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wenCh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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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만 먹은 노인이 되지말고 어르신이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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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만 코멘트를 하자면 정치인들 말장난에 속지 마세요. 정치는 자본과 한몸으로 묶여있는 생물입니다. 정치도 돈이 없으면 못하는 거라구요. 그 돈은 대부분 은행, 금융기관 및 대기업들에게서 나오는 거구요. 전 세계적인 기업들은 거의 다 유태인들 소유입니다. 페이스북,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등등만 봐도 잘 아실거구요 유태인들은 전세계 대부분의 언론사도 장악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정치에 관심 끄라구요?? 절대 그러시면 안됩니다. 여러분 주머니에서 세금을 얼마나 빼내가고 기업들이 물건을 어떻게 얼마나 팔아서 여러분 주머니를 털어가는지에 정치가 밀접하게 관여합니다. 다시 말하면 정치는 내가 좋아하고 싫어하고의 문제가 아닙니다. 국영수처럼 청치,경제,사회,인문은 인류가 생존하는 한 필수적인 것입니다. 그럼, 정치인들 다 미운데 어떡하냐구요?? 여당이 싫다고 판단되면 야당을 찍어주세요. 그래야 견제를 할거 아닙니까?? 오바마가 잘못된거 같으면 민주당 보다는 공화당으로 표를 몰아주면 되죠. 공화당에 도널드 트럼프 같은 사람이 싫다구요?? 그럼 민주당에 힐러리나 샌더스를 찍어 주세요. 그래야 서로 견제를 하죠. 마지막으로 한번 더 말하지만 정치는 좋고 싫고의 문제가 아닙니다. 수많은 거짓말 속에서 잘못된 것을 판단 해 내고 누군가로 하여금 견제하게 만드는..즉 반드시 어느 한쪽은 선택 해야 하는 필수의 문제입니다.
미쿡 대선에 관심 있으면 꼭 읽어보세요!! -------------------------------------------------------- 샌더스 의견에 토달고 싶은 생각은 없다. 다만 정치인들의 가식은 치웠으면 좋겠다. 최저임금 인상?? 웃기지 마라. 그건 세금을 더 걷고싶은 정치인들의 탐욕이자 욕망이다. 미쿡 최저임금은 주마다 다르지만 얼추 9달러에서 10.5 달러정도 된다. 우리나라 최저임금의 거의 두배정도이다. 그런데 그 최저임금을 15달러로 올린단다. 50%나 올리는 것이다. 자, 미쿡 사람들은 소득세가 왠만하면 20%씩 낸다. 그리구 물건을 사거나 돈을 쓸때마다 10%의 세금이붙는다. 대략 얼추 수입의 30%가 세금으로 나가는 것이다. 만약 내가 시간당 10달러를 벌었다면 세금이 3달러가 나가는 것인데 임금이 인상돼서 시간당 15달러를 벌었다면 세금으로 4.5달러를 내야하는 것이다. 미쿡에서 최저임금 인상은 정부에게 막대한 부를 가져다 주는 것이다. 그럼, 최저임금 인상 한다고 국민들 생활이 나아질까?? 미쿡은 시장경제 자유 경제 체제이다. 임금이 올라가면 당연히 기업들도 판매가를 올린다. 즉, 인플레이션이다. 담배 한갑에 10달러 팔던것을 20달러에 팔게 되는 것이다. 런던이나 프랑스 파리를 보라. 도쿄나 뉴욕만 가더라도 치솟는 물가때문에 젊은이들이 얼마나 허덕이는가?? 즉, 최저임금 인상 > 정부 세수 증가 > 인플레이션 유발 > 기업 판매가 인상 > 대기업 매출 및 이윤 증가 라는 연결고리 인 것이다. 버니샌더스가 진짜 정의를 추구하는 정치인이라면 임금 인상과 더불어 그 후 발생할 여러 사안들을 고려해서 물가 안정 대책과 서민에 대한 감세 조치도 내 놓아야 할 것이다. 그렇지 않는다면 그 또한 다른 후보들처럼 자본의 꼭두각시에 불과한 것이다.
우리나라 사람인줄 알았네 미국동경에서 세금도 동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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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6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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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터널스 설정이 대충 이렇게 되는구나
옛날옛적에 셀레스티얼이라는 고대 우주 신적존재들이 있었음 그중엔 가오갤2에 나온 성길애비.. 에고도 있음 암튼 쟤네들이 만든 종족이 둘이 있는데 하나가 이터널스고 하나가 데비안츠임 쟤는 이터널스 빌런이라고 루머도는 크로라는넘 암튼 셀레스티얼이 인간을 대상으로 실험해서 인간 외모와 가깝고 신체도 강인하고 용모도 아름다운데다 거의 불멸에 가까운 삶을 사는 존재인 이터널스를 소수로만 만들어내고 반대로 외관은 흉측한데 번식력 좋은 데비안츠 둘이 대립하면서 지지고볶고 살아옴 코믹스에선 타노스 설정이 이터널스인데 외형은 데비안츠인.. 데비안츠병 뭐 그런거있는 설정이었나봄 암튼 그래서 이터널스가 지구에서 인간문명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해왔나봄 막 물주고 불주고 어쩌고주고 그러면서 신화적 존재로도 불리고 그러다가 그 이후론 인간문명에 개입 크게 안하고 인간들 속에 섞여서 살아옴 킹고라는 이터널스는 발리우드 배우로 정체 숨겨서 살아왔다는데 직업만족도 100%같음; 다른 이터널스들도 킹고처럼 현대직업 갖고살고 그런가봐 암튼 저러고 숨어서 인간사에 개입 안하고 살아왔는데 무슨무슨일이 생겨서 이터널스 다시 뭉쳐서 빌런 족치는 내용인가봄 물론 영화 개봉도 안했고 트레일러에도 크게 내용 안나왔기 때문에 다른 점 당연히 있을 수 있는데 대충 기본 설정은 저런거 같음 출처ㅣ해연갤 길가메시가 아트박스 사장으로 정체를 숨기고 살다가 빌런들 무찌르러 가면 넘 재밌을 것 같지 않나요 *_* 헤헤 아 빨리 개봉했으면 좋겠어요 - 기대만땅 !
6월 15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021/06/15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30대 제1야당 대표의 등장에 위기감을 느낀 민주당에서 청년 대선기획단장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이준석발 세대교체 바람이 대선까지 강타할지 주목되는 가운데, 최고위원회의에서 청년 최고위원의 발언 순서를 앞당겼습니다. 젊으니까 혁신이 아니라 혁신적이지 못해 늙어 보이는 거라고~ 2. 국민의힘이 부동산 투기 전수조사를 권익위에 의뢰한 가운데 전현희 권익위원장이 국민의힘은 직무회피 대상이 아니라고 밝히면서 직접 조사단장을 맡을지가 쟁점에 올랐습니다. 국민의힘은 형평성에 어긋난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조사단장을 하든 안 하든 그게 중요한 일인가? 어차피 반발할 건데~ 3. 이준석 당대표는 공수처가 윤석열 전 검찰총장 수사에 착수한 것에 대해 "공수처가 윤 전 총장 개인의 선거를 돕는 조직처럼 움직이는지 모르겠다"고 비꼬았습니다. "굉장히 정치적인 수사로 오해받을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비꼬지 말고 적극 선거에 활용해~ 수사도 받고 영장도 받고~ 다 받아~ 4. 김기현 원내대표는 "지치고 분노한 국민에게 이준석 백신이 등장했다”고 치켜세웠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이준석 백신이 대한민국 정치의 오염된 현장을 새롭게 정리하고 희망을 만드는 좋은 지표가 될 것"이라고 한껏 띄웠습니다. 입만 열면 백신 불안감 조성하시던 양반이 빗대어 할 얘기는 아닌 걸로~ 5.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국민의힘 합류 여부를 여전히 고심 중이라고 합니다. 윤 전 총장 측은 “버스 먼저 출발해도 택시 타고 목적지로 직행할 수 있는 사람에게 언제 들어오라고 으름장을 놓는 것은 무의미한 소모전"이라고 했습니다. 버스 타는 니들끼리 정리되면 택시 타고 가서 합류한다는… 마이 컸다~ 6. 나경원 전 의원의 동생이 사교클럽인 서울클럽을 2년 가까이 무상으로 이용하는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서울클럽 회원인 나 전 의원의 청탁으로 이같은 일이 가능했다는 주장에 나 의원은 사실무근이라고 전했습니다. 그럴 수도 있지 뭐 그깟 일로… 그보다 더한 것도 무혐의인데… 7. 한일 정상이 G7 정상회의가 열린 영국에서 정상회담을 열 예정이었지만, 일본이 제대로 된 통보도 없이 일정을 취소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일본이 내세운 이유는 15일 독도 해상에서 예정된 해군의 ‘동해영토 수호훈련’이었습니다. 우리도 통보 없이 올림픽에 참가하지 맙시다. 일본 위험해서 안 돼~ 8.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열린 주요 7개국 정상회의에서 한국이 유례없는 존재감을 과시했습니다. 한국은 올해 G7 의장국인 영국 정부의 '초청국'으로 참석했지만, 사실상 'G8'을 구축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래서 스가가 삐졌구나… 안쓰러워 스가는 어짜쓰까~ 9. 세월호참사 당시 CCTV 영상이 담긴 저장장치(DVR) 조작 의혹을 규명할 특검이 DVR 수거 과정 의혹과 관련해 대검찰청 압수수색 했습니다. 특검의 대검찰청 압수수색은 해군과 해경에 이어 세 번째 압수수색입니다. 7년이라는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수사만 하고 있으니… 10. 국내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자가 1300만 명을 넘어 1400만 명 달성이 이번주 내 가능할 것이란 전망이 나옵니다. 지금까지 사전 예약자의 접종률은 99.5%로 대부분의 사전 예약자가 백신 접종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백신 관련해서 온갖 험담을 하던 인간들아~ 줄 서서 맞기 미안하지 않냐? 정중앙 앉은 이준석 "우리의 파격 새로운 여의도 표준돼야". 이준석 현충원 방명록 필체 “초딩 글씨 같다" "인간미". 공수처 윤석열 수사에 대해 찬성 40.1% vs 반대 47.0% ‘조국 명예훼손’ 혐의 조선일보 전 기자 기소의견 검찰 송치. 정은경 "접종률 23%로는 코로나19 감염 차단 역부족. 스가 "G7 모든 정상이 지지 올림픽 어떻게든 성공시켜야". 20대 당신의 얼굴은 자연이 준 것이지만, 50대 당신의 얼굴은 스스로 가치를 만들어야 한다. - 가브리엘 샤넬 - 기성세대가 손가락질과 욕을 먹는 이유는 거울 보면 안다고 합니다. ‘세월이 흐르면 사람은 누구나 노인이 되지만, 누구나 어른이 되는 것은 아니다’라는 것을 다시 강조해 봅니다. 당당한 어른이 되어 주시리라 믿습니다. 류효상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