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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 - 너는나 나는너 by 넵킨스

넌 나고 난 너야 난 너고 넌 나야 마음이 같다면 둘은 서로가 될 거야 넌 나고 난 너야 그림 너무 좋아 오그라든다는 말은 누가 만든 걸까 girl 뺨 한 대만 때려줘 며칠 사이 내게 무슨 일이 벌어진 건지 전 여친 번호 지우고 힙합만 듣던 난 어쿠스틱해졌어 tell me what you want from me 가장 예쁠 나이엔 실컷 사랑해봐야 돼 eh 네 사연 속에 나오는 쓰레기 걔랑은 비교도 안되게 내가 잘할게 왜냐면 넌 나고 난 너야 난 너고 넌 나야 마음이 같다면 둘은 서로가 될 거야 넌 나고 난 너야 그림 너무 좋아 오그라든다는 말은 누가 만든 걸까 친구들이 말해 좋을 때야 난 딱히 걱정 없고 하도 좋아서 문제야 이거 봐 욕도 줄이고 있고 바지도 올려 입고 아무한테나 미소 안 보이고 있어 거울 그만 봐 고칠 데가 어디 있어 민낯일 때 제일 이뻐 이 장면 우리 엄마 보면 기절할 노릇일 걸 더 이상의 표현은 아낄게 사실 너 이름만 옮겨 적으면 그만인데 I believe in destiny 사주나 타로 카드에 점쳐질 만남은 안 해 yeah 집착 쩌는 네 전 남친이 집 근처도 얼씬 못하게 내가 잘할게 왜냐면 Because 넌 나고 난 너야 난 너고 넌 나야 마음이 같다면 둘은 서로가 될 거야 넌 나고 난 너야 그림 너무 좋아 오그라든다는 말은 누가 만든 걸까 밤새 쪽쪽 거리다가 누추한 모습으로 함께 아침을 맞아 (good morning) 새삼스럽게 넌 심각하게 예뻐 그 입 당장 가져와 Mwah! 넌 나고 난 너야 난 너고 넌 나야 마음이 같다면 둘은 서로가 될 거야 넌 나고 난 너야 그림 너무 좋아 오그라든다는 말은 누가 만든 걸까 Let me talk to you (yeah) I am you, you are me I am you, you are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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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매일 듣는 노래~~ 넌 나고 난 너야 난 너고 넌 나야 내꺼인듯 내꺼 아닌 내꺼 같은 너 이후의 최고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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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 u much Leslie...
해마다 어김없이 돌아오는 4월 1일... 언제부턴가 만우절에도 사람들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것 같아요. 재미가 없어졌나... 하긴 만우절이 아니라도 매일같이 거짓말 뉴스들이 판을 치니 말이죠... 거짓말을 특정한 날을 정해놓고 하는게 아니라 365일 하는거죠 ㅡ.,ㅡ 17년전 오늘 거짓말처럼 우리 곁을 떠나간 그사람 장국영... 만우절 거짓말이 아니라 실제로 하늘나라로 떠난 그사람... 4월 1일이 되면 개인 sns에 장국영의 노래를 올리고 그의 노래를 오래도록 듣곤 한답니다. https://youtu.be/B-FVIFdMb_c 올해는 이 노래를 올렸어요. 이 노랜 여러 버젼으로 자주 올렸던 기억이 납니다. 月亮代表我的心은 물론 등려군의 노래지만 그게 중요하지는 않잖아요. 등려군의 노래도 좋아하지만 장국영이 부르는 月亮代表我的心도 너무 좋아요... https://youtu.be/bFd023KNvu8 어제 아니 오늘 새벽에는 장국영 음악을 틀어놓고 잠들었는데 재생을 몇번 누른걸보면 깊이 잠들지 못했던것 같아요 ㅡ.,ㅡ 저는 요즘은 라디오를 거의 듣지 않는데 와입이 오늘 라디오에서 장국영 노래가 많이 나오더라고 하더라구요... 하늘나라로 떠난지 17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그를 기억해주는 사람들이 많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오늘은 간만에 국영이형을 호출해 봅니다. 음반이 몇장 없지만 젤 눈에 잘 띄는 곳에 둔답니다. https://vin.gl/p/875739?isrc=copylink 오랜만에 꺼집어냈더니 세월의 상처가... 음반이 접착비닐 안에 들어있었는데 입구 비닐이 떨어져 찐득찐득해져 있더라구요. 급하게 딸래미 색종이로 수선을 했습니다... 그리고 꺼낸김에 쭈욱 들어봅니다... https://vin.gl/p/1231191?isrc=copylink 총애 앨범도 다시 꺼내봅니다. 그러다 5년전에 카드 올리면서 누락된 사진을 발견했어요. 이 다이아몬드 미소 사진을 누락하다니... 국영이형이 일부러 저를 부른듯요 ㅋ. "총애" 도 다시 들어봅니다... 2020년 4월 1일은 요즘 분위기 땜에 더 꿀꿀해졌고 그래서 국영이형 노래를 더 찾아 듣게 된것 같아요...
마요네즈 새우 ㅎ
이번엔 새우입니다 ㅎ 냉동실에서 새우를 한팩 꺼내 찬물+소주에 담굽니다 금동이는 소고기 보다 해산물을 좋아해서 순살 생선이라든지 새우를 잘 쟁여놉니다 이번엔 엄마가 안주로 좀 먹자~~ 브로콜리는 식초+물에 한번 담궜다가 씻어내고 소금을 조금 넣은 물에 데칩니다 딱딱한 줄기가 말랑해졌나 싶을때 꺼내세요 생각보다 빨리 익어요 데친 브로콜리를 건져내고 양파도 좀 썰었어요 ㅎ 다시 볶볶할거에요 잠시 대기 채소는 좋아하는거 알아서 넣으면 됩니다 하고 싶은데 브로콜리와 양파가 최선입니다 제가 이걸 자주 해먹는편인데 정말 이거 두개는 꼭 있어야되여 정말 둘중에 하나가 없다 하면 양파가 없는 편이 나아요 브로콜리는 꼭있어야되여 브로콜리 없으면 다음에 해먹어여 ~ 이쯤되면 얼추 녹은 새우를 원래는 물기를 닦아서 소금 후추 간을 해서 버터에 볶볶인데 ㅋ 물기는 걍 대강 털어내고 소금 후추 간을 잊어버리고 버터가 없어서 그냥 식용유 조금에 볶볶해줍니다 물기는 좀 튀긴튀네요 ㅋㅋㅋㅋ 귀찮귀찮 금동이 징징하기 전에 빨리 해야됨다 어느정도 익으면 마늘 1큰술 양파를 넣어요 새우가 완전히 익지 않아도됩니다 마늘을 넣었으니 정신차리고 볶아요 타버립니다 양파가 반쯤 익었다 싶으면 브로콜리를 넣고 마요네즈 8숟갈 설탕 1숟갈을 넣어요 설탕양은 가감해도됩니다 그래도 조금은 넣어야 해요 진간장 1숟갈도 넣어요 간장은 향을 더 좋게해요 간장을 너무 많이 넣으면 색깔 이상해지고 쓴맛이나요 향만 돋울정도로만 살짝 !! 마요네즈를 많이 넣어서 좀 느끼하지 않을까 하시는분들은 마요네즈 양을 줄이지 말고 청량고추를 넣으세요 마요네즈를 줄이면 맛이 없어져요 ㅋㅋㅋㅋㅋㅋ 간은 간장까지 넣고 한번 보시면되요 쫜 완성~! 저는 새우도 양이 많구 브로콜리도 하나 다 썼습니다 양을 조금 하시는 분들은 양념을 조절하세요 원래는 마요네즈 소스를 녹지않게 해야하는 요리지만 저는 국물처럼 녹여서 브로콜리랑 같이 먹는게 좋더라구요 한번 해보세요 시간도 짧고 궁중팬 하나도 할수있고 맛있어요 ㅎ 주말에 제사 지내고 남은 제삿밥이에요 ㅎㅎ 해산물 플래터 같은 느낌이에요 근데 술사진을 깜박하고 안찍었네요 맥주랑 냠냠했습니다 !!!
간장닭다리
제가 귀찮을때 덮밥용으로 하는 간장 닭다리 입니다 ㅎㅎ 코스트코에서 닭다리 정육을 사다가 냉동실에 쟁여놔여 살코기만 있어서 먹기 편하고 다리살이라 맛있어요 닭갈비처럼 빨간 양념도 간장양념도 다 잘어울려요 우유 간마늘1큰술 생강가루 반큰술 월계수잎 2개를 넣어 냉장실에 재워두어요 냄새도 잡고 고기도 연해지고 ㅎ 저는 요리 전날 재워두었는데 최소 30분 정도는 재우셔야 효과가 있어요 우유를 적당히 따라버려요 한번 행구셔도 되고 안행궈도 되여 귀찮으니까 행구지 말기로해요 중국간장 2 숟갈 진간장 4숟갈 생강가루 1/4 숟갈 (생강 좋아서 좀더 넣어요 ㅋ) 설탕 2숟갈 넣어서 또 냉장실로 ㄱ ㄱ 자기 입맛에 맞춰서 좀 덜 하셔도됩니다 ㅎ 진리의 레시피가 아님!!! 중국간장 없으면 넣지 마시고 진간장 1숟갈 추가욥 중국간장 넣으면 색깔이 좋음 출근 할때 밤에 우유에 재워두고 아침에 딸아내고 간장 양념 재워놓고 퇴근하고 요리해 먹곤 했습니다 ㅎ 1시간 정도 재우구여 꺼내서 구워보아요~ 껍질있는 쪽이 밑으로 가게 닭기름을 뽑아보아요 저는 싸구려 팬이라 기름 1숟갈 둘렀어요 간장양념과 마늘때문에 순식간에 탑니다 자리를 이탈하지 마세요 남은 간장양념 버리지 마세요 있다가 조릴꺼에요 요러케 맛있는 빛깔이 나게 구우시면 됩니다 간장이 눌고 맛있는 향이 솔솔 올라오면 저쯤 되요 전체적으로 맛난 색이 나오면 다 뒤집고 아까 그 간장양념을 부워요 물을 조금 넣고 바글바글 끓여요 요정도 바글바글 물엿 반~1 숟갈 넣어요 단맛도 나고 반짝반짝 더 이뻐져요 저는 팔각도 하나 넣었는데 안넣어도 맛남 청량고추 넣을 사람은 반정도 물이 줄어들면 한두개 취향껏 ㅎ 다 졸여진 상태입니다 ㅋㅋ 이제 맛있게 드시면 됩니다 금동이가 와서 정신 없는 바람에 플래이팅 사진이 없네요 ㅋㅋㅋㅋㅋㅋ 덮밥처럼 드셔도되고 그냥 반찬, 술안주 다 좋아요 이차는 마른오징어와 초코렛 ㅎ
장국영이 남긴 귀호강 OST 라인업 3탄
7. 당애이성왕사(当爱已成往事) - 패왕별희 영화 <패왕별희>는 중국의 거장 첸 카이거 감독이 근현대사를 가로 짓는 문화혁명기를 배경으로 이데올로기 광풍에 사회적으로 거세를 당한 당대 민초들의 고통과 수난을 그려냈습니다. 이 작품에서 장국영은 가족으로부터 버림받고 경극학교에서 만난 단짝 살루(장풍의)와 운명적인 사랑을 하게 되고 살루의 상대역 우희 역을 맡아 상실감과 고통을 겪는 여성의 내면을 섬세하게 표현해내죠. 장국영은 영화의 엔딩신에 흐르는 주제곡 '当爱已成往事'를 불렀고 '사랑은 이미 지난 일이 되었다'는 뜻의 노래에서 '저를 잊는다면 아픔은 없을 거예요, 지나간 일은 바람에 묻어버려요'라는 가사는 영화 속 명장면과 함께 어우러집니다. 굶주림과 경제적 궁핍으로 인해 살루가 인민재판으로 고발된 데이 앞에 나서 그가 아편중독자였고 동성애자란 사실을 폭로하는 장면인데요,  "1분 1초라도 함께 하지 않으면 그건 평생이 아니야!"라는 명대사와 더불어 극 중 살루 앞에서 검무를 추다가 마지막 술잔을 건네고 죽음을 택하죠. '미인박명'이라는 말처럼 팬들에게 노래와 연기 등 다재다능함을 보여주면서 사망 17주기를 맞이한 그의 생애와 참 많이도 닮아 있는 것 같습니다. https://youtu.be/h7eu5Zchz3A 8. 홍안백발(紅顔白髮) - 백발마녀전  영화 <백발마녀전>은 정통 무협 액션 장르로, 연인 간에 변해가는 믿음과 애증을 소재로 한 판타지 멜로 영화로 다가왔어요.  기존 홍콩 무협영화가 지닌 호쾌한 액션 외에도 극 중 탁일항 역의 장국영과 랑하 역의 임청하 간의 애달픈 사랑을 이야기하는 멜로적 정서 때문이 아니었을까 싶어요. 이 작품은 영화 <아비정전><동사서독>에 이어 연기파 배우로서 장국영이 고유의 캐릭터를 구축한 3부작이라 할 것 같습니다.   이 영화의 테마곡 '홍안백발'의 가사는 외부의 계략에 휘말려 연인 간의 믿음을 지키지 못한 탁일항이 설산 위에 눈보라를 맞으며 뒤늦은 후회 하며 속죄하는 남자의 심리를 잘 드러내는 것 같아요.  '홍안'이란 우리말로 동안이란 뜻으로 '홍안백발'은 극 중 랑하를 가리켜 얼굴은 젊어 보이는데 머리가 하얀 사람이라고 해요.  '원한과 사랑 사이에서 헤어지지 못하니 홍안백발은 더욱 눈이 부시네' 특히, 장국영이 부른 오리지널 버전 '홍안백발'은 2015년 개봉한 판빙빙 주연의 속편인 <백발마녀전:명월 천국>의 OST에도 흘러나와 다른 한편으로 팬들의 가슴을 아프게 했죠.  https://youtu.be/OKspmhbLW-4 9. 일배자실거료니(一輩子失去了你) - 야반가성 장국영의 노래 실력이 유감없이 발휘된 영화 <야반가성>은 영어 제목도 'The Phantom lover'이어서 홍콩판 '오페라의 유령'이라 할 것 같아요. 특히, 작품 속에서 본인의 직업이기도 한 가수로 출연했는데요, <금지옥엽>과 함께 또 다른 음악 영화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야기의 우연성이나 조연 캐스팅 등 작품의 완성도는 다소 떨어지는 것 같지만, 무대에서 연인 두운연(오천련)을 위해 직접 부르는 '일배자실거료니'는 우리말로 '일평생 당신을 잃었네'라는 뜻으로 해석되는데, 국내 영화팬들에게 더 잘 알려졌죠. 화마에 휩쓸려 자신의 신분을 드러내지 못한 채 검은 두건을 쓰고 노래하는 장국영의 모습은 그의 유작 <이도공간>의 음습함을 미리 암시라도 했을까요? '부드러운 키스를 밤새도록 노래에 실어 당신의 마음을 위로하겠어요'라는 가사부터 '내 삶이 다할지라도 당신만을 기다리겠어요'라는 언약까지 그의 영화 가운데 가장 슬픈 사랑의 세레나데로 다가옵니다. https://youtu.be/QbbazNLeROM /시크푸치
[오늘의 맥주]: 28. El Camino Misfires - Hoof Hearted Brewing & Other Half Brewing Co. (커피 라즈베리 바닐라 맥주)
오늘 소개할 맥주는 아더하프 브루잉(Other Half Brewing Co.) 과 후프 허티드 브루잉(Hoof Hearted Brewing)이 콜라보한 엘 카미노 미스 파이어스(El Camino Misfires) 인데요. 이 맥주는 커피, 바닐라 그리고 라즈베리 와 함께 만든 배를리너 바이제 입니다. 맥주정보; 이름: 엘 카미노 미스 파이어스 ABV: 3.8% IBU: N/A 외관: 먼저, 잔에 따라내면 자몽 과육 과 비슷한 옅은 붉은 색을 띄면서, 거품은 풍성하게 형성되다가 이내 사라집니다. 향: 맡아보면, 새콤한 라즈베리 와 커피원두 향이 약하게 올라오며, 뒤에 옅은 바닐라 향이 따라옵니다. 또한, 커피원두의 고소한 향과 라즈베리의 새콤한 향이 합쳐져서 느껴지는 게 인상적이었습니다. 맛: 마셔보면, 커피의 고소한 향이 올라오면서, 라즈베리의 새콤달콤한 향이 같이 느껴집니다. 마치 고소한 동남아 커피의 라즈베리향 을 입힌 거 같습니다. 맥주의 쓴맛은 낮으며, 뒤에서, 바닐라의 향이 느껴집니다. 마우스 필: 가벼운 바디 감을 가지고 있으며, 적절한 탄산감 과 낮은 도수 덕분에, 부담없게 느껴지고, 가볍고 부드러운 질감을 가지고 있어서 높은 음용성을 자랑합니다. 총평: 라즈베리, 커피 그리고 바닐라의 조합이 신선하게 느껴졌던 맥주였습니다. 처음, 부재료를 알았을 때 과연 어떻게 느껴질까 라는 궁금증이 있었는데, 다행이 부 조화는 이러나진 않았고, 오히려 아주 재밌게 느껴졌던 맥주 였습니다. 또한, 마치 주스를 마시고 있다는 인상도 받아서, 낮은 도수로 인해, 누구든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맥주라고 생각됩니다. Today’s beer is El Camino Misfires, from Other Half Brewing Co. and Hoof Hearted Brewing. It is a Berliner Weisse, which is brewed with Coffee, Vanilla and Raspberry. BEER INFO; NAME: El Camino Misfires ABV: 3.8% IBU: N/A Appearance: It has a light red color, which is similar to the grapefruit flesh color. It has a thin layer of head. Aroma: There are slight raspberries and coffee aromas in the main position. To add, there is a slight vanilla aroma in the last palate. Flavor: There are sour and sweet raspberries and light coffee characters, which makes me fun. Plus, the bitterness is low, and the vanilla flavor follows right behind. Mouthfeel: It has a light body. Due to the moderate carbonate, the low ABV, and the light and smooth texture, it is drinkable. Comments: It has a funny combination with Coffee, Vanilla and Raspberries. Someone said that it just like a South-eastern Asian coffee with raspberries flavors. Additionally, it tastes like juice, because of the light body. It is a tasty beer, which is easy to drink for most people. 맥주 포스터 정보 출처: https://untappd.com/b/other-half-brewing-co-el-camino-misfires/25424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