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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7, 리퀴드메탈 만난다면…

우크라이나 디자이너인 헤드만 하이딘(Herman Haidin)이 선보인 아이폰7 컨셉트 디자인이다. 리퀴드메탈(Liquidmetal)을 본체에 이용해 아이폰6s보다 절반 이하 두께를 확보하는 한편 베젤리스 양면 스크린을 실현한 것이다. 5인치 화면에 두께는 3mm에 불과하다. 뒷면에는 1,600만 화소 아이카메라를 달았고 뒷면에도 5인치 백스크린을 곁들였다. 또 무선 충전을 지원하는 한편 방수를 지원하고 아이다이버(iDiver) 기능을 곁들여 다이빙을 할 때 물속에서 이용할 수 있다. 물론 이 제품은 어디까지나 컨셉트 모델일 뿐이지만 아이폰에 리퀴드메탈을 채택할 것이라는 루머는 간혹 나온 적이 있다. 리퀴드메탈은 액체를 뜻하는 리퀴드와 금속을 의미하는 메탈을 더한 말이다. 리퀴드메탈의 장점은 철보다 가볍지만 강도는 3배 이상 더 높다는 것이다. 고체 상태에서 비정질 원자 구조를 유지하기 때문에 강도와 탄성이 높기 때문이다. 리퀴드메탈은 골프 클럽이나 야구 방망이, 우주선이나 가전 등에도 일부 사용되고 있다. 관련 내용은 이곳( https://www.behance.net/gallery/33441193/iPhone-Essence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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