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ngleSponsors
50,000+ Views

[이벤트] 댓글 달고 재즈 공연 보러갈래요?

관능적인 목소리의 소유자,
세계 최정상 재즈 보컬리스트 겸 피아니스트 다이애나 크롤의
내한공연에서 특별한 하루를 보내고 싶은 빙글러 5쌍을 초대합니다.


이벤트 혜택

다이애나 크롤 내한 공연 '월플라워(Wall Flower)' 월드 투어 티켓 5명(1인 2매)
일자 : 2월 21일 일요일, 오후 6시
장소 :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참여 방법

댓글로 공연에 가고 싶은 이유를 적어주세요.

참여 일정

참여 기간 : 2월 12일 ~ 2월 17일 자정까지
당첨자 발표 : 2월 18일 목요일

당첨확률 높이는 법

다른 SNS에 이벤트를 공유하고 URL 댓글로 첨부하면 당첨확률 UP! UP!

빙글러의 문화생활을 업그레이드 해 줄

5번째 티켓 이벤트는 @SBSSHOW 와 함께 했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204 Comments
Suggested
Recent
서른살 무언가 도전하기 위해 실용음악과에 입학 한 신입생입니다 설연휴때 ebs공감을 보다 재즈에 관심이 생겼고 좀더 느끼고 공부하고 싶네요ㅎㅎ
크롤 공연감상하고 세계적인 음악가가되어 한국을 빛내겠습니다!
http://www.vingle.net/posts/1050377?shsrc=v 팔로워 23만의 하루 한 곡 컬렉션 글쓴이 코린입니다. 제 뮤즈인 재즈싱어의 글을 이렇게 하루 한 곡에 소개한 바도 있는데 이런 이벤트가 빙글에 있다니요! 너무 좋아하는 뮤지션이라 늘 영상과 음반으로만 접했는데 꼭 실제로 듣고 보고 싶어요~
재즈를 정말 좋아하고 특히 재즈피아노와 재즈보컬 둘다 멋지게 소화해내는 다이애나크롤의 팬입니다 ! 맨날 음원으로만 유트브로만 음악을 들었었는데 이번기회에 직접 공연을 보며 감동을 느끼고 싶네요^^재즈를 잘 모르는 제 남자친구에게도 재즈가 얼마나 아름다운 음악인지 알려줄 회가 되었음 좋겠어요
요즘 계속 듣고 있는 앨범입니다. Alone again 이 가장 좋아요!! 직접 듣고싶네요. 곧 캐나다로 유학 가는데 남자친구랑 마지막으로 같이 즐기고싶어요!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하루 한 곡 스페셜 : 피아노를 배우고 싶게 만드는 연주곡 10곡 소개
저는 레스너이기도 합니다. 제 레슨생들의 대부분은 프로들이시거나 프로 입문의 꿈을 갖고 계신 전문 음악인들이 80% 정도? 단지 취미를 위한 레슨생보다 비중이 큰 편이지만, 특히 취미를 위해 악기를 배우시고자 하는 분들은 수많은 악기 중 피아노를 선택한 계기가 나름 정말정말 확실한 편이랍니다. 주로 듣기 편한 이지리스닝 장르의 곡을 들으시고 스트레스와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이런 곡을 직접 듣고 연주하고 더 나아가서는 직접 만들고 싶다 생각하셔서 오시는 거지요. (내가 다 뿌듯 ) 아무튼 오늘 하루 한 곡 스페셜에서는 많은 분들에게 자극이 되주었는지 저에게 연주, 레슨, 악보를 많이 요청하시며 실제로 레슨도 많이 하는 곡들을 소개해드리렵니다. 전문 음악인들의 선곡이 아니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취향에도 잘 맞고 귀에 익숙한 곡일거에요~ 함께 즐겨요!! 1.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ost - 언제나 몇 번이라도 (Easy-listening, New age piano, Soundtrack) 2. Dimitri Shostakovichi - Jazz waltz no.2 (Classic) 3. 이루마 - River flows in you (Easy-listening, New age piano) 4. Debussy - Clair de luna (Classic) 5. 히사이시 조 - Summer (Easy-listening, New age piano, Soundtrack) 6. DJ Okawari - Flower dance (Sibuya K, Easy-listening) 7. Chopin Etude Op.10 no.5 (흑건) (Classic) 8. Michel Petrucciani - September second (Jazz) 9. 몽라 - Paris Paris (Easy-listening, New age piano) 10. Opera Carmen - Habanera (Tango)
이춘근 밤비
이춘근이라는 이름은 몰라도 '어서 말을해' 라는 노래를 들어보면 아, 이 가수 하실겁니다. 친구의 형이 좋아해서 데려온 음반들을 지금은 친구가 모두 소장하고 있는데 친구도, 저도 좋아하는 가숩니다. 목소리가 참 독특하다고 생각합니다. 왠지 끌리는 목소리^^ '잊지는 말아야지', '슬픈 계절에 만나요' 를 부른 백영규와 '물레방아' 라는 팀으로 듀엣 활동도 했었죠. 토속적인 이름이네요 ㅎ 악, 누가 낙서한겨? 89년 3월 29일에 구입했다고 써놨네요 ㅋ 다른 가수들의 노래들도 많이 불렀었군요. 그대 먼곳에… 85년 마음과 마음이 불러 강변가요제에서 대상을 차지한 곡. 중딩때 속리산으로 가는 수학여행 버스안에서 친구가 아주 똑같이 불러서 앵콜을 받았는데 다른 곡을 부를줄 알았는데 같은 곡을 한번더 부르더라구요 ㅋ. 전, 김승진의 스잔을 불렀었나 기억이 잘 ㅡ..ㅡ 마음과 마음, 그대 먼곳에… 캬, 뽕끼 가득한 독특한 보이스 좀 보소. 어서 말을해. 유익종과 듀엣으로 부른 곡도 많이 들었었는데… 잊지는 말아야지… 너무 합니다… 김수희의 노래도 좋아하지만 이춘근의 목소리로 살짝 디스코풍으로 듣는 곡도 좋네요. 순이 생각… 돌아와요 부산항에를 이렇게 간드러지게 부르시다니 ㅋ 어차피 떠난 사람… 김연자의 창법같기도 ㅎ 생각이 나면… 빈 의자… 두사람이 와도 괜찮소 세사람이 와도 괜찮소 ㅋ ㅋ 독도는 우리땅을 이런 창법으로 소화시키다니 대박… 옛날 가사가 저한텐 훨씬 익숙하네요…
(쉿)빙글 비밀 기능.jpg
열분덜 그거 아셨어여? 빙글에 숨겨진 기능이 있다는 스아실 하뤼파터의 킹스크로스역 9와 3/4 플랫폼처럼 빙글 죽순이죽돌이에게만 공개된 기능 ㅋㅋㅋㅋ 특별히 열분들께도 몰래 알려 드립니다요 (쉿) 우선 보통 빙글러들처럼 빙글에 입장을 해볼까여! 보통 빙글러들이라면 그냥 지나치도록 비밀 통로들은 모두 <회색>으로 돼 있습니다!! 예리한 눈썰미를 가진 저같은 사람만 발견 가능한 회색 글자를 주목해 주시져 제일 위에 지금 내 관심사 > 가 보이시나영! 아무도 모르게 저기로 들어오셔야 합니다! 스크롤을 내려서 다른 카드들을 보는 순간 저걸 잊게 되니까 후딱 누르셔야 함 ㅇㅇ 들어오시면 이런게 보여요. 전 미리 즐겨찾는 관심사로 지정해 놨기땜시 나나연이 제일 위에 있져 ㅋㅋ 관심사가 많으신 분들은 위에서 여윽시 회색으로 돼있는 검색을 누르고 찾으시면 됨여 이게 비밀 기능이냐구여? 당근 아니지 거 좀 보채지 말고 들어봐영 암튼 저 리스트에서 내가 들어가고 싶은 관심사를 아무거나 눌러 보시면 짜란! 관심사(또는 커뮤니티)로 입장하게 됩니닷! ㅋㅋ 여기서부터 비밀 기능이 나오니까 집중집중하세영! 그러니까 저기서 화면을 밑으로 주우우우욱 내려 보시면 나타나는 비밀 기능!!!!! 비밀 기능!!!! 관심사 스레드!!!! 이게 제가 발견한 비밀 기능!!!!! 댓글처럼 생긴게 관심사에 딱 붙어 있다규여 저처럼 빙잘알 같은 분이 15분 전(지금 기준 3시간 전)에 남겨 주셨지만 아무도 답 안달아주심 ㅋㅋㅋㅋㅋ 빙글은 잘 알지만 빙글러들은 잘 모르시나봄여... (안쓰럽) 물론 저 분꺼 아래에는 제가 쓴 것도 있고 그것도 아무도 답 안해주심 (안쓰럽...) 관심사에 할 말 있으면 뭐든 저기다 쓰시면 되는거 같아여. 우선 나나연은 그러셔도 됨. 뭔가 싸이월드 일촌평 같은거 같기도 하고 담벼락 같기도 하고 뭐 알아서 쓰시길 (제꺼에 답글도 달아 주시구영) 혹시 콤푸타로 빙글 쓰시는 분들 계실까봐 빙글 홈페이쥐도 들어가봤는데 콤푸타로도 제일 밑으로 내리면 비밀 기능 접근 가능 ㅋㅋㅋ 콤푸타에서 캡처하니까 제가 쓴것도 보이네여 답글 1도 없어서 안쓰럽져? ㅋ 뭐 나나연이니까 괜춘해여 나나연은 홀로서기를 위한 관심사니까 ㅋㅋㅋㅋㅋ 혼자 놀아도 되긴 하는데 진짜 나 심심하게 둘거예여 열분덜? 다른 사람이랑 연애를 안하겠단 거지 혼자 놀겠단 소리가 아니잖아??????? 그럼 비밀 기능 우리끼리 잘 이용해 보쟈규여 마음 가는 빙글러 있으면 몰래 알려주구 그래영 ㅋ 나나연을 잠시 떠나도 다시 돌아올거 아니까 괜춘 @qudtls0628 이 분도 커플 되셨다고 하더라구여 하지만 그게 영원할 것 같애?! ㅋㅋㅋㅋ ㅋ 그럼 짤둥이는 이렇게 빙글에서 성공하겠나이다 참고) 이거 하려구 콤푸타까지 켜쓰니까 (사실 회사에서 몰래 빙글 하기에는 콤푸타로 하는게 짱ㅇㅇ) 언젠간 성공하겠져... 나나연 멤바 10만을 달리는 그날을 기다리며 빠잇 ㅇㅇ
NEW 빙글, 이제 그 베일을 벗습니다!
어떻게 하면 같은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을 자연스럽게 이어주고, 눈치 보지 않고 좋아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마음껏 나누도록 할 수 있을까. 빙글의 오랜 고민들을 대대적으로 풀어낸 Renewal. 지금부터 하나씩 공개하고자 합니다! '관심사'로 나를 표현해 봐요! 이제는 관심사로 ‘나'를 표현할 시대입니다. 내가 어떤 학교를 나와서 어떤 동창들과 친구이고, 어떠한 스펙을 가지고 있어 얼마짜리의 인간인지를 표현하는 대신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얼마나 좋아하는지를 표현하세요. 이런 나를 필요로하는 사람들, 그 자체로 좋아해 주는 사람들을 만나고 나를 더욱 행복하게 만들어줄 기회와 인연을 만들어보세요. 새로운 프로필 페이지에서는 관심사로 자신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나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거나 나타내고 싶은 관심사를 대표 관심사로 설정할 수 있고, 반대로 숨기고 싶은 관심사는 나만의 비밀로 ‘비공개’ 설정을 할 수도 있습니다. 이 친구 이 관심사에 대한 조예가 대단하지, 인정!! 좋아하는 것에 몰입하면 왠지 놀기만 한다는 생각을 떨쳐버릴 수 없는 더러운 세상. 빙글이 만드는 세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관심사로 나를 표현하는 빙글의 세상에서는 무언가를 많이 좋아할수록 내공이 쌓입니다. 바야흐로 덕후 전성시대. 친구들이 관심사로 자신을 쿨하게 표현하는 것을 도와주세요! 해박한 지식에 감탄했거나 관심사 관련 도움에 대한 감사의 표현을 하고 싶거나 또는 그저 이 사람과 내 관심사 잡담을 하는 것이 나의 새로운 낙이라면, 돈 드는 것도 아닌데 인색하게 굴지 말고, 박수 모양의 관심사 '인정' 버튼을 꾹 눌러주세요. 주고 받는 인정 속에 관심사로 싹트는 우정! 관심사로 사람을 잇다 기존의 빙글에서 관심사는 빙글러들이 신청하고 빙글이 개설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이러한 관심사 커뮤니티가 3000개가 넘었지만 모든 사람들의 모든 관심사를 다루기에는 여전히 부족했습니다. 좋아하는 것이 생겼음에도 신청을 하고, 기다려야 하는 것도 번거로웠고요. 하지만 이제, 새로운 빙글에서는 빙글러라면 누구든지 손쉽게 관심사를 만들고 태그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SMART FOLLOWING 이번 업데이트에서 두번째로 큰 변화는 바로, '스마트 팔로우' 기능입니다. 사람을 팔로우 하는 기능은 예전 빙글에도 있었고, 다른 SNS들과도 다를 바 없지 않냐고요? '스마트 팔로우'는 다릅니다. 모든 것을 팔로우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무엇을 얼마나 좋아하는 지 더욱 똑똑하게 걸러내어 팔로우 하는 것이거든요. SNS에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 이야기만 남기다가 친구들에게 투정 아닌 투정을 들어본 적, 마이너한 취미가 생겼는데 혹시 내 팔로워들이 이상하게 보는 건 아닐까 하는 걱정에 글 쓰는 것을 참아본 적… 한두 번쯤은 있으시죠? 빙글은 ‘내가 좋아하는 것'이 아닌 ‘내 친구가 좋아하는 것’을 받아보아야 하는 문제, ‘내 팔로워들이 좋아하는 것’을 이야기해야 하는 문제를 해결하고자 ‘유저 팔로우’와 함께 ‘컬렉션 팔로우’를 장려해 왔었던 것이었는데요. 이제는 한층 더 똑똑해진 빙글 시스템 덕분에, 컬렉션 팔로우의 이점을 고스란히 누리면서도 새 친구를 사귀고 소통하기에 훨씬 용이한, 한층 더 진화된 '유저 팔로우' 시스템인 ‘스마트 팔로우’를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더 이상 팔로워들을 의식하며 글을 가려 쓰는 일, 친하다는 이유로 관심 없는 글까지 받아보아야 하는 고문 없이, 마음껏 사람들을 팔로우하며 같은 관심사를 기반으로 알찬 네트워킹을 할 수 있는 시대가 열리게 된 것이지요 :) 더욱 똑똑해진 한 줄 피드 스마트 팔로우와 함께 더욱 똑똑해진 피드에서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개인화 기술을 도입하여, 내가 팔로우하는 사람이 쓴 내 관심의 카드, 내 관심사가 태그된 카드들 중 머신러닝 기술과 집단지성 시스템을 통해 선별한 것들, 인공지능이 파악한 앞으로 좋아하게될 확률이 높은 관심사들 등이 잘 섞여 노출됩니다. 또한, 더 관심이 가는 사람과 더 좋아하는 관심사의 카드들이 더 자주, 더 많이 노출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더불어, 지난 몇 달 간 지원자분들과 함께 한줄 피드(2열이 아닌 1열 피드)를 실험하고 연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NEW 피드 테스터 모집 카드). ‘변화'는 언제나 두려움을 수반하지만, 우리 대부분은 부정적인 면보다는 긍정적인 면을 이야기 했고, 이러한 논의를 바탕으로 한줄 피드를 공개해 보기로 결정했습니다. 본문 내용을 더 보여줄 수 있기 때문에 자극적인 제목과 이미지에의 집중을 줄이고, 알찬 내용에 무게를 둘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중요한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실험 기간 동안 다양한 피드백들을 주셨는데요, 이번 리뉴얼에 최선을 다해 녹여 냈습니다. 참여해 주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더 편하게 글을 쓸 수 있게 되었어요. 올해 초에 있었던 카드 작성 도구의 업데이트에 대한 피드백들을 수렴하여 안정성을 높였습니다. 동시에 같은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짧은 글로 가볍게 소통할 수도 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반영하여 기존 글쓰기에 몇몇 기능을 추가하였습니다. 이전에는 필수였던 제목이나 컬렉션, 언어 선택을 꼭 하지 않아도 카드 게시를 가능하게 함으로써 더욱 부담없이 이야기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글을 ‘클립’할 때 나의 생각이나 메모를 삽입할 수 있도록 하고, 링크 미리보기를 사용하여 그 사람의 콘텐츠에 대한 나의 생각을 함께 공유함으로써 손쉽게 나만의 콘텐츠로 재탄생 시킬 수도 있고요. To be continued… 미처 설명하지 못 한 변화들이 더 있지만 백문이 불여일견. 이번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관련 기능들의 업데이트는 계속 됩니다. 새로워진 빙글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을 즐겁고 당당하게 이야기하며 마음이 꼭 맞는 친구들을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는 세상이 되었으면 합니다 :) [빙글가이드] 1. 기본 용어 정리 2. 모바일에서 카드 작성하기 3. 웹에서 카드 작성하기 4. 내 관심을 표현하기 5. 내 페이지 꾸미기
[빙글x웹툰] 빙글 관심사 달력이 나왔습니다!
빙글러 여러분, 2018년 무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그리고 새 해를 빛내줄 빙글 <관심사 달력>도 여러분을 찾아왔습니다! 빙글의 웹툰작가 애소/권권규/째리/호룔로가 직접 디자인한 세상에 단 하나뿐인 관심사 달력! 2018년을 행복으로 가득 채워줄 이 달력에는, 빙글러들이 사랑하는 여러 관심사들이 가득 담겨있어요 :) #관심사 빙글 <관심사 달력> 상품소개 이미지 中 2018년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이 관심사와 함께 고스란히 담겨 있는 빙글 관심사 달력을 지금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디자인 집, 사무실, 학교 등 어느 곳에 두어도 잘 어울리는 부담 없는 사이즈에 예쁜 디자인! 빙글 관심사 달력으로, 2018년을 함께할 공간들에 생기를 더해보세요 :) #빙글웹툰 빙글 관심사 달력 '스페셜 패키지'를 구매하시면, 빙글러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4명의 웹툰작가 모두의 싸인이 담긴 한정판 달력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좋아하는 작가들의 싸인이 담긴 러블리한 빙글 달력을 소장해보세요! 빙글웹툰 작가들 싸인 for 스페셜 패키지 구매자 #덕후육성프로젝트 빙글 관심사 달력의 제작/인쇄비용을 제외한 빙글 수익금 전액은 빙글의 <2018 덕후 육성 프로젝트>를 위해 사용됩니다. 다양한 관심사를 좋아하는 빙글러들의 뜨거운 열정을 응원하는 덕후 육성 프로젝트! 여러분의 풍성한 '덕질'을 위해 2018년에도 빙글이 함께 할게요! 빙글과 웹툰작가들이 함께 한 빙글 <관심사 달력>에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빙글 관심사 달력 구매하러 가기
인간극장 아들 네쌍둥이 10년 지난 최근 근황.jpg
2011년 방영된 인간극장 네쌍둥이 영웅호걸 첫째 둘째 일란성, 셋째 넷째 이란성인 아들 네쌍둥이 태영, 태웅, 태호, 태걸 아이가 생기지 않아 시험관을 했는데 네쌍둥이라는걸 알게됐고 병원에서는 힘들거라 유산도 권유 했지만 낳기로 결정한 부부 첫째는 일찍 나와 병원에 있음 아이들을 낳고 몸이 안좋아진 아내 그런 아내를 대신해 아이들 옷과 이불등을 재봉틀로 만드는 남편 병원에서 보호사로 일하는 남편, 일하는 중에도 아들보기 직장동료에게 자랑하기 ㅋㅋㅋ 허리가 아파서 집게로 물건을 집는 아내..ㅠㅠ 그리고 묵묵히 부부를 도우는 아이들 친할머니 아빠가 직접 그려준 아이들 백일옷 각자 캐릭터가 다름ㅋㅋㅋ 좋은아빠가 되기위해 아버지학교를 다니는 남편 어릴때 집을 나가 행방불명된 아버지를 보며 자람 아버지의 정을 느낀적이 없는 수일씨는 아이들에게 더 잘하고 싶어졌다 쉬지도 못하고 아이돌보기와 일을 병행하는 남편 돈을 절약하기위해 아이들옷 나눔을 받은 아내 그것을 보는 시어머니는 마음이 편치는 않고, 드디어 첫째 퇴원 한곳에 모인 영웅호걸이 시어머니, 이모가 교대로 아이를 봐주고 있음 시어머니가 몸이 아프신데도 도와주는게 감사하다는 아내 돈을 벌수 있다면 무슨일이든 하러 나가는 남편 농사 보조일도 묵묵히 하러간다 이제 앉아서 밥도 먹는 아이들 돈이 너무 많이 들어서 힘들긴하지만 아이들을 보면 행복하다고 이제 말썽꾸러기가 된 아이들 + 작년 (2020년) 근황 벌써 초등학생이 된 아이들 딸이 이뻐죽는 아빠 요즘 굴삭기 자격증을 공부하는 아빠 코로나로 병원이 닫고 일을 쉬게되서 집에서 주부로 4개월, 그동안 공부도 틈틈히 하고있음 아침이 되면 아이들을 깨우고 이모집에 놀러온 태웅이 능숙하게 밥상을 차리는걸 도움 밥을 먹고도 자연스레 치운다 할머니가 놀러오시자 아이들이 모여들어 서로 옆에서 자겠다고 ㅋㅋㅋㅋ 할머니 손이라도 잡고 자겠다는 아이들 ㅋㅋㅋ 그리고 몇달후 코로나라 비대면으로 세배 올리기 주부로 살게되면서 요리도 하게된 남편 밥 더해달라는 아이들 남은밥까지 볶음밥 쓱쓱 밥을 먹고 자연스레 정리 그리고는 설거지하는 아빠에게 감 물 절약하기 잠시잠시라도 물을 끄는 습관이 생김 설거지 끝난후 놀기! 다들 건강하게 잘 자라는중 출처 보면서 왜 눈물이나지.. ㅋㅋ 부모님의 사랑과 희생이 정말 어마어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