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chSEED
10,000+ Views

부자 씨앗 심기 20탄!! 부자되려면 가계부부터!!

부자 씨앗 심기 20탄!!
경기 불황이 계속되면서 가계부를 쓰는 사람들이 점점 늘고 있습니다.
특히 지갑이 얇은 젊은 세대들이 가계부를 쓰는 경우가 급증하고 있다는데,
부자가 되기 위한 첫걸음,
가계부쓰는 노하우를 알아보겠습니다!!
1. 예산 세우기​
가계부를 쓰는 목적은 절약 즉, 소비를 효과적으로 관리해 더 많은 저축을 하기 위해서다.
그러나 무조건 돈을 어디다 썼는지 기록만 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가계부의 시작은 제대로 된 예산 책정에 있는 것이다. 어느 가정이나 식비, 공과금, 교육비, 임대료, 적금 보험 등 고정 비용이 있기 마련이다. 이런 것들을 모두 고려해서 예산을 먼저 세운 뒤 그 카테고리 안에서 효율적인 지출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예산을 잡는 것이 처음에는 좀 힘들지도 모르지만, 한번 정해지면 비교적 큰 변동 없는 것이 바로 예산이므로 처음에 잘 잡아두어야 한다.
2. 매일 꾸준하게
처음부터 너무 완벽하게 가계부를 쓰려고 하다 보니 시간도 많이 들고 머리도 아프다.
가계부에 있어 완벽한 하루는 아무 의미가 없다.
그보다는 꾸준한 한 달, 일 년 작성으로 다음 달과 다음 해에
더 알찬 계획을 세울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너무 세부적인 기록보다는 몇 가지 중요 카테고리를 정해 뭉쳐서 적는 것이
더 편리하고 오래가는 비결이다.
3. 가계부 어플 활용
수기로 적는 가계부에 익숙하지 않다면 간단하게 이분법으로 수입과 지출만 적어도 되고,
탁상용 달력에 지출 내역을 단순하게 기입해도 된다.
형식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기 때문이다.
특히 요즘에는 무료로 배포되는 가계부 어플이 많아 유용하게 쓸 수 있다.
각 신용카드의 사용 합산 금액까지 자동으로 계산하는 기능도 있고,
그래프를 통해 자산을 비교 분석할 수 있는 기능도 있다.
어떤 것이든 가장 편한 방법을 선택하면 된다.
4. SMS서비스 이용
신용카드 사용금액, 누적금액, 통장 입출금 내역 등 다양한 정보를 바로바로 알려 주는
은행과 카드사 SMS 서비스는 반드시 이용하는 것이 좋다.
무심코 소비할 때마다 문자로 통보가 되기 때문에 체계적인 정리가 가능하고
일종의 압박감을 느낄 수 있어 과소비를 막아준다.
쉽게 계산되지 않는 이 달의 지출은 손쉽게 확인할 수 도 있다.
서비스 이용금액은 1000원 안팎으로,
은행이나 카드사마다 면제 혜택을 위한 조건이 다르니 참고하자.
5. 영수증은 투명파우치에
쌓여만 가는 영수증을 어떻게 처리할지 난감하다면 한 달 단위로 투명 파우치에 모을 것을 권한다.
내용이 눈에 보이기 때문에 압박감도 느낄 수 있고,
파우치가 터져가는 걸 보며 다음 달엔 줄여보자 결심하게 된다.
밀린 가계부를 한꺼번에 정리할 때도 영수증이 있으니 모자란 기억력에 기대지 않아도 된다.
단, 처리 후 한꺼번에 버리 때는 개인 정보가 보이지 않도록 철저히 분쇄해야 한다.
6. 고정비와 유동비의 개념 이해하기
지출에도 성격이 있다.
식비, 교통비, 통신비, 대출, 적금, 보험, 공과금, 임대료, 교육비는 매달 고정 금액을
반드시 지출해야 하는 고정비이며, 문화생활이나 회식, 쇼핑, 경조사, 여행에 사용하는 비용은
금액이 일정하지 않는 유동비라고 한다.
이 개념을 잘 이해아면 절약이 더 쉬워진다.
왜냐하면 한 달 예산에서 고정비용을 뺀 금액이 저축이나 유동비가 되는 것인데,
저축을 위해 유동비를 자연스럽게 절약하게 되기 때문이다.
7. 비상자금 반드시 책정
​​물론, 돈이 나가야 하는 생일이나 행사는 미리미리 체크해 그 달 예산에 포함해야 한다.
하지만 갑작스럽게 알게 된 경조사에 대비해 최소 비용을 미리 책정해 두는 것이 좋다.
양가 부모님께서 편찮으시거나 사고가 나 입원할 일이 생기고,
집안에 수리할 일이 생기는 등 갑자기 큰 돈이 들게 되는 일에 대비해서도 비상자금은 꼭 필요하다.
지난달 남은 금액을 모두 적금으로 묶어 두지 않고 일반 입출금 통장에 어느 정도 잔고를 남겨 두어
비상자금으로 사용하는 것이 매번 적금을 깨지 않아도 되는 좋은 방법이다.
8. 신용카드보다는 체크카드
​통장의 잔고가 곧 한도인 체크카드가 연말정산의 핵심으로 떠오르면서 그 인기가 계속되고 있다.
체크카드는 또한 알뜰한 소비를 위해서도 반드시 사용해야 하는 소비 방법이다.
바로바로 소비와 지출을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신용카드를 사용해야 하는 경우에는 각 신용카드가 제공하는
할인한도와 혜택을 체크해 두어야 한다.
은행에서 발급받은 신용카드의 경우 전월 사용액을 기준으로
금리 혜택을 주거나 할인 혜택을 주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9. 쌈짓돈은 반드시 저금
설날 세뱃돈이나 생각지도 못한 보너스, 경조사 때 들어온 쌈짓돈은
모두 저금하는 것이 가장 현명하다.
생각지도 못해 얻은 수익은 흐지부지 써버리기 쉽기 때문이다.
따로 통장을 만들어 뜻밖의 수확을 자축하며 행복을 누려도 좋다.
특히 전월 현명한 소비 지출로 남게 된 예산은 반드시 저금하는 것이 좋다.
스스로 잘했다며 마음껏 써버린다면 아껴 쓴 보람이 없을테니까 말이다.​
좋아요 클립 댓글 팔로우는 부자씨앗심기에
큰 도움이됩니다ㅜㅜ♡
추가 궁금하신 부분은
댓글이나 쪽지를 남겨주세요ㅎㅎ
2 Comments
Suggested
Recent
제테크에 빠지면 돈호구가 됩니다. 적당한 제테크 하세요
@foolpower5000 그럼요!!너무 무리한 재테크보다는 삶의 질의 균형을 맞추는 소비도 중요합니다ㅎㅎ적절한 저축과 소비를해야죠!!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친절한 랭킹씨] 한국인이 꼽은 ‘믿을 수 없는 나라’ 1위 ○○
지구에는 많은 나라가 함께 살아가는데요. 사람을 대할 때 감정이 다르듯, 국가들중에도 우리가 호감이 가는 곳과 그 반대인 곳들이 있을 터. 우리나라 사람들은 어떤 나라에 좋은 감정을 느끼고 또 나쁜 감정을 갖고 있을까요? 서울대 아시아연구소가 지난 12일 발표한 보고서 '아시아 브리프*'에 이런 내용의 설문조사가 담겼습니다. 우선 ‘감정 온도’ 순위입니다. * “2021 한국인의 아시아 인식 설문조사 결과 분석 보고서” by 서울대 아시아연구소(한국리서치에 조사 의뢰, 성인남녀 1,031 대상 설문) 조사 결과 한국인이 좋은 감정을 느끼는 나라는 미국이 압도적으로 1위. 유일하게 감정 온도 60도를 넘겼습니다. 이어 스웨덴, 호주, 프랑스 등 주로 서구 국가가 상위권에 속했고, 아시아 국가들에 대한 감정 온도는 상대적으로 낮았는데요. 주목할 점은 우리 국민들이 지리상 가까운 중국, 북한, 일본을 감정 온도가 가장 싸늘한 3국으로 꼽았다는 점. 이들 나라와 얽혀서 좋은 기억이 역사적으로 없는데다 미세먼지, 코로나, 한한령(이상 중국), 과거사 왜곡, 무역분쟁(이상 일본), 안보 위협(북한) 등 불편하고 불쾌한 요소로 여전히 얽혀있기 때문일 텐데요. 그러다 보니 이 나라들에 대해서는 ‘신뢰가 안 간다’는 여론도 높았습니다. 신뢰하는 국가, 협력해야 할 국가 각각 미국이 압도적으로 1위를 차지한 가운데, 북중일 3국은 하위권을 면치 못한 것. 특히 신뢰도 꼴찌국 중국은 신뢰할 수 있다는 비율이 미국의 1/10도 채 되지 않았습니다. 협력의 필요성 부문에서는 일본이 최하위, 1순위로 꼽은 비율이 1.1%에 불과했습니다. ---------- 어떤가요? 어려울 때 우리나라를 도와줬다는 인식이 강하고, 또 문화적으로도 친숙한 미국은 호(好). 그리고 거리는 가깝지만 심리적으로는 매우 먼 북중일에 대한 불호(不好). 여러분의 생각도 비슷한가요? ----------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