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gyou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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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주가들 주목!!

간이 부었다. 간담이 서늘하다 등 간에 관한 표현이 많은 것은 그만큼 간의 중요성을 우리 선조들이 알고 있었기 때문인데요. 장기중에서 간은 가장 무뎌서 간암말기가 되기까지도 증상을 모르는 사람이 많습니다. 평상시 간건강에 신경쓰시라고 간에 좋은 음식들 준비했어요!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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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 대부분 술 안주요?
술은 적당히 마셔요~
제첩 다슬기가 좋아❤️
진짜 ?
정보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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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몰랐던 다섯발가락의 비밀!
손과 발에 전신의 경혈이 모여있다는 건 다들 아시죠? 그런데 발가락의 중요성은 잘 모르고 계신듯해서 준비했어요. 발가락들의 숨은 비밀을 알려드릴게요~ ▶ 엄지 = 피와 뇌를 맑게한다.(간, 담) 1. 엄지발가락은 오행으로는 나무를 상징하고, 몸에서는 간과 담을 표현한다. 발 반사구로는 뇌를 포함한 머리와 얼굴 전체를 담고 있다. 또한 피와 살을 만드는 비장과 피를 갈무리하는 간의 경락이 시작되는 곳이다. 2. 간이 가장 큰 장기이듯 간을 표현하는 엄지는 다섯발가락 중에서 가장 크다. 3. 엄지발가락의 크기, 모양, 색깔을 보고 건강과 성격을 읽을 수 있다. 정서적으로 불안정하거나 신경질적이고, 주위가 산만한 아이들은 발바닥의 복강신경총과 엄지발가락을 매일 맛사지해주면 좋다. 4. 엄지발톱 밑동에서 시작하는 간과 비장 줄기에 오행의 오유혈들이 무릎까지 분포해 있다. 여기에 원혈과 극혈, 낙혈 등 중요한 혈들이 산재해 있으니 반사구마다 정성을 들이되 발등, 발목, 종아리 안쪽, 무릎 안쪽, 혈해를 다라오르는 길은 빨갛게 열이 나도록 마사지 해주는 것이 좋다. ▶ 검지 = 체기를 내린다.(심장, 소장) 1. 검지발가락은 오행으로 불을 상징하며 몸의 심장과 소장을 표현한다. 그러나 토의 속성인 위장 줄기가 검지발톱 외측 모서리까지 내려가므로 순환과 소화를 함께 읽어야 한다. 2. 검지발가락이 엄지보다 긴 경우에는 소화나 순환 기능이 약하므로 후천적인 조절이 필요하다. 3. 체했을 때 엄지손가락의 소상혈(중풍, 감기, 발열, 급체, 편도가 부었을 때)과 새끼손가락에서 소장 줄기인 소택혈(두통, 이명, 유선염), 그리고 검지 발톱의 외측 모서리 위장 경락 줄기의 끝점인 여태혈(빈혈, 신경쇠약, 편도선염, 소화불량)을 사혈침으로 따주면 체기가 풀린다. 따주기 전 등뒤에서 등뼈 3번과 6번을 문질러 통증을 풀어준다. 4. 그러나 빈혈이 심한 사람은 자주 따지 않는 것이 좋다. 빈혈이 있는 사람은 등뼈를 맛사지해주고, 찬물에 발을 담가서 무릎 밑의 위장 줄기를 아래로 강하게 36번 쓸어 내리고 검지발가락을 뒤로 꺽어주는 마사지를 많이 한다. 5. 체했을 때는 보통 편두통을 동반하기 때문에 두통약을 사먹기 전, 체기가 있는지 위의 감각을 느껴보고 소화제를 먹는 것이 현명하다. ▶ 중지 = 위장의 기운을 강화시킨다.(위장, 비장) 1. 중지발가락은 오행으로는 흙을 상징하며, 몸에서는 비장과 위장을 표현한다. 경락 줄기는 없지만 비위를 상징하는 기운이 모여 있고 발가락 아래로 눈 반사구가 있다. 발등으로는 유방 반사구가 있다. 또 검지발가락으로 내려가는 내정이라는 수혈이 자리하고 있어 치통, 삼차신경, 안면 신경 마비, 편도선염 등 얼굴에 생기는 순환 부조화를 풀어주는 곳이다. 2. 소화 기능이 약하거나 가슴의 유선 순환이 안될 때, 눈에 피로가 누적되어 있을 때는 중지발가락을 만져보면 통증이 심하다. 3. 발가락을 뒤로 꺽어주는 마사지와 함께 발가락 양쪽의 뿌리를 강하게 마사지하면 소화 기능도 활발해지고 얼굴 안색도 밝아지며 가슴이 답답할 때 시원해진다. ▶ 약지 = 폐나 대장의 건강을 본다.(폐, 대장) 1. 약지발가락은 오행으로는 쇠를 상징하며, 몸에서는 폐와 대장을 표현한다. 담경락이 외측 모서리까지 내려오므로 근육과 힘줄의 기능을 활성화시켜주는데 많이 응용하는 곳이다. 폐나 대장에 이상이 생기면 약지발톱이나 발가락 밑동에 이상이 나타난다. 그리고 폐기관지 반사구에 굳은살이나 아픔이 생기기도 한다. 2. 발목을 잘 삔다거나 발에서 쥐가 날 때, 좌골 신경통이거나 하체 마비에도 이곳을 많이 자극해주면 효과가 좋다. 3. 담경락이 눈 옆에서 시작하여 몸 측면을 모두 관계하기 때문에 경락 줄기의 응용도 대부분 두통이나 눈의 이상, 신경통이나 마비를 주로 다스린다. 4. 특히 약지발가락 줄기 부리 부위의 수혈인 협계혈은 편두통이나 고혈압, 늑간 신경통, 귀에서 소리가 날 때, 몸에서 열이 많이 날 때 강한 마사지를 해주면 물 기운이 잘 돌게 되어 열을 내리는 효과가 있다. 어린 아이들의 키를 크게 할 때와 신경통, 관절염, 자세 교정은 이 발가락을 많이 응용한다. ▶ 새끼 = 소변을 관장한다.(신장, 방광) 1. 새끼발가락은 오행으로 물을 상징하며, 몸에서는 신장과 방광을 표현한다. 물을 상징하는 방광경락 줄기가 이곳까지 내려오고, 신장의 경락 줄기도 기운이 새끼발가락에서 일어나 발바닥의 용천까지 이어진다. '작은 고추가 맵다'는 속담처럼 새끼발가락은 다섯 발가락 중에 전신의 물줄기를 조절하는 곳이고 뇌와 연결된다. 2. 뇌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는 새끼발가락은 앞굽이 좁은 신발 속에 갇혀 발가락뼈가 굽어지고 휘어지거나 삼각형으로 좁아진다. 3. 발가락에 변형이 생기면 방광 줄기의 흐름이 둔해지면서 기억력이 약해지고, 눈의 피로가 쌓이며 뒷목이 무겁고 두통이 생기기 쉽다.
효능별로 마시는 77가지 차!
차(茶) 마시기 딱 좋은 계절이예요! 집에 차 한 두가지씩은 다 있을텐데요. 막상 어떤 효과가 있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차의 대표적인 효능별로 정리해서 알려드릴게요. 알고 마시자고요~ ▶ 감 기 1. 생강차 ; 발한촉진, 신진대사 기능촉진, 감기등에 약리효과 2. 귤피차 ; 가래를 삭히고 각종 균류의 증식을 억제시킴. 3. 매실차 ; 해열효과,피로회복에 효능이 좋음. ▶ 건망증 4. 삼지구엽차 ; 정력을 강하게 하고 건망증을 예방하는데 특효가 있음. 5. 인삼차 ; 만병을 다스리는 예방제로 효험이 높음, 기억력 감퇴 에도 효능. 6. 솔잎차 ; 솔잎에는 산소와 미네랄이 풍부하여 머리를 맑게해줌. ▶ 고혈압 7. 감잎차 ; 혈관강화, 고혈압 환자가 오래복용하면 혈압강하에 효능 8. 두충차 ; 혈압강하를 위해 복용시 위장장애나 어지러움증 등의 부작용이 거의 없어 고혈압 환자에게는 최상의 약차로 불림. 9. 솔잎차 ; 오장을 편하게 해주며 고혈압에 좋음. 10. 은행차 ; 은행산등이 함유, 혈류개선, 고혈압에 좋은 약제로 쓰임. 11. 구기자차 ; 잎에는 모세혈관등의 혈관벽을 튼튼하게 하고 동맥경화를 막는 비타민C가 열매에는 혈액순환을 잘되게 하는 성분이 함유되어있어 고혈압 환자에게 효능이 있음. 12. 냉이차 ; 고혈압, 두통에 효능. 13. 다시마차 ; 갑상선 홀몬의 분비 촉진, 고혈압 예방에 효력. 14. 진달래차 ; 혈압강하에 유효. 15. 더덕차 ; 리놀산 함유, 혈액속에 콜레스테롤치를 낮춰는 성인병 예방. 16. 결명자차; 콜레스테롤치를 낮쳐주고 혈압이 높아 나타나는 두통 어지럼증 가슴이 답답한 증상에 효능. 17. 옥수수차 ; 말초혈관의 확장에 대한 순환계작용 및 고혈압에 좋음. ▶ 관절염(통) 18. 오가차 ; 간장과 콩팥기능의 쇠약으로 인한 요통과 다리의 절림증 하체무력감 및 감각마비 유뇨등에 좋음. 19. 두충차 ; 간장과 신장에 작용, 이들 장기가 주관하는 근육과 골격을 강건케 함. 20. 율무차 ; 예로부터 율무는 팔,다리의 마비를 치유에 사용, 근육경련, 척추디스크질환, 진통작용에 효과. 21. 박하차 ; 멘솔성분 함유, 국부적으로 사용하면 두통,신경통등이 완화됨. 22. 모과차 ; 무릅이저리거나 차고 근육경련이 자주일어나는 사람에게 효과가 있음. ▶ 기미 23. 살구차 ; 행인유 또는 연고제를 만들어 피부염에 이용. 24. 둥굴레차 ; 장기간 복용하면 안색과 혈색을 좋게 한다. 25. 딸기즙 ; 멜라닌 색소 침착억제에 효능이 있다. 26. 구기자차 ; 여성에게는 피부가 고와지고 기미도 없어지는데 예로부터 구기자나무 의 뿌리, 줄기, 잎, 열매로 미용제로 사용. . ▶ 당뇨 27. 감잎차 ; 위궤양, 당뇨병, 감기예방등에 효능. 28. 구기자차 ; 강장작용, 해열작용이 있어 허리가 허약하거나 가슴의 염증 갈증을 수반 하는 당뇨병에 효능. 29. 인삼차 ; 원기회복,당뇨병에는 혈당을 내려주고 효과가 있음. 30. 오미자차 ; 인체내에서 혈액중의 혈당치를내려주는 효과 있음, 당뇨병으로 갈증이 심하게 나는 사람이 장복하면 좋음. ▶ 동맥경화 31. 감잎차 ; 혈관을 튼튼하게 하며, 동맥경화등의 성인병예방에 좋음. 32. 다시마차 ; 대표적인 알카리성 식품으로 체내의 신진대사, 동맥경화예방에 효능. 33. 잇꽃차 ; 잇꽃의 씨에는 리놀산이 많이 들어 있어서 콜레스테롤 과다에 의한 동맥경화증의 예방과 치료에 좋음. 34. 오가피차 ; 심장혈관에 대한 작용으로 중풍,동맥경화에 효염있음. ▶ 변비 35.다시마; 알카리성 식품으로 변비에 유효한 작용을 함. 36.살구차; 탄수화물의 당질과 섬유를 많이 함유하고 있으므로 변비에 효과. 37.당귀차; 대표적인 보혈제, 변비에도 유효함. 38.동규자차 ; 오래전 부터 중국 황실 배변 완화용으로 사용. 39.복숭화꽃차; 변비에 효과가 있어 미용에 각별히 신경 쓰는 여성들에게 좋음. ▶ 부인병 40. 당귀차 ; 산후 출혈, 외상출혈에 현저한 효과, 또한 산후복통에 유효. 41. 두충차 ; 자궁이 약해서 생기는 습관성 유산에도 장복시 효능. 42. 잇꽃차 ; 꽃은 월경을 잘 나오게 하는 통경(通經)에 좋음, 43. 쑥차 ; 기혈(氣血) 을 바로잡고 몸을 덥혀주는 작용. 44. 대추차 ; 대추의 단맛은 긴장을 풀어주는 신경안정 작용으로 히스테리증상으로 화를 잘내고 짜증을 잘 부리는 사람 좋음, 갱년기로 인한 정력감퇴에도 효능. 45. 솔잎차 ; 여성의 미용 그리고 불면증,냉 대하증등 질병예방에 효과적. 46. 복분자차 ; 남자의 정액부족, 여성의 자궁병으로 인한 불임증 등에 좋음. ▶ 빈혈 47. 당귀차 ; 보혈제로 대표적이며 조혈기관을 활발하게 하여 빈혈과 재생불량성 빈혈,산후 출혈, 외상출혈에 효과가 있음. 48. 감잎차 ; 혈관강화,괴혈병, 빈혈에 효과. ▶ 시력강화 49. 결명자차 ; 눈을 밝혀주는 약차, 눈에 이상이 없이 시력 감퇴, 간기능 장애로 인한 눈의 침침함, 머리가 무겁고 촛점이 흐려져 있을때 장복하면 효능있음. 50. 냉이차 ; 눈이 침침할때, 눈이 몹시 빨갛거나 아픔이 멎지 않을때 효과가 있음. 51. 국화차 ; 노안이나 백내장등에 좋은것으로 알려져 있음, 눈에 통증(赤眼)이 있을 때는 들국화 보다 국화쪽이 효과가 크다고 함. ▶ 이뇨 52. 민들레차 ; 담석증, 신장의 기능운동을 도와 배뇨가 잘되게함. 53. 동아차 ; 이뇨, 신장계통에 효능. 54. 대추차 ; 이뇨작용이 있어 소변을 월활하게 보게 하고 몸의 불필요한 수분을 배출시켜 주므로 자주 붓는 증상이 있는 사람에게 좋음. 55. 계피차 ; 수분대사 조절하며 혈행을 왕성하게 함으로써 모든 장기의 기능을 촉진작용, 이뇨에 효능. 56. 옥수수차 ; 이뇨에 효능. 57. 인동차 ; 청혈해독과 건위 이뇨작용에 좋음. 58. 산수유차 ; 간과 콩팥의 강음 강정을 보하며 소변을 이롭게 함. ▶ 음주 해독 59. 칡차 ; 구토등에 효능, 특히 과음하여 머리가 아프고 갈증이 날때 마시면 술독이 풀리고 컨디션도 회복됨. 60. 감잎차 ; 잎은 비타민 C가 많이 함유되어있어 과음으로인한 피로회복에 도움. 61. 동아차 ; 무기질과 탄수화물 그리고 비타민 B, C 가 많이 들어 있고 어독과 주독을 해독에 효능. 62. 매실차 ; 간장, 숙취, 멀미에 뛰어난 효과가 있음. 63. 비파잎차 ; 구토를 멈추게 하는 작용, 구토를 막고 위의 활동을 도우며 갈증을 해소하는데 효험이 있음. ▶ 천식 64. 배 ; 거담작용 신진대사 기능촉진, 감기등에 약리효과 65. 더덕차 ; 폐의 음기부족, 심한기침,가래등 기관지염에 치료효과. 66. 도라지차 ; 호흡기계 질환에 효과, 담을 녹이고 기혈을 순조롭게함. 67. 동아차 ; 더덕, 도라지와 같이 사포닌성분 함유, 천식에 효능이 있음. 68. 호도차 ; 해수와 천식을 치료하여 폐를 윤활 함. ▶ 피부미용 69. 구기자차 ; 여성의 피부가 고와지고 기미도 없어지는데 이것은 예로부터 구기자나무의 뿌리, 줄기, 잎, 열매를 미용제로 사용해 왔음. 70. 동아차 ; 미용, 이뇨, 신장계통에 좋음. 71. 둥굴레차 ; 장기간 복용하면 안색과 혈색을 좋게함. 72. 들깨차 ; 필수지방산이 풍부한 식물성 지방으로 혈관의 노화를 방지해 주고 비타민 E,F가 들어 있어 피부를 아름답게 하는 미용차로 옛날 혼기를 앞둔 딸에게 먹이는 풍습이 전해오고 있다고함. 73. 보리차 ; 겨울에 피부가 마르고 손발과 얼굴의 피부가 틀때 유효. 74. 비파잎차 ; 항염작용, 피부염증등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음. 75. 율무차 ; 기미나 죽은께에도 효능이 좋아 미용식으로 애용됨. 76. 호도차 ; 여자에게는 미용약이며 몸이 찬사람에게 더욱 좋음. 77, 우엉차 ; 다이어트, 당뇨관리,변비, 어린이의 뼈건강, 여성들의 생리불순등 갱년기에도 좋음
경주에서 림스를 만나다…
아니 부산에서도 몇번 영접하는데 실패를 맛봤던 림스를 경주 그것도 황리단길에서 만나다니요. https://vin.gl/p/3881134?isrc=copylink 아점으로 면식수햏을 했더니 급출출. 와입이 입가에 미소를 지으며 경주에도 림스가 있네 하는겁니다. 숙소에 짐을 풀고 급출동. 와입은 자기가 희생(?)을 할테니 직접 가서 먹고 오잡니다. 와입한텐 미안했지만 역시 치킨은 직접가서 먹어줘야죠 ㅎ https://vin.gl/p/3770626?isrc=copylink 아, 림스 두달만에 그것도 황리단길에서 맛보게 되는건가… 운좋게 가게 앞에 바로 주차했습니다. 오픈한지 얼마 안됐는지 가게가 깔끔하네요. 아, 근데 치킨 튀기는 열기 때문인지 에콘을 틀었는데도 살짝 덥네요. 음악은 딱 저희 취저^^ 그래 림스야 오랜만이다… 초2도 자알 먹네요 ㅎ 샐러드 천원에 판매하는데 저희 두접시 먹었습니다. 치킨도 반마리 추가해서 먹었네요. 아니 경주에 참소주가 없다니… 니가 바로 얼음 생맥이렷다. 와우 와우 손은 시렵고 맥주는 시워어언합니다 ㅋ 림스앞 분위기 좋은 노천 술집… 배도 꺼트릴겸 백만년만에 황리단길 산책 좀 해보려구요. 저희 완전 깜놀했습니다. 이쁜 가게들이 엄청나게 많이 늘어난것도 그렇지만 부산에서 포항갈때 요즘은 부산포항고속도로 타고 바로 가지만 예전엔 항상 경주 그것도 요 황남동 길을 지나갔거든요. 그러다 외곽으로 빠지는 길을 타고 가느라 진짜 간만에 이길을 찾아왔는데 그새 양방이 일방으로 바껴버렸네요 부산촌놈 간만에 황리단길 왔다가 상전벽해를 봤습니다 ㅋ. 솔직히 경리단길 이후에 우후죽순 생기는 무슨무슨 단길 좀 그랬거든요. 근데 우와 골목골목 가게들 엄청나게 생겨나고 젊은친구들, 가족단위 관광객들 엄청 다니더라구요. 완전 성공한듯요 황리단길. 진짜 담엔 황리단길에서만 하루를 보내도 될 정도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경주는 워낙 자주 오다보니 솔직히 볼데 갈데 다 마스터 했거든요. 사람들 많은 곳엔 사진찍기가 좀 그래서 사람들 없는곳 위주로 찍었는데 진짜 코로나 터지고 이렇게 사람 많이 다니는건 첨봤어요. 아니 코로나 전 명동에서도 이렇게 많은 인파 구경은 못했던것 같아요. 대다나다 황리단길… 성공한것 같다. 단 먹는 아이템들은 그만 생겨나도 될것 같다. 아쉽지만 전주 한옥마을은 닮지말기를… 산책하고 다시 림스…
엄지의제왕 어깨 통증 잡는 혈 자리
엄지의제왕에서 어깨 통증에 대한 내용이 방송되었는데요. 박경호 한의사가 출연해 눌러만 줘도 통증이 사라지는 혈 자리를 소개 했습니다. 우선 뒷목과 날갯죽지를 아프게 하는 승모근을 다스리는 혈 자리부터 알아 봅니다. ★ 뒷목 날갯죽지 아플때 눌러주면 좋은 혈자리 견중수혈 - 승모근을 다스리며 기혈 소통을 돕는 견중수혈을 지압하면 어깨 통증, 등 쪽 날갯죽지 담 발생 시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 견중수혈 찾는법 1. 고개를 숙인 후 목 뒤에서 가장 튀어나온 뼈를 찾는다. 2. 7번째 경추 바로 아래 움푹 들어간 지점을 찾는다. 3. 그 저점을 중심으로 손가락 2개 디동한 지점이 견중수혈! ▶ 견중수혈 지압법 - 힘이 좋은 중지로 아플 정도로 세게 마사지하듯 꾹꾹 눌러 지압 합니다. - 세게 눌렀다 뗐다가 10번 정도 반복 하세요. - 견중수혈을 누른 상태에서 목을 45도 숙여 충분히 근육을 늘려주는게 포인트! - 5초후 원위치 합니다. 5~10번 정도 반복. ★ 가만이 있어도 아픈 어깨는 견정혈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누워있어도 어깨가 아픈 이유는 극상근 때문! ▶ 견정혈은 찾는법 보통 반대 손으로 아픈 어깨에 손을 올렸을 때 중지가 닿는 곳, 어깨를 눌렀을 때 가장 아픈 부위가 대부분 견정혈! 1. 고개를 숙인 후 목 뒤에서 가장 튀어나온 뼈(7번경추)를 찾는다 2. 어깨에서 가장 높은 지점과 잇는다 3. 두 지점을 연결했을 때 중앙지점 ▶ 견정혈 지압법 1. 아픈 어깨에 반대쪽 팔을 올려 검지로 견정혈을 지압한다. 2. 아픈 어깨의 팔을 뒷짐 지듯 등 위로 최대한 올린다. - 팔을 올리면 견정혈의 움직임이 느껴짐. 3. 땡기고 5초동안 쉬었다가 제자리로 돌아가는 동작을 5~10회 반복. ★ 팔을 들어 올리거나 돌릴때 통증은 견우혈 ▶ 견우혈 찾는법 1. 아픈 쪽 팔을 옆으로 펼친 후 직각이 되도록 접는다(알통 만들듯이) 2.어깨뼈를 중심으로 앞쪽 근육을 타고 내려와 움푹 파인 곳을 찾는다. 3. 앞쪽과 뒤쪽 혈 자리 동시에 지압 한다. ▶ 견우혈 자극 운동법 1. 엄지를 겨드랑이에 지탱한다. 2. 견우혈을 누르고 팔을 앞으로 올리며 운동한다. - 팔을 올릴 수 있을 만큼 올렸다가 내리기를 반복. - 올렸을 때 5초 유지 후 팔을 내린다. - 5~10회 실시 3. 견우혈을 누른 상태에서 팔을 등 뒤로 뻗는다. 이렇게 3가지 혈자리를 마사지하고 운동하면 어깨 통증을 잡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정확한 혈 자리를 지압 후 운동하는 것이 중요! 너무 자주하면 무리가 갈 수 있으니 아침, 점심, 저녁으로 시행하는게 좋다고 하네요. 근육을 끝까지 당겼다가 내려준다는 생각으로 운동 하세요
백신 때문에 멸종 위기에 처한 살아있는 화석
무려 4억 5천만년을 지금 모습 그대로 살아온 살아있는 화석 투구게. 이건 투구게의 피를 채취하고 있는 사진입니다. 그나마 덜 잔인해 보이는 건 투구게의 피는 헤모글로빈이 없어서 파란색이기 때문이죠. 다행히도 죽여서 채취하는 것도, 죽을 만큼의 피를 채취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혈액 채취를 위해 심장 부근 딱지에 구멍을 뚫어 30% 이상의 혈액을 뽑아내는데, 그 채혈 과정에서 10% 가량이 사망하고 채혈 후 자연으로 돌려보낸다 해도 많게는 20% 가량이 오래 살지 못한다고 합니다. 특히 암컷 투구게의 피가 뽑히게 되면 번식력이 약해져서 개체 감소 속도가 더욱 빨라지는 거죠. 백신 등의 의약품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내독소 시험이 필수적인데 이 때 투구게의 혈액 성분이 사용된다고 해요. 이 혈액 성분으로 LAL 검사로 백신 오염도를 시험하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투구게의 혈액 성분은 세상에서 가장 비싼 용액 중 하나라고 합니다. 1리터에 1900만원 정도 하는 거죠. 그리고 지금처럼 백신이 절실한 상황에는 더욱. 오랜 세월을 살아온 동물이니 만큼 동물 보호단체의 목소리도 크고, 혹시 지금 상황에서 투구게가 멸종된다면 백신 개발도 힘들어지기 때문에 대체재를 개발중이긴 하지만 (이미 개발된 대안도 있지만) 아직은 연구가 더 필요하다고 합니다. 함께 살아가기 위해 하루빨리 안전한 대체재가 개발되기 바랍니다. 투구게야 미안해... 조상님 죄송합니다ㅠㅠㅠㅠ
뇌를 바꾸는 운동의 효과 (스압주의)
만약 뇌에 즉각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행동을 지금 당장 할 수 있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기분과 집중력까지 좋아진다면요? 효과가 장시간 지속되어 뇌 질환으로부터 여러분이 보호받을 수 있다면요? 우울증, 알츠하이머, 치매와 같은 병이요. 시도해보시겠습니까? - 네! 강력한 신체 활동의 효과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몸을 움직이는 것만으로도 뇌에 즉각적이고 오래 지속되는 보호 효과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 효과가 평생 유지될 수도 있고요. 제가 여러분에게 들려 드릴 이야기는 신경과학에 대한 깊은 이해에 관한 겁니다. 신경과학 교수로서 스스로 실천했던 실험의 결과이지요. 이 실험을 통해 뇌를 즉시 변화시키는 가장 혁신적인 활동인 운동의 과학적인 근거를 발견하였습니다. 신경과학자로서 지금 머릿속에 있는 바로 그 뇌가 인류가 아는 가장 복잡한 구조의 기관이라는 사실을 압니다. 뇌에 대해 말하는 것과 뇌를 직접 보는 것은 다릅니다. 실제 인간의 뇌를 보존한 모습입니다. 오늘 이야기할 두 가지 핵심이 여기에 있습니다. (Prefrontal Cortex) 첫째는, 이마 바로 뒤에 자리한 전전두엽 피질입니다. 의사결정, 집중, 주의, 성격을 결정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Temporal Lobe) 둘째는, 측두엽에 있습니다. 뇌에는 좌우 양쪽에 측두엽이 있습니다. (Hippocampus) 측두엽 깊숙한 곳에 사실과 사건을 장기기억으로 형성하고 저장하는데 중요한 핵심 영역이 있습니다. 그 부위가 바로 해마입니다. 저는 늘 해마에 열광했습니다. 찰나의 순간에 일어난 사건 예를 들어 첫 키스와 첫 아이가 태어난 순간이 뇌에 어떤 변화를 일으켰기에 평생 지워지지 않는 기억으로 저장될 수 있었을까요? 여기에 대한 답을 찾고 싶었습니다. 저는 해마 속 뇌세포가 새로운 기억을 형성하는 동안 해마영역에 일어나는 뇌세포의 활동을 기록하고자 했습니다. 신경세포 간의 정보전달을 가능하게 한 순간의 전기적 신호를 해석하는데 집중했습니다. 순간의 전기신호의 어떤 작용이 새로운 기억의 생성여부를 결정짓는지를 연구했습니다. 그러나 몇 해 전, 저는 과학계에서 이례적인 선택을 했습니다. 신경 과학 전임교수였던 저는 연구 계획을 전면 변경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놀라운 발견을 했기 때문이었어요. 수많은 이들의 삶을 변화시킬 잠재력이 있는 주제였기에, 반드시 연구하고 싶었습니다. 저는 경험을 통해 뇌를 변화시키는 운동의 효과를 발견하였습니다. 완벽히 우연한 계기로요. 뇌 기억 기능에 관한 연구가 한창이던 시기였죠. 자료는 쏟아졌고 기억 분야에서 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할 때였습니다. 과학적인 사고로는, 좋은 시기가 분명했습니다. 그러나 연구실 문을 열고 나왔을 때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겐 일 외의 삶이 없더군요. 온종일 뇌세포에 모든 주의를 기울인 채 어두운 방 안에 앉아있었죠. 혼자요. 몸을 전혀 움직이지 않았어요. 살이 25파운드나 쪘었고요. 제 상태를 깨닫기까지 수 년이 걸렸습니다. 전 비참한 상태였어요. 하지만 비참해지고 싶지 않았어요. 혼자 강 래프팅 여행을 갔습니다. 친구가 없으니까요. 래프팅 후 돌아와서 생각했습니다. "세상에, 내가 체력이 가장 약했어." 저 자신에게 한 가지 임무를 부여했습니다. "다음에 다시 이런 래프팅을 한다면 절대 최약체가 되지 말아야지" 라고요. 그래서 헬스장에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제 소심한 성격에 집중했습니다. 헬스장 모든 운동프로그램을 들었죠. 다 해봤습니다. 킥복싱, 댄스, 요가, 스텝 에어로빅스. 처음에는 정말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땀 흘려 운동을 하고 나면 항상 기분이 좋아지고 에너지가 상승했습니다. 그래서 계속 헬스장에 갔죠. 스스로 강해졌다고 느끼기 시작했어요. 기분도 더 좋았고, 25파운드(약 10kg)도 감량했습니다. 1년 반 전부터, 규칙적으로 운동을 시작하면서 중요한 깨달음을 얻은 순간이 있었습니다. 책상에 앉아 연구 보조금 기획안을 작성 중이었죠. 이제껏 한 번도 겪어보지 못했던 생각이 머리를 스쳤습니다. 그것은 바로 "어머나, 연구지원서가 정말 잘 써지는데." 이 말을 들으면 모든 과학자가 웃습니다. 연구지원서는 결코 잘 써지는 법이 없어요. 너무 어려워서 늘 머리를 쥐어짜며 거액의 연구 보조금을 확보할 만한 아이디어를 구상합니다. 그런데 정말 잘 써졌어요. 예전보다 더 오래 집중하고 집중력을 유지할 수도 있었어요. 실험실에서 연구했던 주제인 저의 장기기억도 더 향상된 듯 보였습니다. 그제야 이해가 되더군요. 혹시 내 인생에 새로이 들어온 운동이라는 영역이 뇌를 변화시킨 것은 아닐까? 나도 모르는 사이에 스스로 실험을 한 것이었죠. 신경과학자의 호기심을 발동하여 뇌에 미치는 운동의 효과에 관한 문헌을 찾아보았습니다. 저 자신에게 일어났던 변화를 뒷받침해주는 흥미로운 문헌들이 많았습니다. 운동을 하면 기분, 기력, 기억력, 주의력이 향상되었습니다. 더 깊이 연구하면 할수록 운동의 강력한 능력을 깨달았습니다. 이것이 동기가 되어, 연구 주제를 완전히 전환하는 중대한 결정을 하게되었습니다. 이 질문에 몰두한 지 몇 년이 흐른 현재 다음과 같은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운동은 우리가 당장 실천할 수 있는 뇌를 변화시키는 혁신적인 활동입니다. 여기에 세 가지 근거가 있습니다. 첫째, 운동은 뇌에 즉각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단 한 번의 운동이 즉시 신경전달물질 분비를 촉진합니다. 도파민, 세로토닌, 노르아드레날린 등이요. 운동이 끝나면, 신경전달물질이 기분을 상승시킵니다. 제가 느꼈던 그대로요. 실험을 통해, 한 번의 운동만으로 민첩성과 집중력이 향상됨을 확인하였습니다. 집중력 향상 효과는 최소 2시간 동안 지속되었죠. 마지막으로, 운동으로 반응 속도도 향상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다시 말해서 바에서 떨어지는 중인 스타벅스 커피잔을 더 잽싸게 잡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매우 중요한 점이죠. (웃음) 그러나 운동 직후에 나타나는 즉각 효과는 일시적입니다. 제가 했던 방식을 따라 해보십시오. 운동법을 바꾸어 보세요. 장기간 지속되는 심폐기능 강화 효과를 경험해보십시오. 운동이 뇌의 해부학적 구조와 생리 및 기능을 변화시켜 효과가 장기간 지속될 수 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뇌 영역인 해마에서 시작해봅시다. 운동으로 새로운 뇌세포가 생성됩니다. 해마의 새로운 뇌세포의 양이 증가하면 장기 기억력이 향상합니다. 저와 여러분, 모두에게 해당합니다. 둘째, 장기간 운동을 했을 때 나타난 신경과학 연구의 가장 보편적인 결과로는 전전두엽 피질이 역할이 중요한 주의력 향상이 있습니다. 이때, 주의집중력이 개선될 뿐만 아니라 해마의 부피도 커집니다. 그 결과, 운동 직후 나타난 기분 전환 효과가 오랫동안 지속될 수 있습니다. 활기찬 감정을 주는 신경전달물질의 분비가 지속해서 증가하게 되죠. 그러나 운동의 가장 혁신적인 효과는 뇌의 보호기능 향상입니다. 뇌를 일종의 근육이라고 생각해봅시다. 운동을 더 많이 할 수록 해마와 전전두엽 피질은 더 커지고 강해집니다. 이 점이 왜 중요할까요? 전전두엽 피질과 해마는 신경변성 질환과 노화로 인한 인지력 감퇴에 가장 예민한 뇌 부위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평생 운동량을 늘린다고 하여 치매나 알츠하이머를 완치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운동을 통해 우리는 가장 강력하고 가장 큰 해마와 전전두엽 피질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퇴행성 뇌 질환이 실제로 발병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죠. 그러므로 우리는 운동을 뇌건강을 위한 빵빵한 퇴직연금으로 생각할 수 있겠네요. 운동은 공짜니까 심지어 더 좋죠. 이쯤이면 사람들은 이런 질문을 합니다. "웬디, 정말 흥미로운 이야기네요. 사실 정말 궁금한 건 딱 한 가지예요. 당신이 말한 변화를 경험하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을 알려주세요." (웃음) 그 질문에 대한 답을 드리겠습니다. 철인 3종 경기선수가 될 필요는 없습니다. 경험상, 일주일에 최소 30분간 3~4회 운동이면 충분합니다. 여기에 유산소 운동을 포함하세요. 심장 박동을 높이는 운동을 하십시오. 좋은 소식은, 굳이 헬스장에 가서 고가의 회원권을 끊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죠. 파워 워킹으로 주변 단지를 산책하세요. 계단이 보이면, 계단을 오르세요. 진공청소기를 힘차게 돌리는 것도 헬스장에서 에어로빅 수업을 듣는 것만큼 좋습니다. 저는 기억 개척자로 출발해 운동 탐험가가 되었습니다. 뇌의 가장 중심부를 파고들어 운동이 어떻게 뇌 기능을 향상시키지를 알고자 했습니다. 현재 저의 연구 목적은 여러분께 방금 제시했던 경험법칙을 넘어서는데 있죠. 일주일에 30분간 3~4회가 아닌 맞춤형 최적의 운동처방을 제시하는데 있습니다. 개인의 연령과 체력 수준 유전적 배경을 고려한 처방으로 운동 효과를 극대화하고 뇌 기능을 향상하여, 남은 생애 동안 뇌를 가장 잘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자 합니다. 운동에 관해 이야기하는 것과 실천은 다른 얘기죠. 자격증을 취득한 운동강사인 제가 힘을 발휘해볼게요.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주세요. (웃음) 다 함께 1분 동안 운동합시다. 제가 외치면 여러분이 따라 하세요. 옆 사람은 치지마세요. 음악 주세요! (신나는 음악) 5, 6, 7, 8, 오른쪽, 왼쪽, 오른쪽, 왼쪽 나는 지금 강하다. 외치세요. 관객: 나는 지금 강하다. 웬디 스즈키: 여자분들, 나는 원더우먼처럼 강하다. 외칩니다. 관객: 나는 원더우먼처럼 강하다. 웬디 스즈키: 동작을 바꿔서 올려치기, 오른쪽, 왼쪽. 나는 영감 받았다. 다 함께! 관객: 나는 영감받았다. 웬디: 마지막 동작. 손 내리세요. 오른손 왼손, 오른손 왼손. 완전히 탄력받았어! 다함께! 관객: 완전히 탄력받았어! 웬디: 훌륭해요. 굉장해요! 감사합니다. 끝으로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의 삶에 운동을 포함하세요. 운동은 더 행복하고 보호받는 오늘의 삶을 선사할 뿐만 아니라 난치병으로부터 여러분의 뇌를 보호해줄 것입니다. 운동은 우리의 삶을 더 나은 궤도에 올려놓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번역: Sojeong KIM / 검토: Jeongguk Jang / 강연: Wendy Suzuki
서서 할 수 있는 복근 운동 4가지
((번역기 말투 주의)) 1. 코어 스태빌라이저 - 10회 반복 실행 발을 엉덩이 너비만큼 벌리고 서세요. 아령을 가슴 앞으로 똑바로 양손으로 잡으세요. 상체를 약간 움직이면서 팔을 최대한 오른쪽으로 천천히 회전시키세요. 잠깐 멈춘다 . 그런 다음 반대 방향으로 회전합니다. 1회, 10회. 2. 역 덤벨 자르기 — 각 측면에서 10회 반복 양손에 아령을 들고 발을 엉덩이 너비만큼 벌리고 서세요. 무릎을 굽히고 몸통을 왼쪽으로 돌려서 손이 왼쪽 허벅지 바깥쪽에 오도록 하세요. 팔을 곧게 펴고, 다리를 펴면서 오른쪽 어깨 위에 오도록 천천히 몸통을 대각선으로 휘둘러주세요. 이동을 반대로 하여 시작으로 돌아갑니다. 1회 반복하고 10회 반복하고 옆을 바꿔주세요. 3. 서서 비스듬히 구부리기 — 각 측면에서 10회 반복 발을 엉덩이 너비만큼 벌리고 두 손은 머리 뒤로 팔꿈치를 크게 벌리고 서세요. 왼쪽 무릎을 왼쪽 팔꿈치 쪽으로 올리고 상체를 위로 구부렸다 왼쪽으로 넘깁니다. 1회 반복하고 10회 반복하고 옆을 바꿔주세요. 4. 워리어 밸런스 — 각 측면에서 10회 반복하기 왼발로 서서 오른쪽 무릎을 엉덩이 높이까지 몸 앞으로 들어올리세요. 오른쪽 다리를 뒤로 뻗으면서 몸통을 앞으로 뻗으세요. 몸통이 바닥과 평행이 되도록 서 있는 다리를 약간 구부린 상태로 유지하세요. 팔을 머리 위로 뻗으면 균형을 잡을 수 있습니다. 잠시 멈추었다가 다시 움직입니다. 1회 반복하고 10회 반복하고 옆을 바꿔주세요. 출처: 더쿠 말투 ㅋㅋㅋㅋㅋㅋ 층간소음 1도 없을 동작들이라 집에서 하기 딱 좋네~~ 오늘은 마음만 우선 먹고 내일부터 시작하자 ^^ 클립만 하고 또 잊지말어~~~ㅎㅎ
웃대인이 과제하다 관두고 썼다는 코로나 백신별 요약
1. 화이자-바이오앤테크 가장 유띵한 백신 죽은 것을 살리는 묘약 비아그라의 제조사 화이자와 독일의 제약회사가 손잡음 조금 특이한게 정부지원금은 화이자 0원(!!!), 바이오앤테크 5천억(독 정부). 1차~2차 접종 간격은 한국 기준 2주로 짧음. mRNA라는, 메신저 RNA 구조인데 바이러스와 싸울 설계도를 몸에 배송해주는 형태 생각하면 됨. 이게 생기는게 2차에서 완전히 형성되기 때문에 2회 접종이며, 효과는 90%대로 오우쒯 쩔어줌~ 중증화 방지(중증환자 방지) 기능도 90%대. 다만 화이자 자체 개발이고 화이자가 세계구급 대기업인만큼(시총 200조!) 자체생산만 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고 있고, 공장 위치와 미국 정부의 압력 등에 의해 현재는 미프독 쪽에서 쪽쪽 빨아들이고 있음. 특히 미국. 장점은 변이 바이러스 대처를 잘 하고, 심각한 변이에도 백신 수정이 용이함. 재접종도 가능가능 ㅆ가능. 그래서 3차 접종이 이루어진다면 화이자 및 그와 비슷한 mRNA 계통으로 갈 것임. 그리고 돈많은 화이자답게 임상실험도 빠르게 돌리는 중이라 중학생부터 팔순 할아버지까지 임상실험이 다 끝남! (한국서 75세 이상에 AZ가 아닌 화이자를 접종하는 이유. 고령자 임상이 매우 많은 모집단으로 완전히 다 끝났기 때문임.) 단점은 운송 및 보관이 빡세고, 2차 접종이 ㄹㅇ 더럽게 아픔. 또한 미국 등지에서 쪽쪽 빨아들이는 탓에 보급이 더딘 편. 2. 모더나 미국 회사임. 규모는 안 커서 천조국에서 정부지원금 조단위로 받음. 요즘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맨든다고 해서 우리손으로맨든백신 으로도 가끔 나오는거 근데 완전 위탁생산은 아니고 원액 병입 정도라는듯? 이것만 해도 개꿀이긴 하징 얘도 화이자와 같은 mRNA 구조이고, 화이자와 거의 비슷함. 즉 효과 90%대, 변이 대응 잘 함, 변이 대응 쉬움, 운송 쉽지않음, 2차 더럽게 아픔 등등. 이런 점들을 화이자와 공유함. 다만 BBC 자료에 따르면 모더나가 화이자보다 좀 더 비싼 편. 우리야 부채도 없고 돈 많은 나라라 국민 안전을 위해 고작 몇 천억 내지는 1조 더 쓰는게 큰 상관 없는데 중진국만 되어도 이게 큰 금액 부담으로 다가오는게 문제임. (이에 대해서는 뒤에서 또 나옴) 며칠 안에 우리나라에 소량 들어오는데 나이제한이 있는 AZ-옥스포드, 얀센 백신과 달리 나이제한이 '18세 이상 가능' 이라서 20대 군인, 의료계, 고3 및 교사 등으로 갈거임. 3. 아스트라제네카-옥스포드 젤 뜨거운 감자이던 백신임. 아데노바이러스 기반의 구조로, 옥스포드대학 연구진이 개발하여 아스트라제네카가 임상실험 및 양산을 담당함. 영국 정부의 전폭적 지원과 더불어 가격이 저렴한 구조, 아스트라제네카가 무이윤 정책을 내세운 덕에 가격이 매우 저렴함. 게다가 양산도 용이한 편. AZ는 한국 SK바이오사이언스 및 인도 등지와 위탁생산 계약을 맺기도 했고 실제로 현재 전세계 AZ 백신 물량의 대부분은 인도에서 나옴.(2위가 SK) 효과는 70%대로 앞선 화이자/모더나에 비해 낮아보일지 모르지만 이 역시 매우 높은 수준임. 게다가 중증화 방지는 100%!!! 1차가 아프고, 2차 접종 간격은 12주임. 길지. 장점은 운반 및 보관이 쉬움. 냉장 보관도 쉽고 운반도 비교적 용이함. 개복치인 mRNA와 달리 아데노바이러스 기반이라 그럼. 게다가 가격이 저렴함. 가장 저렴함. 무려 1회에 4달러임. 이게 얼마나 충격적인거냐면 화이자의 1/5, 모더나의 1/8, 시노백(중국)의 1/7 수준이라는거임. 정말 미칠듯이 저렴함. 모든 백신을 통틀어 가장 저렴하고, 앞으로도 이런 백신이 나올 수가 없음. 왜냐면 일단 AZ가 무이윤을 선언했고, 개발 주체도 사기업이 아닌 옥스포드대학이기 때문임. 게다가 영국 정부에서 엄청나게 지원해줬음. 가끔 가짜뉴스 중 하나로 'AZ는 4달러 싸구려이다' 따위가 돌곤 하는데, 이는 옥스포드대학과 아스트라제네카, 영국 정부가 전세계를 판데믹 사태에서 구해내기 위해 최선을 다해 보급 장벽을 낮춘 결과이지 결코 이게 싸구려라서가 아님. 아예 AZ 백신 개발 초기부터 '전세계에 보급시켜 판데믹에서 구하는 것' 이 목표였으니까. 코로나사태 초기에 마스크와 손소독제 수요가 폭증하자 정부에서 마스크 및 손소독제 보급 체계를 만들어 가격 폭등을 막은 것과도 유사함. 그러나 EU 탈퇴한 영국에서 만들었고 미국은 자국 백신이 워낙 많은 터라 유럽과 미국 모두에서 영 떨떠름해하는 분위기임. 특히 미국에서는 FDA가 아직도 승인을 안 해주고 있음. AZ가 임상 중 대충 하는 것으로 보일 정도로 아쉬운 점이 있던건 사실이지만 그걸 감안해도 현재의 승인 거부는 좀 이례적임. 같은 아데노바이러스 기반인 얀센은 승인해준지 오래인데! 그런데 문제는 단점이 있음. 일단 첫째로 혈전 문제가 있음. 초기에는 관련이 없다는 이야기도 많았으나 현재는 '아데노바이러스 구조로 인해 극히 드물게 발생하긴 한다' 라는게 중론임. 주로 젊은 여성에게 일어남. 어떤 기자는 백신도 여혐이라는데 기자에게는 유감이지만 아데노가 한남충이라는 근거는 아직 없음. 확률은 정말 정말 극히 드묾. 수천 명이 접종받은 유럽 전체에서 한자릿수 내지는 10여 명대였고, 한국에서는 단 한 명도 발생하지 않았음. 이 확률은 비행기 타다가 죽을 확률, 로또 2등에 당첨될 확률, 경구피임약을 먹고 혈전이 발생할 확률, 웃대인이 미모의 여성과 대화할 확률보다 낮음. 현재는 혈전 치료법도 나오고 있고, 중장년층 이상에서는 혈전이 생기는 아주아주아주 낮은 확률보다 백신의 효과가 훨씬 크기 때문에 접종을 계속하고 있음. 특히 코로나 걸리면 10명 중 2명 꼴로 혈전이 생기는 탓에, 백신을 접종하는 것이 훨 낫다는 것이 각국 보건부의 결론임. 코로나는 그냥 감기가 아니라 후유증 씨게 남는 무서운 전염병임. 안 죽는게 다가 아님. 우리 몸도 화면만 나오는 갤럭시 S2처럼 될 수 있다는 이야기임. 그래서 백신을 맞는게 훨씬 나음. 특히 후유증이 더 심한 중장년층은. 다만 한국은 방역이 매우 성공적이고 백신 수급 역시 큰 문제가 없기 때문에 30세 이하는 AZ 백신 접종을 하지 않고 있음. 이는 AZ 백신이 나빠서라기보단 '다른 대안이 있으면 그게 더 낫다' 라는 저울질 아래서 나온 것임. 몇몇 국가들은 나이제한 없이 그냥 접종하기도 함. 두 번째 단점은, 바로 변이 문제임. 변이 바이러스 대응에서 비교적 떨어짐. 물론 중증화 방지가 100%이기 때문에 코로나에 걸려도 아츄 이게머야 하다가 그냥 넘어가거나 아예 무증상 감염자가 될 수도 있지만, 남에게 전염시킬 수 있단 점이 문제지. 모든 변이에서 바보가 되는건 아니고 소수 변이에서 예방율이 20%대 이런 식으로 낮아짐. 그리고 mRNA와 달리 변이 대응하려고 바꾸는게 쉽지 않음. 아데노바이러스 자체에 면역이 생겨서 몸이 거부하기 때문임. 그래서 변이 대응 백신을 만드는건 쉽지 않음. 때문에 변이 대응을 위한 3차 부스트샷은 mRNA로 간다는게 중론임. 그렇지만 AZ 백신 역시 성능이 매우 우수한데다가, 중증화를 막는데에는 매우 탁월함!! 명심하자. 코로나는 감기가 아니야. 무서운 전염병이야. 그러니까 AZ는 시러오 하면서 피하는 것보다는, 기회가 올 때 바로 맞는 것을 추천함. 언론이 백신과 방역에 대해 하는 개소리는 언론사를 가리지 않고 거의 대부분 거르는 것이 나을 정도로 현재 언론 보도는 진짜 개판임... 오히려 영국 언론사인 BBC가 훨 나을 정도. 백신은 정치화되어서 혼란을 주는 무기가 아니라 사람들을 살리는 도구가 되어야 하는데, 기레기들 농간을 보면 참... 마음이 그렇다. 참고로 울 가족은 AZ 맞음. 4. 존슨앤드존슨-얀센 백신 이번에 한미정상회담 성과로 국군에 55만 명분 백신 공급한다고 했지? 그게 오늘 들어왔는데, 얀센 백신으로 왔음. 그리고 100만 회분이 옴. 무려 100만 명분임! 짐작하겠지만 얀센 백신은 1회만 맞아도 됨. 이 역시 AZ와 마찬가지로 아데노바이러스 기반임. 다만 2차 접종 시 아데노바이러스에 대한 면역이 생겨버려서(...) 2차 접종을 해도 백신을 몸이 죽여버림. 그래서 1회 접종만 해도 되는 백신으로 홍보한 것. 그래도 1회 접종만에 60%대 효과가 나오고, 중증화 방지 비율이 80%대로 (타사보단 낮지만) 우수한 성능을 갖추고 있음. 미국에선 FDA에서 화이자/모더나/얀센 3사 백신만을 사용 승인한 만큼 3사 백신을 접종하고 있음. 카투사도 이걸로 접종한다는듯. 다만 AZ와 같은 아데노바이러스 기반인만큼 혈전 문제가 실제로 극히 드물게 있고, 때문에 방역 여유가 있는 한국은 AZ와 마찬가지로 30세 이상 접종으로 가닥을 잡음. (미국은 18세 이상임) 장병의 80%가 20대인 상황에서 한국 방역당국이 어떻게 결정하느냐가 주목받았는데.... 놀랍게도 "예비역, 민방위, 군 관련 종사자" 까지 전부 포괄하는 것으로 결론을 지어버림. 민방위는 만 40세 이하까지이고, 이 역시 전시에는 군과 매우 밀접한 집단이기 때문에 '군 장병을 위한' 이라는 목적에 결코 벗어나지도 않음. 머리 진짜 ㅈㄴ 잘 썼지. 덕분에 '왜 군대에 안 썼어' 라는 외국의 시비도 피할 수 있게 되었고, 만 30세 이상 40세 이하 남성들은 뜬금없이 백신을 접종받을 기회가 생겨버림. 바황상에게 감사하십시오. 참고로 검머외가 아닌 이상 신검 5등급도 민방위는 들어가기 때문에 30대 남성은 사실상 전부 신청이 가능함. 백신접종 신청 사이트 가면 되니까 원하는 웃대인들도 ㄱㄱㄱ 장점은 일단 운반이 AZ처럼 쉽고, 무엇보다 1회 접종만으로 가능하다는거. 코로나 백신들이 하나같이 부작용이 오지게 아픈데 이걸 1회만 겪는단게 장점. 게다가 그만큼 빨리 법적으로 항체가 생김. 화이자는 4주(접종간격 2주+항체생성 2주), AZ는 14주(접종 12주+항체 2주)인데 얘는 그냥 항체생성 2주만 있으면 법적으로 "백신 접종자"가 됨! 개꿀~ 게다가 FDA 승인이라 이거 맞으면 미국 방문시 자가격리도 면제임! 덕분에 이거 맞고 괌 여행가겠단 사람도 나오는 중임. 하지만 단점도 있지. 일단 얘도 변이 대응이 비교적 낮음. AZ와는 조금 다르지만 아무튼 변이 대응이 mRNA만큼 뛰어나진 않음. 그리고 후일 변이 대응용 백신을 만들기도 어려움. AZ와 같은 이유. 뭐 이거야 나중에 mRNA로 따로 만들면 되는 일이고, 이건 또 한참 나중 일인데다가 교차접종 임상실험도 꾸준히 하는 중이니 걱정 안 해도 됨. 아무튼 결론은 45만 명분을 더 주신 바황상에게 감사하십시오 Korean. 5. 노바백스 단백질 기반 백신임. 앞에 나온 애들과 완전 다름. 노바백스란 회사 자체가 단백질 기반으로 오래 오래 연구하던 회사인데, 문제는 이 회사 창립 후 30여 년간 지금까지 단 한 건의 백신을 성공한 적이 없음;;; 다른거 팔아서 먹고 살았지 이름과 달리 백신은 0건. 그런 탓에 돈도 없고 가난한 회사였는데, 코로나 사태에서 정부지원금+막판 스퍼트 심정으로 열심히 만든 결과 성공함! 심지어 역대 최고 수준의 백신이 나와버림. 효과가 90%대에, 변이 대응도 훌륭하고 항체 형성도 매우 높게 되는데, 보관 및 운반마저 냉장으로 가능함. mRNA의 장점과 아데노의 장점을 합친 형태가 되었음. 게다가 우리나라 입장에서 좋은 소식은, 노바백스 백신을 SK바이오사이언스가 기술 및 권리이전을 받고 생산한다는거임. 이게 무슨 말이냐면 원하는만큼 찍어내고 우리나라에 쑥쑥 공급하는게 가능하다는 얘기임! AZ 백신은 위탁생산이라 해외수출도 하랴 코백스에 보내랴 바쁨. 반면 노바백스는 그냥 순수 자급자족까지 가능함. 규모가 작아 협력사를 찾고 찾아 SK까지 온 것임. 그래서 현재 대한민국 방역당국의 주력 백신은 노바백스로 잡고 있음. 물론 얼마 전 화이자 2천만 회분이 추가되긴 했으나 이는 해외 사정 따라 달라지는 반면, 노바백스는 국내생산 및 보급이 가능하다는게 최대 장점임. 어마어마한 장점이지. 자주국방과도 같은 것이라 보면 됨. 다만 아쉬운건 회사 규모가 작고 돈이 없어서 임상실험이 지체되었고, 때문에 뛰어난 효과에도 불구하고 주목을 덜 받은 편임. 게다가 그 탓에 승인마저 미뤄져서 아직까지 승인이 안 난 상태. 한국 방역당국에서는 2분기 노바백스 접종 시작을 약속했는데, 아마 6월달에 미국 승인나면 초고속 승인내고 6월 말부터 접종 들어갈 것 같음. 그래서 노바백스의 장점은 높은 효과, 높은 중증화 방지 효과, 뛰어난 보관성이 되겠음. 단점은... 아직 승인이 안 나서 임상실험 외 접종받은 경우가 없어 찾을 수가 없다. 번외 : 러시아, 중국 러시아는 스푸트니크V 백신을 만들었음. 아데노바이러스 기반으로 얀센과 비슷하나 2회 접종임. 러시아 발표로는 90%대 효과라고 하나 실제 자료를 뜯어보면 대략 60-70%대로 추정 중. 3상 실험을 하지도 않았는데 접종 시작해서 논란이 되기도 했지만 정작 또 써보니 괜찮은듯. 그렇지만 이미 타사 백신이 많은 한국에 굳이 들어올 이유는 없어보임. 중국은 시노백이라는 백신을 만들었음. 아데노바이러스, mRNA, 단백질 등 신기술의 향연인 타사와 달리 기존에 쓰이던 사백신 방식을 씀. 장점은... 모름;;; 딱히 없어보임. 단점은 비싸고(최고가로 추정되는 모더나랑 감히 비슷한 수준) 효과가 50% 이하로 낮으며 부작용 우려가 좀 있는 듯함. 일단 이걸 맞을 수밖에 없는 중국 등지의 거주자라면 맞아서 나쁠건 없겠지만, 이걸 굳이 찾아서 맞으려 하거나 단기체류임에도 맞는건 그다지 권하고 싶진 않음. 출처 웃대 대충 파편화되어 알고 있거나 잘 모르는 내용에 대해 알기 쉽게 정리가 되어 있어서 가져와 봤습니다! 정리 아주 끄알~~~끔한 거 보니까 과탑일 것 같지 않나요 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