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alsgud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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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삶... 한번 느껴보고싶다

물론 이렇게되면 좋겠지만.. 그져 웃지요..ㅎㅎ 세컨카 까지만 사도 웬만큼 성공한거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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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USB차키모양으로 많이 나오던데 그거나 모아야겠당~ㅋㅋ
발렛파킹하면 되요^^
저렇게 차가지고있으면 차유지비 눈에도 안들어오는사람들이겠죠~~ㅋ
곽한구??
발레파킹 알바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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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알고 마시자, 맥주병에 써진 단어들 해독하기.jpg
음식이건 술이건 웬만하면 먹던 거 그냥 계속 먹는 게 사람 성향이긴 하지만 나는 워낙에 호기심이 많아 이거저거 건드리는 게 많은 편인데 출처: 조선일보 요즘 제일 많이 건드리는 장르 중 하나가 맥주 종류가 수천 개는 되니까 도저히 다 먹는 건 무리고 이럴 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용어 몇 개 공부하고 외워서 캔에 써진 단어 보고 어떤 성향의 맥주인지 때려 맞추는 방법인데 ©created by_alex, 출처 Unsplash 전혀 정체를 모르겠는 맥주를 만나다가도 ©created by_alex, 출처 Unsplash 저 코딱지만 하게 적힌 India Pale Ale 세 단어만 찾아내면 어떤 맥주인지 감이 딱 오게 돼 있음 사실 이게 효과가 꽤나 좋아서 맛의 예상치가 크게 벗어나는 일이 거의 없다 그림 예쁘다고 막 고르는 거보다 훨씬 원하는 타입 맥주 고르는 데 도움이 됨 출처:조선일보 하지만 아까 말한 대로 마트에 깔린 수입 맥주 종류가 문자 그대로 수천 개는 되는 시대에다가 유럽, 영미권 맥주들에 붙은 용어들이 워낙에 헷갈리니 단어 몇 개 가지고는 구분하기 점점 힘든 상황이 됐는데 그래서 내친김에 요 며칠 책도 보고 인터넷도 찾고 열심히 외울 것만 딱딱 잡아서 밑처럼 정리했는데 기왕 공부한 거 아까우니까 포스팅합니다. 맛을 내는 3요소 (물 제외) - 홉(Hop): 맥주에 다양한 향과 씁쓸한 맛을 줌, 국가별 지역별 특성을 만들어냄 - 맥아 (Malt): 고소한 맛과 단맛, 볶는 정도에 따라 맥주의 색과 풍미를 결정 - 효모 (Yeast): 알싸함, 과일 향, 부드러운 맛, 종류에 따라 라거와 에일을 결정 가장 대표적인 2종류 라거 - 하면발효 (대개 청량깔끔) 에일 - 상면발효 (대개 풍부한 향과 맛) 접두사 - 임페리얼, 도펠, 엑스포트, 엑스트라, 헤비, 스트롱: 도수, 풍미 등이 강화 - 페일, 라이트, 드라이: 연하고 가볍고 깔끔한 느낌 - 트라피스트(Trappist), 애비(Abbey): 수도원 생산 맥주 색상 - 밝은색: 페일, 골드, 블론드 - 중간색: 앰버, 레드 - 어두운색: 브라운, 다크, 블랙 체계적으로 정리된 거 아니고 모든 게 다 들어간 것도 아니고 옛날 공부할 때처럼 외우고 싶은 것만 속성으로 닥치고 암기로 때려 외우기 위한 자료라 깊이는 전혀 없습니다 틀린 내용 있을 수도 있고 고수분들이 보면 코웃음 칠 내용 그래도 너무 복잡한 거 없이 외팅어 종류 구분하는 정도만 돼도 웬만하면 크게 예상에서 벗어나진 않고 응용도 좀 해보자면 바이엔슈테판 헤페바이스비어 둔켈 -> 헤페바이스비어 + 둔켈 -> 밀맥주 + 구수하고 단 맥아 흑맥주 먹어본 적은 없는데 아마 그렇겠죠 아님 말고요 책상물림의 한계입니다 그리고 웬만하면 맞을 테니 한창 퍼마실 시긴데 보시고 도움이 좀 됐으면 하네요 출처: 개드립
여름에 쓰기 딱 좋은 남자,남친 향수 베스트!
남자들은 여름에 향수 쓰기가 쉽지 않아 땀냄새를 가리려고 뿌리다보면 땀냄새랑 섞이지 않을까 모기가 향수냄새를 따라오지나 않을까 걱정이 되지. 아주 시원하면서도 언제든 뿌리기 쉬운  "여름에 딱! 쓰기 좋은 향수" 지금부터 한번 살펴보자! 페라리 라이트 에센스 ( 올리브영 기준 75ml / 57,000원 ) 극강의 가성비를 자랑하는 향수 달콤한 과일향에 아주 약간의 끈적임이 느껴지는 감귤같은 향이야 시트러스 향이니 여름에 불쾌한 느낌 없이 쓰기 좋지 20대 초반 향수 입문하기 좋은 제품으로 호불호가 적고 H&B 스토어에서 팔기 때문에 구하기도 쉬움 가격도 크게 안 비싼데, 세일도 자주 해서 좋아! 시트러스 향이 다른 향에 비해 금방 사라지는데 오 드 뚜왈렛+시트러스 향인만큼 속력 애처로우니 작은 거로 사서 가방에 두고 써주자! 베르사체 오 프레쉬 맨 ( 올리브영 기준 50ml / 58,000원 ) 여름의 국민 향수 앞서 말한 페라리 라이트 에센스가 달콤한 과일향이라면 얘는 상쾌+깔끔한 과일향이 나! 특히 과일향 중에서도 레몬향이 강해 여름에 쓰면 상큼하지! 향 변화가 없이 그냥 쭉 간다는 느낌으로, 잔향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비추! 향수 입문용으로도 나쁘지 않고 가격도 저렴하지만 얘 역시 지속력이 노답.. 약 2~3시간 정도 가니까 참고해둬! 클린 쿨코튼 ( 올리브영 기준 60ml / 84,000원 ) 한 마디로 설명해서 섬유 유연제와 비누 향 막 세탁한 뽀송뽀송한 이불에 뛰어들면 이런 냄새가 날 거라고 생각해 여름에 데일리로 쓰기 좋은 향인데 오 드 퍼퓸답게 지속력도 4시간 이상 보장하니 아주 칭찬해! 게다가 오 드 퍼퓸 치고 가격대가 저렴해서 꽤 대중적이야 하지만 의외로 호불호가 있는데 비누 향이 역하다면 클린 에어를 추천할게 내 살 냄새라고 하기 딱 좋은 향! 바이레도 블랑쉬 ( 백화점 기준 50ml / 185,000원 ) 배우 박서준이 사용한다고 해서 '박서준 향수'라고 불리는 제품  베이스 노트가 블론드 우드, 샌들우드, 머스크 향이긴 한데 쉽게 말해 클린 콜 코튼이 섬유 유연제 향이라면 얘는 고오오오급스러운 비누 향이야 시원 상쾌한 향은 아니지만 퓨어하면서 은은한 잔향이 반나절 정도 가기 때문에 여름에 데일리로 쓰기 좋아! 20대 초부터 30대 초까지 추천하는데 가격 때문에 20대 초는 쓰기 부담스러울 것 같아 남자뿐만 아니라 여자에게도 어울리니 기회가 되면 꼭 꼭 꼭 시향 해봐! 디올 옴므 코롱 ( 백화점 기준 75ml / 99,000원 ) 향 맡는 순간 이온음료가 떠오르는 향 심지어 색깔도 비슷.. 상큼한 레몬향인데 진짜 시향 해보면 시트지를 계속 킁킁거리게 만들어! 호불호도 거의 없는 향수 이 중독성 있는 향이 똥망수준의 지속력 때문에 사람들이 엄청 안타까워함. 나가기 전에 뿌리면 목적지에 도착하기 전에 이미 증발해버릴 정도..? 진짜 향 하나 좋아서 사는 향수임 정말 쓰고 싶다면 공병이 필수! 참고로 뿌리면 분무기처럼 변하면서 취이잌 나오니 사용할 때 주의해 샤넬 알뤼르 옴므 스포츠 ( 백화점 기준 100ml / 135,000원 ) 아재의 상쾌한 스킨 냄새가 나는 향수 처음에는 분명 목욕탕의 독한 스킨 냄새가 나는데 조금 지나면 파우더리한 잔향이 나고 진짜 좋음 대신 소년소년스러운 사람한테는 잘 안 어울리고 20대 중후반~30대 초 회사원에 어울리는 향이야 3~4시간밖에 지속되지 않는 오 드 뚜왈렛의 특성을 깨고 한두 번만 촥 뿌려줘도 5시간 이상 잔향이 가는 최상급 지속력을 가지고 있어서 좀 비싸도 가성비가 아주아주 좋음 알뤼르 옴므 스포츠가 있고 익스트림이 있는데 익스트림은 진짜 강렬하니 20대 초 중반이라면 절대 비추 구매할 때 잘 보고 골라! 물론 다른 좋은 향수도 많겠지만 여름에 특히나 쓰기 좋은 향수로 골라봤어! 적어도 향 때문에 센스 없다는 소리는 듣지 않을 거야! 여름에 쓰기 좋은 향수로 악취 따윈 날려버리자고!
언젠가는 꼭 봐야할 영화들
오전에 영화 추천 게시글 보고 저도 개인적으로 재밌게 봤던 영화 추천하고 싶어서 글 써보긔~ 추천 글에서 중복되지 않는 영화들만 가져왔는데 소쁘님들 다 보셨을것 같긔ㅋㅋㅋ 루퍼 2074년 미국 캔자스. 미래에서 온 누군가를 죽이는 것이 직업인 주인공 어느날 미래에서 온 나를 죽여야하는 때가 오고 만다. 아르고 실화 기반 영화. 절대, 아무것도 검색하지 말고 볼 것. 배드 지니어스 똑똑한 주인공은 친구를 위해 답안지를 보여주고 소문을 들은 친구들은 주인공의 답안지를 공유 받기 위해 돈을 지불한다. 그리고 일은 걷잡을 수 없이 커지게 되는데. 실화 각색. 어 퓨 굿 맨 부대 안에서 한 사병이 죽는 사건이 발생한다. 법무관인 주인공은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파견되고 별 것 아닌 사건인 줄 알았지만 점점 큰 진실과 맞닥뜨리게된다. 와일드 차일드 미국에서 사고 치고 다니던 주인공이 영국 오지의 기숙학교에 보내지게 되며 일어나는 하이틴 무비. 2000년대 감성. 스파이 브릿지 소련 스파이를 변호하게 된 보험 전문 변호사. 소련에 잡힌 미군과 소련 스파이를 교환해야 하는데. 실화 기반. 13구역 위험지역으로 격리되어 슬럼가로 변해버린 13구역 핵 미사일이 13구역으로 흘러들어가고 최정예 요원들이 핵미사일을 찾기 위해 13구역으로 잠입한다. 프랑스표 액션영화. 트럼보 공산주의자였던 주인공은 헐리우드에서 잘나가는 작가다. 그러나 공산주의자라는 이유로 블랙리스트에 오르게 되는데. 실화 기반. 페인티드 베일 사랑하지 않는 남자와 결혼한 여주인공. 집에서 도피하기 위해 한 결혼으로 졸지에 남편을 따라 중국으로 가게 된다. 로맨스 영화. 인 디 에어 그 유명한 '공항 출국 수속대에서는 동양인 뒤에 서야해' 명언이 나왔던 그 영화 해고 통지가 직업인 남자 주인공. 해고 통지를 하기 위해 매년 수천마일을 날아 다니는데 자신과 성향이 정반대인 신참이 함께 동참하게 된다. 디스커넥트 SNS로 인해 일어난 비극이 각기 다른 주인공들에게 영향을 미친다. 스모킹 에이스 1 100만 달러의 현상금으로 인해 FBI와 킬러들이 라스베가스의 한 호텔로 몰려든다. 굿모닝 에브리원 지방 방송국의 PD였던 주인공은 해고 후 뉴욕의 메이저 방송국에 취직한다. 그러나 가자마자 맡게된 프로그램은 최저시청률의 아침 방송이다. 커리어우먼들에게 추천. 행복을 찾아서 힘든 환경 때문에 아내도 떠나고 홀로 아들을 키우는 주인공. 돌아갈 집도 없고 월급도 없는 무급 인턴직으로 일하는 생활이 이어지는데. 실화 기반. 억셉티드 대학에 가야하는데 날 받아주는 대학이 없다면? 일단 가짜로 대학을 만들어 보자! 컬러풀 웨딩즈 딸만 넷인 아버지. 크게 바라는 것 없고 평범한 사위들을 원하는데 딸들은 유별난 사위들만 데려온다. 마지막 희망인 막내딸이 결혼할 남자친구를 데려오게 되는데. 프랑스다운 발상,, 생각을 내려놓고 보는거 추천하긔 터미널 뉴욕 공항에 갇혀 뉴욕으로 갈 수도, 자신의 나라로 돌아갈 수도 없게 된 주인공. 스위치 결혼은 싫은데 아이는 갖고 싶은 주인공. 결국 유능한 남자를 찾아 정자 기증을 받게 되는데. 개인적으로 젤 좋아하는 로맨틱 코미디 영화. 패닉룸 뉴욕의 고급 맨션에 이사한 첫날 무단 침입자가 나타난다. 공포 X 헤일 시저 영화를 찍는 와중에 주인공이 실종된다. 아무도 모르게 주인공을 찾기 위한 작전이 시작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화 촬영은 계속 된다. 호우시절 중국으로 출장간 남자 주인공. 그곳에서 가이드로 일하는 친구를 만나게 된다. 정우성이 잘생긴, 분위기 좋은 로맨틱 영화. 모뉴먼츠 맨 2차 대전, 미술학자인 주인공은 유럽의 예술품들을 지키기 위해 부대를 꾸려 유럽으로 향한다. 스트레스를 부르는 그이름 직장상사 1 또라이같은 상사와 일하는 세친구들. 참다 못해 각자의 상사들을 죽이기로 결심한다. 2편도 있는데 1편이 제일 재밌긔 원데이 7월 15일 처음 만난 둘은 친구가 된다. 설명하기 힘드내,, 로맨스 영화긔 엘리제 궁의 요리사 프랑스 파리의 대통령 관저 엘리제 궁. 그곳의 유일한 여성 셰프인 주인공. 요리 영화, 실화 기반. 위 아 더 밀러스 마약상인 주인공은 안전하게 마약을 운반하기 위해 가짜 가족을 꾸려 캠핑카를 타고 미국의 남쪽 국경으로 향한다. 메이지가 알고 있었던 일 이혼한 부모의 양육권 다툼으로 아이는 소외되고 만다. 윈드리버 인디언 보호 구역에서 한 소녀가 사망한다. 신참 FBI인 주인공이 홀로 파견을 나가게 되는데. 포레스트 검프 포레스트와 함께 보내는 시간. 필수 관람 영화. 출처ㅣ소울드레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