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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댓글 달고 재즈 공연 보러갈래요?

관능적인 목소리의 소유자,
세계 최정상 재즈 보컬리스트 겸 피아니스트 다이애나 크롤의
내한공연에서 특별한 하루를 보내고 싶은 빙글러 5쌍을 초대합니다.


이벤트 혜택

다이애나 크롤 내한 공연 '월플라워(Wall Flower)' 월드 투어 티켓 5명(1인 2매)
일자 : 2월 21일 일요일, 오후 6시
장소 :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참여 방법

댓글로 공연에 가고 싶은 이유를 적어주세요.

참여 일정

참여 기간 : 2월 12일 ~ 2월 17일 자정까지
당첨자 발표 : 2월 18일 목요일

당첨확률 높이는 법

다른 SNS에 이벤트를 공유하고 URL 댓글로 첨부하면 당첨확률 UP! UP!

빙글러의 문화생활을 업그레이드 해 줄

5번째 티켓 이벤트는 @SBSSHOW 와 함께 했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20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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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살 무언가 도전하기 위해 실용음악과에 입학 한 신입생입니다 설연휴때 ebs공감을 보다 재즈에 관심이 생겼고 좀더 느끼고 공부하고 싶네요ㅎㅎ
크롤 공연감상하고 세계적인 음악가가되어 한국을 빛내겠습니다!
http://www.vingle.net/posts/1050377?shsrc=v 팔로워 23만의 하루 한 곡 컬렉션 글쓴이 코린입니다. 제 뮤즈인 재즈싱어의 글을 이렇게 하루 한 곡에 소개한 바도 있는데 이런 이벤트가 빙글에 있다니요! 너무 좋아하는 뮤지션이라 늘 영상과 음반으로만 접했는데 꼭 실제로 듣고 보고 싶어요~
재즈를 정말 좋아하고 특히 재즈피아노와 재즈보컬 둘다 멋지게 소화해내는 다이애나크롤의 팬입니다 ! 맨날 음원으로만 유트브로만 음악을 들었었는데 이번기회에 직접 공연을 보며 감동을 느끼고 싶네요^^재즈를 잘 모르는 제 남자친구에게도 재즈가 얼마나 아름다운 음악인지 알려줄 회가 되었음 좋겠어요
요즘 계속 듣고 있는 앨범입니다. Alone again 이 가장 좋아요!! 직접 듣고싶네요. 곧 캐나다로 유학 가는데 남자친구랑 마지막으로 같이 즐기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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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곡 스페셜 : 피아노를 배우고 싶게 만드는 연주곡 10곡 소개
저는 레스너이기도 합니다. 제 레슨생들의 대부분은 프로들이시거나 프로 입문의 꿈을 갖고 계신 전문 음악인들이 80% 정도? 단지 취미를 위한 레슨생보다 비중이 큰 편이지만, 특히 취미를 위해 악기를 배우시고자 하는 분들은 수많은 악기 중 피아노를 선택한 계기가 나름 정말정말 확실한 편이랍니다. 주로 듣기 편한 이지리스닝 장르의 곡을 들으시고 스트레스와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이런 곡을 직접 듣고 연주하고 더 나아가서는 직접 만들고 싶다 생각하셔서 오시는 거지요. (내가 다 뿌듯 ) 아무튼 오늘 하루 한 곡 스페셜에서는 많은 분들에게 자극이 되주었는지 저에게 연주, 레슨, 악보를 많이 요청하시며 실제로 레슨도 많이 하는 곡들을 소개해드리렵니다. 전문 음악인들의 선곡이 아니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취향에도 잘 맞고 귀에 익숙한 곡일거에요~ 함께 즐겨요!! 1.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ost - 언제나 몇 번이라도 (Easy-listening, New age piano, Soundtrack) 2. Dimitri Shostakovichi - Jazz waltz no.2 (Classic) 3. 이루마 - River flows in you (Easy-listening, New age piano) 4. Debussy - Clair de luna (Classic) 5. 히사이시 조 - Summer (Easy-listening, New age piano, Soundtrack) 6. DJ Okawari - Flower dance (Sibuya K, Easy-listening) 7. Chopin Etude Op.10 no.5 (흑건) (Classic) 8. Michel Petrucciani - September second (Jazz) 9. 몽라 - Paris Paris (Easy-listening, New age piano) 10. Opera Carmen - Habanera (Tango)
누가 문제인지 좀 봐주세요...
어젯밤에 호구된게 누구 잘못인지 좀 봐주세요 왜냐면....빙글러들의 현명함을 잘 알기에... 시청에 신고??세무서에 신고??해야할지도 헷갈리네요.... 주인인 사장이 이런 갑질도 있구나하는 빡치게하네요...ㅠㅠ 날씨도 갑자기 더워지고 저녁겸 소주한잔할려고....간판을 보고 들어갔는데 일부러 큰사이즈로 3인분 시켰어요... 근데....장어가 달랑 2마리??장어도 시킨지 5분도 않되서 나왔는데...장어는 잡아도 한참후에 죽거든요...꼬랑지 한번 않들리고 잡아놓은걸 갖다주네요...머리도 없고 도저히 600g도 않되서 왜 2마리만 주세요? 물어보니 1인분이 200g이라는데??말만 자꾸하네요...신랑님도 이집 계산이상하다그러고...9900원짜리 3인분 시켜도 어차피 600g준다는 말인데... 누가봐도 붉은 글씨로 쓴게 사이즈별로 마리로 준다고 보이지 않나요?? 13900원 주고 시킨 우리가 바보인거같네요 항의를 하니 장어는 큰거 좋아하시는 분도 있고 작은거 좋아하는 사람도 있다는 말 같잖은 소리 에 나가는건 그람수로 준다는데다 기분나쁘면 다음에 않오면되지 사장이 더 큰소리치네요.. 간판을 봤을때...일부러 큰사이즈로 시킨게 잘못일까요?? 신고할까봐...카드로 계산했는데 영수증도 주지도 않고 얼른 구겨 버리기에 왜 영수증을 않주세요??하니까 버릴 영수증을 왜 받냐고 그러고...하루가 지났는데 빡침이 않사라지고 다른 손님들도 바가지쓰고 기분 참 않좋을꺼같아서 물어봅니다... 속은 제가 바보일까요?? 장어 600g에 41700원이나 받아먹다니...ㅠㅠ 신고하는게 맞는거죠??
2018 VINGLE 연말정산!
아니 벌써! 아직 2018년이라는 글자도 어색하기만 한데 어느덧 2019년이 코앞으로 다가와 버렸습니다. 브라운 아이즈가 부릅니다.. 벌써.. 일년.. 다사다난했던 2018년, 빙글에서는 어떤 일들이 일어났을까요? 빙글러들과의 소중했던 2018년을 돌아보는 시간, 빙글 연말결산 어워드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1. 빙글 MVP 빙글러 없는 빙글은 앙꼬없는 찐빵, 계란없는 찜질방, 아무도 찾지 않는 바람부는 언덕의 이름모를 잡초... 2018년 가장 활발하게 활동해 주셨던 빙글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가득 담아서 이 상을 수여하고자 합니다. 먼저, 빙글러들의 피드를 장악한 작성 카드수 1위! 빙글 좀 했다 하면 다들 낯이 익을 아이디일 거예요. 무려 2,704개의 카드를 올려주신 @evilen82 님이 '엘리트 잉여'에 등극하셨습니다! 다음으로는 2018년 한 해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빙글러들을 소개해 볼게요. 세상에. @evilen82님은 무려 좋아요, 클립, 댓글에서 3관왕을 차지하셨어요. 이 정도면 정말이지 프로 빙글러... 좋아요와 댓글에서 2관왕을 차지하신 @jcyj0524님, 클립에서 2위를 차지하신 @hangyouls님도 모두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마지막으로 빙글러분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으신 @jiwon91님. 10개 이상 카드를 쓴 빙글러들 중 카드 평균 '좋아요' 1위를 수상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다음으로, 위 빙글러들의 수상에 큰 공헌을 해 주신 분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바로 하트와 댓글, 클립을 아낌없이 해 주는 분들이죠! @minjeong5055님은 무려 좋아요와 클립 두 부문에서 2관왕을 차지하셨습니다! @zzinjin @www1369987 @sksgidgk @assgor900 @Eolaha @wens님, 모두 수상을 축하드려요 :) 마지막으로, 사람들의 반응을 즐기는 본투비 어그로꾼, '가장 많은 답글'을 기록한 댓글러들을 알아 볼까요? 아니 어찌나 북적이던지... @wens @dktk1579 @ay0ung님,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어떤 댓글이었기에 답글이 그리도 많았는지 궁금하시면 아래 링크들을 눌러 댓글을 찾아 보세요 :) 2. 인기카드로 보는 빙글러 성향 분석 2018년에는 어떤 카드들이 인기를 얻었을까요? 가장 인기 있었던 카드들로 빙글러들의 성향을 한번 분석해 볼까요? 아니 빙글러들은 코인에 손댔다가 흑우가 되어 밀입국을 시도하기 위해 각종 매듭 묶기 방법을 마스터하고, 영어 분장 130개쯤은 마음속에 품고 있는 분들이로군요! (숙연) @bookmark67 @budlebudle @jiwon91 @HackShipGe @evilen82님 축하드립니다! 위 호명된 분들은 아래 링크를 채워 주세요. 모두 위 상을 받을 만두 하신 분들이기 때문에 '만두'를 보내 드릴게요! (엄근진) >> 상품 배송 정보 입력하러 가기 3. 관심사 커뮤니티 연말결산 2018년 빙글의 가장 큰 변화는 바로 '커뮤니티'였을 거예요. 관심사와의 관계, 관심사 멤버들과의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시도한 시스템. 첫 시도에도 많은 분들이 참여를 해 주셨습니다. 빙글의 '새로운 커뮤니티 자치 시스템'의 시작에서, 어떤 커뮤니티들이 급성장을 했을까요? 커뮤니티가 되고서 관심사 멤버들이 급격하게 늘어난 커뮤니티 셋을 뽑아 봤습니다. 덕후들의 파이오니어가 되고서, 커뮤니티가 되기 전보다 무려 2배 가량 멤버수가 늘어난 커뮤니티가 세개나 있었어요. 몬스타엑스는 약 두배, 트와이스사나는 10배 가량, 페퍼톤스는 약 18배! 세상에. 역시 세상은 덕후가 만들어 가나 봅니다. 각 커뮤니티의 프레지던트 @MONSTAX7 @Geektree0101 @uruniverse 세분, 그리고 각 커뮤니티 멤버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아직은 커뮤니티가 되지 못 했지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관심사가 빙글에는 참 많지요. 파이오니어들을 기다리며 열심히 도약하고 있는 관심사들을 소개해 볼게요. 발행된 카드들이 가장 많은 관심사들과 멤버 증가수가 많은 관심사들을 꼽아 봤어요. 마음에 드는 관심사가 있다면 한번 놀러가 보는 것도 좋을 거예요. 아래 링크를 누르면 각 관심사 페이지로 연결이 됩니다. 유머 뉴스와이슈 영감을주는이야기 동물 자기계발 음식 사랑과연애 반려동물 고양이 여성패션 경제/비즈니스 남성패션 여행 음악 한국가요 한국TV쇼 건강정보 여성데일리룩 국내연예 공포미스테리 영화 한국가요 아시아의미녀스타 다이어트 남녀차이 동물 축구 레전드썰 뉴스와이슈 모델 마지막으로, 빙글러들의 수다가 가장 많았던 관심사, 그러니까 '가장 많은 톡메세지'가 오고 갔던 관심사들을 소개 합니다. 위 10개의 관심사들 중 가장 핫한 관심사 몇개를 소개해 볼게요. 아래 관심사 이름을 누르면 각 톡방으로 연결이 됩니다 :) 공포미스테리 빙글러 사랑과연애 고양이 유머 축구 페퍼톤스 방탄소년단 여행 몬스타엑스 4. 2018년 많이 검색된 키워드 두근! 아무도 알지 못했던 빙글러들의 내밀한 검색어. 빙글러들은 2018년 한 해 동안 어떤 키워드를 가장 많이 검색했을까요? 검색 순위 TOP 15를 공개합니다! 비... 빙글러 여러분...? 공포, 귀신, 썰, 무당, 다이어트가 가장 크게 보이는 건 제 착각이 아니겠죠...? 무서운 썰만 보면 세상에 다이어트가 절로 되겠네요. 소오름. 빙글러들의 검색 키워드가 위와 같다면 빙글팀의 올해 키워드는 바로 '커뮤니티'였습니다. 언제나 빙글이 가장 집중하는 것은 바로 '관계'니까요.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 관심사와 나와의 관계, 관심사와 관심사와의 관계. 그 관계를 조금 더 공고히 하기 위한 첫번째 시도가 올해 선보였던 '커뮤니티'였지요. 그저 누군가의 관심사에 지나지 않던 것이 '큰 마음'을 먹은 누군가가 '파이오니어'가 되는 순간 '커뮤니티'로 거듭나는 것. 그 '관심사'를 가장 잘 아는 사람에게 최대한 모든 권한을 다 주고, 그들만의 온전한 관심사 사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었습니다. 2019년에도 계속 해서 관심사와 그 관계에 집중을 하고자 합니다. 빙글러들이 좋아하는 것을 계속해서 마음껏 좋아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빙글은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2018년에도 빙글이 계속 달릴 수 있었던 것은 모두 빙글러들이 있어서 였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관심사로 인해 행복한 빙글러들의 삶을 응원할게요 :) 수상작 링크 모음 '좋아요'와 '클립을 받은 인기카드 TOP5
[월간 빙글 Vol.04]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얼굴을 스치는 바람에 온기가 묻어납니다. 정신 차려 보니 어느새 6월, 이제 여름도 정말 코앞인 것 같죠? 날도 따뜻해졌고, 하늘도 청명하니 기지개 좀 켜봐야겠다 했는데 다시 시작된 지역 감염에 오소소 떨고 있는 요즘의 나날들. 창밖으로 흘깃흘깃 눈부신 하늘을 훔쳐봤던 5월의 빙글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 월간 빙글 Vol.04 2020년 5월호,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이번 달에도 주목하시죠. 후회 안 하게 해드릴게. 짜잔! 이번에는 순서를 조금 바꿔 봤답니다! 1. 꿀잼 보장, 이달의 인기카드 20 5월에는 어떤 카드들이 빙글러들의 사랑을 받았을까요? 재밌거나 정성스러운 글은 하트를, 두고 보고 싶은 글에는 클립을 누르는 우리 빙글러들. 클립 수+하트 수가 가장 많은 카드 중 소재가 겹치지 않는 카드 20개를 뽑아 봤습니다! - 먹성부른 빙글러들 우리 꼼꼼한 빙글러들, 좋은 음식을 보는 눈을 기르고 싶었군요. 좋은 쌀과 맛있는 와인이 있으면 요리를 해야죠! 빙글의 스테디셀러 레시피 카드들이 이번 달에도 사랑을 받았고요 :) 남이 해주는 음식에도 눈독을 들입니다. 맛있는 떡볶이라면 더 할 나위 없고요. - 이럴 때일수록 마음공부를 집에만 있다 보면 이런저런 생각이 많아지게 되잖아요. 그래서 그런지 마음을 다지는 카드들도 두 개나 순위에 들었네요. - 짤이 필요해, 웃음이 필요해! 언제나 사랑을 받는 짤줍 시리즈와 채팅에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는 무한도전짤도 인기가 많았습니다 :) - 랜선여행중 인터넷만 있으면 집에서도 세계를 만나죠! 금손들의 작품과 함께라면 더더욱 눈이 호강하고요. - 꿀팁 모음 혹시 모를 소비를 위한 준비도 하고, 와이파이를 제대로 쓰고 있는 건 맞을까 체크도 하고 거북목 교정을 위한 노력도 하죠. 재난지원금 받기 전 준비도 하고, 자취 시작하시는 빙글러들도 많으신가 봐요? 자취를 시작하면 인테리어도 신경을 쓰게 될 테고요 :) 혹시 모를 노트북 구매를 위한 꿀팁도 저장, 하나씩은 있는 흰 운동화 세탁을 위한 만반의 준비도 하셨군요! 그리고 감동적인 이야기로 마무리를 합니다. 인기가 많았던 카드들을 보아하니 우리 빙글러들은 아주 알차게 나은 삶을 만들어가고 계시는군요 :) 다음 달에는 어떤 카드들을 만나게 될지 벌써 기대가 되는데요? 2. 이달의 빙글러 여기저기 이슈들을 발 빠르게 빙글에 퍼다 나르는 빙글러들 덕분에 세상 소식을 골고루 접하게 됩니다. 하지만 꾸준히 '자신의 이야기'를 조곤조곤 전하는 빙글러들도 있다는 것, 알고 계시나요? 이달의 빙글러는 관심사 커뮤니티 빙글을 더욱 '관심사 커뮤니티'답게 만드는 빙글러 4분과 그들의 카드를 하나씩 소개하는 코너랍니다 :) || 요리계의 미다스 @lavieaclaire 눈길을 잡아끄는 첫 번째 이미지 선정부터 나도 모르게 스크롤을 술술 내리게 되는 건강하고 깔끔한 레시피와 과정샷들, 그렇게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입이 떡 벌어지는 완성품에 도달해 있습니다. 텍스트와 사진만으로 부족하다 싶으시면 항상 함께 첨부하시는 동영상을 참고하셔도 좋을 거예요. 요리면 요리, 베이킹이면 베이킹... 다이어트 식단도 @lavieaclaire 님 레시피대로라면 맛이 없을 수가 없겠죠? :) 아는 맛이 가장 무서운 맛! 누구나 사랑하는 콘치즈 #요리 #음식 #베이킹 || 병맛웹툰계의 라이징스타 @zpsxkakfn 아예 카드를 안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본 사람은 없다는 빙글 병맛웹툰계의 라이징스타 @zpsxkakfn 님. 근육질 아니면 애벌레 같은 묘사일 뿐인데, 그 대충 그린 선이 왜 그리 자꾸 당기는지 이건 뭐 msg같은 걸까. 중독성 강한 웹툰, 그림체로는 상상이 힘드시겠지만 일상만화랍니다. 삶이 무료한 빙글러들 계신다면 한 번 @zpsxkakfn 님의 웹툰을 보시렵니까? 벙쪘다가 이게 뭐야 ㅋㅋㅋㅋㅋ 하고 끝내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거예요. 기나긴 이목구비의 논쟁 끝에... #웹툰 #유머 || 파리의 등대 @simplepoems 머나먼 파리에서 깜빡깜빡 빛을 내는 등대처럼 잘 버티고 있다고, 아직 괜찮다고 온기를 전해 주시는 @simplepoems 님. 덕분에 멀리서 파리의 소식을 듣습니다. 같은 곳에 서 있어도 우리는 다른 풍경을 접하잖아요. 이분의 시선에서 파리는 유난히 더 그리운 아름다움으로 그려진답니다. 그림 같은 사진과 글귀로 때로는 시처럼, 때로는 에세이처럼, 때로는 영화처럼 전해오는 파리의 일상. 살짝 함께 들여다볼까요? 요즘의 파리는 어떤 모습일까요? #일기 #창작문예 #사진예술 || 끝없는 탐구 @yamaggasem 최면이라거나 정신수양이라거나 우리가 조금은 모르는 세계에 대한 글을 종종 올려주시는 @yamaggasem 님, 역사에도 관심이 많으신지 5월에는 역사 관련 재미난 카드를 몇 개 올려 주셨어요. 생각해 보지 못했던 지난날들에 대한 이야기, 흥미가 물씬 돋지 않나요? 특히 아래 소개해드릴 삽살개의 유래 글은 저도 참 재밌게 읽었답니다. 여러분이 아는 삽살개와 과연, 같을까요? 옛날의 삽살개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역사 #개 3. 하태하태, 이달의 커뮤니티 아이즈원... 아시죠? 빙글코리안 담당자처럼 빙글에서 아이돌을 배웠다면 아이즈원은 단연 최고의 아이돌일 거예요. 이렇게 꾸준히, 섬세하고 다정하게 <내 가수>를 챙기는 팬덤이라니. 프레지던트 @chldntjd7312 님을 비롯한 카운슬 멤버들 모두가 그저 아이즈원을 위하는 마음으로 뭉쳐 건강한 커뮤니티를 이끌어 나가고 있습니다. 매일 샘솟는 짤 릴레이와 시의적절한 이벤트, 그리고 나눔으로 커뮤니티 멤버들의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기도 하고요. 카드의 라벨링만 봐도 애정이 보이지 않나요? 그 흔한 다른 팬덤과의 싸움도 없이, 그저 아이즈원만을 위한 순수한 애정으로 뭉친 빙글러들. 아이즈원에 특별한 일이 생기면 가장 먼저 달려와 소식을 전하는 귀여운 사람들이기도 하죠. 아이즈원이 궁금한가요? 그럼 이곳, 빙글 아이즈원 커뮤니티를 찾아 주시기 바랍니다 :) 4. 이런 모임도 있어요, 빙글 소모임 빙글에서 가장 많이 클립된 카드들을 줄 세워 보면 다이어트 관련 카드들의 비중이 어마어마할 거예요. 이걸 보고 있는 바.로.당.신.의 컬렉션에도 다이어트 카드가 하나쯤은 클립돼 있을 걸요? 이렇게 매번 다이어트를 하지는 않고 '저장'만 하는 빙글러들이 안타까웠는지 어느 날 용자가 나타나시었습니다! <확찐자 탈출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참여자들을 @멘션@으로 채찍질하며 매일 운동을 시키는데 몰두하고 있는 @helljjang 님이 그 주인공. 어렵지 않아요, 시키는 대로만 하면 돼요. 따라면 하면 되도록 매일 다른 운동을 알려주시고, 혹여 까먹을까 매번 불러주기까지 하신답니다. 클립만 하는 건 절.대.금.지. 보자마자 시작해야 하는 것이 법칙 아니겠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클립만 하고 잊었던 빙글러들을 위해 일주일 총정리 카드까지 올려주는 정성! 아니 이분 어디 자원봉사 업체에서 나오신 건가요. 아니면 살찐 자들을 가만두지 못 하는 DNA를 장착하고 계신다거나... 괜히 저도 찔리곤 했답니다. 언젠간... 시작해야지... 라고 마음먹으면 안돼요, 지금 당장 시작해야지! 이렇게 자신만의 방식으로 인증을 하는 빙글러들을 보며 함께 의지를 불태워 보는 건 어떨까요?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달려가세요, 그리고 따라하기만 하세요! @helljjang <<< 이 아이디를 눌러서 제일 최근 카드를 확인해 보시길! 5. 빙글 안 개구리 : 빙글로 세상을 봅니다 || 빙글 소식 ; 지난한 시스템 점검, 그리고 스패머의 습격 지난 5월 18일에는 빙글 DB 마이그레이션 작업이 있었습니다. 12시간으로 예정돼 있던 시스템 점검이 예측하지 못한 이슈로 24시간 가까이 이어져 빙글팀도, 빙글러들도 조바심이 났던 그 날... 다행히 그날을 넘기지 않고 무사히 찾아뵐 수 있었습니다. 기다려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한편, 5월의 어느 새벽에는 갑작스런 *아리따운 외국인* 댓글 스패머가 출몰해서 빙글 서버를 흔들어 버리는 일도 있었죠. 매크로를 이용해 13만 개가 넘는 댓글을 13만 개가 넘는 카드에 다는 바람에 빙글팀은 종일 비상이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휴, 진땀이... 물론 모든 댓글과 해당 유저의 계정 삭제는 무사히 완료했답니다. 하핫! 다시는 만나지 말자... || 5.18 광주 민주화운동 40주년 ; 기억하라, 5월의 힘찬 함성 소리 올해는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이 40주년이 되는 해였습니다. 40년이나 지났지만 아직도 제대로 규명되지 않은 것들이 많지요. 지난해 출범한 진상조사위원회에서는 '전혀 저항할 수 없는 시민을 군부대 안에서 대검으로 무참히 살해'한 사실을 군 관계자의 증언과 문서로 확인하기도 했습니다. 앞으로도 억울한 이 없이 모든 것이 명명백백히 밝혀지기 바랍니다. || 재난 지원금 ; 나랏님이 하사하신 소고기 전 국민에게 재난지원금이 지급되었지요. '이왕이면'의 마음으로 돼지고기보다는 한우와 고가 아이스크림(A.K.A.하겐다즈)의 소비가 늘었다는 점이 참 귀엽지 않나요? 소상공인들도 이제야 조금 숨통이 트였다고 하니 돈을 쓰면서도 괜스레 기분이 좋습니다. 비록 재난지원금이 풀린 틈을 타 가격을 올리는 등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업체들이 있긴 하지만 대부분은 긍정적인 방향으로 쓰고 받고를 이어가고 있지요. 더불어, 소상공인 지원금과 무급휴직자 지원금도 정부 또는 지자체에서 지원하고 있으니 모두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기 바랍니다. || 다시 시작된 지역 감염 ; '나 하나쯤이야'의 나비효과 연휴 기간 이태원 클럽에서 확진자가 발생했고, 그 여파가 지금까지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밀폐된 공간에서 빽빽하게 붙어있게 되는 클럽 특성상 계속해서 운영하는 이상은 이미 위험이 예고된 상황이었고요. 정부는 그로 인한 대책 마련에 한창입니다. 고위험시설에 대한 전자출입명부 시스템을 도입하기로 했는데요, 우선은 첫 단추이니 첫술에 배부르지 않고 더 나은 대책이 나오기를 바랍니다. 클럽에서 발생한 지역 감염자의 대부분은 방역 수칙을 제대로 지키고, 정부에서 요구하는 정보를 모두 제공했지만 단 한 명, 거짓말을 일삼은 인천 소재의 감염자 때문에 피해가 일파만파 커지고 있습니다. 자신이 담당하는 학원의 학생, 학부모, 택시기사, 그리고 쿠팡까지... 거짓말만 일삼지 않았다면 막을 수 있었을 감염이라 더욱 공분을 샀죠. 지하철 탑승 시 마스크를 의무적으로 착용해야 한다는 사실, 모두 아시죠? 버스 역시 마찬가지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경우 승차 거부를 당할 수도 있습니다. 나를 위해, 다른 사람을 위해 조금 불편하더라도 꼭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합시다! || 아직 끝나지 않았다; N번방 개설자 갓갓 검거 드디어 N번방 개설자인 갓갓이 검거됐습니다. 그가 피해자를 물색하기 위해 여러 서비스에 남긴 흔적들을 조합해 잡을 수 있었죠. 범죄의 악랄함이 정도가 지나쳐 결국 신상 공개도 결정됐습니다. 꼭 '모자라지 않은' 처벌이 내려지기를 바랍니다. || 갑질 입주자; 끊이지 않는 입주자의 갑 행세, 정말 당신이 갑인가요? 안타까운 일이 또 발생했습니다. 입주자의 계속된 폭언과 폭행, 협박에 이기지 못한 아파트 경비원분의 극단적인 선택. 가해자의 악랄함이 도를 지나친 데다 경찰에 신고했는데도 적절한 대처가 없었다는 사실이 더욱 큰 공분을 샀죠. 비단 이번일 뿐 아니라 비슷한 사건은 다른 곳에서도 오래전부터 이어져 왔는데요, 입주자가 정말 경비원의 갑인가요? 거 그러지 좀 맙시다. 네? - 이제 좀 마음 놓을 수 있지 않을까, 생활 방역으로 전환되자마자 시작된 지역 감염으로 많이들 움츠러들었지만 재난지원금 덕에 조금은 들뜨기도 했던 5월이었습니다. 오래 어두웠던 만큼 잔뜩 신나고 기분 좋은 소식을 전하고 싶지만 매달 이렇게 씁쓸한 소식만 전하게 되어 슬프기도 하네요. 다음 달엔 기쁜 소식을 전할 수 있을까요? 얼른 꺼내지 못해 안달일 이야기가 6월에는 기필코 생겨나면 좋겠습니다. 모든 빙글러들의 마음에 꽃이 피는 6월이기를! - 월간 빙글은 빙글러들의 도움으로 만들어집니다. 발 빠르게 소식을 전하고, 관심사 이야기를 나눠 준 빙글러 모두에게 감사 인사를 남겨 보는 건 어떨까요? ( @ggotgye @visualdive @goodmorningman @quandoquando @Voyou @GGLAB @fromtoday @lavieaclaire @zpsxkakfn @simplepoems @yamaggasem @chldntjd7312 @tjsgh112511 @ha0712 @helljjang @nocutnews @newsway @n0shelter 님 덕분에 월간 빙글 4월호가 알차게 채워질 수 있었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2017 VINGLE 연말정산!
깜짝이야! 무심코 달력을 보다 화들짝 놀라고 말았어요. 내가 세상에 내놓은 것이라고는 이산화탄소 뿐인것 같은데 벌써 일년이 이렇게… (말잇못) 안팎으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2017년. 빙글은 이 한해 동안 어떤 시간을 보냈을까요? 2017 빙글 연말정산, 함께 시작해 봅시다! 1. 빙글 MVP 알고 계시죠, 빙글은 언제나 여러분으로 인해 풍족해 지고 있다는 사실. 2017년 한해도 언제나와 같이 많은 분들이 빙글에서 좋아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 주셨어요. 그 중에서도 특히 많은 분들을 즐겁게 해주신 빙글러들을 MVP로 명명해 보고자 합니다 :) 먼저 빙글의 피드를 장악하신 가장 많은 카드와 댓글을 쓰신 분, 그리고 가장 많은 톡을 쓰신 분을 발표할게요! @heon2612 @powerwar7 님, 축하합니다! 작성 카드숫자는 많지 않아도 많은 분들께 사랑을 받은 분들이 계시지요. 지난 1년간 카드를 10개 이상 작성해 주신 분들 중에서 '좋아요'와 '공유'의 평균 숫자가 가장 높은 분들을 선정해 봤습니다. @ofmonsters @vlackmint 님, 축하합니다! 마지막으로, 이 분들을 상을 받게 해 주신 숨은 공신들이 계시죠. 좋은 카드를 누구보다 빨리 알아채고 반응을 해 주시는, 어쩌면 이 분들이야 말로 빙글을 만드는 분들이실지도 몰라요. 바로 하트와 클립을 가장 많이 해주시는 분들 말이죠! @Eolaha @jlh1509 님, 축하합니다! 2. 인기카드로 보는 빙글러 성향 분석 지난 1년간 빙글에서 가장 인기가 많았던 카드들은 어떤 카드들일까요? '좋아요'와 '공유'를 가장 많이 받은 카드들 TOP 5를 선정하고, 그 카드들을 대상으로 빙글러들의 성향을 분석해 봤습니다. @deliciousfood @ALLETS @Jcyj0524 @janpilates 님, 축하합니다! @water101 @gaonbreeze @passionoil @ofmonsters 님, 축하합니다! 수상하신 모든 분들께는 '덕후 육성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빙글과 빙글 웹툰 작가들이 함께 제작한 2018 빙글 달력을 선물로 드립니다. 아래 링크를 따라가셔서 선물을 받으실 주소와 연락처를 입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 선물 배송 정보 입력하기 ** 수상작들은 해당 카드의 말미에 링크를 첨부했으니 확인해 주세요 :) ** '나도 좋아요 겁나 눌렀는데...' '나도 댓글 겁나 썼는데...' 혹시 자신의 등수가 궁금한 Vingler가 있다면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각 부문 100위권 내의 Vingler들이라면 답글로 알려 드릴게요! 3. 키워드로 보는 빙글의 1년 순식간에 지나갔다 했지만 생각해 보면 거짓말같이 엄청난 일들이 많았던 한해였죠. 대선부터 수능 연기까지, 이 많은 이슈들은 빙글에서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행성들의 크기 비교 버전으로 VINGLE SOLAR SYSTEM을 만들어 봤습니다! 아니 이렇게나 많은 일들이 2017년 한 해 동안 일어났다니! 나라 안팎으로 많은 이슈들이 있었던 만큼, 빙글의 2017년에서 빠질 수 없는 키워드는 바로 리뉴얼이었죠. 리뉴얼에 대한 많은 피드백들이 있었고, 모두가 빙글을 향한 애정의 마음에서 나온 것이라는 것을 알기에 하나 하나 새겨듣고 2018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언제나처럼 빙글은 ‘덕후’를 장려하고 응원하는 서비스로서, 앞으로는 관심사를 기반으로 한 ‘관계’에 집중을 하기 위한 공간들을 공고히 하고자 합니다. 내 관심사와 나의 관계, 그리고 같은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과의 관계, 더불어 관심사를 표현하는 콘텐츠들의 종류와 그 관계들까지. 더 견고해진 관계들로 인해 나만 알 것 같은 관심사부터 누구든 좋아하는 관심사까지 골고루 조명될 수 있도록, 그래서 '좋아하는 것'으로 인해 모두가 행복해 질 수 있는 세상을 꿈꾸는 것이죠. 꿈을 이루는 길은 쉽지 않겠지만 언제나처럼 빙글러 여러분과 함께라면 가능할거라는 희망이 있습니다. 2018년에도 함께, '좋아하는 것을 당당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세상'을 위해 더 행복하도록 해요. 모두, 올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수상작 링크 모음 1. '공유'가 많은 카드 TOP 5 2. '좋아요'가 많은 카드 TOP 5 다시 한번, 호명되신 분들은 아래 링크로 가셔서 선물을 배송받으실 정보를 입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 >> 선물 배송 정보 입력하기
짤줍아님(X)자랑임(O).2020
빙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새해복 많이들 받으셔쪄염? 20200102 오늘 날짜입니다 슨샌님덜 소오름...ㅎㄷㄷ 거 뭐시냐 12월 31일엔 넘모 바빴거덩여 후다닥 퇴근하규 덕질하규 술마시규 그러다 빙글에 접속했는데 요런게 땋 떠있는거예염! (지금 캡처한거라 1일 전임) 뭔 선물이란겨 뭐가 두가지란겨 난 나나연 배지만 있음 되는디! 하고 술 마시면서 눌렀는데 ㅋㅋㅋㅋㅋㅋ 술기운이라 뭔가 배지를 받을 정신은 없구 두번째 선물이 뭔지만 봤거덩여 그게 뭐였냐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구두구두구두구둥둥 스크롤 휙휙 ! 올해의빙글2019 뭘 좋아할지 몰라서 다 준비해 본 커뮤니티라고 합니당 그으래? 하고 촉이 확 온 짤둥이는 바로 커뮤니티로 들어가봤져 ㅋㅋ 열분덜도 한 번 가보쉴? 바로가기 링크를 드리는 친절한 짤둥이 그랬더니이이이 2019년 인기 카드들을 종류별로 모아 뒀더라구여 인기카드 Top100, 좋아요 Top100 뭐 이르케? 관종 짤둥이는 좋아요 콜렉터니까 ㅋㅋㅋㅋㅋㅋㅋ 바로 좋아요 Top100부터 눌러봤는디 역시 이르케 짤둥이 카드가 겁나 많더라 이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자랑자랑 아예 한 페이지가 다 제 카드인걸로 캡처 떠봐쯥니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짤둥쓰의 2019년... 나쁘지 않아써.. 짤 줍느라 핸드폰 컴퓨터만 잡고 사는 짤둥이였찌만 그만큼 열분덜이 사랑해주셔쓰니까 관심 먹고 자라는 짤둥이.. 행복해따.. 그 옆에 평균좋아요King도 있길래 거기도 들어가 봤더니 ㅋ 역시나 ㅋ 짤둥쓰가 평균좋아요King에 없을리가 없져 안그래여? (당당) 짤둥쓰 2019년 빙글을 정복했다 뭐 이건 다 열분덜 덕분이져 짤을 만들어 오는 것두 아니구 주워오는 거 뿐인데 이르케 아껴 주신 열분덜 사..사..사리곰탕..❤️ 빙글코리안 말 한 번 따라해 봐쪄염 ㅋㅋㅋㅋㅋㅋ 근데 암튼 술 마시다가 이리저리 저 커뮤니티를 둘러봤는디 그냥 둘러봤다고만 생각했는데 커뮤니티 제일 밑으로 내려가면 관심사 스레드란게 있거덩여 거기를 내려가보니까... ㅇㅅㅇ???? 저 저런거 적은 기억 없는데 후회 안녕어어어엉이라니 저거 말구 2020년 목표를 적은 기억은 나는디 ㅋㅋㅋㅋㅋ 술마시다가 뭔가 서러웠나봐여 후회가 많이 됐나봐 ㅋㅋㅋㅋ 열분덜도 2019년 버리고 가고 싶은 것들 적어 보셈여 여기로 가셔서 제일 밑으로 내려 보심됩니다 ㅋㅋㅋㅋ (상-냥-) 그리구 열분덜? 나나연 배지 다들 웨않바다? 받았다고 거짓말 해봤자 안속아여 들어가면 몇명이 갖고 있는지 뜬단 말이야 ㅋㅋㅋㅋㅋㅋㅋ 이르케 커여운데????? Winners 5 5?!?!?! 다섯며어어어어엉?!?!?!?!?! 너무한거 아니에여? 열분덜 말만 나나연이라면서 사실은 나나연 하기 싫었던 거여쪄여?!?!?! 너무해.... 저처럼 이르케 예쁘게 달아 보란 말이에여 나는 나나연이다! 온 빙글러들한테 자랑해 보라구여!!!!!!!! 옆에 혼자서 하는 배지들 다 달아 놓으니까 지짜 나나연 같구 을매나 좋게여? 다들 얼른 달아여.... 배지 다는 방법 여기 나오니까 다들 해보셈여! 나나연이라고 말하면서 안 달기만 해봐 저 불시검문 할테니까 달아여 꼭!!! 참 마법사 배지를 가진 사람도 있을까 싶어서 들어가 봤는데 한명 계시더라구여? ㅋ 다들 2020년에두 나나연하시규 상냥한 짤둥이 자랑도 상냥하게 하면서 이만 복도 줍구 짤도 주우러 가영 빠잇 ㅇㅇ
(쉿)빙글 비밀 기능.jpg
열분덜 그거 아셨어여? 빙글에 숨겨진 기능이 있다는 스아실 하뤼파터의 킹스크로스역 9와 3/4 플랫폼처럼 빙글 죽순이죽돌이에게만 공개된 기능 ㅋㅋㅋㅋ 특별히 열분들께도 몰래 알려 드립니다요 (쉿) 우선 보통 빙글러들처럼 빙글에 입장을 해볼까여! 보통 빙글러들이라면 그냥 지나치도록 비밀 통로들은 모두 <회색>으로 돼 있습니다!! 예리한 눈썰미를 가진 저같은 사람만 발견 가능한 회색 글자를 주목해 주시져 제일 위에 지금 내 관심사 > 가 보이시나영! 아무도 모르게 저기로 들어오셔야 합니다! 스크롤을 내려서 다른 카드들을 보는 순간 저걸 잊게 되니까 후딱 누르셔야 함 ㅇㅇ 들어오시면 이런게 보여요. 전 미리 즐겨찾는 관심사로 지정해 놨기땜시 나나연이 제일 위에 있져 ㅋㅋ 관심사가 많으신 분들은 위에서 여윽시 회색으로 돼있는 검색을 누르고 찾으시면 됨여 이게 비밀 기능이냐구여? 당근 아니지 거 좀 보채지 말고 들어봐영 암튼 저 리스트에서 내가 들어가고 싶은 관심사를 아무거나 눌러 보시면 짜란! 관심사(또는 커뮤니티)로 입장하게 됩니닷! ㅋㅋ 여기서부터 비밀 기능이 나오니까 집중집중하세영! 그러니까 저기서 화면을 밑으로 주우우우욱 내려 보시면 나타나는 비밀 기능!!!!! 비밀 기능!!!! 관심사 스레드!!!! 이게 제가 발견한 비밀 기능!!!!! 댓글처럼 생긴게 관심사에 딱 붙어 있다규여 저처럼 빙잘알 같은 분이 15분 전(지금 기준 3시간 전)에 남겨 주셨지만 아무도 답 안달아주심 ㅋㅋㅋㅋㅋ 빙글은 잘 알지만 빙글러들은 잘 모르시나봄여... (안쓰럽) 물론 저 분꺼 아래에는 제가 쓴 것도 있고 그것도 아무도 답 안해주심 (안쓰럽...) 관심사에 할 말 있으면 뭐든 저기다 쓰시면 되는거 같아여. 우선 나나연은 그러셔도 됨. 뭔가 싸이월드 일촌평 같은거 같기도 하고 담벼락 같기도 하고 뭐 알아서 쓰시길 (제꺼에 답글도 달아 주시구영) 혹시 콤푸타로 빙글 쓰시는 분들 계실까봐 빙글 홈페이쥐도 들어가봤는데 콤푸타로도 제일 밑으로 내리면 비밀 기능 접근 가능 ㅋㅋㅋ 콤푸타에서 캡처하니까 제가 쓴것도 보이네여 답글 1도 없어서 안쓰럽져? ㅋ 뭐 나나연이니까 괜춘해여 나나연은 홀로서기를 위한 관심사니까 ㅋㅋㅋㅋㅋ 혼자 놀아도 되긴 하는데 진짜 나 심심하게 둘거예여 열분덜? 다른 사람이랑 연애를 안하겠단 거지 혼자 놀겠단 소리가 아니잖아??????? 그럼 비밀 기능 우리끼리 잘 이용해 보쟈규여 마음 가는 빙글러 있으면 몰래 알려주구 그래영 ㅋ 나나연을 잠시 떠나도 다시 돌아올거 아니까 괜춘 @qudtls0628 이 분도 커플 되셨다고 하더라구여 하지만 그게 영원할 것 같애?! ㅋㅋㅋㅋ ㅋ 그럼 짤둥이는 이렇게 빙글에서 성공하겠나이다 참고) 이거 하려구 콤푸타까지 켜쓰니까 (사실 회사에서 몰래 빙글 하기에는 콤푸타로 하는게 짱ㅇㅇ) 언젠간 성공하겠져... 나나연 멤바 10만을 달리는 그날을 기다리며 빠잇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