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ht7wa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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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처리 항공권의 모든것 ‹(◕‿◕)›

비행기 항공권을 싸게 사는것에 관심있으신 분들만 보세요 ~ ‹(◕‿◕)›
'특별할인' '땡처리'라는 이름으로​ 저가항공으로부터 구입하는 항공권을 ​땡처리 항공권이라고 하는데 비행기표, 항공권의 가격이시즌마다 또 여행사마다​ 오르락 내리락할때비행기표 가격비교를 통해 저렴한 비행기표를 찾는데정신없는 여행자들은 이럴때 종종 비행기표 '정가'는 무엇인지 의문을 갖기도 합니다
잘 알아보면 이해할수있는 항공권 가격. 잘 이용해서 누릴수있는 해택을 누립시다 ~
< ​땡처리항공권 사이트‎들 >
​땡처리닷컴​ http://www.072.com/
땡처리항공닷컴 http://072air.com/
땡처리에어텔닷컴 http://www.072airtel.com/​
모두투어땡처리 http://www.modetourro.com/
등등 많은 유용한 저가 항공권 사이트들 모음 자세한 내용은 아래링크에,
잘 활용하셔서 즐거운여행에 보탬이 되시길 ...
(이유없이 빙글사회에서 다른사람을 모함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항공권을 싸게 사기 원하는 사람을 위해 제가 조사하고 정리해놓은 자료를 나누는데,
보기원하지 안으면 보지 안으면 되는 것이지 이유없이 모함을 하는 일이 빙글사회에서 없어지길 바랍니다. 이 많은 여행사와 항공사에서 일을 하는것도 광고비를 받고 광고를 하는것도 아닌데 그런행위가 없어지길 바랍니다. 여행사와 항공사의 맴버쉽해택, 팁들에 관심이 있으면 보시는 것이고 아니면 보시지 안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해외에서 예술쪽에서 몇십년을 일하고 있고 여행을 다니다가 '땡처리'라는 것에 대해듣고, 일일이 검색하고 정리해놓은 자료입니다. 포스팅 어디에도 광고를 실고있거나
광고비를 받도록 연결이 되어있지 않습니다. 그 많은 여행사나 항공사에서 일한다고 생각하시는 건지??? 혹시 항공사나 여행사에서 일부러 자료공개 를 막고 싶어서 모함하는것이 아니라면 함부로 제 포스팅을 모함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
모든 언라인상에서 돈을 벌고 계시는 분들은 시간과 지식을 투자해서 정보를 제공하며 그만한 댓가를
정당히 벌고 계시는 경우가 많다고 알고 있습니다. 저는 광고비를 받을정도의 전문성도 없기에 그런분들처럼 수입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비행기 항공권을 싸게 사는것에 관심있으신 분들만 보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루하루 좋은 추억 만드시길 바랍니다 ~
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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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빙글이 이상해서 그럼..이해하시길.. 이상한 사람많아짐
신경써서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 제가 여행에 관심이 늘었는데^^감사해요
가서 읽어보니 참조를 위한 URL 허용됩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홍보아닙니다. 항권권에 대해 더 알고 싶으면 링크로 가라고 했을뿐입니다. 돈을 벌기위해 아무 광고도 실고 있지안은 블로그에 왜 홍보를 합니까??? 조사한 내용이 궁금하면 이미 기록되어있는 곳에서 더 참고하라고 했을뿐입니다. 저같이 모르고 있었던 분들을 위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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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필수앱! 우버Uber사용팁
안녕하세요! 어제 미국여행을 마치고 한국에서 와서 시차적응이 안되고 있지만,, 샌프란시스코 여행을 하면서 가장 공유드리고 싶은 것이 바로 우버 였기에!! 빨리 포스팅을 하려합니다. 사진은 별로 없지만 꼭 읽어보시고 활용해보세요! 저처럼 여행 좋아하시는 분들께 이건 정말 강추!! 한국에서 실패했지만 해외에서 성공한 우버 정말 궁금하기도 했지만 직접 써보니 너무너무 편리했거든요!! (여행가는 지인들에게 폭풍 추천 중이에요) 아, 먼저, 주의 사항이 있어요! 절대 한국에서 우버앱 깔고 가입하지 마시구 현지에서 등록을 하세요 ! 프로모션 할인 코드 넣으면 20달러 할인해주는데요! 저는 한국에서 깔고 가서.. 프로모션 코드를 넣어도 1만원이 생성되어 버리고.. 결제해도 할인 적용을 안해주고 1만원 쿠폰 안써지더라구요..원래 쿠폰있으면 알아서 차감해주거든요... 부모님꺼는 미국에서 깔고 코드할인받고 써지드라구요!! 한국에서 철수했으니까 안되는 듯 하네요ㅠ 주절주절했는데요 암튼!절대 지금 가입하지 마시구 아래 내용부터 보세욤! 자자 그럼 설치는 미국에서 또는 다른 나라에서, 공항 가시면 와이파이 잡자 마자 하시면 되구요! 특히 우버본사가 샌프란시스코에 있어서 정말 많이들 애용하더라구요! 샌프란에는 우퍼pool, 우버select등 다양한 서비스도 있구요! 길거리에서 uber라는 태그를 앞 유리창에 붙인 일반 차를 많이 볼 수 있어요! (인증샷 못 찍어서 괜히 그냥 샌프란 사진 올려봅니다 ㅎㅎ) 미국여행 필수 앱인 우버! 제가 직접 사용한 우버pool과 우버 x라는 서비스를 토대로 알려드릴게요! (지극히 주관적인) 우버 특장점 1. 택시 보다 훨씬 싸다 ㅡ 택시로 50불이면 우버X는 약30불, 우버pool은 20불 정도만 내면 된다! 2. 행선지를 외국어로 어렵게 설명할 필요없다 ㅡ 행선지를 이미 앱에서 입력하니까요! 알아서 데려다줍니당 외국어로 설명 복잡하게 할 필요없어서 맘 편함! 3. 계산은 자동이다 ㅡ 우버앱 가입시 무조건 카드를 등록하게 되어 있는데요 알아서 하차 후에 결제가 되니 현금이나 카드 내밀 필요없어욧 4. 팁을 주지 않아도 된다 ㅡ 팁 없는게 최고! 5. 기사들이 친절하다 ㅡ 기사님들은 평점을 주는 제도가 있어서 아주 친절해요 짐도 넣어주시고 생수를 공짜로 주시기도 하죠! 6. 부를때만 인터넷 접속이 되도 된다! ㅡ 와이파이 잡히는 곳에서 우버불러서 타고 그담에 인터넷 안되어도 상관없어요! 뒷단계는 우버가 알아서 하주니까요!(공항에서 불러서 타기면 하면 목적지 가는거나 계산되는거나 다 만사오케라는 거!) 이런 우버앱!! 이용해보실 분들은 이제 어떻게 쓰는지 말씀드릴게요! 1. 앱스토어에서 uber 검색하여 설치하구요 (프로모션 받으려면 해외에서 설치할 것!, 해외가서 심카드 바꿔도 되긴하죠!) 2. 개인정보 및 카드 정보 등록하면 설치 완료됨 3. 추천인 프로모션 코드 등록 (필요하신 분이 있으시면 지인거라도 받아 알려드릴게요ㅡ 제껀 한국에서 깔아서 이미 무용지물이라..ㅠ, 일단 추천받아 사용하시고 또 친구에게 본인 것을 추천하면 계속해서 프로모션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추천받은 친구가 사용을 하면 추천한 사람도 다시 혜택을 주거든요!) *프로모션 코드 annak980 /쓰실 분은 등록해보세요* 4. 픽업 위치 선택을 먼저합니당 (주소 입력하기) 5. 어떤 방식으로 부를지 선택! (샌프란시스코에는 무려 5가지가 있더라구요! 나머지는 비싼 버전이라 안써서 잘 모르겠지만 우버pool ㅡ 카풀개념이라서 같은 방향 고객 태워 싸게 가는 겁니다 그래서 시간이 좀 넉넉하고 돈 아끼고 싶을때 2명까지 가능하구요 우버X ㅡ 기본인 우버 서비스로 자가용으로 우버영업을 하는 걸 말하구요 acessㅡ 우리나라 카카오 택시처럼 진짜 택시를 우버로 부르는 거 였던듯요? Select 및 Black 은 원하는 차 고르는 거 및 좋은 차 였던 걸로 기억합니다(아마도?후릿한 기억.. 하지만 한국에서는 앱실행해도 나오지 않는 정보...ㅠㅠ) 라스베가스에서 실행했을때는 서비스 종류가 딱 2개였어요 우버엑스랑 black이었던 것 같아요. 도시별로 조금 차이가 있지만 기본 서비스인 우버엑스는 다 있으니까 걱정없죠! 6. 목적지도 입력후 요청 누르기! 목적지 넣고 나면 두번째 사진처럼 pool요청 누르는 부분이 밑에 뜹니당! 다른 서비스로 바꾸고 싶으면 전단계로 가서 우버x등으로 바꾸면 되용~ '요청'누르면은 진짜 거의 1초만에 기사님 배정되구요,,, 1분 거리에 있으면 진짜 바로 옵니당. 어떤 기사님인지 사진, 이름, 도착시간, 차량번호 당연히 화면에 바로 보이구요, 심지어 문자도 따로 옵니당! 그것도 한글로!! 문자는 해외라서 좀 늦게 와서 별 도움 안되긴 하지만요 ㅎㅎ 암튼 준비되면 요청을 눌러 주시는 게 좋겠죠?! 두번째 사진 화면에 보시면 제가 등록한 카드 중 어떤 것으로 결제할지도 나타나죠! 변경도 가능하구요 특히 우버pool로 불렀기 때문에 할인된 예상금액 21.1달러라고 금액도 딱 미리 보여줍니당. 실제는 약간 차이 날 수 있으요~ 참고로, 우버 엑스는 금액이 딱 나오지 않더라구요. 동일 거리 우버 엑스로 타니 32불정도 나왔어요 ㅎ 실제 자주 쓰시는 분께 물어보니 우버 사용요금은 출퇴근 시간이냐 낮시간이냐 등등에 따라 조금씩 다르다고 해요. 우버본사에서 나름의 책정 기준을 갖고 있는 것 같은데 잘 모르겠지만 어쨋든 요금에 대한 기준이 자체적으로 있어서 항상 동일한 요금은 아니지만 택시보다는 항상 싸다고 하죠! 암튼 기사님들과 금액 흥정을 할 필요도 금액에 대해 얘기를 할 필요도 없어요. 그냥 내리고 나서 나의 운행내역을 보면 됩니당 정말 상세하게 모든 것이 나오거든요! 기사님 얼굴은 소중하니까 가렸어요 ;;ㅎㅎ 미국 뿐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도 충분히 사용가능하니 꼭 사용해보세요! 우리나라는 철수했기 때문에 현재 이렇게 나와요.. 차량이 없다고... ㅠㅠ 궁금하신 점은 남겨주시면 아는 대로 답변을 드릴게욧! 많이 좋아해주세욤 :) 모두들 행복한 해외여행하시길 바랍니당 ! 지금 그리고 나중에도요!
에어비앤비 제대로 고르는 9가지 방법
처음에는 아무데나 갔다. 숙박은 그리 중요하지 않았다. 싼 게 최고, 위치 좋고 적당히 깨끗하기까지 하면 더 바랄 게 없었다. 여행자들과 부대끼며 지내다가 문득, 타지의 일상을 느껴보고 싶어졌다. 12인실에 지내며 샤워순서를 기다리는 대신, 내 집에서처럼 늦잠자고 여유부리는 것도 괜찮은 여행인 것 같아서. 그러나 현지인 친구도 없었고 현지에서 친구를 사귀어 그 집에 놀러갈 배짱도 없었다. 신뢰할만한 업체를 끼고 현지인의 집을 빌릴 수 있는 에어비앤비에 눈길이 간 것은 당연한 일. 처음엔 남, 그것도 외국인 집을 간다는 게 조금 두려웠지만 결과는 대성공! 잘만 고르면 현지 느낌 충만한 넘나 좋은 집을 합리적인 가격에 내 집처럼 누릴 수 있다. 자, 이제 에어비앤비 좋은 예와 나쁜 예를 보며 잘 고르는 법을 배워보자! 에어비앤비를 고를 때 가장 중요한 것은 후기다. 경험자들의 솔직하고 가차없는 평가만큼 숙소를 고를 때 도움이 되는 것은 없다. 그런데 후기의 내용보다 양이 더 중요하냐고? 일단은, 그렇다. 한두 명이 평가한 100점 짜리 맛집과 90명이 평가한 90점 짜리 맛집, 당연히 후자 쪽으로 마음이 기울지 않을까? 물론 질도 중요하다. 후기 내용도 꼼꼼히 살펴보자. 여행자들에게 어떤 평가를 받고 있는지, 나의 여행 성향과는 맞는지 확인할 수 있다. * 개인적으로 후기 중에 하나라도 호스트가 성희롱을 했다거나 연락이 안 돼서 집에 못 들어갔다거나 하는 내용이 있다면 패스했다. 후기보다 간단하게 숙소의 점수를 확인하는 방법은 별점이다. 항목별 별점을 확인하면 나의 여행 성향과 맞는 곳인지 알 수 있다. 정확성, 위치, 커뮤니케이션, 체크인, 청결도, 가격별로 별점이 매겨져 있으니 본인의 우선순위를 매겨 별점을 확인해보자. 예컨대 숙소는 모름지기 깨끗하고 안락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위치 5점, 청결도 1점의 숙소는 최악이다. 숙소는 위치만 좋으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그 숙소도 그럭저럭 괜찮을 수 있다. 인증과 자기소개가 잘 되어있는 호스트는 어느 정도 신뢰할 수 있다. 이메일, 전화번호, 페이스북에 오프라인 신분증(대개 여권)까지 인증하고 자기 소개란에는 어디 사는 몇 살 누구고, 누구와 함께 살고 있으며 무엇을 좋아하고, 왜 호스팅을 하고 있는지 당신을 얼마나 환영하는지 자세히, 정성스럽게 쓴 호스트라면 후기가 좀 적어도 괜찮을 것 같지 않은가? 만약 당신이 보고 있는 호스트 페이지에 이 슈퍼호스트 로고가 있다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선택해도 좋다. 슈퍼호스트가 되기 위해선 에어비앤비가 정해둔 모든 기준에서 거의 만점을 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물론 슈퍼호스트의 집은 이미 후기도 많고 별점도 높을 테지만. 후기를 보기 전 썸네일을 보고 마음에 드는 곳을 클릭했겠지만, 대표 사진뿐 아니라 집 안 구석구석 찍은 사진이 많이 올라와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다. 뭐 자취방 구하는 것도 아니고, 아주 꼼꼼히 따져볼 것까진 없지만 어떤 곳인지 대강 가늠은 해봐야 할 것이 아닌가. 여러 각도에서 찍은 사진이 많이 올라와 있는 곳이 결정하기에 편하고 사진발에 실망할 일이 적다. 사진을 확인했다면 집에 대한 보다 자세한 설명을 확인하자. 집 열쇠를 따로 내어주는지, 지하철역에서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 이용할 수 있는 버스 노선은 몇 개나 되는지,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에 마트나 관광명소 등이 있는지 등등. 자세한 설명을 적어둔 쪽이 더 신뢰가 가고, 결정하기에도 편하다. 체크인/아웃 시간은 따로 적혀있지 않으면 메시지를 보내서라도 확인해야 한다. 대개 호스트의 사정에 따라 정해져 있는데 여행 중 이동 시간과 맞지 않으면 꽤 고생하기 때문. 밤 10시 기차인데 오전 9시에 모든 짐을 들고 거리로 나와 헤매는 것은 정말 힘들다!! 시간이 맞지 않는다면 변경할 수 있는지도 물어보자. 호스트는 어떤 시설이 갖춰져 있는지 체크해야 한다. 우리는 그중 필요한 시설이 있는지 확인만 하면 되고. 사람마다 꼭 필요한 것이 다를 테니 성향 따라 취향 따라 확인하면 된다. 이용 가능한 시설이 많은 곳이 물론 편하다. * 개인적으로 와이파이, 부엌, 필수물품(수건, 침대 시트, 비누, 화장지), 4층 이상이라면 엘리베이터가 있는 곳을 선호하는 편이다. 캐리어가 무거운 혹은 무거워질 예정이라면 엘리베이터가 있어야 할 거다. 하루 7만 원이라고 해서 클릭했는데 결제하려고 보니 10만 원을 빼가려고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도둑놈들! 이 아니라 청소비와 에어비앤비 수수료 때문이다. 수수료는 대개 10~12%지만 청소비는 호스트가 책정하기에 따라 천차만별이다. 없는 곳도 있고(이런 경우는 명시한 집값에 포함된 경우가 많다.) 집값의 50%나 되는 곳도 있다. 청소비가 없다고 좋은 집, 있다고 나쁜 집은 아니지만 결제한 뒤 청구액 보고 놀라지 말고 미리 합계로 확인해 보자. 에어비앤비에는 유연, 보통, 엄격, 이렇게 세 가지 환불정책이 있다. 여행이란 언제 어디서 어떤 변수가 나타날지 모르는 법. 여행계획에 200% 확신이 있지 않다면 유연한 환불정책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유연  숙소 도착 24시간 전에는 100% 환불. 숙소 도착 후에도 24시간 전에 취소 요청을 하면 24시간 이후 숙박 일자에 해당하는 요금은 100% 환불 가능 보통  숙소 도착 5일 전까지 취소 시 100% 환불. 체크인 날짜로부터 5일이 남지 않은 경우에 취소하면 첫날은 환불 불가, 나머지 일자 요금은 50% 환불 가능 엄격  예약 완료부터 숙소 도착 7일 전까지 취소 시 50% 환불. 체크인 날짜로부터 7일이 남지 않은 경우 숙박하지 않아도 환불되지 않는다 엄격한 환불정책은 예약한 순간부터 50% 환불밖에 되지 않고, 7일 전부터 예약 당일까지는 아예 환불이 되지 않는다. 실제로 환불정책을 확인하지 않고 예약했다가, 10분 만에 취소했는데도 50%만 환불받은 경우도 있다. (물론 이런 경우라면 고객센터에 전화해 사정을 설명하자.) 환불정책을 꼭, 꼭 확인하자. 아, 물론 장단점은 있다. 환불정책은 게스트와 호스트, 양쪽 모두에게 적용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엄격한 환불정책을 취하는 집은 호스트가 예약을 취소하려면 그만큼의 패널티를 문다. 환불정책 유연을 선택했는데 호스트가 예약을 취소할까 두렵다면 호스트 후기를 확인하자. 호스트 쪽에서 예약을 취소하면 후기에 ‘이 예약은 O일 전에 호스트에 의해 예약이 취소되었습니다.’ 라는 메시지가 자동으로 남겨진다 가격도 시설도 위치도 좋은 집을 예약했지만, 막상 현지에서 집주인과 연락이 안 된다면…? 낯선 거리에 짐 깔고 앉아 하염없이 집주인을 기다리고 싶지 않다면 연락 잘 되는 호스트를 선택하자. 예약 전부터 답변이 느리거나 연락을 받지 않는 호스트라면 예약 당일 묵묵부답 행방불명 될 수도 있다. 현지에서는 어떤 문제가 생길지 모른다. 알아두면 좋을 팁 몇 가지 더! 흐..흥, 딱히 너 좋으라고 알려주는 건 아니니까…! 팁 보고 좋은 숙소 구해서 즐거운 여행 하든지 말든지! ▶도착하자마자 집 전경과 구석구석 사진을 찍어두는 것이 좋다. 혹시 발생할지 모르는 분쟁의 증거가 될 수 있다. “너네 집 에어컨은 내가 도착하기 전부터 물이 새고 있었다!” 같은 증거! ▶에어비앤비는 카우치 서핑이 아니다. 현지인 호스트와의 친밀한 교류를 기대하지는 말 것. 간혹 본인 시간을 내서 게스트에게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주는 호스트도 있긴 하다만, 에어비앤비의 본질은 교류보다는 집(공간) 공유다. ▶여러 가지 분쟁이나 예약 관련 문제가 생길 땐 에어비앤비 고객센터로 바로 연락하자. 친절하게 해결해주는 편이다. 증거가 필요하므로 호스트와의 의사소통은 모두 에어비앤비 메신저를 통해 하는 것이 좋다 ▶할인코드를 이용하자. 친구에게 추천하거나, 추천을 받아 가입하면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다. 왠지 다단계 같지만 꽤 쏠쏠하니 페북 친구 끊기지 않을 선에서 적절히 이용하면 좋다. (내 할인코드 공개하고 싶다…) Designer 김지현 대학내일 정민하 에디터 minami@univ.me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카약 타려고 회사 그만뒀는데 개를 주웠다
바르셀로나에 사는 Sergi Basoli씨는 카약이 넘나 타고 싶었나 봐여. 카약 타고 여행하고 싶어섴ㅋㅋㅋㅋㅋ 회사를 때려쳤대여ㅋㅋ 아 세상에 여행하려고 회사 때려치는 사람 넘나 많은 것... 바르셀로나부터 시작해서 이탈리아 시칠리섬까지의 여정 +_+ 이름만 들어도 넘나 아름답져 5000km를 카약을 타고 노를 저어서ㄷㄷㄷ 지나는 거예여. 무려 3년간! 그냥 노 젓는데 집중하면 주변 풍경을 놓치니까, 풍경도 여유롭게 볼 수 있도록 천천히 다녔더니 3년이 걸린거져. 그렇게 다니다 중간에 유기견이었던 이 아이를 만났다구 해여. 이렇게 만난 것도 인연인데 ㅋㅋㅋㅋㅋ 함께 여행을 시작하기로 맘을 먹었다는거 +_+ 이제 너도 항해사다!!!! ㅋㅋㅋ 혼자였던 여행이 둘이 되니 이렇게 행복할 수가 없는것 +_+ 함께라면 참 많은 일이 쉬워지져 혼자선 못 할 것 같은 일들도 힘내서 헤쳐나갈 수 있고!!! 어떤 모험도 가능 +_+ 때로는 모자른 노잣돈을 벌기 위해 같이 장사도 하면서 ㅋㅋㅋㅋ 함께 아름다운 풍경들을, 새로운 장소들을 만나고 나누었다고 해여 +_+ 거친 바람 속에도 젖은 지붕 밑에도 홀로 내팽개쳐져 있지 않다는게 지친 하루살이와 고된 살아남기가 행여 무의미한 일이 아니라는게 언제나 나의 곁을 지켜주던 그대라는 놀라운 사람 때문이라는 걸 그대를 만나고 그대의 머릿결을 만질 수가 있어서 그대를 만나고 그대와 마주보며 숨을 쉴 수 있어서 그대를 안고서 힘이 들면 눈물 흘릴 수가 있어서 다↗️행↘️이다➡️ "그대라는 아름다운 세상이 여기 있어줘서" 사진출처1 | 사진출처2 그리고 이건 3년간의 여정을 담은 짧은 동영상 +_+ 어때여? 함께여서 빛나는 나날들이 부럽기도 하네여. 아직도 계속 되고 있다는 그들의 여행 +_+ 세상에는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이 참 많지만, 그 중에서도 특히 여행이라는 건 정말 여러가지를 얻을 수 있는 멋진 수단인 것 같아여 물론 마음가짐이 가장 중요한거지만! 그래서 제가 바른 마음가짐으로 방에서 ㅋㅋ 인생 여행을 하는 중입니다 ㅋㅋㅋㅋㅋㅋ
이 카드를 보는 90%는 결코 실제로 못 볼 풍경.jpg
그거슨 바로 그린란드! 아이슬란드 사진을 올리고 나니까 문득 그린란드가 생각이 나더라구여. 저도 꼭 가보고 싶은 곳! 언젠간 꼭 가볼 곳이라고 마음은 먹고 있지만 언제쯤 갈 수 있을까여. 아이슬란드를 다녀온 분들은 어느 정도 계시겠지만 그린란드까지 다녀온 분들은 진짜 얼마 없으니까! 그러므로 사진으로라도 눈요기하자는 마음에서 그린란드의 최근 사진을 가져왔습니다 +_+ 요즘 그린란드는 한참 뜨거운 곳이져. 트럼프가 사고 싶어하는 나라 ㅋㅋ 요즘 들어 관광객이 급증한 나라... 이 사진 작가분께서는 그린란드 서쪽의 작은 마을인 Ilulissat에 12일간 계셨는데 그 동안 무려 3500명을 태운 배가 12번이나 왔다갔다 하는걸 보셨다구 해여. 그 동네 인구는 5000명도 안되는데...ㅋ 그린란드의 올 여름은 가장 뜨거운 여름이었다구 해여. 관광객이 많은 것도 많은거지만... 이번 여름에만 해도 엄청나게 많은 빙하가 녹았거든여 ㅠㅠ (참고 : 저 배 높이 27m) 원래라면 이 정도로 빙하가 녹는건 2070년에나 예정된 일이었는데 50년이나 앞당겨 진거져. 앞으로는 더 심해질테구...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이 빠른 시일 내에 사라질 거라고 생각하면 너무 슬프지 않나여 ㅠㅠㅠ 참고 : 그린란드 마을은 이렇게 생겼어여! 지구 온난화 너무 무서운것 ㅠㅠ 녹아내리고 있는 빙하 참! 그린란드는 덴마크령이어서 건물들도 덴마크를 조금 닮았답니다 ㅋ 혹등고래도 자주 볼 수 있다는데... 혹등고래 점프하는거 보는게 제 소원중 하나예여 ㅠㅠ 근데 물 밖으로 점프하는 일은 거의 없다구... 흐규 ㅠㅠ 이 그림같은 풍경들은 Albert라는 사진작가분이 찍으셨어여. 더 많은 사진들은 이 분 홈페이지에 가시면 보실 수 있답니다 +_+ 언젠가 (빙하가 다 녹기 전에) 그린란드를 직접 갈 수 있는 그 날을 기다리며 연휴의 끝을 잡아 보아여...
멍청이 교환학생(3) - 미국 기숙사에서 절대 하면 안되는 짓
전편: https://vin.gl/p/4320436?wsrc=link 이날 있었던 일이... 바로 하나 더 생각나는군요... 입국심사대를 무사히 탈출한 저는 이게 오늘 겪을 수모의 마지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시애틀 공항 라운지에서 밥을 냠냠한 저는 비행기를 타고 풀먼 공항으로 향했습니다. (거지꼴과 대비되는) 넓은 평원, 아름다운 캠퍼스… 제 담당이신 로렐 길버트 선생님이 절 반기셨습니다 길버트쌤은 저에게 모험에 나선 것을 축하한다며 "You are such a Vandal material!"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학교 마스코트인 바이킹처럼 용감하다는 뜻이었죠. ㅎㅎ 그리고 기숙사 배정을 받았는데, 정말… 보이시나요? 정말 꿈에 그리던 기숙사였습니다. 피로가 다 씻겨내려가는 느낌이었죠. 제 방은 4층으로, 거실을 제외한 방 한칸을 혼자서 쓸 수 있었죠. 그리고 모든 문은 카드키를 사용해서만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다른 학생들은 이틀 후에야 입주를 시작하기 때문에 저는 옆 호실의 기숙사 매니저를 제외하면 유일한 입주자였죠. 나름 저는 공짜 피자도 먹고 푹신한 침대에서 잠도 잤습니다. 그래요, 여기까지 너무 잘 굴러간다 생각했습니다. 그날 밤. 화장실을 가려고 잠결에 일어난 저는 팬티만 입은 채로 화장실로 향했습니다 그리고 제 방문을 잠결에 닫아버렸죠. 그리고 카드키는 방 안에 있었습니다. (딥빡) 저는… 선택을 해야 했습니다. 아무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 기숙사 거실에서 누군가 오기까지 팬티차림으로 이틀을 버티다가 JYP로부터 계승되는 K-팬티바람 패션을 설명하든가 (+ 1학기 내내 룸메와 어색하게 지내기) 아니면 희생을 감수하고 모험을 택하든가요. 그리고 저는 도전가 정신을 택했습니다.(고 반달!) 저는 기숙사 방문을 열고 옆 호실로 향했습니다. Knock Knock 누구세요? Hi~에이프릴? 도와주지 않을래? Umm..그래, 무슨 일이야?(문 열려고 함) 뙇 WTF! 자 잠깐!!!!!! 기다려!!! 노출증환자로 몰릴 절체절명의 순간에 제 입에서는 영어 방언이 터졌습니다 아아… 여름이었습니다.
일부 국가에서는 당연한건데 다른 국가에서는 특이한 것들
스칸디나비아 국가의 부모들은 추운 날씨에 아이들을 밖에서 낮잠을 자게 함 대부분의 스칸디나비아 부모는 자녀를 가능한 한 많은 신선한 공기에 노출시키는 것이 더 건강하다고 생각한다고 함 따라서 그들은 낮잠을 재우기 위해 아기들을 밖에 둔다고 함 룩셈부르크에서는 대중교통이 무료임 2020년에는 모든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대중교통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되었음 콜롬비아 사람들은 핫 초콜릿 치즈를 마신다고 함 달콤한 코코아 음료는 짭짤한 치즈 조각과 함께 먹는데 꽤 맛있다고 프랑스에서는 우유를 냉장 보관하지 않음 프랑스에서 판매되는 대부분의 우유는 UHT(초고온)에서 저온 살균되기 때문에 냉장 보관할 필요가 없다고 함 (개봉했을때만 냉장보관, 유럽 대부분 그렇다고 함) Taumatawhakatangihangakoauauotamateaturipukakapikimaungahoronukupokaiwhenuakitanatahu 뉴질랜드에서 가장 긴 이름을 가지고 있는 곳이 85자입니다. 발음해보셨나요? (아니요) 네덜란드에서는 계단이 일반적으로 매우 가파르고 좁다 네덜란드인을 구별하는 방법: "이것은 그렇게 가파르지 않습니다" 😂 라고 말하는 사람임 약 1시간이면 모나코 북쪽에서 남쪽으로 걸어갈 수 있음 이탈리아에서 카푸치노는 아침 식사에 더 가깝다 이탈리아인들은 우유를 아침과 연관시킴 카푸치노는 전통적으로 아침 음료로 마셨다고 함 Deep-fried Mars bar는 스코틀랜드의 특이한 음식임 (이게 모냐면 초코바를 차갑게해서 튀김옷을 입혀서 튀겨먹는 음식임...도대체 굳이 why?) 대나무 기둥은 싱가포르에서 건조 레일로 사용됨 재미있는 사실은 대나무가 강철보다 무게 대 강도 비율이 더 높다는 거 코스타리카에는 거리 이름이 없음 일부 거리에는 이름이 있을 수 있지만 반드시 표지판이 있는 것은 아니므로 코스타리카의 주소는 여전히 지역 랜드마크로 설명됨 (망고 나무에서 좌회전, 주유소에서 우회전, 직진 후 Pedro의 세차장에서 좌회전...이런 식?) 독일의 >일부 고속도로<에서 제한 속도는 권장 사항일 뿐임 독일의 연방 고속도로 시스템(AKA 아우토반)에서 특정 장소의 제한 속도는 권장 사항일 뿐이며 운전자는 원하는 만큼 빠르게 운전할 수 있음 (독일에서는 대부분의 자동차가 전체 보험에 가입되어 있는데 단, 제한속도를 초과하거나 시속 130km를 초과하는 경우 보험사는 자차 파손에 대한 보상을 거부할 수 있다함... 그래서 130km이상으로는 많이들 달리진 않는 듯?) 슬로바키아에서 살아있는 잉어는 크리스마스 저녁 식사를 준비하기 전에 욕조에 보관됨 슬로바키아의 크리스마스 전통은 저녁 식사를 위해 만들어진 잉어가 욕조에서 며칠 동안 헤엄쳐서 배수관을 청소하도록 하는 거라함 그리고 사람들은 물고기와 함께 욕조를 공유하고 싶지 않다면 목욕을 하지 않음(...) 러시아인은 2개의 여권을 가지고 있음 하나는 신분증과 같은 역할을 하는 국가 여권이고 다른 하나는 해외 여행용 여권임 덴마크에서 남녀 모두 25살까지 결혼을 못하면 계피세례를 받는다고 함 500년동안 이어져온 전통인데 16세기 한 향신료 상인이 온 동네를 돌아다니면서 향신료를 판매하느라 여념이 없어 신붓감을 찾지 못했고 그때부터 사람들은 그를 ‘고춧가루 소년’이라 부르기 시작했는데, 이후 결혼 적령기가 지나도록 결혼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계피 세례를 행하며 향신료 상인을 추억하면서 이 같은 풍습이 생겨나게 되었다 함 스웨덴에서는 썩은 생선이 식품임(발효) 가볍게 소금에 절이고 발효시킨 발트해 청어는 16세기부터 스웨덴 요리에 사용되어 왔으며 매우 특별한 맛으로 유명함 항공사에 반입이 금지된 식품 중 하난데 요즘은 주로 관광객들과 장난을 치는 데 사용됨 스웨덴 사람들은 밖에서 음료를 식힌다. 꽤 많은 나라의 사람들이 똑같이 한다고 함(캐나다, 독일, 스위스, 미국 등등.. 10월부터 4월까지 밖에 있음..) 출처 오 ㅋㅋ신기한거 많다 ㅋㅋ 아이를 밖에서 재우는것도 있구나.. 역시 나라마다 다 문화가 다름
유럽 부자들에게 요즘 제일 핫한 휴양지
미코노스가 햇빛 짱짱하고, 날씨 좋은 편이라 영국 부자들한테 인기있는 휴양지임 EPL 축구 선수들(->부자ㅋㅋㅋ)한테 인기있는 휴양지가 미코노스, 이비자야 요즘 제일 핫한곳은 미코노스고!! 두바이는 살짝 한물 간 느낌 아무래도 고급 리조트가 많고 휴양, 관광 둘 다 되는 곳이라서 그런 듯 사실 미코노스에서 가장 유명한건 선셋임!! 지중해 너머로 노을지는게 너무너무 아름답따.. 시국이 시국인지라 여행 못해서 답답한 사람들 많을텐데 랜선 미코노스 여행에 초대합니다 : ) 미코노스 위치는 포카리스웨트섬으로 유명한 산토리니 윗쪽 예전에는 인천-그리스 직항 있었는데 지금은 아마도 없을 것 같음 그럼 미코노스 안의 거리를 다녀봅시다. 🌴 유럽에서 핫한 미코노스섬.gif 🌴 크.. 눈앞에 보이는 지중해ㅠㅠ 여기가 미코노스에서 제일 유명한 리조트야! CAVO TAGOO 라는 개쩌는 리조트임 미코노스가 햇빛 짱짱하고, 날씨 좋은 편이라 영국 부자들한테 인기있는 휴양지임 EPL 축구 선수들(->부자ㅋㅋㅋ)한테 인기있는 휴양지가 미코노스, 이비자야 요즘 제일 핫한곳은 미코노스고!! 두바이는 살짝 한물 간 느낌 아무래도 고급 리조트가 많고 휴양, 관광 둘 다 되는 곳이라서 그런 듯 사실 미코노스에서 가장 유명한건 선셋임!! 지중해 너머로 노을지는게 너무너무 아름답따.. 시국이 시국인지라 여행 못해서 답답한 사람들 많을텐데 랜선 미코노스 여행에 초대합니다 : ) 미코노스 위치는 포카리스웨트섬으로 유명한 산토리니 윗쪽 예전에는 인천-그리스 직항 있었는데 지금은 아마도 없을 것 같음 그럼 미코노스 안의 거리를 다녀봅시다. 되게 활기차고 신나는 곳!! 복작복작 관광도 되는데, 한가하고 여유롭게 휴양도 되는 곳 영국에서만 인기있는건 아니고 유럽에서 핫한 휴양지임 원래 유명한 곳이긴 했지만 최근 2~3년 사이 급격히 핫플로 떠오르고 있음ㅋㅋㅋ 자유롭게 해외여행 다닐 수 있는 시기가 빨리 오길🙏🙏🙏❗️❗️❗️
전세계 동물들과 셀카찍는 남자 #친구
지구는 둥그니까 자꾸 걸어 나아가아면 온 세상 도옹무울들 다 만나고 오오게엤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사람이 있대여 글쎄 세계 동물들과 셀카 찍으면서 다니는 남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들의 동물들 다 넘나 행복해 보이는것 짧게는 5분, 길어봤자 3시간만 주어지면 동물들과의 교감을 통해 ㅋㅋㅋㅋ 이렇게 행복한 셀카를 찍게 된다는 이 남자 매력적이지 않나여 행복한 셀카들 함께 구경해 BoA여! 뭐지 진짜 웃고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사람같지 않아여?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미치겠넹ㅋㅋㅋㅋㅋㅋ 뭐 이렇게 찍음 된다규? 뀨잉?+_+ 꺄악하가하하하하학하하핳학 넘나 신나는것 넘나 행복한것 +_+ 나나나 나도 찍을래 나도 찍을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사랑하게 해주세여 뭐야 어디 보면 돼? ㅇ_ㅇ???? 넘나 사랑하는 사이 그래 어디 한 번 찍어 보거라 아 뭐야 나 눈감았단말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침 새침 너 얼굴 너무 내밀었잖아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푸아풒푸푸아풒ㅍㅍㅍ 헤헿헤헤헤헿헤헿ㅎㅎㅎ헿ㅎㅎ 잃어버린형제를찾았다.jpg 난 옆모습이 예쁘단말야 (새침) 재밌게 보셨으면 댓글을 달아달란말 나는 그런말 ㅋㅋㅋㅋㅋㅋ 사진 출처 : 이 남자 인스타그램 아맞다 이남자 이름은 Allan Dixon 입니다 ㅋㅋㅋㅋ 동물 말고 사람이름이여 ㅋㅋㅋㅋㅋㅋ (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사진 다 넘나 맘에 들어서 고른다고 힘들어 죽는줄 알았어여 사진 고르는 내내 계속 웃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들도 그러셨기를 바라면서 +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자꾸 웃음이 나넹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