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wenCh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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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보상금

챙겨 갑시다!!
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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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yhunt 건강하시구 행복하세요! !
@OwenChoe 네 감사합니다.
글쿤
남편이 일주일전에 사고나서 입원하고있는데 완전 도움이요~ 잘못 한것도 없는데 아파서 입원하는 것을 괜히 미안해하더라구요~ ㅜㅜ
꿀정보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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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뉴스 #더] 님아, 그 차를 타지 마오
안양에 사는 30대 A씨는 최근 매우 당황스러운 통보를 받았다. 보유하고 있는 차량이 배출가스 5등급이니 6월 1일부터 운행이 제한된다는 것이다. 3년 전 중고로 사서 고장 한 번 없이 잘 타고 다니던 자동차가 고민거리로 전락해버렸다. “환경개선부담금도 지난달에 납부했다. 그것도 연납으로. 게다가 두 달 전에는 정기검사도 통과했다. 대체 뭐가 문제인 건지 멀쩡한 차를 아무 때나 탈 수 없다니 답답하다.” - A씨의 하소연 차량 소유자에게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다. 다만 보유한 차량의 연식이 너무 오래됐고, 사용하는 연료가 경유라는 게 문제일 뿐이다. 만약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면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된 다음날 6시부터 21시까지는 지금의 자동차를 타고 밖으로 나갈 수 없다. 운행하면 과태료가 10만원이다. 과태료 걱정을 없애기 위해서는 두 가지 선택지가 있다. 첫 번째는 최대 165만원의 정부 지원금을 받고 차량을 조기폐차하는 것이다. 하지만 정기검사에서도 아무런 문제가 없었고, 멀쩡하게 잘 달리는 차를 폐차하자니 A씨 입장에서는 아쉬울 수밖에 없다. 두 번째 선택지는 배출가스 저감장치(DPF: Diesel Particulate Filter) 부착이다. 한국자동차환경협회에 문의해보니 개인부담금 47만원 정도를 내면 DPF를 장착할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장착 후 2년 이내에 폐차를 할 경우 위약금이 발생한다는 점에서 역시 껄끄럽다. 차량의 엔진을 LPG로 개조하는 선택지도 있지만 방법이 매우 복잡하거니와 지원 대상도 아니라 A씨의 고려 대상은 되지 못했다.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서울시의 경우 이미 2월 15일부터 총중량 2.5톤 이상 노후 경유차의 운행이 제한되고 있기 때문이다. 6월 1일부터는 서울을 비롯해 인천, 경기 등 수도권 지역에서 모든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운행이 제한된다.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된 날 운행하다 적발되면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게다가 12월 1일부터 서울 사대문 안에 위치한 청운효자동, 사직동, 삼청동 등 종로구 8개동과 소공동, 회현동, 명동 등 중구 7개동은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되지 않은 날에도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은 운행할 수 없게 된다. 적발 시 과태료는 25만원에 달한다. 수도권 이외 지역들도 점차적으로 운행 제한을 시행할 예정이거나, 해당 정책을 검토하는 중이다. 과거 경유가 휘발유보다 매연을 더 많이 발생시킨다는 것은 상식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승용차에는 디젤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규제하고 있기도 했다. 하지만 그 상식을 깬 것은 정부였다. 2009년 정부에서는 경유차를 권장했다. 특히 ‘유로 5’ 기준을 만족하는 경유차는 ‘클린 디젤’이라며 친환경차로 분류하기도 했다. 이에 해당하는 차량은 환경개선부담금 면제, 혼잡통행료 감면 등 혜택을 받았다. 당시 주무 부처였던 지식경제부(현 산업통상자원부)의 경유 권장 정책으로 극히 일부였던 경유 승용차가 대거 허용됐고, 휘발유보다 낮은 유가까지 더해져 경유 차량은 불티나게 팔렸다. 2015년 키가 환경부로 넘어가면서 경유 차량은 애물단지가 됐다. 폭스바겐의 디젤 차량 배기가스 조작 사태에 이어 아우디, 벤츠, BMW 등 수입 경유차들이 대기오염물질 과다 배출로 환경부의 저공해 자동차 인증을 통과하지 못하게 된 것이 시작이었다. 여기에 외부 유입 미세먼지에 대해서는 당장 성과를 내기 어려운 게 사실. 국내 발생 미세먼지의 모든 원인인 양 경유차가 지목되면서, 노후 경유차는 민폐 덩어리가 되고 말았다. 지식경제부가 말했던 ‘클린 디젤’은 가짜였고, 지금은 환경부의 ‘탈경유’ 정책이 본격적으로 가동되면서 운행 제한의 시대가 온 것이다. 경유가 내뿜는 매연이 해롭다는 건 다시 상식이 됐다. 그렇기에 규제가 필요하다는 점도 많은 사람들이 동의할 것이다. 하지만 멀쩡하게 달리는 차량에 대한 일괄적인 통제는 쉽게 받아들이기 어려운 것도 사실이다. 무엇보다 한때는 ‘클린하다’고까지 홍보됐다가 지금은 미세먼지를 만드는 주범으로 찍혀버린 경유차와 경유차의 차주들은, 누구를 원망해야 하는 걸까? 글·구성 : 이석희 기자 seok@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믿음을 주는 경제신문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운전자들이 꼭 알아야 할 방어운전 팁
1. 안전거리를 확보한다. 아주 기본적인 방법입니다. 그러나 사실 정신없이 운전을 하다보면 정말 어려운 부분중에 하나인데요. 특히 앞차는 물론 뒷차와의 간격이 사실 매우 중요합니다. 최근 일어나는 사고의 원인을 보면 끼어들기 및 급정거에 대한 부분이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 대비하기 위해서도 초보운전의 유의사항으로 많이 배우신 안전거리 확보에 반드시 조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 넓은 시야를 확보하기 사실 운전 경력이 오래 된 분들의 차를 타면 늘 안정적인 느낌을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특히 그분들이 늘 좌/우를 계속적으로 사이드 미러로 확인하며 운전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이렇게 주변차에 대한 넓은 시야를 확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항상 신호체계를 잘 확인하며 비보호 좌회전 및 신호에 있어 늘 차량 앞 5대 정도의 상황을 늘 유심히 살펴 보시면서 급작스런 우발상황에 반드시 대비해야합니다. 3. 진로를 변경하면서 반드시 방향지시등 사용 자칭 운전에 고수분들이 늘 잊어먹는 기본 예절이라 볼 수 있습니다. 단순하게 차선을 변경하거나 또는 좌회전/우회전 시 최근에는 더욱 이렇게 방향지시등을 안하고 운전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상대방에게 내가 어디로 이동할 것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일종의 신호이기 때문에 항상 간단한 이동이라 하더라도 반드시 켜주시길 바라며, 일종의 차선 변경이나 또는 뒷차에 감사(?)한 상황이 있다면 예의상 비상깜빡이를 키는 것은 차후 보복운전이나 기타 상황에서 매우 좋은 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4. 후방차량에 대해 방어운전방법 사실 방어운전의필요성은 나에 대한 안전도 있지만 상대방에 대한 경고도 그 의미가 됩니다. 가장 사고가 많이 나는 이유가 바로 근접했을 시 매우 위험한 상황에 노출되는 부분인데요. 이럴때는 후방의 차량이 자신의 차를 추월할 수 있도록 양보하는 것과 조금씩 브레이크를 사용해서 상대방 운전자에게 경각심을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5. 운전에 집중하기 가장 위험한 부분입니다. 최근에는 우리나라에서도 미국처럼 운전 중 스마트폰 사용 시 징역에 처하는 법을 국회에서 고려하고 있다는 말이 나올정도로 운전 중 다른 일을 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상황인데요. 졸음운전을 예방하기 위해 단순한 대화 나 음악듣기는 사실 괜찮지만 시선이나 집중도를 흐리는 스마트폰 조작 및 네비게이션 조작의 경우 매우 위험한 상황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운전중 운전에만 집중해야합니다. ------------------------------------------------- 카카오채널소식받기 https://goo.gl/j8DGVG 카카오톡 소식받기 https://goo.gl/igLUav -------------------------------------------------
차 안에 반드시 둬야 하는 비상물품 10가지
교통사고, 자연재해, 테러, 인재 등등 우리의 일상생활 곳곳엔 예측할 수 없는 위험들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유비무환이라고 하죠? 언제 발생할 지 모르는 비상상황에 대비해 차 안에 꼭! 준비해둬야 할 10가지를 소개해 드립니다. 영화 ‘터널’은 하정우가 운전 중 무너져 내린 터널에 갇혀 구조되는 동안의 겪는 에피소드와 사회적 문제를 그린 영화다. 영화 초반, 차에 실려있던 생수 2병은 그의 생존에 큰 역할을 좌우했다. 이렇듯, 우리는 자동차를 운행하면서 많은 위험에 직면할 수 있다. 고장이 나기도 하며, 교통사고도 일어날 수 있으며, 때론 차에서 밤을 지새울 일도 벌어진다. 이처럼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차 안에 챙겨두면 좋을 물건 10가지를 정리했다. 스페어타이어 or 타이어 수리 키트 트렁크 하단을 보면 스페어타이어, 혹은 타이어 수리 키트가 담겨있다. 자신의 차에 스페어타이어가 있다면 반 년에 한 번 정도는 공기압을 체크하는 것이 좋다. 타이어 수리 키트를 한번이라도 사용한 경우라면 실란트의 양을 체크해 두어야 한다. 안전 삼각대 최근 꾸준히 강조되고 있는 2차 사고. 도로 위에 멈춰있는 차는 또 다른 사고를 유발하므로 자신은 물론, 타인의 생명을 위협한다. 기본으로 제공되기도 하지만 없는 경우가 대부분. 안전 삼각대는 가까운 대형 마트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다. 차에 두기 전에 한 번씩 조립해 보면 응급한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을 수 있다. 안전 조끼 야간에는 시야 확보가 쉽지 않아 비상 상황이 일어나면 2차 사고에 노출되기 더욱 쉽다. 자동차가 운행 중인 도로를 보행하지 않는 것이 최우선이며, 피할 수 없는 상황에서는 형광색의 눈에 잘 띄는 비상 조끼를 입어 자신의 위치를 알려야 한다. 안전 경광봉 고속도로, 자동차 전용도로  등을 제외한 이면도로, 골목길에서 비상 상황이 발생하면, 삼각대로 위험을 알린 후 다른 운전자들이 안전히 우회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좋다. 최근에는 경광봉을 세우거나 차에 부착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들이 있다. 단, 2차 사고의 위험이 있다고 판단되면 도로 밖에 안전히 대피해 있어야 한다. 차량용 소화기 국민안전처는 2021년까지 기존 7인승뿐만 아니라 5인승 이상의 모든 자동차에 차량용 소화기를 비치해야한다고 발표했다. 가스나 액체로 된 차량용 소화기가 별도로 나오는데 자동차 용품점, 대형마트, 인터넷으로 살 수 있으며, 차량용 소화기는 분말소화기(ABC), 하론 소화기, 이산화탄소 소화기 등의 다양한 형태가 있다. 구급상자 운행 중 발생할 수 있는 구급 환자를 위해 필요하다. 거창한 물품들은 필요 없으며, 긴급구조가 출동하기 전까지 버틸 수 있을 정도면 충분하다. 붕대, 거즈, 가위, 소독약, 반창고, 탈지면, 테이프 정도면 충분하다. 추가로 두통약 등의 진통제도 함께 챙겨두면 요긴히 사용할 수 있다. 손전등 손전등은 비상 상황이 아니어도 다양하게 쓸 일이 많다. 물건 찾을 때도 용이하며, 호신용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비상 상황에서는 자신의 위치를 알리는데 유용하다. 최근에는 스마트폰의 플래시 라이트를 많이 사용하지만 별도로 반드시 하나 챙겨두자. 위급한 상황이 일어나면 스마트폰은 플래시 말고도 분명, 해야 할 일이 많을 것이다. 담요 & 생수 영하의 날씨인 겨울철이 있는 우리나라에서는 종종 동사사고가 발생한다. 교통사고로 부상자가 발생하면 평소보다 급격하게 체온이 떨어지는 상황도 많다. 한 사람이 충분히 덮을 정도의 큼직한 담요를 비치해 두면 좋다. 물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으므로 2L 큰 병 하나 정도는 트렁크에 실어두자. 점퍼 케이블 기온이 급격하게 떨어지는 겨울철에는 자동차 배터리도 100% 성능을 발휘하기 어렵다. 간혹, 교체 시기가 되지 않아도 시동이 걸리지 않는 경우가 있다. 평소 주변인들에게 잘 보였다면 점퍼 케이블을 이용해 간단히 시동을 걸 수 있다. 단, 시동이 걸린 후에도 반드시 정비소에 방문해 점검을 받아야 한다. 워셔액 워셔액이 떨어져 고생해 본 운전자들은 반드시 여유분을 챙겨 다닐 정도로 반드시 챙겨야 하는 물품이다. 차에 여분의 물이라도 있으면 그나마 다행. 100m에 한 번 씩 정차해 앞 유리를 닦으며 목적지까지 가야하는 불편함을 겪지 않으려면, 반드시 챙겨두자. 최근에는 인체에 덜 해로운 에탄올 워셔액이 대세다. 글. 엔카매거진 고석연 기자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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