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f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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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12

올해로 7년차에 접어드는 저희 집 강아지 까미예요! 저번 달에 퇴행성 관절염 증상이 아주살짝 보인다고 하네요. 급 이 아이가 벌써 이렇게 늙었나...?싶더라구요. 이로써 보내는 아이들이 3번째가 되어가는데.. 뭔가 이대로 세월 흘러가는 걸 보고있기만은 아쉽더라구요. 그래서 매일같이는 아니더라도 조금씩 기록해두려고 합니다ㅎㅎ
까미에 대해 소개할께요! 2016년으로 7년차가 되는 닥스훈트 여아, 까미! 체중은 5.2키로로 정상체중을 유지하는 중이예요. 작년엔 발톱관리가 미비해서 크게 다친적도 있었네요. 이 이후로는 발톱 잘 깎아줬죠. 저번 달엔 침대에서 떨어졌는지, 아님 접질렀는지 잘 움직이질 못해서 병원갔더니...아까 말한 관절염 증상이라고 하더라구요; 산책 잘 가고 관심 가져주니 이젠 잘 다니고 있지만요ㅎㅎ 덕분에 제 침대 다리는 다 빼버렸는데 말이죠 ㅋㅋㅋ
이젠 장난감 갖고선 놀자고도, 주지 않겠다고도 고집도 부리네요 ㅋㅋ 저 장난감은 뺏어서 저렇게 놓으면 꼭 달라고 합니다 ㅋㅋ 저희 까미 특기예요!
그럼 다음에도 또 까미랑 오도록 할께요!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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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있는애들에게라도잘해줘야겟어요
@ji859338 저도 먼저 보낸 아이들이 보고 싶어질 때가 있어요. 그래서 더 제 옆의 까미에게 잘해주고 싶더라구요ㅎ
난..6마리 ..2015년에 전부보냇는데ㅜ아직도 아파요ㅜ보고싶고 안믿겨지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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