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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고 싶은 일 찾는 방법

내가 하고 싶은 일 찾는 방법

하고 싶은 일을 찾지 못해 이직을 준비하는 직장인
많은 직장인들이 입사 1년이 되지 않아서 이직을 준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직장인 중 10명 중 9명은 이직을 고민하고 있고
10명 중 6명은 실제 이직을 준비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왜 이러한 현상이 발생하고 있을까요?
현재 직무가 자신의 적성과 맞지 않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어떠한가요?
지금 다니는 직장이 마음에 드시나요?
지금 하시는 직무가 마음에 드시나요?
만약 대답이 'NO'라고 한다면 지금 당장 '하고 싶은 일'을 찾아야 할 때입니다.
※ 직장인이 하고 싶은 일을 찾는 방법
직장인들은 하고 싶은 일을 찾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회사에서 일하기도 바쁘고 주말에는 그 피곤을 풀기 위해 휴식을 취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러한 일상을 반복하다가는 평생 자신이 하기 싫은 일을 하면서 노예처럼 살아갈 수도 있습니다.
이제부터 '하고 싶은 일을 찾는 간단한 팁을 공유해볼게요.
참고만해주세요.^^

1. '하고 싶은 일'을 무작정 적어보라.

평소에 하고 싶은 일을 머리속으로만 생각해보셨을 것입니다.
이제는 머리속으로만 생각하지 마시고 글로 정리해보세요.
사람은 글로 작성했을 때 일목요연하게 정리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하고 싶은 일'이 이루어질 확률이 높아지는 것을 확인되었습니다.
지금 당장 머릿속으로 생각만 했던 '하고 싶은 일'들을 글로 옮겨보세요.
최대한 많이 작성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2. 일상에서 벗어나 '완전히 새로운 일'에 도전하라!

출근해서 모닝커피마시고 똑같은 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반복되는 일을 하며 퇴근하고 친구, 동료들과 술마시고
집에가서 TV보고 잠자리에 드는 일상을 살고 있나요?
이제는 그러한 평범하고 반복되는 일상에서 탈출해보세요.
평소 해보지 않았던 재미있는 모임에 참여해보세요
독서모임, 댄스모임, 스포츠모임 등에 참여해보세요.
여행을 가고 싶었지만 망설이고 있었다면 무작정 떠나보세요.
사고 싶은 물건이 있었지만 돈이 걱정되어 사지 못했다면
그냥 큰맘먹고 구입해보세요.
그리고 그 순간의 행복을 느껴보세요.
일상에서 벗어나서 자신이 원하던 행복을 느끼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활동에서 자신이 어떤 일에서 행복을 느끼는지 알게 되며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찾을 수 있습니다.

3. '하고 싶은 일을 찾기' 위해 [전문 코치]와 함께 하라!

아무리 많은 강의를 듣고, 책을 읽어봐도 '하고 싶은 일'을 찾는 것은 어렵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혼자서 모든 것을 다하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인생에는 이미 그 어려움을 겪어보고 전문적으로 공부한 전문가들이 있습니다.
그러한 사람들에게 코칭을 받으면 10년이 걸릴 일이 1주일로 줄어들게 됩니다.
하고 싶은 일을 찾는 것도 마찬가지 입니다.
지금 '하고 싶은 일'을 찾지 못해 안개속을 헤매고 있다면
전문 코치와 함께 찾아보세요.
인생의 길이 환하게 밝혀지게 됩니다.
출처 : 1인기업코칭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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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감사합니다. 다른 사람들에게도 전달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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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마음속의 사이비교주(feat. 고통의 시작)
당신 마음속의 사이비교주(feat. 고통의 시작) 고통(몸이나 마음의 아픔이나 괴로움) 몸이 건강하면 기분이 좋아진다. 몸이 아프면 만사가 짜증난다. 인생이 잘 풀리면 기분이 좋아진다. 인생이 잘 안풀리면 만사가 짜증난다. 그럴듯한 표현이지만 뭔가 부족하다. 몸이 건강한데도 인상을 쓰며 사는 사람이 있다. 몸이 아픈데도 감사하는 맘으로 사는 사람이 있다. 인생이 잘 풀려도 맨날 화만 내는 사람이 있다. 인생이 잘 안풀려도 묵묵히 받아들이는 사람이 있다. 우리는 왜 고통을 받는가? 첫번째 : 내가 원하는일이 발생하지 않았을때 두번째 : 내가 원하지 않는일이 발생했을때 아이러니 하게도 고통은 외부의 원인이 아니라 실제로는 내 맘대로 되지 않았을때 발생한다. 물론 돈이 없고 명예가 없고 좋은 집이 없고 좋은 차가 없는등의 외적 요인 때문에 고통을 받지만 그것이 고통이 근본 원인이 아님을 인정해야 한다. 나 역시 이 의미를 이해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렸다. 다만 물질이 중요하지 않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물질의 충족도 당연히 중요하지만 내면의 충족은 그 무엇보다 우선시 되어야 한다. 우리는 내 맘대로 되지 않으면 고통을 받는다. 내가 생각한대로 되지 않으면 괴로움이 몰려온다. 내가 정한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면 내가 죽도록 밉다. 내가 꿈꿨던 사랑이 배신하면 죽이고 싶도록 싫다. 내가 기대한 친구의 모습이 아니면 배신 당한 기분이 든다. 이런 모습은 어린 아이들을 통해서 자주 드러난다. 자기 기분대로 안되면 짜증내고 화내고 드러 눕는다. 울고 불고 난리치자 엄마는 아이를 달래듯 원하는 사탕이나 장난감을 쥐어준다. 그러면 아이는 그제야 행복감을 느낀다. 고통이 사라져간다. 이런 심리적인 과정은 성인이 되어도 유효하다. 아니 더 교묘하게 발전한다. 아니 겉만 번지르르할뿐 똑같다. 나 역시 그렇다. 내 맘대로 내 생각대로 안되면 화나고 죽을것 같다. 그런데 이런 나의 어리석음을 보게 되었다. 왜 나는 무엇이든 내 맘대로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가? 내 주변 사람도 내가 원하는대로 따라줘야 한다고 생각하는가? 내가 성공하고 싶다고해서 꼭 성공한단 말인가? 내가 기도하면 틀림없이 신이 다 들어줘야 하는가? 내가 원하는대로 내 아들딸이 자라줘야 하는가? 내가 세상의 중심이자 주인이라고 생각하는가? 끌어당기면 우주의 에너지가 정말 나에게 온다고 생각하는가? 주인된 마음을 갖고 사는 것은 중요하지만 정녕 주인(내 맘대로 하고자 하는 마음)이라는 망상을 여전히 붙들고 살아가고 있지 않는지? 이런 착각? 오만함 속에서 우리는 살아간다. 이는 자기안에 사이비 교주를 모시는것과 같다. 나 역시 지금도 그렇게 살아간다. 가장 위험한 독재자요. 가장 잔인한 폭력배요. 아래를 보지 못한 눈이 없는 자요. 마음을 잃어버리고 욕망에 물든자요.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주의자요. 하나밖에 모르는 어리석은자요. 아무리 많이 먹어도 배고프다면서 괴로워하는 돼지가 있고 부족하게 먹어도 행복하다면서 숟가락을 놓을줄 아는 멋쟁이가 있다. 즉 고통의 원인은 외부가 아닌 내면이다. 그대의 내면에서 현재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해석하느냐에 따라서 고통이 되기도 하고 행복이 되기도 하다. 이 단순한 원리를 우리는 너무 쉽게 간과하며 살아왔다. 마치 내가 원하는 것을 모두 달성해야 그것이 행복이며 내 삶의 목적인양 헐떡이며 달려왔다. 아니 삶의 미로에 갇혀서 오늘도 분주할 뿐이다. 얼굴은 인상을 쓰고 입술은 잘근잘끈 씹으며 주먹은 상대를 때릴기세로 거칠게 살아간다. 우리는 왜 고통을 받는가? 첫번째 : 내가 원하는일이 발생하지 않았을때 두번째 : 내가 원하지 않는일이 발생했을때 고통에서 해방하기 첫번째 : 내가 원하는대로 되지 않음을 받아들이기 두번째 : 내가 원하지 않는일이 발생할수 있음을 받아들이기 이 말은 그저 나에게 주어진 현실을 왜곡없이 그대로 수용하고 인정해야 함을 의미한다. 그러면 삶이 다소 힘들고 괴로울지 몰라도 최소한 고통스럽지는 않을 것이다. 삶은 저항할수 없다. 그저 자연스럽게 주어질 뿐이다. 나의 한낱 생각으로 그것을 바꾸고자 하는것 자체가 이 얼마나 어리석고 오만할수 있겠는가? 김영국 행복명상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