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udhrh
3 years ago10,000+ Views
말실수를 하는 편이 잦아졋습니다.. 잦아졌다기 보다 최근에 말 실수를 하지말아야할 상대방에게 원래 하던 말투대로 하다보니 상대방도 힘이들고 저도 힘이듭니다. 생각하고 말하는게 실천이 안됩니다.. 사람인지라 원래 조심성이 있게 살아오지도 않앗던 터라 조심해야지 마음 먹어도 오래가지 못하고 다시 실수를 범하고 맙니다.. 저도 정말 싫고 고치고 싶은데 방법을 찾기가 혼지서는 너무 힘들어요 조언좀 부탁드려요..
vudhrh
2 Likes
2 Shares
8 comments
Suggested
Recent
말하는거 고치기 넘 힘든데.... 책 많이 읽으시고 말을 적게 하시려고 노력해보세요 아님 지금 말투를 이해해주는 사람을 만나거나 해야는데 그건 또 상대방도 같은성향일때가 많아서 싫죠... 정말 간접경험 많이 쌓으시고 상대방 마음을 이해하고 배려해야해요 잘되실꺼에요 홧팅
조심해야 할 상대방이 사랑하는 사람인건가요..? 지금 님께서 고민하고 있는 부분을 상대방에게 이야기해보세요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자기를 조심스럽게 여겨준다는 생각에 좋아할거에요 그리고 상대방도 님에 말실수에 대해 상처받기보단 이해하려 할거에요 님도 실수를 이해 받다보면 긍정적인 마음으로 더 노력하게 될거같아요
그 자세 자체가 바뀜에 시작 실수했을때 솔직히 인정하고 사과하는거 그럼 될듯 전 상대방의 말을 공감하며 다 들어줘요 답을 주기보단 공감해주는거
반갑네요.. 동병상련이랄까~~!? 저도 같은 고민으로 힘들었던 적이 있습니다..아니..사실 늘 그런 것같아요. 그래서 이 방법 저 방법 다 써봤죠. 솔직하게 제 스탈도 전해보고 제 진심이 아녔다고 바로 사과도 해보고 차라리 말을 말자 그래서 묵묵함을 일관해봤던 적도..ㅋㅋ 그런다고 상대가 상처를 받지 않는 건 아니더라구요. 이런 경험을 거치고 나니 대화패턴이나 자세도 모두 나의 습관이더라구요. 습관을 고치는데는 적어도 6개월이 걸린다고 해요. 그래서 저는 깊게 생각하고 한템포 느리게 이 말을 하면 상대가 어떻게 생각할지 내 입장으로 유추해보고 아니다 싶으면 꾹 참는 방법으로 노력 중입니다. 물론 실패할 때도 있지만 그럴때마다 스스로 피드백을 하며 반성해봅니다. 여기까진 제 방법이었어요.^^
책을 많이 읽어요
View more comments
2
8
2