을 안함 오로지 자동차 반도체 전문 업체들만 생산을하고 거기다 자동차 반도체는 실외에서도 견뎌야하는 뛰어난 내구성과 더움, 추움, 습도를 다 견뎌야 하기도함 이렇게 까다로운데 큰 돈이 안됨 3. 수요는 늘었는데 반도체 제조업자들인 파운드리 업체들은 크게 늘지 않음 : 반도체 전문 생산 업체인 파운드리 업체들은 공장을 크게 증설하지 않고 있는데 증설한다고 해도 공장 하나  만들고 운영하는데 1년 이상이 걸린다. 이말인 즉슨 반도체 수요량이 늘어서 장비를 증설하고 공장을 증설하고 싶지만 그렇게 엄청난 돈을 들여서 공장을 증설했는데 만약 반도체 수요가 떨어지면? ... 장비 놀려야 하고 그럼 년 수익성이 크게 떨어지며 다른 사업과 달리 반도체는 장치 산업으로 장비 가격이 비싸다. 이러다보니 돈 많은 회사들만 반도체사업에 뛰어들수있고 근데 그마저도 성공 확률이 높지않음 4. 이 외에도 코로나로 인한 공장 셧다운이 잦아지거나, 부품 재고를 줄이는 저스트 인 타임 시스템 등 몇몇이유가 더 있긴하다. 위 그림은 전세계 반도체  파운드리 산업 순위 2위가 삼성, 10위가 하이텍 출처 : 도탁스
[스토리뉴스 #더] 100세까지 돈 벌어야 하는 100세 시대…‘뭐 해먹고 살지?’
호모 헌드레드, 일명 ‘100세 시대’. 지금은 낡은 유행어처럼 느껴지지만 13년 전인 2009년 세상에 처음 나왔을 때는 꽤나 신선했다. 유엔은 2000년 6개국이던 평균 수명 80세 이상 국가가 2020년에는 31개국으로 늘어나리라 예측하고 이 용어를 만들었는데, 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 2016년에 이미 34개국으로 불어난 것으로, 현실이 예상보다 4년 먼저 도착했다. 이 100세 시대를 살아가는 개인들의 과제는 오래 살되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하게’ 살아남는 것일 터. 그리고 이를 위해 필수적으로 동반돼야 하는 게 있으니 바로 ‘돈’이다. 돈이 많다 해도 건강을 잃으면 다 잃는 것이라고들 하지만, 그렇다고 돈이 없는데 심신의 안정이 유지·관리될 리는 만무하다. 있으면, 이왕이면 많이 있으면 좋겠지만 돈이란 게 그렇지가 않다. 특히 한국 노인들은 세계 최고 수준으로 가난하다. 데이터상 비교가 가능한 2018년을 기준으로 우리나라 은퇴연령층(66세 이상)의 상대적 빈곤율은 43.4%.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8개 회원국 중 가장 높다. 남은 삶을 영위할 만큼 가지지 못했다면 벌어야 한다. 그러다 보니 우리는 노인 취업률도 톱이다. OECD 집계에 따르면, 2020년 기준 한국의 65세 이상 인구 고용률은 34.1%로 역시 전체 회원국 중 1위다. 회원국 평균 고용률 15.7%의 3배가 다 돼간다. 나이는 들고 돈은 없고. 대한민국의 100세 시대, 벌어야 산다. 이 고단한 구조는 당분간 바뀌지 않을, 아니 오히려 강화될 전망이다. 나라 자체가 늙고 있기 때문. 통계청 예측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생산연령인구(15~64세) 100명에 대한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율을 뜻하는 노년부양비가 2019년 20.4명에서 2067년에는 102.4명으로 불어난다. 세계 평균인 30.2명은 물론 2·3위인 대만(77.4명)·일본(75.5명)과 비교해도 압도적이다. 게다가 2020년 기준 우리나라의 합계출산율은 0.837명, 더 낮아질 수가 없는 수준에 이르렀다. 파멸적 인구 구조는 보다 빨리 찾아올 전망. 쉬고 싶은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물론 나이를 먹었어도 내 몫의 일이 계속 있다는 것, 벌이가 발생한다는 건 꽤 즐거운 일이다. 노인 고용률은 어쩌면 ‘고단’과 ‘보람’이 동시에 깃든 보기 드문 지표인 셈. 문제는 본인한테 안 맞는 일을 억지로 하거나, 일을 할 수 있고 또 해야 하는데 자리가 없을 때다. 이런 유의 문제 상황을 피하기 위해서는 내 심신에 들어맞는 일을 보다 앞서 찾고 준비하는 게 최선일 터. 이에 나이가 들어서도 할 수 있는 일, 또는 나이를 먹으면 더 잘할 수 있는 일들을 살펴봤다. 한국고용정보원이 조사한 중장년(50~69세)에게 적합한 직업들이다. 조사는 개별 직업이 중장년층에게 적합한지 알아보고자 해당 직업 종사자들에게 “직업훈련 등을 받으면 중장년층이 새롭게 진입하기에 적절하다”, “중장년층의 경력과 전문성을 활용할 수 있는 직업(직무)이다”, “중장년층이 일하기에 작업환경(들고 옮기기, 오르내리기 등)이 적절하다”를 물어봤다. 이들 3개 문항에 대한 응답을 각 5점 척도<①전혀 아니다 ②아니다 ③보통 ④그렇다 ⑤아주 그렇다>로 측정(종합 평점 최소 3점~최대 15점 범위)한 것. 상위 20개 직업은 아래와 같다. 전체 직업군 종사자 17,143명이 답했고, 중위임금 역시 현직 종사자들의 대답이 기준이다. 조사 결과, 중장년 적합도 1위 직업은 종합점수 11.63점의 플로리스트(florist)로 나타났다. 플라워(flower)와 아티스트(artist), 또는 플로스(flos)와 전문인·예술가를 뜻하는 접미사인 이스트(ist)의 합성된 직업명. 즉, 꽃을 가지고 예술을 창조하는 사람을 의미한다. 단순한 꽃장식보다는 꽃을 독창적으로 재가공,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직업이라고 할 수 있다. 2위로 꼽힌 직업은 자연 및 문화해설사(11.30점). 숲, 곤충, 사찰, 산성, 갯벌 같은 우리 주변 생태환경에서 자연, 역사와 문화, 해안 생태 등 자연환경을 안내·설명·교육한다. 이어 3~5위로 꼽힌 심리상담전문가(11.17점), 공예원(11.17점), 보험모집인(11.00점)까지가 적합도 점수를 11점 이상 받았다. 20위 안에 든 중장년 적합도 우수 직업들의 면면, 주로 삶의 경험을 바탕으로 새 지식을 쌓아 이를 상대적으로 젊은 사람들한테 잘 설명해주는 일이 많다. 택시운전을 제외하면 신체에 큰 무리도 주지 않는다. 적성에 크게 벗어나지 않는 선에서 5060은 물론 70+도, 조금 더 빨리 제2·제3의 직업을 갖고 싶은 3040도 참고하면 좋을 리스트다. 원하든 원치 않든 ‘일하는 노인’은 대한민국 노인의 표준이 될 것이다. 이때 누군가는 인생 3막을 주도적으로 살아갈 테고, 누군가는 어쩌다 다다른 그 일에 영 재미를 붙이지 못할 수도 있다. 그렇게 100세 시대는 ‘살아남는’ 게임이 아니라, ‘즐겁게 살아남는’ 게임이 아닐까? 어릴 때 시작한 ‘나한테 맞는 직업 찾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