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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드 skins]Wild World 험한 세상 잘 헤쳐나가라고 불러주는 노래

10대를 다룬 내용인데 19금인 드라마 10대 방황기를 다룬 내용인데 20대에 더 공감가는 드라마 skins 원래 'Wild World'는 Mr. Big이란 그룹이 부른 노래인데 (원곡:http://www.youtube.com/results?search_query=wild+world) Skins에서 제가 제일 아끼는 Sid라는 남자애가 시즌 1 엔딩 때 리메이크해서 부른 노래입니다. 원곡이 굉장히 허스키하고 강한 락같은(?) 느낌이라면 Sid의 Wild World는 담담하지만 안타까운 마음이 가득담긴 느낌입니다. (드라마에서 Sid가 좋아하는 여리여리한 babygirl같은 Cassie를 향해서 그런 것 같음 ㅠㅠ진짜 드라마 보셔야 해요!!강추 ㅋ) 날 떠나지만 험난한 세상에 너가 걱정된다는 내용. 힘든 세상에서 조심히 가라고 불러주는 노래네요 (아련 터져요 ㅠㅠㅠㅠㅠㅠ) 아무튼 노래도 좋지만 드라마도 강추입니다- (물론 좀 선정적인 면도 있지만 재밌음 ㅋㅋ)
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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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7 나온거 아시죠?? 이 드라마 너무 좋아요 오랫만에 다시 느껴보네요
반항적인 드라마지만 자세히 볼 수록 메세지가 담긴 드라마같아서 멋진 듯!ㅎㅎ
아..멋진 영드죠..ㅠ
오! 감사합니다:) 바로 들어봐야지 ㅎㅎ
Mr. Big 노래중에 want to be with you 뭐 그런것도 있는데 좋아하실것같네요 ㅎ한번 들어보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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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처럼, 때로는 '비현실적인 것' 덕분에 행복하죠☕️ "거미 OST도 추가해요~"
요즘 이 배우님들 덕분에 행복하다고, 미치겠다고, 설레인다고, 집에 일찍 귀가한다고, 이 분들을 탄생시켜 준 그들의 부모에게 감사하다고, 태교사진이 바뀌었다고... (방송끝나면 10여초 티저영상만으로도 후일담이 어마어마 하더군요 😂😂😂) 난리도 아니더이다 :) 평소 비현실적인 것을 싫어하는 이유로 드라마는 그닥..즐겨찾는 편이 아니고, (그들이 사는 세상, 마녀의 연애...와 같이 그나마 현실과 유사한 드라마는 보았더랬죠) 또 본방을 때맞춰서 볼 수도 없기에 영화처럼 몰아보는 유형이지만, 음... 요즘 돌아버리겠다는 친구의 말에 지난 주말, 난생처음 TV편성표 검색을 하고 "직접" 1-2회를 찾아본 결과... 진구-김지원씨 커플 그리고 송혜교씨를 바라보는 송중기씨의 눈빛과 중저음 목소리가 아련하게 오네요. "실력보단 재력이 필수" "그런 놈 만나라고 보내준거 아닌데.." 와 같은 현실적인 대사도 마음에 들고요. 미칠 정도는 아니지만, 아마도 이 배우들을 만날 수 있는 4월중순까지는 (사전제작이라 마음에 들더군요. 16회라죠?) 저 또한 행복할 듯 해요👏🏼 아, 그리고 OST...도 좋아요 👍🏼 같이 듣고 싶은 마음에 세 곡 올려요~ 그럼 오늘도 행복하세요! 바람은 불지만, 그래도 봄은 오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